ㅋ 미취학아동(설마;;보겠어?)들과 쵸딩분들을 위해 수정할라다 부모님과 같이 있을 시간이 많을테니 여름이기도 하니까 겨땀이나 식히라는 의미로 재미있는 놀이 경험담 5ㅋ찌랭이처럼 이놀이를 따라하면 책임은 못져염 일단 간단히 이놀이에 대해 말하자면 일종의 '강령술'이야 강령술 알지? (사전엔 다른뜻으로 표기되어있음) 그래, 모르는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해 줄게 흔히 '귀신을 부르는 주술'이라고 들 하지 일본에선 이미 유명해서 영화로도 제작되었고 웬만한 무당들도 하기 꺼려한다는 저주받은 놀이야 우리나라에선 '혼자하는 숨바꼭질'이라고 부르고 일본에선 ひとりかくれんぼ 라고 불러진데 일본에서 생긴 근대도시괴담중 하나인데 무서운놀이라나 뭐라나 더자세한 내용을 알고싶다면 네이버에 검색해봐 근데 중요한건 어떤 글이든 이문장은 꼭 하나씩 들어간다? '죽어도 절대 따라하지마' 이때만큼은 호기심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그냥 재미로만 읽기를 바래 아직 지금은 귀신이니 뭐니 과학적으로 증명되진 않았지만 괜히 이런거하다 잘못되면 누구에게 책임도 못묻잖아 ㅋㅋ 눈으로만 즐기자구요 (출저 : 네이버) ひとりかくれんぼ (혼자하는 숨바꼭질) ●준비물● 인형 붉은실 자신의 잔여물 (살점, 머리카락, 손톱) 인형을 찌를 도구 (칼 , 볼펜 등) 소금물 또는 술한컵 피난처 (십자가, 불단등이 있는곳이 좋음) ●주의점● 인형에게 말할때는 명령조로 단호하게 말합니다. 피난처의 방문과 창문 모두다 닫고 게임이 끝날때까지 소금물을 뱉으시면 안됩니다. 게임은 2시간을 넘기면 안됩니다. 그이후로는 영이 너무 강해져 못 내보냅니다. 피난처로 달려갈때는 무조껀 앞만 보셔야 합니다. 옆,뒤 그어느곳도 보지 마십시오. 인형에게 바로 들키면 자신의 발 밑, 앞 또는 주머니에 무기가 들어있으니 다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도중에 기절하거나 잠들면 죽는다고 생각하십시오. 집 밖으로 나가서도 안됩니다. 이게임은 반드시 혼자해야합니다 게임도중에 누군가 들어오거나 2명이상 같이하게 되면 귀신에게 씌일수 있습니다. ●하는 법● 시작 시간은 새벽 3시가 좋습니다. 새벽 3시는 축시로 귀문(鬼門)이 열리는 시간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집안에 혼자 있을때라면 초저녁에해도 귀신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일단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세요, 어떤 이름이든 상관 없습니다. 설명을 위해 인형의 이름을 ★★ 이라하고 사람이름을 ☆☆ 이라고 하겠습니다. 1. 인형의 배나 등을 가른뒤 내부를 비우고 그안에 쌀과 자신의 잔여물을 채워 넣습니다. 그 후 붉은 실로 꿰메주세요. 내용물이 나오지 않을 정도면 됩니다. 2. 자신이 숨을 피난처안에 소금물이나 술을 한 컵 가져다 놓은뒤, 화장실안에 물을 가득 채운 대야를 준비해 놓습니다. 3.화장실 앞에 서서 인형을 들고 눈을 감은다음 "이번술래는☆☆!!"이라고 세번 외칩니다. 그 뒤 인형을 대야 속에 넣고 집안의 불을 모두 끈뒤 텔레비젼만 켜놓습니다. 4. 잠깐 밖에서 기다린뒤 속으로 10까지 숫자를 세고 준비한 무기를 들고 화장실로 들어가 인형앞에서 "★★찾았다!!"라고 외친뒤 무기로 인형을 찌릅니다. 5."다음은 ★★술래!!"