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닛시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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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암,백혈병,에이즈,당뇨,아토피...등등 수많은사람이 동시에 치료받는 놀라운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전세계200여국으로 동시 중계된 뉴욕연합대성회]

 

 

 

“의심 속에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참석했으나 오히려 새로운 삶을 얻게 되었습니다.”

- 이대원 성도(군산 희망 노인전문병원 부원장)

 군산 희망 노인전문병원에 재직하고 있는 저는 평소 알고 있는 분으로부터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치료의 역사와 금번 성회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료인의 입장에서 의학적으로 볼 때 도저히 믿어지지 않아 직접 사실여부를 확인해 보기 위해 금번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첫날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휠체어에서 일어나고 목발을 버리고 걷고 뛰며 간증을 하는데 직접 눈으로 목도한 것임에도 의심 이 나며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만일 제 손 하나만 낫게 해 주셔도 치료의 역사들이 사실임을 믿겠습니다.”

혼자 중얼거리며 지켜보던 중 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며칠 전 왼손을 심하게 다치는 바람에 통증이 너무 심해 움직일 수조차 없었고, 물리치료를 받고 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여전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시 거짓말같이 통증이 사라졌고 손가락도 쉽게 움직여지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사실이군요.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시군요!”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며 그동안 의심했던 것을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더욱 놀라운 치료의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동안 심장판막증, 허혈성 심근경색, 협심증, 고혈압 등으로 달리기를 못함은 물론 엎드려 구두조차 신기 힘들 정도여서 평소 환자들을 돌보기가 어려웠는데 성회에 참석한 후 며칠이 지나도 몸이 가뿐하였습니다.

또한 수십 년 동안 심장판막증으로 심장에 무리가 있어 머리를 밑으로 단 1초도 숙일 수 없었는데 머리를 구푸린 채 5분이나 있었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의심을 품고 참석한 저에게도 사랑으로 만나 주시고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이제 생명 다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살고 싶습니다.

 ◀ 이대원 부원장(’97년 당시 괴산성모병원 이사장)은 성덕바우만에게 골수를 기증했던 서한국씨가 어려움에 처하자 무료진료와 병원 직원 특채를 해 준 선행이 동아일보 「뉴스 플러스」 잡지에 게재되었다. (사진은 서한국씨와 이대원 부원장)


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
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

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