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23살 녀자임 나에겐 나보다 4살많은 밥몇그릇 더쳐먹었을뿐인 남자인 피를나눈 인간이 하나있음 어제였음 난 친구들과 룰루랄라 시내에서 놀다가 약 10시경 집에들어와 씻고 티비보고 그인간(오퐈) 옆방에 우리집 고양이방이있는데 거기서 내새끼들 1시간동안 털빗겨주고 딸랑이갖다 놀아주고 거실에서 컴터키고 네이트에 들어갔음 근데 들어가자마자 대화창뜸 "니 머냐 ㅡㅡ 어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방에 안들어온거냐고?아님 집에 안들어온거냐고? "나 거실인데?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녀자 니놈한테 존재감도없지 그때 그놈방에선 그놈 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아니 겜톡인가 먼가) 방금 일어난 이일을 졸라 웃으면서 친구한테 얘기함 나 어이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하지만 다른 남매들도 이런경우는 참 많지싶음 옛날 에피소드 하나 해볼까함 ^ ^ 내가 중학교때엿음 그땐 이놈은 고등학교한창 다닐때 점심시간 애들이랑 알차게 밥을 까먹고있는데 울오빠한테 갑자기 전화가옴 (빨간색글을 이놈이라 하겠음) "여보세요" "여보세여~ 점심시간이야? 밥먹구있어~?^ ^" 이자식이 멀 잘못먹었나 평화로운 점심시간에 나한텐 싸늘한 공포가 찾아왔음 이런짓을 할 인간이 아닌데 이런식으로 날 꼬드겨서 집에 일찍들어오라고 했다가 핵폭탄 주먹을 맞는건 아닌지 순간 많은 생각도 들었음 내가 뭐 잘못햇나 이생각도 들고 "오빠 왜그래?" "머가 왜그래야~ 근데 쟈기목소리 왜그래...?어..어? 아 ㅅ ㅣ바 알" 뚝. ^ ^ ................................... 집에가서 알게됬는데 울오빠 여친 나랑 성만 틀리지 이름은 같은 이름이었음 하아 동생번호랑 니여친번호랑 헷갈리고 잘한다그냥 또 다른일 내가 중학교때였음 역시 울오빠 고등학교때 졸라 무서워씀 정말 지금은 귀척 쩔음 스물일곱짤! 쭈쭙! 이러면서 개콘 미끼에 나오는 이준호인가 김준호인가 그사람 따라함 정말 진짜 그럴때마다 스물일곱대 때리고싶음 맞을래? 우리오빠랑 난 사이좋을땐 정말좋음 영화도보고 죽도 잘맞고 아주그냥 북치고 장구치고다함 아직도 오빠가 나 인형으로 놀아줄때도있음 근데 난 "뭐래 이 ㅄ이 ^ ^" 씹어줌 어쨌든 말이 샘 내가 중학교때 울오빠방에서 놀다가 오빠 침대에서 잠이들었음 근데 컴터하던 오빠가 날 발로 치면서 깨우는거임 ^ ^아ㅅㅂ "아왜!" 이러니까 "야 냉장고 가서 물좀떠와" 이러는거임.. 지가 일어나서 잠깐 갔다오면되지 굳이 잘자고있는 날깨워서 항상 시킴 아짜증나 하지만 다른 동생들분들 다 그렇듯 어쩔수없음 말 안들으면 말보다 다른게 날라옴 근데 잠에서 덜깬 나는 세탁기로 향했음 잠이덜깨서 냉장고랑 세탁기랑 헷갈림 "아 ㅅㅂ 물없잖아 물이 어딨어!!!!!!!!!" 이랬는데 오빠방에서 나온 오빠 아무말없이 날 화장실앞으로 끌고가서 엎드려뻗혀 1시간 시킴 나 아무잘못도없이 그냥 자다일어나서 1시간동안 엎드려뻗쳐하고있다가 엉엉 울음 울오빠 고등학교땐 정말 무서워씀 사춘기크리스탈 장착해서 공격력 더쎄짐 난 그냥 하루하루 인생이 퀘스트였음 ^ ^ 하....ㅅㅂ 이것말고도많은 스토리가있음 초딩때 컴퓨터책상으로 쓰던 밑에 바퀴달리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의자 아심?혹시? 그거예전에 내가 타고 오빠가 빙글빙글 돌려주다가 의자 나사가 빠져서 나 의자에 탄 채로 날라감 ^ ^ 로켓발사된줄알앗음 나진짜 근데 그렇게 날라가서 벽장에 머리박고 기절햇는데 일어나보니까 오빠ㅅㄲ 컴터하고 앉아잇음 내가 날라가서 순간 잠들었는줄 알았다고함 내가 최면걸린줄알았니?^ ^ 아..ㅅㅂ 동생으로태어난게죄인거같음진짜 이것말고도 많은 이야기와 턱빠질 어이없는 야기들 많지만 이만하겠음 난 요즘 엽호판에 재미들려있기때문에 뾰뾰~옹 5
우리오빤 내가 안보이나봄 ^ ^ 나 투명인간임?