라고 세번을 외친뒤 무기를 인형 옆에두고 피난처로 갑니다. 피난처의 방문과 창문을 모두 잠군뒤 소금물이나 술을 입에 함모금 머금으셔야 합니다. 이것은 인형이 자신을 쉽게 찾지 못하도록 자신을 숨기는 것으로, 절대로 뱉으면 안됩니다. ●끝내는 방법● 1. 입에 술이나 소금물을 머금은 채로 나와서 인형을 찾으십시오. 인형이 화장실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인형을 찾은뒤 인형에게 머금고 있던 소금물 또는 술을 뱉은뒤 남은 것 마져 뿌립니다. 그 뒤 "내가 이겼다"라고 세번 외치고 인형과 무기를 폐기처분 합니다. 말린 뒤 태우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땅 속에 묻으셔도 됩니다. ●게임의 의미● 쌀을 넣는것 : 인형의 육체가 움직일수 있게하는것(제사때 음식바치는것과 같은 의미) 자신의 잔여물과 이름 : 인형을 자신의 대리인으로 만드는 (생명을 부여하는)것 손톱이나 머리카락같은 잔여물 넣기 : 인형에게 자신의 정보를 제공 인형을 물이찬 대야에 담궈놓기 : 인형과 다른존재를 연결해주는 통로 인형을 찌르는 것 : 인형이 자신을 찌른사람, 즉 게임을 하는 사람을 저주하도록 만드는것 텔레비젼 : '귀鬼'의 존재를 확인하게 해주는 것 ●놀이 후기● (출저 : naver) 생각보다 여러 반응들이 나왔는데요 참고로 이게임 저도 해봤습니다. 많이 됬다는 후기도 많지만 반대로 아무일도 없었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저는 아무일도 안일어난편입니다 ㅋㅋㅋㅋ 위에 글은 조금의 무서운 이미지를 주기위해 좀 겁을 준거지 100%이놀이를 하면 귀신씌인다는 그런 건없구요.. 그래도 절대로 이놀이를 안하셨으면 합니다.. (하고난뒤 좀 기분이 이상하긴 했음..ㅋ) 마지막으로 눈정화의 시간 ~ 5
(여름특집)겨땀나도록무서움ː[1]
ㅋ
미취학아동(설마;;보겠어?)들과 쵸딩분들을 위해 수정할라다
부모님과 같이 있을 시간이 많을테니
여름이기도 하니까
겨땀이나 식히라는 의미로 재미있는 놀이 경험담
5ㅋ찌랭이처럼 이놀이를 따라하면 책임은 못져염
일단 간단히 이놀이에 대해 말하자면 일종의 '강령술'이야
강령술 알지? (사전엔 다른뜻으로 표기되어있음)
그래, 모르는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해 줄게
흔히 '귀신을 부르는 주술'이라고 들 하지
일본에선 이미 유명해서 영화로도 제작되었고
웬만한 무당들도 하기 꺼려한다는 저주받은 놀이야
우리나라에선 '혼자하는 숨바꼭질'이라고 부르고
일본에선 ひとりかくれんぼ 라고 불러진데
일본에서 생긴 근대도시괴담중 하나인데 무서운놀이라나 뭐라나
더자세한 내용을 알고싶다면 네이버에 검색해봐
근데 중요한건 어떤 글이든 이문장은 꼭 하나씩 들어간다?
'죽어도 절대 따라하지마'
이때만큼은 호기심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그냥 재미로만 읽기를 바래
아직 지금은 귀신이니 뭐니 과학적으로 증명되진 않았지만
괜히 이런거하다 잘못되면 누구에게 책임도 못묻잖아 ㅋㅋ
눈으로만 즐기자구요
(출저 : 네이버)
ひとりかくれんぼ
(혼자하는 숨바꼭질)
●준비물●
인형
붉은실
자신의 잔여물 (살점, 머리카락, 손톱)
인형을 찌를 도구 (칼 , 볼펜 등)
소금물 또는 술한컵
피난처 (십자가, 불단등이 있는곳이 좋음)
●주의점●
인형에게 말할때는 명령조로 단호하게 말합니다.
피난처의 방문과 창문
모두다 닫고 게임이 끝날때까지 소금물을 뱉으시면 안됩니다.
