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과 케이트가 타는 차. MINI Countryman 그리고 스와로브스키

비나리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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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결혼식이라 불리는 신랑 윌리엄 왕세손과 신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이 지난 29일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대성당에서 열렸는데요.

 

세기의 결혼식이니 만큼 큰 이슈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The Royal MINI cooper~
세계적인 쥬얼리 업체인 스와로브스키의 문양이 차의 바디에 장식되어 화려함을 선보였는데요.

각 문양은 각기 다른 사이즈의 크리스탈로 장식되었으며 지붕 역시 모두 크리스탈로 장식 되었다고 합니다.

MINI가 왕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여준 듯 합니다.

 

이번에 국내에서는 미니쿠퍼 36개월 무이자 등 프로모션 걸리면서 예약이 장난 아니라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나 외국에서나 미니는 정말 사랑 받는 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니 완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