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예비엄마로서의 마음가짐 체크하기 예비 엄마로서 태교를 잘 하고 있는지 그 마음가짐을 체크해봐요 매일매일의 생활에서 당신은 쓸데없는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건 아닌지? 편식을 하고 있다거나 찌푸린 얼굴로 식사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가끔은 신선한 공기와 초록의 자연을 접하는 기회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이 모든 것이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넘겨 버린다면 당신은 예비엄마로서 태교에 소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여기 소개된 항목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당신은 과연 뱃속 아기를 위해 얼마나 태교를 잘하고 있는지 검토해 보고 문제가 있을 때 그 해결 방법을 찾아봅시다. - 하루 종일 집에서만 지낸다 - 배가 조금 부르다고 밖에도 나가지 않고 안에서만 지내는 것은 곤란하다.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산책이라도 하자. 예쁜 물건들을 파는 가게를 찾아보거나 근사한 산책코스를 발견하면 태교 일기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재미 있겠다. - 부부싸움을 하는 일이 흔하다 - 뱃속의 태아는 엄마의 신경질에 아주 예민하다. 특히 큰 소리로 악을 쓰거나 하면 뱃속 아기는 깜짝 놀란다. 큰 소리는 태아의 순조로운 성장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의견 차이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도록 노력한다. -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지 않다. -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경우엔 몸가짐도 어렵고 의견 차이로 인해 심리적으로도 부담을 받게 된다. 그럴 때는 기분전환 방법을 찾아보자. 가끔은 식구들과 떨어져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는다 - 인스턴트 식품은 방부제나 화학조미료 등이 첨가되어 있고 염분도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임산부에게는 피해야 할 대상이다. 또 직장 여성인 경우에는 자연히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외식은 영양상의 균형을 고려하기도 힘들고 염분 섭취도 과해지기 쉽다. 메뉴 선택에 신중을 가하도록 하자. - 만원버스를 타고 통근을 한다 - 출퇴근길에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은 육체적으로도 무리가 될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다. 출퇴근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조절해 제일 혼잡한 시간만은 피하도록 회사의 양해를 구하거나 조금 일찍 집을 나서서 출근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한다. - 임신부용 속옷까지는 신경쓰지 않는다 - 불러오는 배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면 임산부용 속옷을 사용하자. 배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고 활동하기에도 좋으며 태아에게도 편안함을 준다. 흡수성, 보온성이 좋고 입어서 편안한지를 확인하고 구입하자. - 집안일은 남편, 시어머니에게 맡긴다 - 몸도 무거워지고 다른 가족들도 즐겨 도와주는 바람에 손하나 까딱 안하고 집안일을 모두 맡겨 버리진 않는지? 물론 자기야 편하겠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집안일을 하는 것은 오히려 권장할 만하다. 몸을 적당히 움직여 주는 기분으로 여유있게 일하자. - 집이 도심속에 있다 - 편리한 문명의 시설은 갖춰져 있지만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없는 환경이라면 이상적인 태교환경이라고 할 수 없다. 숲이 우거진 공원은 아니더라도 공기가 맑고 나무를 볼 수 있는 곳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이것도 어려운 상황이라면 집 안에서 작은 화분을 키워 보는 것도 한 방법. - 혼잡한 백화점에 쇼핑을 자주 간다 - 사람이 많아 혼잡하고 공기도 탁한 백화점에 쇼핑을 가는 일은 기분전환의 정도를 넘어 부담을 주는 일로 바람직하지 않다. 가급적이면 사람이 적은 시간을 선택해 필요한 물건만 사고 돌아오도록 하자. 살 물건이 많다면 반드시 남편이나 다른 식구와 함께 가도록. - 좋아하는 음식은 주로 육류 -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먹는 식생활은 과감히 버리자! 임산부의 식생활은 이미 태아와의 공동생활이다. 태아와 함께 먹는다는 생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특히 육류를 좋아해서 많이 먹는 경우는 소화도 어렵고 변비가 될 염려도 있으니 반드시 야채나 다른 식품들고 균형을 고려하도록 - 아직도 담배를 피우고 있다 - 담배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단순히 '좋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임신하자마자 즉시 담배를 끊어라. 