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옆구리시려 아 졸려 아 힘들어 시작 -------------------------- A, B, C 이 셋은 친구야. ㅇㅋ? 어느날 B네 집에서 A하고 C가 놀기로 했어. 그렇게 셋이 잘 놀았다? 근데 B네 집 근처에 장례식장이 있거든. 병원하고 합쳐진... 이 셋이 다 놀고, 헤어지려는데 B네 집 근처에 C네 이모집이 있어. 그래서 A가 버스를 타야될 상황인데 버스정류장 바로 뒤에 장례식장이 있는거야. 어둡기도 어두워서 A가 무서워했지. 그래서 B랑 C는 A가 버스탈때까지 기다려줬어. 좀 기다리니까 666번 버스가 오더래. 그래서 A한테 인사한뒤에 A는 버스타고 갔고, B하고 C는 각자 갈길로 걸어갔지. 다음날 주말이라서 학교 안간 B한테 A네 엄마가 전화가 온거야. "A가...어제 집에 안들어와서 그런데 너희집에서 잤니?" 이러더래. 그래서 B는 아니라고...버스태워 보냈다고 그랬지. 근데 A가 실종되고 만 거야.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니까 죽었다고 단정짓고, 가상장례? 왜 그 시체없이 장례치르는거 있잖아 임시로 하는것처럼. 그걸 했다. 그래서 제일 친한 B하고 C가 갔지. 근데 하필이면 B네 집 근처 장례식장 있잖아? 거기서 한거야. 밤에 한 12시? 그쯤에 대충 마무리하고 B하고 C가 밖으로 나왔어. B는 집이 가까우니까 걸어가도 되는데 문제는 C가 버스를 타야돼. 그래서 정류장에 있는데 그시간에 버스가 올리없잖아? 혹시, 주변 정류장에 그런 거 있어? 정류장윗쪽에 TV처럼 생겨서 ○○번 버스 '전 도착' 뜨고 그러는거. 대충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그런게 있는데 거기 666번 버스가 '전 도착' 인거야. 즉 한 정거장 뒤에 그 버스가 있는거지. 그래서 왠일이지? 싶어서 B하고 C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대. 근데 B가 장례식장에 뭐 놓고 온게 있었나봐. 그래서 얼른 갔다오겠다고 한다음에 C를 두고 장례식장에 갔지. 근데 C가 깜박 잠이 들었네? 얼마있다가 딱 눈을 떴는데 바로 앞에 666번 버스가 도착했더래.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그 버스 타려고 가까이 갔는데 갑자기 B가 "타지마!" 어느 순간 와서 이러고 C를 당겼대. 그와 동시에 버스가 출발해 버린거야. 그래서 C가 "왜-_-" 이랬거든. 그랬더니 B가 "저 버스 너 일어날때까지 유턴하면서 같은자리 돌았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C가 무서워서 대충 넘길려고 "에~ 구라까지마. 그리고 그럴수도 있지. 쉬는 버스면..." 이러면서 넘기려고 했다. 근데 B가. "A가...운전하고 있었어..." * 솔직히 사진을 처음 보았을 때 합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묘하게 왼쪽에 여자아이가 이질적인 느낌이 납니다. 사진을 검사한 일본 효고현의 심령사진 연구회에서는 ... 합성의 흔적이 전혀 없다고 결론내렸다고 합니다. * 영어학원선생님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잇는데 두 엄마들이 2010년 새해가 되서 점을 보러갔는데 아들 사주도 보는데 그 무당이 갑자기 니 아들은 몇년 몇월 며칠 몇시 몇분에 어떻게 죽는다고 한거야. 그래서 그 아들의 엄마가 어떻게 하면 살수잇냐고 했더니 천기누설이라서 말하면 자기가 죽는다고 말을 할 수 없다고 했어. 그래서 그 엄마가 당장근처은행에가서 1억을 뽑고 다시 그 점집에 가서 무당한테 1억을 주면서 알려달라고한거야. 그랬더니 무당이 몇년 몇월 며칠 몇시 몇분에 아들한테 몇 번 버스를 타고 어디에 내리면 횡단보도가 하나있는데 그 횡단보도를 중간쯤가다보면 한 남자가 뛰어올꺼래. 그럼 그 남자를 친 다음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만원을 주라고한거야. 그래서 집에가서 그 엄마는 아들한테 말을했어. 그리고 그 날이와서 아들은 엄마가 하라는대로해서 결국엔 살았어. 그래서 그 엄마가 무당한테 감사의 표시를 하려고 다시 점집을 찾아갔는데 점집이없어진거야.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봣더니, 그무당아들이죽엇다고... (알고보니까 1억에 무당이 자기 아들을 판거야. 그리고 그 횡단보도에서 만나 만원을 받은 남자가 무당 아들이였고. 그 남자는 교통사고로 죽었대.) 그리고 1억때문에 살수있었던 아들이 오상진 아나운서래 * 첫번째 이야기 어떤 아주머니가 딸을 마중 나가려고 나갔다고 합니다. 