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 하도 답답해서 써봅니다;;. 쪼금 많이 기니까..ㅜ .. 진심으로 조언해주실분 말고는 뒤로가기 ㄱㄱ;;.. 남자친구와는 2009년12월에 만났습니다.. 저보다 2살 연상 이구요 조금 멀리 살아요. 지하철로 2시간 거리 정도요 .. 처음엔 물론 서로 좋아서 난리였습니다.. 매일 문자에 전화에 거의 매일 봤어요 . 헤어지고 나선 먼저 문자가 왔구요 또 보고 싶다고 .. 헤어질땐 절대 먼저 등을 보이지도 않았구요 제가 멀어지고 나서야 뒤돌아 가곤 했습니다. 제가 쫌 안좋은 버릇이 .. 싸우게 될꺼 같다 싶으면요 .. 핸폰 끄고 잠수를 타버립니다.. 그리고 혼자 조용히 생각 정리를 한후에 연락을 해서 제얘기를 차분이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거땜에 싸우기도 많이 했고 남친은 답답해서 7만원을 주고 택시타고 달려와서 미안하다고 울구불구 빌었습니다. 여기서 문제였죠 ..아 이남자 나 없인 안되나.. 바보 같다 ..쫌 쉽게 봤던거 같습니다.... 제가 집이 어려워서 몸이 안좋아도 치료비를 못내고 있었는데..치료비도 다 내주구요 .. 제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 까지 하던 사람이였어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쁘지도 않구요 정말 굉~~~~장히 뚱뚱합니다 . 거기에 쪼금만 매너없는짓하면 막 나무라는 스타일이구요 .. 이기적이고 그래요 .. 그런거 다 참아주구 돈 모아서 결혼하자던 사람이였습니다. 사귄지 8개월쯤되었을때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집에 빚이 생겨서 그거 갚느라 일을해야한다는데 일하는곳이라며 전화 받던 곳은.. 현관문 여는 소리있잖아요? 그게 들리고 복도 소리 처럼 들리더군요..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연락도 자주 만나지도 않고 한달을 보냈습니다..그러더니 절 보러 온다더군요.. 만나서 호기심에 문자를 봤는데.. 전에 준 치료비도 엄마한테 거짓말 해서 받은거며 .. 어느 여자분이 문자도 보냈더라구요 저한테 문자 안한 시간에.. 애교가 많으시네요 ^^ 사냥할때 항상 먼저 가버리면서 흥 이라고;; 게임을 했느냐 했더니 잠시했고 일했다고 그러더라구요 .. 거짓말을 너무 많이 들켜서 ..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되레 화내면서 그냥 갈까?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래줄래? 라고 했더니 다시 싹싹 빌면서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나중에 말하기를 그때 나랑 헤어질 생각을 했대요 잠시 고민중이였다고 ..그러면서 기다려 달라느니 스킨십이며 했던거죠 ..진짜 소름이 끼쳐서 헤어지자 했습니다.그랬더니만 .. 그전엔 씨 만 나오던 욕이 시.발X 까지 나오더라구요 .. 그러더니만 또 5분도 안되서 붙잡길래.. 다신 욕하지 말라며 또 받아주었습니다..근데.. 또 그런일이 생겨버렸어요 .. 제가 원래 애교가 많은 성격이라 오빠들이 이뻐해주시는데.. 어느오빠가 문자로 쫌 작업멘트를 날리셨습니다.. 그걸 보고서 또 화내고 욕하고 .. 걸/ㄹ ㅔ같은X 쌍X 몸땡이를 어떻게 굴린거냐며;;;;;;;.. 그러더만 또 5분도 안되 잘못을 빌었고 또 받아주고 이걸 거의 10차례는 반복 했습니다.. 일하는게 의심되서 월급 통장을 보여 달라니까 또 욕을 하면서 왜 못믿느냐 나 지금 신용불량자라서 통장도 못만든다 그래서 월급봉투 보여달랬더니 알겠다 보여주는 대신에 다신 의심하지 말아라 기분나쁘게 의심하네 신발 하면서 또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욕하는거 더이상 못참겠다 나에게 손을 댈지도 모르는일 아니냐..걸.ㄹ ㅔ라는 말도 너무 신경이 쓰여서 그사람과 스킨십 할때마다 섬칫했구요 .. 