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냐들 나 완전 놀랬어! 한편으론 기뻤고.. 언냐들의 사랑을 이렇게 받는줄 몰랐어 ㅠㅠ..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해 언냐들 '작명은어려워' 언냐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요>♡< '뽀똥이' 언냐를 위해서라도 쭉쭉 쓰게씀! ㅋ_ㅋ '배트걸' 나같은 친구?!?!??!?!?!?!?!? 뭐짓!?!?!??!!?!?!?!??!?! '176흔녀' 잉..광주...?? 왜 다들 날 광주인으로 알지?!?! 전 광주인이 아니에요!! '잉여력가득모쏠...' 잉ㅇ 오빠 이럼안되... 우린 아직.... >< '아잉' 잉 언니 또왔네? 언냐도 내꼬ㅗ>_< '김주원' 헐... 한때 주원앓이를 했던 사람으로써 말합니다. 음.. 작년부터? '구니' 궁디팡파아파아팡팡~~ '벨라벨라' 흠.. 웃길 건덕지를 줄까!??!?!?!?! 바로 너얏 >_< '맴맴-.-' 음.. 그래볼까?!?!?!!?!?!?? ... 30번째 판 들어서면 해주께.....ㅎㅎㅎ힛.. '22女' 아.. 이언냐... 참.. ㅅ사람 기분좋ㅎ게 하네????? '정도윤' 언냐랑도 댓놀 ㄱㄱㄱ~♥ '나는왜' 내 나이는 비밀! 잉.. '공감100' 블랙홀같은 람람이?!?!?! '19남' 오빠 오늘은 지금부터?!?!?!? '동생 매력있다...' 나? 매력쟁이? ㅎㅎ '모모' 다음탄 여기찌롱! '끼힝' 오늘은 끼워줄께 언냐! 언냐도 내 단골?!?!?!? 사랑해~ 'O형여자' 그대...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감동의 눙무리... '빠른93인데' 잇..어젠 내가 10편이나 올렸어 언냐! '씐나' 잉.. 언냐 나도 언냐가 좋아!! '후' 나도 안시킬꺼야 ㅠㅠ... 무섭지 언냐? 오늘도 재밌게 즐기다 가! '165女' 와.. 진짜 언냐는 잊지 못할것같애...ㅠㅠ '춘향님ㅋ' 와! 또 오셨네요! 그댄 나의 단골? 잉....♡ '야밋' 남겨줬다 언냐! 언냐도 내 팬되는거야 ??? 잉...몰라... '뿌잉뿌잉^ㅇ^' 군인?!??!?!? 충!성! 군인?!?!?!??!!??!?! '20男' 농약같은 가ㅣ시나 ㄱ람람!!!! >_< '판다' 헐... 무서워!! '무서워' 힝.. 언냐 머리감을때 조심해 ....! 그럼 ㄱㄱㄱ~♡ 1) 흉가 몇 년 전 살인사건이 있었던 흉가에 친구들과 갔다.나와 친구 A, B 이렇게 셋."혼자 살고 있었던 남자였다며?""진짜 불쌍하다. 토막 살해 당했다던데?""나라면 저승에 못 갈 것 같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지?"이렇게 대화하며 흉가를 구석구석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깨끗한 집. 분위기는 음침했지만, 불가사의한 현상은 없었다."귀신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네. 넌 봤어""아니, 나도 못 봤어. 넌?""나도 못 봤어.""나도 그래." 2) 임금님 임금님께 세계 최고의 요리를 만들라고 명을 받은 궁중요리사들.하지만 임금님은 전 세계의 진미에도 만족하지 않았고,오히려 화를 내며 궁중요리사들을 처형해갔다. 마지막에 홀로 남은 요리사는 '내일은 내 차례인가' 하고 고민하고 있었다.임금님을 만족시키려면 평범한 재료로는 안 된다. 어떡하지? 시간이 없다.수많은 고민 끝에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부엌칼을 들고 서둘러 재료를 구하러 갔다. 그리하여 요리사는 최고의 먹이를 먹으며 제멋대로 사육된 최고의 돼지고기를 손에 넣었다.하지만 그 요리를 임금님이 입을 대는 일은 영원히 없을테지. 그 돼지고기는 임금님. 3) 부부 요즘 아내가 매우 차갑습니다.사실 일주일 전에 부부싸움을 했는데, 처음에는 가벼운 말다툼이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손을 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때린 죄책감에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니 아내는 매우 화가 나 있는 듯 했습니다. 