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알바누나이거봐주세요★2탄★

쪼까흔남2011.05.12
조회607
ㅋㅋ나 진짜 감동햇어 2탄 언제나오냐고..통곡 나님 톡은 안됫더라도 님들을 위해서 나님 2탄 쓰겟음 ㅋㅋㅋㅋㅋ


쯧..


쯧..


쯧..



합!


진짜 힘주고 있던 괄약근에 힘 풀려 버린 나님임 ....


이 누나가 뒤에서 종이컵 내 책상에 내려놓고 했던말임


"야 너네 진짜 무섭게논다.."


ㅋㅋㅋ솔직히 나님 생긴건 무섭게 생긴건 아님 키가 크고


덩치가 크다보니 내가 일방적으로 사람을 떄리게 생겻다고 함 ㅋㅋ


엄마가 그런말 한적있음 ㅋㅋ 너는 즐거워서 때리는거일지도 모르지만 맞는 애는 아파..


어쨋든 이 누나 나한테서 -------------이만큼이 첫인상 이라면


저 수많은 쪽지들을 보고 ---이만큼 된듯한 느낌이 팍!! 드는거임 


아 ㅅㅂ..진짜 조카 ㅈ 됫다..는 생각 들어서 안절부절 서든 이 내 눈에 안들어와본적 


처음임,,..나님 이렇게 걱정 하고있는데 시간이 4시간이 흘러 버린거임 ...


버럭..1200원만 냇는데....이대로라면 3800원 더 내야하는데?


나님 후딱 f4 + control 키 누르고 바탕화면에 써져있는 알람시간창을 봤음...


아놔..ㅅㅂ깜짝아..4시간 했어..

엄마 나 3800원 필요하데..망했어


글쓴이 저 당시 진짜 알바도 시작하지 않는 때 엿고 


음악에만 진짜 미친듯이 열중한 청소년 이라 알바 같은건 필요


하지않아도 내 가 잘 살아 갈수있을거라고 생각했음...


미친생각이였지윙크


어쨋든 나님 너무 놀라서 진짜 멍하니 2분 동안 의자에 


기댄체 천장 바라보고있었음...


나 여기서 그냥 또끼면 저누나 번호 못받을거고ㅋㅋ...



나님 할수없이 네이트온 에 아까 들어와있는 그 싸가지 랑 


대화를 했음 ㅋㅋ 


흔남:야 ㅋㅋ내 5천원만 빌려도..

지수:어딘데?

흔남:업앤다운

지수:ㅇㅇ


왠일?부끄


그냥 아무런 의심도 없이 토다는거 없이 온다는거임

 ㅋㅋ나랑 11년된친구임 


그냥 서로 다볼거 다본사이임 ㅋㅋㅋㅋ

(언젠간 톡 되면 사진 올리겠음)


어쩃든 몇분뒤에 친구가 온거임 참고로 여자


나님 모자 눌러쓰고 서든 조카 집중해서 칼전 


하고있었는데 ㅋㅋㅋ 읭? 어디서 싸우는 소리가 들림? 설마 ...


그랬다..사건은 이랬다...


내친구 성질 알다시피 엄청 드럽다.

이안에 내 친구가있는데 돈만 주고오겠다.

근데 요즘 애들이 피시방 돈 안내고 훅 들어가선 카드 번호 찍고 하는애들이 많아서

그렇게는 못들어간다는거임..


친구 정신 줄 놔버린거임..총원숭

나님 ㅋㅋ후딱 놀라서 일단 상황지켜봣음..


ㅋ야 내가 저기에 친구가있다고하잖아..

안되는데요.손님?아까도 말했듯이 죄송합니다.

ㅋㅋ아 그냥 돈만주고 오겠다고 ㅋㅋ얼굴 같이 보면 되잖아

안된다니까 자꾸 우길래?



나님 사심..걱정이 되기시작함.. 내친구 저번에 


우동집에서 소주병 2병까고 시비턴 남자애한테 소주병 으로 머리친적있음...

나님 우리 이쁜이가다칠까봐 일단..일어날 준비를 할때였ㅇ....읭?


야 진짜 너네 사람 일 하는 곳에서 와서 나댈래?엉?


잠깐만..아 누나 나 귀가 이상한가봐폐인

그 아름다운 입에서 어떻게 저런 말 이 ㅇ..나..와? 


나님 정말 놀라선 

 그윽하게 쳐다봤음.


진짜 뻥안치고 엄청 화나보였음 


나님 아진짜 이대로 안되겟다..싶어서 


나도 모르게 먼저 몸 이 움직였음..


그 누나 손목 잡고 뒷문으로 나가버린거임..똥침..ㅎ..><..


이렇게 대담한 행동 어머니 젖먹고 처음입니다...


어쩃든 나님 손 목을 잡고 ㅇㅇㄷ ㅎㄱ ㄱㅇ 으로 직행해씀


그다지 멀지않아서 걸어서 12분 정도됨 ㅋㅋ무작정 걸어갔음


나님 여자들이 내몸에 손대거나..막 애교 떠는거 죽여버리고싶을 정도로


혐오함.웩.내가 누굴 만지거나 이러지도못함 그런 내가 


그 누나 손목을 덥썩 잡고 12분 동안이나 침묵을 흘러가면서 걸어가고있음..


나님 걸어가다가 아차! 하고 뒤돌아봤음.. 


그 누나한테 꾀나 충격이였나봄.. 서로 당황해서 웃어버림 ㅋㅋㅋ


그런 누나 한테 미안해서 밥이라 도 사준다고햇음 ㅋㅋㅋㅋㅋㅋㅋ


1편에서 그랫듯이 우리 어머님 가게 하심 짱


그래서 나님 아주 멋있는 표정으로 

밥이나 한끼 할까?









만약에 원하는 사람있으면

3탄 올리도록 할게요


머시라꼬 님 

지진이 나도 내가 당신은 꼭 살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