근데 어떤 남자가 검은 봉지를 들고 있었대요 보니까 옷에는 피가 많이 묻어있었고 고기를 많이 사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무서워서 따라가 봤대요 근데 그 남자는 시체를 땅에 묻고있었고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가 눈이 마주쳐서 뛰어 내려갔다는데 산에서 붙잡힌 그 남자는 유영철이였습니다. 경찰이 유영철에게 묻자 유영철은 "시체를 묻고 그 여자를 죽이려 했지만 도망가버렸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 . . 두번째이야기 한 학생이 지하철을 타는데 험상궂은 아저씨와 같이 탔다 험상궂은 아저씨를 보면서 무서워했지만 그 뒤로 인상좋은 아저씨가 타서 많이 안심이되었다 근데 갑자기 험상궂은 아저씨가 학생을 노려보더니 그 학생을 끌고 내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 학생을 데리고 도망부터 갔다고 한다. 왜그러냐고 소리지르면서 팔을 뿌리치자 그 험상궂은아저씨가. "내뒤에따라타던그사람이 칼을들고 너를쳐다보고있어서.끌고내렸다. 내가내리고나서 바로너를찌를거같아서..많이무서웠다면미안하다" 라고말했던것. 바로 유영철 이였던것. . . . 세번쨰이야기 한 부부가 있었어요. 부부중 남편은 너무 꿈을 잘 믿었는데 그날 따라 꿈이 좋지 않아서 아침에 아내에게 말했었대요 "여보,오늘 꿈이 안좋으니까 절대 어디나가지말고, 누가문열어달라고해도 열어주지마,내가 수시로 전화할꺼니까 전화 꼭 받고 8시쯤에 올테니까 그때까지 있어야해.알겟지?" 라면서 남편은 당부했어, 부인은 알겠다고 했죠. 남편이 회사에 출근을 하고 어김없이 남편에게 전화가 왔었어요 전화를 다 받고 하는데 1시간마다 지속되던 전화가 안와서 부인은 부인은 이제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남편에게 전화가 안되자 방안에서 초조하게 그를 기다렸지요 그런제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누구지? 남편인가? 하고 부인은 인터폰을 받았습니다. 남편이었지요 그런데 남편이 이상했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린채 문만두드렸어요. 부인이 "여보!여보!왜그래?응?왜그러는데?" 라고말하자남편은 아무말도안했습니다. 왠지 전화도 자주 하지 않았고 남편은 들어올때 항상 열어달라고하지않고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오기때문에 뭔가 달라서 의심이 되었죠. 부인은 이상하게도 문을 열어주기 싫었고 무서워서 방안에 숨어 숨죽인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십분 후 계속된 문두드림이 끝나자 새벽쯤 나가봤더니 큰봉지에 남편이 들어있었습니다. 부인은 통곡하며 울었고.. 자신을 원망하며 가슴을 쥐어뜯는 순간 주위를 돌아봤습니다. 문앞에 피로 쓴 글씨가 있었죠 "똑똑하시네요" 한때 여자만 골라서 죽였을때 유영철이 남편의 목을잡고 문을 두들기던것이었습니다. . . . 네번째 이야기 고등학교 여학생이 학교자율학습이 끝나고 늦은 시간에 혼자 집에 가고 있었대요. 근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더래요 그여학생의 집에 가는길은 두갈래인데 한쪽은큰길이고 한쪽은 한사람만 지나가는 길이었대요 그여학생은 무서워서 큰길쪽으로 가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어떤 남자도 따라오더래요 그런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수상해서 길에서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아파트에살았으면좋겠다고생각했는데 그러니까 진짜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더래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도들어가더래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큰길에서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층에 살았으면 좋겟다'라고 생각했대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진짜 그 여학생 층에서 같이 내렸대요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엘리베이터에 남았고요 그래서 그 여학생이 내려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에게 "저기..