게임은 2시간을 넘기면 안됩니다. 그이후로는 영이 너무 강해져 못 내보냅니다.
피난처로 달려갈때는 무조껀 앞만 보셔야 합니다. 옆,뒤 그어느곳도 보지 마십시오.
인형에게 바로 들키면 자신의 발 밑, 앞 또는 주머니에 무기가 들어있으니
다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도중에 기절하거나 잠들면 죽는다고 생각하십시오. 집 밖으로 나가서도 안됩니다.
이게임은 반드시 혼자해야합니다 게임도중에 누군가 들어오거나 2명이상 같이하게 되면
귀신에게 씌일수 있습니다.
●하는 법●
시작 시간은 새벽 3시가 좋습니다. 새벽 3시는 축시로 귀문(鬼門)이 열리는 시간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집안에 혼자 있을때라면 초저녁에해도 귀신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일단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세요, 어떤 이름이든 상관 없습니다.
설명을 위해 인형의 이름을 ★★ 이라하고 사람이름을 ☆☆ 이라고 하겠습니다.
1. 인형의 배나 등을 가른뒤 내부를 비우고 그안에 쌀과 자신의 잔여물을 채워 넣습니다.
그 후 붉은 실로 꿰메주세요. 내용물이 나오지 않을 정도면 됩니다.
2. 자신이 숨을 피난처안에 소금물이나 술을 한 컵 가져다 놓은뒤,
화장실안에 물을 가득 채운 대야를 준비해 놓습니다.
3.화장실 앞에 서서 인형을 들고 눈을 감은다음 "이번술래는☆☆!!"이라고 세번 외칩니다.
그 뒤 인형을 대야 속에 넣고 집안의 불을 모두 끈뒤 텔레비젼만 켜놓습니다.
4. 잠깐 밖에서 기다린뒤 속으로 10까지 숫자를 세고 준비한 무기를 들고 화장실로 들어가
인형앞에서 "★★찾았다!!"라고 외친뒤 무기로 인형을 찌릅니다.
5."다음은 ★★술래!!"라고 세번을 외친뒤 무기를 인형 옆에두고 피난처로 갑니다.
피난처의 방문과 창문을 모두 잠군뒤 소금물이나 술을 입에 함모금 머금으셔야 합니다.
이것은 인형이 자신을 쉽게 찾지 못하도록 자신을 숨기는 것으로, 절대로 뱉으면 안됩니다.
●끝내는 방법●
1. 입에 술이나 소금물을 머금은 채로 나와서 인형을 찾으십시오.
인형이 화장실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인형을 찾은뒤 인형에게 머금고 있던 소금물 또는 술을 뱉은뒤 남은 것 마져 뿌립니다.
그 뒤 "내가 이겼다"라고 세번 외치고 인형과 무기를 폐기처분 합니다.
말린 뒤 태우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땅 속에 묻으셔도 됩니다.
●게임의 의미●
쌀을 넣는것 : 인형의 육체가 움직일수 있게하는것(제사때 음식바치는것과 같은 의미)
자신의 잔여물과 이름 : 인형을 자신의 대리인으로 만드는 (생명을 부여하는)것
손톱이나 머리카락같은 잔여물 넣기 : 인형에게 자신의 정보를 제공
인형을 물이찬 대야에 담궈놓기 : 인형과 다른존재를 연결해주는 통로
인형을 찌르는 것 : 인형이 자신을 찌른사람, 즉 게임을 하는 사람을 저주하도록 만드는것
텔레비젼 : '귀鬼'의 존재를 확인하게 해주는 것
●놀이 후기●
(출저 : naver)
생각보다 여러 반응들이 나왔는데요
참고로 이게임 저도 해봤습니다.
많이 됬다는 후기도 많지만 반대로 아무일도 없었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저는 아무일도 안일어난편입니다 ㅋㅋㅋㅋ
위에 글은 조금의 무서운 이미지를 주기위해 좀 겁을 준거지
100%이놀이를 하면 귀신씌인다는 그런 건없구요..
그래도 절대로 이놀이를 안하셨으면 합니다..
(하고난뒤 좀 기분이 이상하긴 했음..ㅋ)
마지막으로
눈정화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