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힘내는거다 ! 웅 ? 정신차리자, 정말.. 잊어버리자..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이해하자. 다 풀었잖아.. 정말 괜찮아져야지.. 이렇게 잘 지내다보면 시간도 잘 갈거구.. 언젠간, 마음이 정말 정말 괜찮아질꺼구.. 그러다 보면 정말 아무렇지않게 니 얼굴 보게될 수도 있고 다시 만나는거 원하지도 바라지도 않아.. 정말 딱 한번만 기분좋게 얼굴보고싶어.. 미워하지 않아... 이해해줄래..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한테 그 말 꺼내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기가 그렇게 뼛속까지 나쁜 애가 아니라는 거 알아.. 자기가 그렇게 말해놓고도 정말.. 외로울 애야.. 힘들꺼야.. 누구한테 터놓지도 못하고 혼자 삭힐 애야.. 물론 자기가 외롭고, 지치고, 힘들고... 그랬겠지.. 이 상황 못견뎌낸 니가 좀 밉긴하지만... 나한테 자기가 잘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거에 더 아팠을 애야... 무력한 자기가 더 힘들었을꺼야.. 현실적인 아이니까.. 이런 선택할 수 밖에 없었겠지.. 문득 문득 내 생각 해주겠지... 나 미워하지 않으니까.. 아직도 나 조금은 좋아할꺼야...사랑할꺼야.. 나도 그러니까... 그걸로도 난 좋겠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난 지금 그렇게 믿고싶어.. 내가 그렇게 믿고 싶어서... 그렇게 생각할께.. 가끔 옛날 일 추억하며.. 나랑 처음 했던 것들 기억하며.. 니 머릿속에 마음속에 나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그거면 좋겠다.. 정말 우리 정말 나중에... 만나자.. 서로 멋지게 성공해서..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가.. 기분좋게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 그러자. 정말.. 우리가 제일 예쁘고 가장 좋았을 3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인데.. 너를 잊는다는건,... 그 시절의 나를 잊는다는거니까 말이 안되지..^^ 항상 기억할게 좋은 기억으로.. 요 몇일간 너 욕 많이해서 너무 미안해.. 자기..!!... 자기라 부르고싶어 아직도.. 자기.. 너무 미안해하지말구.. 힘내!! 정말. 열심히 살아... 나한테 빚진 마음.. 나중에 맛있는 걸로 한턱 쏴!ㅎㅎ 멀리서도 자기 응원할께.. 자기도 나 그렇게 해주라.. 정말..정말.. 좋아해..사랑해 1
보고싶은 너에게, 힘든 나에게
이제 정말 힘내는거다 ! 웅 ?
정신차리자, 정말.. 잊어버리자..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이해하자.
다 풀었잖아.. 정말 괜찮아져야지..
이렇게 잘 지내다보면 시간도 잘 갈거구..
언젠간, 마음이 정말 정말 괜찮아질꺼구..
그러다 보면 정말 아무렇지않게 니 얼굴 보게될 수도 있고
다시 만나는거 원하지도 바라지도 않아..
정말 딱 한번만 기분좋게 얼굴보고싶어..
미워하지 않아... 이해해줄래..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한테 그 말 꺼내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기가 그렇게 뼛속까지 나쁜 애가 아니라는 거 알아..
자기가 그렇게 말해놓고도 정말.. 외로울 애야..
힘들꺼야.. 누구한테 터놓지도 못하고 혼자 삭힐 애야..
물론 자기가 외롭고, 지치고, 힘들고... 그랬겠지..
이 상황 못견뎌낸 니가 좀 밉긴하지만...
나한테 자기가 잘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거에 더 아팠을 애야...
무력한 자기가 더 힘들었을꺼야..
현실적인 아이니까..
이런 선택할 수 밖에 없었겠지..
문득 문득 내 생각 해주겠지... 나 미워하지 않으니까..
아직도 나 조금은 좋아할꺼야...사랑할꺼야..
나도 그러니까...
그걸로도 난 좋겠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난 지금 그렇게 믿고싶어..
내가 그렇게 믿고 싶어서... 그렇게 생각할께..
가끔 옛날 일 추억하며.. 나랑 처음 했던 것들 기억하며..
니 머릿속에 마음속에 나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그거면 좋겠다..
정말 우리 정말 나중에... 만나자..
서로 멋지게 성공해서..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가.. 기분좋게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
그러자.
정말.. 우리가 제일 예쁘고 가장 좋았을 3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인데.. 너를 잊는다는건,... 그 시절의 나를 잊는다는거니까
말이 안되지..^^
항상 기억할게 좋은 기억으로..
요 몇일간 너 욕 많이해서 너무 미안해..
자기..!!...
자기라 부르고싶어 아직도..
자기.. 너무 미안해하지말구..
힘내!!
정말. 열심히 살아...
나한테 빚진 마음.. 나중에 맛있는 걸로 한턱 쏴!ㅎㅎ
멀리서도 자기 응원할께..
자기도 나 그렇게 해주라..
정말..정말.. 좋아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