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빠 환상만 깨? 여동생 환상도 깨!★☆★ 2

율리오빠2011.05.12
조회169,717

님들 앙뇽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 말할거 있음..

이거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정말 날 행복하게 하는 재주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또 3위인가 그러던데...

 

이 영광을 우리 여동생에게 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조용히 잠만잤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지만은 넌 정말 좋은 동생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댓글 100개일때 댓글을 다 읽어봤는데...

.......ㅋㅋㅋㅋ...

 

 

 

 

 

내가 원빈이고 믹키유천이었으면 내 동생 안이럼?

원빈이면 집에서도 화장하면 맨날 씻고 내가 시키는거 군말없이 다 함?

 

 

내가 믹키유천이면 막 내가 일어나기도전에 씻고 머리하고 메이크업 다하고 소파에 앉아있음?

 

 

 

 

 

결국은 내가 문제였음....죄송함 여동생분들..

 

 

 

 

 

 

 

근데 여동생 환상 조금만 더 깰게...부끄

사람들이 원해..

 

 

 

 

 

 

 

오늘도 음슴체 감

 

 

 

 

 

 

 

1_여동생들 착해질때

 

 

 

 

 

 

여동생은 오빠말을 참 잘듣겠지^^?

오빠의 말을 잘 들어주고 모든 의견을 존중해주는 그런 여동생일거야..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밖에 안나오넼ㅋㅋㅋㅋㅋㅋ

 

 

 

 

 

 

여동생들 정말 오빠한테 착하게 대하는게 그렇게 어려움?

미안...나도 여동생한테 착하게 대하는거 어려움...당황

 

 

 

 

 

 

이세상 사람들이 모두 내편이라도 유일하게 적이 있다면 그건 내 동생들일거임ㅋㅋㅋㅋ

 

 

 

 

근데 여동생들 가끔씩 착해짐...

아주 가~~~끔씩....아주 단시간동안만...

 

 

 

 

 


여동생이 가끔씩 착해질때면

 

 

 

 

 


"오빠~ 라면 먹을래? 끓여줄까?"
"오빠~ 물떠다줄까?"
"오빠~ 밥먹을래? 뭐해줄까?"

 

 

 

 


착해지는건 정말 좋음...정말 내 동생이 여신으로 보임..아 ㅈㅅ 여신은 무리수임당황

 

 

 

 

근데 착해지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고 그런데...

 

 

 

실컷 내 비위 맞춰주고 다하더니 지 방으로 쏙 들어감
내가 궁금해서 "뭐해?"이러고 들어가면
컴퓨터보면서 웃고있음..
가까히 가서 보면

 

 

"오빠 이거 이쁘지ㅎㅎㅎㅎ"

 

 

이러고 있네..
뭔줄알음? 옷......옷보고 있음..슬픔

겨울 다가면 봄맞이옷ㅋㅋㅋ봄가면 여름맞잌ㅋㅋㅋㅋㅋ여름가면 가을패션ㅋㅋㅋ가을가면 겨울옷ㅋㅋㅋ

 

 

 

그리곤 또 물어봄

 

 

"오빠 이거랑 이거 두개 있는데 뭐가 더 이쁜것같아?"

 

 

물어보더니 내가 둘 중 하나 선택하면 사달라고 또 조름

 

 


"오빠도 이거 괜찮은거같지? 이거 사주면 안돼? 세일해서 7만원밖에 안해"

 

 

 

너에게 오빠의 돈 7만원이란 그깟돈이라 이거냐버럭
오빠들은 무슨 주머니에서 돈이 펑펑 솟아남?? 나도 학생인데......

결국 사줌 시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한테 쓰는거야 아깝지 않..않................

 

 

 

...미안 동생아

다음으로 넘어가겠음

 

 

 

 

 

2_여동생들 외출할때('더있잖아요'님 감사합니다~)

 

 

 

 

 

 

주제를 제공받았으니 내 동생을 토대로 말해드리겠음

 

 

 

 

내 동생 외출할때 대박임..대박ㅋㅋㅋㅋ

 

 

 

 

내가 저번편에서 말했잖음? 동생들 일어날때 좀비같이 일어남.....버그

근데 그것도 집에서만 허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한번 씻고만 나오면 1/3변신했음

+)3/1 -> 1/3 수정 아무 생각없이 쓰느라 내가 미쳤었나봄ㅋㅋ 

 

 

 

그리고 머리를 하기 시작함ㅋㅋㅋㅋ고데기? 매직기? 머리를 쫙쫙 피는데...

남자인 나에게 매직기란 신세계임.....짱

여자들은 자라면서 매직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저절로 익혀짐?

우와 어떻게 손이 데이지도않고 보지도 않으면서 뒷통수까지 머리를 핌...?

 

 

 

 

아 그리고 화장은 잘 모르겠음 내가 화장품 가져다 버려서......ㅋㅋ...동생 미안

 

 

 

 

그리고 옷까지 입으면 오크가 엘프로 변하는 과정을 난 다 지켜본거임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나갔다 오면 뭐함.....버럭

 

 

 

 

 

렌즈는 안경으로 바꿔끼고

앞머리는 깜......

 

 

"앞머리는 대체 왜 까는건데?"라고 물어 봤었던 적이 있음...

 

 

내 동생은 말함

 

 

"여드름나니까ㅡㅡ"

 

 

아.....그렇게 피부 끔찍히 생각하시는분이 왜 씻지를 않음....?

 

 

 

 

그리고 곧 엘프 패셔니스타는 곧 거지 패션오크로.....

 

 

 

 

반바지로 갈아입고 컴퓨터 앞에 앉음....

자세가 조신하면 몰라 그렇게 짦은 반바지를 입고 그런 자세를 취해야겠음?

다리는 왜 책상 위로 올라감..?

뭐 조신? 지적임? 다 개나줘버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을 벗어서 잘 걸어 놓는것도 아니고.....여동생들에게 옷걸이란 장식품임?

왜 침대에 죄다 벗어놓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나도그래서 뭐라 못하겠네...만족

 

 

 

 

 

 

 

 

 

 

추천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함ㅋㅋ

글 솜씨도 없고..다른분들에 비해 너무 짧은것같곸ㅋㅋㅋㅋㅋㅋ

근데 짧은건 엔터가 얼마 없으니 봐주면 안됨...?

여동생이 쓰는 오빠일화판말고 오빠가 쓰는 여동생 일화판이나 써볼까 생각중임ㅋㅋ

+)수정 동생판 쓰려고 생각중인데.....ㅋ...1탄에서 홈피 공개하신분들중 이촌이 4명이나있음..

그나저나 추천은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