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청년입니다... 현재 일하며 대학졸업반 다니고있습니다.. 요번년도 졸업하고나면 ...약간 막막하다긴보단 ... 걱정이 좀됩니다.. 원래 장래희망이 조리계열쪽인데 ... 전역하고 이일저일하다보니 화류계 쪽을 접하게되었는데 ... 현재는 실장일을 보며 학교를다니고있습니다. 예전엔 무조껀 목에칼이들어와도 조리쪽인데 .. 요즘 피부로느끼는게.. 모든게 물질이 어느정도 있지않다면 행복도 없다는걸 느끼게되었는데 .. 어찌보면 잘못된 판단같습니다.. 허나 ... 제가느낀 현실은 물질이 밑바탕이 되줘야한다는것입니다. 모아놓은돈은 학비빼고 천이백정도이고 .. 화류계유흥쪽에서 일한다고 막쓰거나 하지는않습니다.. 지금현재의 목표는 이일하다 조금더 자금을모은후 똑같은 유흥업소를차린후 길게말고 4년만더한후 큰규모의 pc방을 오픈하여 어느정도 장사하다 알바 및매니저를 고용해 오토시스템 만들어놓고 .. 다른장사도 해볼생각입니다.. 너무 두서없이 썻는데 정리하면 ... 다른분들이 생각하시기엔 살인,강간 이런 흉악한 죄만 짓지않고 어떻게든 인정사정물불 안가리고 돈을벌어 .. 서른쯤 떳떳한 장사를한다면 .. 정말 그전 4년동안 화류계생활을 추억으로 남길수있을지 ... 저랑 비슷한또래분들은 현재 무슨생각을 갖고 살고계신지도 궁금하고요 ... 익명성보장되는 인터넷이라 이렇게 아무한테도 털어놓을수없는 제 심정 털어놓아봅니다...
25살의 청년의 앞날이야기 ...
안녕하세요?
25살 청년입니다...
현재 일하며 대학졸업반 다니고있습니다..
요번년도 졸업하고나면 ...약간 막막하다긴보단 ... 걱정이 좀됩니다..
원래 장래희망이 조리계열쪽인데 ... 전역하고 이일저일하다보니
화류계 쪽을 접하게되었는데 ... 현재는 실장일을 보며 학교를다니고있습니다.
예전엔 무조껀 목에칼이들어와도 조리쪽인데 .. 요즘 피부로느끼는게..
모든게 물질이 어느정도 있지않다면 행복도 없다는걸 느끼게되었는데 ..
어찌보면 잘못된 판단같습니다.. 허나 ... 제가느낀 현실은 물질이 밑바탕이 되줘야한다는것입니다.
모아놓은돈은 학비빼고 천이백정도이고 .. 화류계유흥쪽에서 일한다고 막쓰거나 하지는않습니다..
지금현재의 목표는 이일하다 조금더 자금을모은후 똑같은 유흥업소를차린후 길게말고 4년만더한후
큰규모의 pc방을 오픈하여 어느정도 장사하다 알바 및매니저를 고용해 오토시스템 만들어놓고 ..
다른장사도 해볼생각입니다..
너무 두서없이 썻는데 정리하면 ... 다른분들이 생각하시기엔
살인,강간 이런 흉악한 죄만 짓지않고 어떻게든 인정사정물불 안가리고 돈을벌어 ..
서른쯤 떳떳한 장사를한다면 .. 정말 그전 4년동안 화류계생활을 추억으로 남길수있을지 ...
저랑 비슷한또래분들은 현재 무슨생각을 갖고 살고계신지도 궁금하고요 ...
익명성보장되는 인터넷이라 이렇게 아무한테도 털어놓을수없는 제 심정 털어놓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