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오늘도 출근을 위해서 안떠지는 눈을 억지로 떠가면서 화서역으로 갔어여 전철역에서 전철이 오기를 기다리고있을때 어떤아저씨가 듣기 거북한 욕설을 막하는겁니다. 무슨일인가하고 그쪽을 쳐다봤는데 나이가 있으신분이 죄인처럼 고개를 푹숙이고있더군요 뭔일인가 싶어서 귀를 기울였는데,.... 들리는말이 진짜 가서 한대 쥐어박고싶었습니다. 고객숙이고계시던분은 앞이 안보이는분이셨어요 지팡이로 땅을 이리저리 쳐서 길을 찾아가고있던 그 찰나에 지나가시던 아저씨를 지팡이로 쳤나봐요 그것때문에 아저씨가 입에 담기 힘든그런말을 뚫린입이라고 나불대더군요 "사람이 있으면 비켜야지 늙어빠져가지고 앞이 안보이나 이 18아침부터 기분잡쳤네"부터 시작해서 확패버릴까보다 까지 정말 엄청나게 퍼붓더군요 .. 눈안보이는 아저씨는 무슨죄인마냥 고개를 푹숙이고 가지고 못하고 벌벌떨고 계시더라구요 아 진짜 제가 사실 겁이 진짜많거든요 남일에 괜히 끼어들어서 나한테 피해입을까봐 나서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겁쟁이에요 그런데 오늘만큼은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쪽으로 씩씩대면서 가는데 ..교복입은 어린 학생 두명이 그 개념없는 아저씨 앞을 척막는거에요 그러더니 눈안보이시는분에게 어서 가시라구 그러더라구요 갈때까지 개념없는 아저씨 앞을 막고 안비키더라구요 아저씨는 또 욕을하기시작했어여 어린년들이 어디 어른앞을 막아서냐 부터 시작해서 버릇이 없다는둥 어쨌다는둥 너네도 맞고싶냐부터 막욕을 하더라구요 근데 그어린 학생들은 눈하나깜박거리지도 않고 눈안보이는 아저씨 갈때까지 암말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아저씨의 욕설을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 심해졌는데 그때 딱 한마디 하더라구요 "아저씨 쪽당하기 싫으면 일단 입좀다물어봐요 "라고 하고 한참 계단쪽을 쳐다보더니 아저씨 모습이 안보이자 고래고래 똑같이 소리를 치는겁니다 "아저씨!!!!! 저아저씨 눈 안보이는거 안보였어여? "부터 시작해서 "아저씨같은사람떄문에 착한다른사람들까지 욕먹는거다 아저씨는 편하게 두눈 뜨꼬 다니시지만 저아저씨는 안보이는곳 에서 얼마나 무서울지 생각해봤냐 나이드시고 안챙피하냐 나는 아저씨가 너무 창피하다 아저씨같은사람이 우리나라 어른이라는게 너무 창피하다 우리같이 어린아이들도 저런사람들은 도와줘야되는거 아는데 아저씨는 왜모르냐 우리가 아저씨같은 어른들을 보고 뭘배우겠냐 아저씨는 자식도없냐 아저씨같은 사람이 자식은 어떻게 교육시키냐"까지 마구 쏘아붙이더라구요 그러다가 개념없는 아저씨가 버릇없다고 어디서 소리지르냐면서 손을 올리더라구요 그때 다행이 옆에 계시던 남자분이 거참.. 챙피하게 애들한테 훈계듣고도 개념없는짓할려고 하십니까 라면서 막아주셨죠 그 동작에 어린아이들이 흥분했는지 때려요!!!!!!!! 내말이 틀렸어요 때려요 라면서 ..쫌 대들긴했지만 사람들의 눈초리가 .. 그아저씨를 향해서 마구 쏘아지니까 다시 나가시더라구요 .. 그렇게해서 오늘일이 마무리되었네요 저는 ... 그학생들에게 잘했다고 음료수를 사줬습니다.ㅡ.ㅡ.. 정말 화가 너무많이 났는데 귀여운 꼬마아가씨들떄문에 화가좀 누그러지네요 요즘 나이 많으신분들이 .. 쫌 눈살찌푸리는 행동을 많이 하더라구요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 하는 저로써는 많이 보는 광경들이에요 .. 옜날분들이라서 그런다고 그냥 지나칠려고해도 화가나는일들이 아무많습니다.. 그냥 오늘 이런일이있었다라고 .. 주절주절 거렸네요 ^^.. 39
멋있던 여학생들!♥개념없는 아저씨 악당물리치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오늘도 출근을 위해서 안떠지는 눈을 억지로 떠가면서 화서역으로 갔어여
전철역에서 전철이 오기를 기다리고있을때 어떤아저씨가 듣기 거북한 욕설을 막하는겁니다.