이불 속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대화는 물론, 요리 등 가사도 해주지 않습니다. 침실에 나오지 않은 채로, 식사도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는 점점 쌓여가고 집 안에서 심한 악취가 납니다.게다가 부부싸움을 한 날부터 버스에서 계속 새치기를 당하거나, 음식점에서 주문을 계속 받지 않는 등 절 무시하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제가 아내를 손찌검한 한심한 남자라서 그런가요?점점 사람들은 절 무시하고, 일도 되지 않습니다.여러분 어떻게 하면 아내와 화해할 수 있을까요? 둘다 죽은상태. 4)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 여러분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Dihydrogen Monoxide) 이긴명칭의 물질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래는 위 화학물질의사용금지 청원서의 내용입니다. 1.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하거나 구토를 일으킬 수 있다. 2. 산성비의 주요 성분이다. 3. 기체 상태에 있을 때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 4. 무의식 중에 들이마시면 사망할 수도 있다. 5. 각종 물질들을 부식시킨다. 6. 자동차의 제동 성능을 감소시킨다. 7. 말기 암환자의 종양에서도 발견된다. Q. 당신이라면 위의 물질 사용 전면 금지조치에 찬성할것인가?? 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43명이 그렇다고 대답하였고6명이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단 한명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것이 물(water)의 또다른 이름이란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5) 돼지코 가위에 눌렸을때 천장에 돼지코가 보이면 자살한 사람이보이는거래요 왠줄아세요? 구멍 두개 : 발 코 테두리 : 치맛가락 이번판은 보너스 없ㅋ음ㅋ! 힛.. 좀 이따봐~♡ 추천과 댓글♡ 8016
집에 혼자있을때 보는 이야기…스물두번째.
안녕 언냐들
나 완전 놀랬어!
한편으론 기뻤고.. 언냐들의 사랑을 이렇게 받는줄 몰랐어 ㅠㅠ..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해 언냐들
'작명은어려워' 언냐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요>♡<
'뽀똥이' 언냐를 위해서라도 쭉쭉 쓰게씀! ㅋ_ㅋ
'배트걸' 나같은 친구?!?!??!?!?!?!?!? 뭐짓!?!?!??!!?!?!?!??!?!
'176흔녀' 잉..광주...?? 왜 다들 날 광주인으로 알지?!?! 전 광주인이 아니에요!!
'잉여력가득모쏠...' 잉ㅇ 오빠 이럼안되... 우린 아직.... ><
'아잉' 잉 언니 또왔네? 언냐도 내꼬ㅗ>_<
'김주원' 헐... 한때 주원앓이를 했던 사람으로써 말합니다. 음.. 작년부터?
'구니' 궁디팡파아파아팡팡~~
'벨라벨라' 흠.. 웃길 건덕지를 줄까!??!?!?!?! 바로 너얏 >_<
'맴맴-.-' 음.. 그래볼까?!?!?!!?!?!?? ... 30번째 판 들어서면 해주께.....ㅎㅎㅎ힛..
'22女' 아.. 이언냐... 참.. ㅅ사람 기분좋ㅎ게 하네?????
'정도윤' 언냐랑도 댓놀 ㄱㄱㄱ~♥
'나는왜' 내 나이는 비밀! 잉..
'공감100' 블랙홀같은 람람이?!?!?!
'19남' 오빠 오늘은 지금부터?!?!?!?
'동생 매력있다...' 나? 매력쟁이? ㅎㅎ
'모모' 다음탄 여기찌롱!
'끼힝' 오늘은 끼워줄께 언냐! 언냐도 내 단골?!?!?!? 사랑해~
'O형여자' 그대...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감동의 눙무리...
'빠른93인데' 잇..어젠 내가 10편이나 올렸어 언냐!