어디사세요?"라고물으니까 그남자가 "여기 살아서 따라온게아니고 아까 따라온 그 아저씨가 칼을 가지고 있어서 따라와준거에요. 그럼전 가볼께요." 라고 말하고 갔대요 알고 보니깐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연쇄살인범 유영철이었대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뒤에서 칼을 들고 쫓아오는 유영철을 알아채고 그 여자가 위험할까봐 집까지 따라가 준거래요 유영철은 여자 혼자 다니는 밤만 노린다네요. . . . 다섯번째이야기 유영철···.21명의 여성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여고생이 밤에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리베이터 안에들어갔는데 그 여자의 생각에 왠지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순간에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생각했는데 문이 닫히기 전 그순간 자기보다 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리베이터를 급히탔고 그 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 남자애는 6층을 눌렀고 자신의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 느낌이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 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 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하였다. 다급해진 여자는 전혀모르는 남자아이한테 아는척을 하면 좀낫겠다 싶어서 그 애를 쳐다보며 "야!너 지금집에들어가는거야?어제는공부잘됐어? 막누나한테물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 애한테 얘기를 걸었다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하면서 여자의 팔을 끌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여자가 무슨 일이냐는 듯이 쳐다보자 그 학생이 이렇게 말했다. "누나,저사람옷속에 낫봣어요?" 뭔가 유영철을 싸이코패스라서 그런지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헤어진 아내와 아들 때문이기도 하고 그 아내에게 상처를 줄 수 없어서 그런지... 맨 처음 전아내와 아들에게 가서 죽일려고 갔지만 아들의 얼굴을 보자 차마 그럴순 없어서 아내를 죽이러 들어가자 아내가 소주한병을 꺼내와 마시면서 한풀이를 하는거때문에 죽이지 못하고 그날 아내대신 다른여자를 죽였지만 그 여자가 제일로 많은 상처를 주며 죽였다고 하더라구요. 또는 어느집에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서 몇시간동안 떠들다가 망치를들고 "5분뒤에 이걸로 널 죽일꺼야" 말을 한다네요. 사실 유영철이 싸이코 패스가 된 이유가 전과자에 전 부인과 헤어졌다는 이유로 애인한테 차여서 여자 혐오증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싸이코 패스가 되었고 여자들도 많이 죽인대요. 그 사람이 감옥에 있을때 한말이 "내가 감옥가서도 너네들 다 죽여버릴꺼야..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솔직히 말해서, 정말 사람죽이는데도 엄청 치밀하게 죽인다네요 날짜와 시간 장소까지 전부 다이어리에 적어서 실행한다고 하네요. 모든걸 적는다고 합니다. 그 다이어리의 첫편에는 아들의사진과 "..아들아....사랑한다..미안하다...." 라는 글도 있대요. 그 사람도 역시 한사람의 아버지였나 봅니다.. 경찰이 왜 그렇게 겁을 주면서 까지 죽이냐고 물어봤더니 씨익 웃으면서 "그렇게해야 재밌잖아요." 랍니다 * 오오 사골국이면 말좀해줘 ... 나도 기억을 못해 졸려서 낮잠좀 자고올께 Aㅏ졸려.... 신선한 사골국원하는 언니오빠들은 직접 소 잡아다가 먹어 151
▶언니오빠들서른번째이야기야◀
아 옆구리시려
아 졸려
아 힘들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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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 C 이 셋은 친구야. ㅇㅋ?