안녕하세염 23살 녀자임
나에겐 나보다 4살많은 밥몇그릇 더쳐먹었을뿐인 남자인 피를나눈 인간이 하나있음
어제였음
난 친구들과 룰루랄라 시내에서 놀다가
약 10시경 집에들어와 씻고 티비보고
그인간(오퐈) 옆방에 우리집 고양이방이있는데
거기서 내새끼들 1시간동안 털빗겨주고 딸랑이갖다 놀아주고
거실에서 컴터키고 네이트에 들어갔음
근데 들어가자마자 대화창뜸
"니 머냐 ㅡㅡ 어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방에 안들어온거냐고?아님 집에 안들어온거냐고?
"나 거실인데?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녀자 니놈한테 존재감도없지
그때 그놈방에선 그놈 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아니 겜톡인가 먼가)
방금 일어난 이일을 졸라 웃으면서 친구한테 얘기함
나 어이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하지만 다른 남매들도 이런경우는 참 많지싶음
옛날 에피소드 하나 해볼까함 ^ ^
내가 중학교때엿음
그땐 이놈은 고등학교한창 다닐때
점심시간 애들이랑 알차게 밥을 까먹고있는데 울오빠한테 갑자기 전화가옴
(빨간색글을 이놈이라 하겠음)
"여보세요"
"여보세여~ 점심시간이야? 밥먹구있어~?^ ^"
이자식이 멀 잘못먹었나 평화로운 점심시간에 나한텐 싸늘한 공포가 찾아왔음
이런짓을 할 인간이 아닌데 이런식으로 날 꼬드겨서
집에 일찍들어오라고 했다가 핵폭탄 주먹을 맞는건 아닌지
순간 많은 생각도 들었음
내가 뭐 잘못햇나 이생각도 들고
"오빠 왜그래?"
"머가 왜그래야~ 근데 쟈기목소리 왜그래...?어..어? 아 ㅅ ㅣ바 알"
뚝.
^ ^ ...................................
집에가서 알게됬는데 울오빠 여친 나랑 성만 틀리지 이름은 같은 이름이었음
하아
동생번호랑 니여친번호랑 헷갈리고 잘한다그냥
또 다른일
내가 중학교때였음 역시
울오빠 고등학교때 졸라 무서워씀 정말 지금은 귀척 쩔음
스물일곱짤! 쭈쭙! 이러면서 개콘 미끼에 나오는 이준호인가 김준호인가
그사람 따라함
정말 진짜 그럴때마다 스물일곱대 때리고싶음
맞을래?
우리오빠랑 난 사이좋을땐 정말좋음 영화도보고 죽도 잘맞고 아주그냥 북치고 장구치고다함
아직도 오빠가 나 인형으로 놀아줄때도있음
근데 난 "뭐래 이 ㅄ이 ^ ^"
씹어줌
어쨌든 말이 샘
내가 중학교때 울오빠방에서 놀다가 오빠 침대에서 잠이들었음
근데 컴터하던 오빠가 날 발로 치면서 깨우는거임 ^ ^아ㅅㅂ
"아왜!"
이러니까
"야 냉장고 가서 물좀떠와"
이러는거임.. 지가 일어나서 잠깐 갔다오면되지 굳이 잘자고있는 날깨워서 항상
시킴 아짜증나 하지만 다른 동생들분들 다 그렇듯 어쩔수없음
말 안들으면 말보다 다른게 날라옴
근데
잠에서 덜깬 나는 세탁기로 향했음
잠이덜깨서 냉장고랑 세탁기랑 헷갈림
"아 ㅅㅂ 물없잖아 물이 어딨어!!!!!!!!!"
이랬는데 오빠방에서 나온 오빠
아무말없이 날 화장실앞으로 끌고가서
엎드려뻗혀 1시간 시킴
나 아무잘못도없이 그냥 자다일어나서 1시간동안 엎드려뻗쳐하고있다가
엉엉 울음
울오빠 고등학교땐 정말 무서워씀 사춘기크리스탈 장착해서 공격력 더쎄짐
난 그냥 하루하루 인생이 퀘스트였음 ^ ^ 하....ㅅㅂ
이것말고도많은 스토리가있음
초딩때 컴퓨터책상으로 쓰던
밑에 바퀴달리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의자 아심?혹시?
그거예전에 내가 타고 오빠가 빙글빙글 돌려주다가
의자 나사가 빠져서 나 의자에 탄 채로 날라감 ^ ^ 로켓발사된줄알앗음 나진짜
근데 그렇게 날라가서 벽장에 머리박고 기절햇는데
일어나보니까 오빠ㅅㄲ 컴터하고 앉아잇음
내가 날라가서 순간 잠들었는줄 알았다고함
내가 최면걸린줄알았니?^ ^ 아..ㅅㅂ
동생으로태어난게죄인거같음진짜
이것말고도 많은 이야기와 턱빠질 어이없는 야기들 많지만 이만하겠음
난 요즘 엽호판에 재미들려있기때문에
뾰뾰~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