무슨일인가하고 그쪽을 쳐다봤는데 나이가 있으신분이 죄인처럼 고개를 푹숙이고있더군요
뭔일인가 싶어서 귀를 기울였는데,.... 들리는말이 진짜 가서 한대 쥐어박고싶었습니다.
고객숙이고계시던분은 앞이 안보이는분이셨어요 지팡이로 땅을 이리저리 쳐서 길을 찾아가고있던 그 찰나에
지나가시던 아저씨를 지팡이로 쳤나봐요 그것때문에 아저씨가 입에 담기 힘든그런말을 뚫린입이라고
나불대더군요 "사람이 있으면 비켜야지 늙어빠져가지고 앞이 안보이나 이 18아침부터 기분잡쳤네"부터
시작해서 확패버릴까보다 까지 정말 엄청나게 퍼붓더군요 .. 눈안보이는 아저씨는 무슨죄인마냥
고개를 푹숙이고 가지고 못하고 벌벌떨고 계시더라구요 아 진짜 제가 사실 겁이 진짜많거든요
남일에 괜히 끼어들어서 나한테 피해입을까봐 나서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겁쟁이에요 그런데
오늘만큼은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쪽으로 씩씩대면서 가는데 ..교복입은 어린 학생 두명이
그 개념없는 아저씨 앞을 척막는거에요 그러더니 눈안보이시는분에게 어서 가시라구 그러더라구요
갈때까지 개념없는 아저씨 앞을 막고 안비키더라구요 아저씨는 또 욕을하기시작했어여
어린년들이 어디 어른앞을 막아서냐 부터 시작해서 버릇이 없다는둥 어쨌다는둥 너네도 맞고싶냐부터
막욕을 하더라구요 근데 그어린 학생들은 눈하나깜박거리지도 않고 눈안보이는 아저씨 갈때까지 암말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아저씨의 욕설을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 심해졌는데 그때 딱 한마디 하더라구요
"아저씨 쪽당하기 싫으면 일단 입좀다물어봐요 "라고 하고 한참 계단쪽을 쳐다보더니 아저씨 모습이 안보이자
고래고래 똑같이 소리를 치는겁니다 "아저씨!!!!! 저아저씨 눈 안보이는거 안보였어여? "부터 시작해서
"아저씨같은사람떄문에 착한다른사람들까지 욕먹는거다 아저씨는 편하게 두눈 뜨꼬 다니시지만 저아저씨는 안보이는곳
에서 얼마나 무서울지 생각해봤냐 나이드시고 안챙피하냐 나는 아저씨가 너무 창피하다 아저씨같은사람이
우리나라 어른이라는게 너무 창피하다 우리같이 어린아이들도 저런사람들은 도와줘야되는거 아는데 아저씨는 왜모르냐
우리가 아저씨같은 어른들을 보고 뭘배우겠냐 아저씨는 자식도없냐 아저씨같은 사람이 자식은 어떻게 교육시키냐"까지
마구 쏘아붙이더라구요 그러다가 개념없는 아저씨가 버릇없다고 어디서 소리지르냐면서 손을 올리더라구요
그때 다행이 옆에 계시던 남자분이 거참.. 챙피하게 애들한테 훈계듣고도 개념없는짓할려고 하십니까 라면서
막아주셨죠 그 동작에 어린아이들이 흥분했는지 때려요!!!!!!!! 내말이 틀렸어요 때려요 라면서 ..쫌 대들긴했지만
사람들의 눈초리가 .. 그아저씨를 향해서 마구 쏘아지니까 다시 나가시더라구요 .. 그렇게해서 오늘일이 마무리되었네요
저는 ... 그학생들에게 잘했다고 음료수를 사줬습니다.ㅡ.ㅡ.. 정말 화가 너무많이 났는데 귀여운 꼬마아가씨들떄문에
화가좀 누그러지네요 요즘 나이 많으신분들이 .. 쫌 눈살찌푸리는 행동을 많이 하더라구요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 하는 저로써는 많이 보는 광경들이에요 .. 옜날분들이라서 그런다고 그냥 지나칠려고해도
화가나는일들이 아무많습니다.. 그냥 오늘 이런일이있었다라고 .. 주절주절 거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