어느날 B네 집에서 A하고 C가 놀기로 했어.
그렇게 셋이 잘 놀았다?
근데 B네 집 근처에 장례식장이 있거든. 병원하고 합쳐진...
이 셋이 다 놀고, 헤어지려는데 B네 집 근처에 C네 이모집이 있어.
그래서 A가 버스를 타야될 상황인데
버스정류장 바로 뒤에 장례식장이 있는거야.
어둡기도 어두워서 A가 무서워했지.
그래서 B랑 C는 A가 버스탈때까지 기다려줬어.
좀 기다리니까 666번 버스가 오더래.
그래서 A한테 인사한뒤에 A는 버스타고 갔고,
B하고 C는 각자 갈길로 걸어갔지.
다음날 주말이라서 학교 안간 B한테 A네 엄마가 전화가 온거야.
"A가...어제 집에 안들어와서 그런데 너희집에서 잤니?"
이러더래. 그래서 B는 아니라고...버스태워 보냈다고 그랬지.
근데 A가 실종되고 만 거야.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니까 죽었다고 단정짓고, 가상장례?
왜 그 시체없이 장례치르는거 있잖아 임시로 하는것처럼.
그걸 했다. 그래서 제일 친한 B하고 C가 갔지.
근데 하필이면 B네 집 근처 장례식장 있잖아? 거기서 한거야.
밤에 한 12시? 그쯤에 대충 마무리하고 B하고 C가 밖으로 나왔어.
B는 집이 가까우니까 걸어가도 되는데 문제는 C가 버스를 타야돼.
그래서 정류장에 있는데 그시간에 버스가 올리없잖아?
혹시, 주변 정류장에 그런 거 있어?
정류장윗쪽에 TV처럼 생겨서 ○○번 버스 '전 도착' 뜨고 그러는거.
대충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그런게 있는데
거기 666번 버스가 '전 도착' 인거야.
즉 한 정거장 뒤에 그 버스가 있는거지.
그래서 왠일이지? 싶어서 B하고 C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대.
근데 B가 장례식장에 뭐 놓고 온게 있었나봐.
그래서 얼른 갔다오겠다고 한다음에 C를 두고 장례식장에 갔지.
근데 C가 깜박 잠이 들었네?
얼마있다가 딱 눈을 떴는데 바로 앞에 666번 버스가 도착했더래.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그 버스 타려고 가까이 갔는데 갑자기 B가
"타지마!" 어느 순간 와서 이러고 C를 당겼대.
그와 동시에 버스가 출발해 버린거야. 그래서 C가
"왜-_-" 이랬거든. 그랬더니 B가
"저 버스 너 일어날때까지 유턴하면서 같은자리 돌았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C가 무서워서 대충 넘길려고
"에~ 구라까지마. 그리고 그럴수도 있지. 쉬는 버스면..."
이러면서 넘기려고 했다. 근데 B가.
"A가...운전하고 있었어..."
*
솔직히 사진을 처음 보았을 때 합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묘하게 왼쪽에 여자아이가 이질적인 느낌이 납니다.
사진을 검사한 일본 효고현의 심령사진 연구회에서는 ...
합성의 흔적이 전혀 없다고 결론내렸다고 합니다.
*
영어학원선생님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잇는데
두 엄마들이 2010년 새해가 되서 점을 보러갔는데
아들 사주도 보는데 그 무당이 갑자기 니 아들은
몇년 몇월 며칠 몇시 몇분에 어떻게 죽는다고 한거야.
그래서 그 아들의 엄마가 어떻게 하면 살수잇냐고 했더니
천기누설이라서 말하면 자기가 죽는다고 말을 할 수 없다고 했어.
그래서 그 엄마가 당장근처은행에가서 1억을 뽑고
다시 그 점집에 가서 무당한테 1억을 주면서 알려달라고한거야.