그리고 담배 연기가 자욱한 장소도 피해야 한다. - 피곤해서 아침에 늦잠을 자게 된다 - 입덧으로 피곤하다든지 이런 저런 이유로 잠을 설쳐 아침에 늦잠을 자거나 낮잠이라도 자게 되면 밤에는 잠이 안 와 늦게까지 깨어있게 되고 다시 늦잠을 자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 밤에는 마음을 안정시켜 숙면을 취하도록 하고 낮남을 많이 자서 밤에 잠 못이루는 일이 없도록 하자. - 친구를 만나거나 대화하는 일이 없다 - 혼자 있으면 걱정거리나 불안감이 생겨도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 안정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방구석에만 있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임신부 교양강좌 등에 나가 보아도 좋고 이웃의 선배 엄마들을 방문해 임신,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도 좋겠다. 여러 가지 조언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 술 한두 잔쯤은 가볍게 마신다 - 술 한두 잔은 기분전환용으로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임신중에는 금물! 이전에 마시던 것도 모두 끊어야 한다. 어른에게는 별 무리가 없는 적은 양의 알코올이라도 태아에게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 임신중 비만에 조심하라는 말에 다이어트를 하려는 임신부가 있다면 오산이다 다이어트를 하면 충분한 영양 섭취에 지장이 있고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피괴 할 위험도 있다. - 감기 기운이 있길래 약을 먹었다 - 물론 몸이 아파서 힘들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감기 등은 미리 조심해서 예방하는 것이 최선. 견디기 힘들 정도이면 의사에게 처방을 받아 약을 사용하고 가능하다면 집에서 휴식하면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의 방법으로 몸조리를 한다. 제공 : 다애랑(미즈맘모여라)
예비 엄마로서의 마음가짐 체크하기
●예비엄마로서의 마음가짐 체크하기
예비 엄마로서 태교를 잘 하고 있는지 그 마음가짐을 체크해봐요
매일매일의 생활에서 당신은 쓸데없는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건 아닌지?
편식을 하고 있다거나 찌푸린 얼굴로 식사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가끔은 신선한 공기와 초록의 자연을 접하는 기회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이 모든 것이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넘겨 버린다면
당신은 예비엄마로서 태교에 소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여기 소개된 항목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당신은 과연 뱃속 아기를 위해 얼마나 태교를 잘하고 있는지 검토해 보고 문제가 있을 때 그 해결 방법을 찾아봅시다.
- 하루 종일 집에서만 지낸다 -
배가 조금 부르다고 밖에도 나가지 않고 안에서만 지내는 것은 곤란하다.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산책이라도 하자.
예쁜 물건들을 파는 가게를 찾아보거나 근사한 산책코스를 발견하면
태교 일기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재미 있겠다.
- 부부싸움을 하는 일이 흔하다 -
뱃속의 태아는 엄마의 신경질에 아주 예민하다.
특히 큰 소리로 악을 쓰거나 하면 뱃속 아기는 깜짝 놀란다.
큰 소리는 태아의 순조로운 성장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의견 차이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도록 노력한다.
-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지 않다. -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경우엔 몸가짐도 어렵고
의견 차이로 인해 심리적으로도 부담을 받게 된다.
그럴 때는 기분전환 방법을 찾아보자.
가끔은 식구들과 떨어져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는다 -
인스턴트 식품은 방부제나 화학조미료 등이 첨가되어 있고
염분도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임산부에게는 피해야 할 대상이다.
또 직장 여성인 경우에는 자연히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외식은 영양상의 균형을 고려하기도 힘들고 염분 섭취도 과해지기 쉽다.
메뉴 선택에 신중을 가하도록 하자.
- 만원버스를 타고 통근을 한다 -
출퇴근길에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은 육체적으로도 무리가 될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다.