'씐나' 잉.. 언냐 나도 언냐가 좋아!!
'후' 나도 안시킬꺼야 ㅠㅠ... 무섭지 언냐? 오늘도 재밌게 즐기다 가!
'165女' 와.. 진짜 언냐는 잊지 못할것같애...ㅠㅠ
'춘향님ㅋ' 와! 또 오셨네요! 그댄 나의 단골? 잉....♡
'야밋' 남겨줬다 언냐! 언냐도 내 팬되는거야 ??? 잉...몰라...
'뿌잉뿌잉^ㅇ^' 군인?!??!?!? 충!성! 군인?!?!?!??!!??!?!
'20男' 농약같은 가ㅣ시나 ㄱ람람!!!! >_<
'판다' 헐... 무서워!!
'무서워' 힝.. 언냐 머리감을때 조심해 ....!
그럼 ㄱㄱㄱ~♡
1) 흉가
몇 년 전 살인사건이 있었던 흉가에 친구들과 갔다.
나와 친구 A, B 이렇게 셋.
"혼자 살고 있었던 남자였다며?"
"진짜 불쌍하다. 토막 살해 당했다던데?"
"나라면 저승에 못 갈 것 같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지?"
이렇게 대화하며 흉가를 구석구석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깨끗한 집.
분위기는 음침했지만, 불가사의한 현상은 없었다.
"귀신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네. 넌 봤어"
"아니, 나도 못 봤어. 넌?"
"나도 못 봤어."
"나도 그래."
2) 임금님
임금님께 세계 최고의 요리를 만들라고 명을 받은 궁중요리사들.
하지만 임금님은 전 세계의 진미에도 만족하지 않았고,
오히려 화를 내며 궁중요리사들을 처형해갔다.
마지막에 홀로 남은 요리사는
'내일은 내 차례인가' 하고 고민하고 있었다.
임금님을 만족시키려면 평범한 재료로는 안 된다.
어떡하지? 시간이 없다.
수많은 고민 끝에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부엌칼을 들고 서둘러 재료를 구하러 갔다.
그리하여 요리사는 최고의 먹이를 먹으며
제멋대로 사육된 최고의 돼지고기를 손에 넣었다.
하지만 그 요리를 임금님이 입을 대는 일은 영원히 없을테지.
그 돼지고기는 임금님.
3) 부부
요즘 아내가 매우 차갑습니다.
사실 일주일 전에 부부싸움을 했는데,
처음에는 가벼운 말다툼이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손을 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때린 죄책감에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니 아내는 매우 화가 나 있는 듯 했습니다.
이불 속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대화는 물론, 요리 등 가사도 해주지 않습니다.
침실에 나오지 않은 채로, 식사도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는 점점 쌓여가고
집 안에서 심한 악취가 납니다.
게다가 부부싸움을 한 날부터 버스에서 계속 새치기를 당하거나,
음식점에서 주문을 계속 받지 않는 등
절 무시하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제가 아내를 손찌검한 한심한 남자라서 그런가요?
점점 사람들은 절 무시하고, 일도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아내와 화해할 수 있을까요?
둘다 죽은상태.
4)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
여러분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Dihydrogen Monoxide)
이긴명칭의 물질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래는 위 화학물질의
사용금지 청원서의 내용입니다.
1.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하거나 구토를 일으킬 수 있다.
2. 산성비의 주요 성분이다.
3. 기체 상태에 있을 때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
4. 무의식 중에 들이마시면 사망할 수도 있다.
5. 각종 물질들을 부식시킨다.
6. 자동차의 제동 성능을 감소시킨다.
7. 말기 암환자의 종양에서도 발견된다.
Q. 당신이라면 위의 물질 사용 전면 금지조치에 찬성할것인가??
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43명이 그렇다고 대답하였고
6명이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단 한명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것이 물(water)의 또다른 이름이란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5) 돼지코
가위에 눌렸을때
천장에 돼지코가 보이면
자살한 사람이보이는거래요
왠줄아세요?
구멍 두개 : 발
코 테두리 : 치맛가락
이번판은 보너스 없ㅋ음ㅋ! 힛.. 좀 이따봐~♡
추천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