그랬더니 무당이 몇년 몇월 며칠 몇시 몇분에
아들한테 몇 번 버스를 타고 어디에 내리면
횡단보도가 하나있는데 그 횡단보도를 중간쯤가다보면
한 남자가 뛰어올꺼래. 그럼 그 남자를 친 다음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만원을 주라고한거야.
그래서 집에가서 그 엄마는 아들한테 말을했어.
그리고 그 날이와서 아들은 엄마가 하라는대로해서 결국엔 살았어.
그래서 그 엄마가 무당한테 감사의 표시를 하려고
다시 점집을 찾아갔는데 점집이없어진거야.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봣더니,
그무당아들이죽엇다고...
(알고보니까 1억에 무당이 자기 아들을 판거야. 그리고
그 횡단보도에서 만나 만원을 받은 남자가 무당 아들이였고.
그 남자는 교통사고로 죽었대.)
그리고 1억때문에 살수있었던 아들이 오상진 아나운서래
*
첫번째 이야기
어떤 아주머니가 딸을 마중 나가려고 나갔다고 합니다.
근데 어떤 남자가 검은 봉지를 들고 있었대요
보니까 옷에는 피가 많이 묻어있었고
고기를 많이 사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무서워서 따라가 봤대요
근데 그 남자는 시체를 땅에 묻고있었고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가
눈이 마주쳐서 뛰어 내려갔다는데
산에서 붙잡힌 그 남자는
유영철이였습니다.
경찰이 유영철에게 묻자 유영철은
"시체를 묻고 그 여자를 죽이려 했지만 도망가버렸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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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이야기
한 학생이 지하철을 타는데 험상궂은 아저씨와 같이 탔다
험상궂은 아저씨를 보면서 무서워했지만
그 뒤로 인상좋은 아저씨가 타서 많이 안심이되었다
근데 갑자기 험상궂은 아저씨가 학생을 노려보더니
그 학생을 끌고 내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 학생을 데리고 도망부터 갔다고 한다.
왜그러냐고 소리지르면서 팔을 뿌리치자 그 험상궂은아저씨가.
"내뒤에따라타던그사람이 칼을들고 너를쳐다보고있어서.끌고내렸다.
내가내리고나서 바로너를찌를거같아서..많이무서웠다면미안하다"
라고말했던것.
바로 유영철 이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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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쨰이야기
한 부부가 있었어요.
부부중 남편은 너무 꿈을 잘 믿었는데
그날 따라 꿈이 좋지 않아서 아침에 아내에게 말했었대요
"여보,오늘 꿈이 안좋으니까 절대 어디나가지말고, 누가문열어달라고해도
열어주지마,내가 수시로 전화할꺼니까 전화 꼭 받고 8시쯤에 올테니까 그때까지 있어야해.알겟지?"
라면서 남편은 당부했어, 부인은 알겠다고 했죠.
남편이 회사에 출근을 하고 어김없이 남편에게 전화가 왔었어요
전화를 다 받고 하는데 1시간마다 지속되던 전화가 안와서 부인은 부인은 이제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남편에게 전화가 안되자 방안에서 초조하게 그를 기다렸지요
그런제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누구지? 남편인가? 하고 부인은 인터폰을 받았습니다.
남편이었지요 그런데 남편이 이상했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린채 문만두드렸어요.
부인이 "여보!여보!왜그래?응?왜그러는데?"
라고말하자남편은 아무말도안했습니다.
왠지 전화도 자주 하지 않았고 남편은
들어올때 항상 열어달라고하지않고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오기때문에
뭔가 달라서 의심이 되었죠.
부인은 이상하게도 문을 열어주기 싫었고
무서워서 방안에 숨어 숨죽인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십분 후 계속된 문두드림이 끝나자 새벽쯤 나가봤더니 큰봉지에
남편이 들어있었습니다.
부인은 통곡하며 울었고..
자신을 원망하며 가슴을 쥐어뜯는 순간 주위를 돌아봤습니다.