정신병 까지 얻었습니다.. 그래도 또 잡길래 그럼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 했구요.. 일주일후 문자에 전화에 다 왔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난 헤어지고 싶다 했더니 욕하고 울고 난리를 치다가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쯤 지나서 다시 어쩌다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놈의 정이 뭔지.. 욕하는것만 빼면.. 정말 좋은 사람이라 저도 못잊겠더군요 바보처럼..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그날 회사 때리쳤다 술값으로만 70만원을 썼다 이러더니만 다시 사귀기로 하니까 일간다고 하더라구요 관두었다며 했더니 난 관둘라 했는데 회사에서 그냥 휴가로 해줬어 라더군요.. 그날 만났는데 스킨십하고 난리를 치더니.. 또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처음 저하고 헤어질 생각 했다던 그때처럼요 그래서 뭐냐고 했더니.. 왜 만나러 안오냐 하니 바쁘다.. 만나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란 말만 했습니다..내가 오빠 어장관리 하느냐 오빠 갖긴싫고 남주기 아깝냐 했더니 그날 화나서 전화하고.. 다른남자친구들 만나면 화내고 연락안되면 화내고 전화해서 내가 뭘 잘못해서 연락피하는거냐고 .. 그건 똑같이 굴면서 ..또 연락 뜸하고 그래서 제가 다시 돌아올 생각이 들면 연락해 했더니.. 그다음부터 연락 두절 ..ㅎㅎ.. 이 사람 진짜 저 가지구 뭐하자는 걸까요..?......진짜 답답합니다... 긴글 읽어주신분 감사하구요 .. 전 어째야 할까요 .....이사람 저한테 마음 없는거 맞겠죠..? 참 이랬다 저랬다.. 사람 마음 가지구 너무 힘들게 하네요 ..
수상한 남자친구;;
매일 눈팅만 하다가 .. 하도 답답해서 써봅니다;;.
쪼금 많이 기니까..ㅜ .. 진심으로 조언해주실분 말고는 뒤로가기 ㄱㄱ;;..
남자친구와는 2009년12월에 만났습니다.. 저보다 2살 연상 이구요 조금 멀리 살아요.
지하철로 2시간 거리 정도요 .. 처음엔 물론 서로 좋아서 난리였습니다..
매일 문자에 전화에 거의 매일 봤어요 . 헤어지고 나선 먼저 문자가 왔구요 또 보고 싶다고 ..
헤어질땐 절대 먼저 등을 보이지도 않았구요 제가 멀어지고 나서야 뒤돌아 가곤 했습니다.
제가 쫌 안좋은 버릇이 .. 싸우게 될꺼 같다 싶으면요 .. 핸폰 끄고 잠수를 타버립니다..
그리고 혼자 조용히 생각 정리를 한후에 연락을 해서 제얘기를 차분이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거땜에 싸우기도 많이 했고 남친은 답답해서 7만원을 주고 택시타고 달려와서 미안하다고
울구불구 빌었습니다. 여기서 문제였죠 ..아 이남자 나 없인 안되나.. 바보 같다 ..쫌 쉽게 봤던거 같습니다....
제가 집이 어려워서 몸이 안좋아도 치료비를 못내고 있었는데..치료비도 다 내주구요 ..
제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 까지 하던 사람이였어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쁘지도 않구요
정말 굉~~~~장히 뚱뚱합니다 . 거기에 쪼금만 매너없는짓하면 막 나무라는 스타일이구요 ..
이기적이고 그래요 .. 그런거 다 참아주구 돈 모아서 결혼하자던 사람이였습니다.
사귄지 8개월쯤되었을때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집에 빚이 생겨서 그거 갚느라 일을해야한다는데
일하는곳이라며 전화 받던 곳은.. 현관문 여는 소리있잖아요? 그게 들리고 복도 소리 처럼 들리더군요..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연락도 자주 만나지도 않고 한달을 보냈습니다..그러더니 절 보러 온다더군요..
