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쌈지길, 헤이리의 딸기가 좋아의 최문규 교수~

건축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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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규 - 건축가 · 교수 건축의 행태적 미학적 속성보다 공간의 사회적 의미, ‘생각하게 하는 건물’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사동 ‘쌈지길’, 혜이리 ‘딸기가 좋아’ 등의 대표작을 갖고 있음.

이번 현대카드 슈퍼토크2에서 빙하를 통해 이번 주제를 풀어 주셨습니다.

빙하는 얼음이 아니라 눈이다.

눈이 쌓여서 빙하가...이 모든 것이 교수님의 건축 방식인 것이죠

트렌드의 파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시며 "시대를 정확히 보고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것이 건축가로서의 의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