문앞에 피로 쓴 글씨가 있었죠
"똑똑하시네요"
한때 여자만 골라서 죽였을때
유영철이 남편의 목을잡고 문을 두들기던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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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이야기
고등학교 여학생이 학교자율학습이 끝나고 늦은
시간에 혼자 집에 가고 있었대요.
근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더래요 그여학생의 집에 가는길은 두갈래인데
한쪽은큰길이고 한쪽은 한사람만 지나가는 길이었대요
그여학생은 무서워서 큰길쪽으로 가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어떤 남자도 따라오더래요
그런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수상해서
길에서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아파트에살았으면좋겠다고생각했는데
그러니까 진짜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더래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도들어가더래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큰길에서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층에 살았으면 좋겟다'라고
생각했대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진짜
그 여학생 층에서 같이 내렸대요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엘리베이터에 남았고요
그래서 그 여학생이 내려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에게 "저기..어디사세요?"라고물으니까
그남자가
"여기 살아서 따라온게아니고
아까 따라온 그 아저씨가 칼을 가지고 있어서 따라와준거에요.
그럼전 가볼께요."
라고 말하고 갔대요
알고 보니깐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연쇄살인범 유영철이었대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뒤에서 칼을 들고 쫓아오는 유영철을 알아채고
그 여자가 위험할까봐 집까지 따라가 준거래요
유영철은 여자 혼자 다니는 밤만 노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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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이야기
유영철···.21명의 여성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여고생이 밤에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리베이터 안에들어갔는데
그 여자의 생각에 왠지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순간에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생각했는데 문이 닫히기 전 그순간
자기보다 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리베이터를 급히탔고
그 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 남자애는 6층을 눌렀고 자신의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 느낌이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 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 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하였다.
다급해진 여자는 전혀모르는 남자아이한테
아는척을 하면 좀낫겠다 싶어서 그 애를 쳐다보며
"야!너 지금집에들어가는거야?어제는공부잘됐어? 막누나한테물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 애한테 얘기를 걸었다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하면서 여자의 팔을 끌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여자가 무슨 일이냐는 듯이
쳐다보자 그 학생이 이렇게 말했다.
"누나,저사람옷속에 낫봣어요?"
뭔가
유영철을 싸이코패스라서 그런지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헤어진 아내와 아들 때문이기도 하고
그 아내에게 상처를 줄 수 없어서 그런지...
맨 처음 전아내와 아들에게 가서 죽일려고 갔지만
아들의 얼굴을 보자 차마 그럴순 없어서
아내를 죽이러 들어가자 아내가 소주한병을 꺼내와 마시면서 한풀이를
하는거때문에
죽이지 못하고 그날 아내대신 다른여자를 죽였지만
그 여자가 제일로 많은 상처를 주며 죽였다고 하더라구요.
또는 어느집에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서
몇시간동안 떠들다가 망치를들고
"5분뒤에 이걸로 널 죽일꺼야" 말을 한다네요.
사실 유영철이 싸이코 패스가 된 이유가
전과자에 전 부인과 헤어졌다는 이유로 애인한테 차여서
여자 혐오증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싸이코 패스가 되었고 여자들도 많이 죽인대요.
그 사람이 감옥에 있을때 한말이
"내가 감옥가서도 너네들 다 죽여버릴꺼야..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솔직히 말해서, 정말 사람죽이는데도 엄청 치밀하게 죽인다네요
날짜와 시간 장소까지 전부 다이어리에 적어서
실행한다고 하네요.
모든걸 적는다고 합니다.
그 다이어리의 첫편에는
아들의사진과
"..아들아....사랑한다..미안하다...."
라는 글도 있대요.
그 사람도 역시 한사람의 아버지였나 봅니다..
경찰이 왜 그렇게 겁을 주면서 까지 죽이냐고 물어봤더니
씨익 웃으면서 "그렇게해야 재밌잖아요."
랍니다
*
오오 사골국이면 말좀해줘 ... 나도 기억을 못해
졸려서 낮잠좀 자고올께 Aㅏ졸려....
신선한 사골국원하는 언니오빠들은
직접 소 잡아다가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