만나서 호기심에 문자를 봤는데.. 전에 준 치료비도 엄마한테 거짓말 해서 받은거며 ..
어느 여자분이 문자도 보냈더라구요 저한테 문자 안한 시간에.. 애교가 많으시네요 ^^ 사냥할때 항상 먼저
가버리면서 흥 이라고;; 게임을 했느냐 했더니 잠시했고 일했다고 그러더라구요 ..
거짓말을 너무 많이 들켜서 ..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되레 화내면서
그냥 갈까?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래줄래? 라고 했더니 다시 싹싹 빌면서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나중에 말하기를 그때 나랑 헤어질 생각을 했대요 잠시 고민중이였다고 ..그러면서 기다려 달라느니
스킨십이며 했던거죠 ..진짜 소름이 끼쳐서 헤어지자 했습니다.그랬더니만 ..
그전엔 씨 만 나오던 욕이 시.발X 까지 나오더라구요 .. 그러더니만 또 5분도 안되서 붙잡길래..
다신 욕하지 말라며 또 받아주었습니다..근데.. 또 그런일이 생겨버렸어요 ..
제가 원래 애교가 많은 성격이라 오빠들이 이뻐해주시는데.. 어느오빠가 문자로
쫌 작업멘트를 날리셨습니다.. 그걸 보고서 또 화내고 욕하고 ..
걸/ㄹ ㅔ같은X 쌍X 몸땡이를 어떻게 굴린거냐며;;;;;;;..
그러더만 또 5분도 안되 잘못을 빌었고 또 받아주고 이걸 거의 10차례는 반복 했습니다..
일하는게 의심되서 월급 통장을 보여 달라니까
또 욕을 하면서 왜 못믿느냐 나 지금 신용불량자라서 통장도 못만든다 그래서 월급봉투 보여달랬더니
알겠다 보여주는 대신에 다신 의심하지 말아라 기분나쁘게 의심하네 신발 하면서 또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욕하는거 더이상 못참겠다 나에게 손을 댈지도 모르는일 아니냐..걸.ㄹ ㅔ라는 말도
너무 신경이 쓰여서 그사람과 스킨십 할때마다 섬칫했구요 .. 정신병 까지 얻었습니다..
그래도 또 잡길래 그럼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 했구요.. 일주일후 문자에 전화에 다 왔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난 헤어지고 싶다 했더니 욕하고 울고 난리를 치다가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쯤 지나서 다시 어쩌다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놈의 정이 뭔지.. 욕하는것만 빼면..
정말 좋은 사람이라 저도 못잊겠더군요 바보처럼..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그날
회사 때리쳤다 술값으로만 70만원을 썼다 이러더니만 다시 사귀기로 하니까
일간다고 하더라구요 관두었다며 했더니 난 관둘라 했는데 회사에서 그냥 휴가로 해줬어 라더군요..
그날 만났는데 스킨십하고 난리를 치더니.. 또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처음 저하고 헤어질 생각 했다던
그때처럼요 그래서 뭐냐고 했더니.. 왜 만나러 안오냐 하니 바쁘다.. 만나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란 말만
했습니다..내가 오빠 어장관리 하느냐 오빠 갖긴싫고 남주기 아깝냐 했더니 그날 화나서 전화하고..
다른남자친구들 만나면 화내고 연락안되면 화내고 전화해서 내가 뭘 잘못해서 연락피하는거냐고 ..
그건 똑같이 굴면서 ..또 연락 뜸하고 그래서 제가 다시 돌아올 생각이 들면 연락해 했더니..
그다음부터 연락 두절 ..ㅎㅎ.. 이 사람 진짜 저 가지구 뭐하자는 걸까요..?......진짜 답답합니다...
긴글 읽어주신분 감사하구요 .. 전 어째야 할까요 .....이사람 저한테 마음 없는거 맞겠죠..?
참 이랬다 저랬다.. 사람 마음 가지구 너무 힘들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