출퇴근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조절해 제일 혼잡한 시간만은 피하도록
회사의 양해를 구하거나 조금 일찍 집을 나서서 출근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한다.
- 임신부용 속옷까지는 신경쓰지 않는다 -
불러오는 배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면 임산부용 속옷을 사용하자.
배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고 활동하기에도 좋으며 태아에게도 편안함을 준다.
흡수성, 보온성이 좋고 입어서 편안한지를 확인하고 구입하자.
- 집안일은 남편, 시어머니에게 맡긴다 -
몸도 무거워지고 다른 가족들도 즐겨 도와주는 바람에
손하나 까딱 안하고 집안일을 모두 맡겨 버리진 않는지?
물론 자기야 편하겠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집안일을 하는 것은 오히려 권장할 만하다.
몸을 적당히 움직여 주는 기분으로 여유있게 일하자.
- 집이 도심속에 있다 -
편리한 문명의 시설은 갖춰져 있지만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없는 환경이라면
이상적인 태교환경이라고 할 수 없다.
숲이 우거진 공원은 아니더라도 공기가 맑고 나무를 볼 수 있는 곳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이것도 어려운 상황이라면 집 안에서 작은 화분을 키워 보는 것도 한 방법.
- 혼잡한 백화점에 쇼핑을 자주 간다 -
사람이 많아 혼잡하고 공기도 탁한 백화점에 쇼핑을 가는 일은
기분전환의 정도를 넘어 부담을 주는 일로 바람직하지 않다.
가급적이면 사람이 적은 시간을 선택해 필요한 물건만 사고 돌아오도록 하자.
살 물건이 많다면 반드시 남편이나 다른 식구와 함께 가도록.
- 좋아하는 음식은 주로 육류 -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먹는 식생활은 과감히 버리자!
임산부의 식생활은 이미 태아와의 공동생활이다.
태아와 함께 먹는다는 생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특히 육류를 좋아해서 많이 먹는 경우는 소화도 어렵고 변비가 될 염려도 있으니
반드시 야채나 다른 식품들고 균형을 고려하도록
- 아직도 담배를 피우고 있다 -
담배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단순히 '좋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임신하자마자 즉시 담배를 끊어라.
그리고 담배 연기가 자욱한 장소도 피해야 한다.
- 피곤해서 아침에 늦잠을 자게 된다 -
입덧으로 피곤하다든지 이런 저런 이유로 잠을 설쳐 아침에 늦잠을 자거나
낮잠이라도 자게 되면 밤에는 잠이 안 와 늦게까지 깨어있게 되고
다시 늦잠을 자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
밤에는 마음을 안정시켜 숙면을 취하도록 하고
낮남을 많이 자서 밤에 잠 못이루는 일이 없도록 하자.
- 친구를 만나거나 대화하는 일이 없다 -
혼자 있으면 걱정거리나 불안감이 생겨도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
안정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방구석에만 있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임신부 교양강좌 등에 나가 보아도 좋고
이웃의 선배 엄마들을 방문해 임신,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도 좋겠다.
여러 가지 조언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 술 한두 잔쯤은 가볍게 마신다 -
술 한두 잔은 기분전환용으로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임신중에는 금물!
이전에 마시던 것도 모두 끊어야 한다.
어른에게는 별 무리가 없는 적은 양의 알코올이라도 태아에게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
임신중 비만에 조심하라는 말에 다이어트를 하려는 임신부가 있다면 오산이다
다이어트를 하면 충분한 영양 섭취에 지장이 있고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피괴 할 위험도 있다.
- 감기 기운이 있길래 약을 먹었다 -
물론 몸이 아파서 힘들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감기 등은 미리 조심해서 예방하는 것이 최선.
견디기 힘들 정도이면 의사에게 처방을 받아 약을 사용하고
가능하다면 집에서 휴식하면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의 방법으로 몸조리를 한다.
제공 : 다애랑(미즈맘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