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있을때 보는 이야기…스물세번째.

람람이2011.05.12
조회30,870

힛.. ㄱㄱㄱ~♡

 

 

 

 

 

 

 

 

 

 

 

 

 

 

 

 

 

 

 

1) 밥

 

보충수업 마치고 집에 왔어

 

거실에 할머니가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하고 방으로 들어가 피곤해서 잠을 자는데 가위에 눌린거야

나랑 같은 교복을 입은 소녀가

내 얼굴앞에 얼굴을 들이밀고 노래를 흥얼거려..

너무 무서웠지만 움직일수 없었어

그 순간 할머니가 밥 먹으라고 부르시는거야

순간적으로 가위에서 깼어

너무 무서워서 거실로 나갔는데 밤이 세공기야

 

"할머니 밥 하나 잘못 푼거 아냐?" 라고 하자 할머니가 말했어

 

 

 

 

 

 

 

 

 

 

 

 

 

 

 

 

"친구도 밥 안먹었을거 아냐. 나와서 밥먹으라고해"

 

 

 

 

 

 

 

 

2) 엄마..

 

엄마와 아들만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는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을 털었고,

 

자신의 얼굴을 본 모자를 죽이려고 했는데

무슨 생각이 들어서인지 이렇게 말했다.

 

"너희들에게 선택권을 주겠다.

누구를 죽일 건지 서로 모르게 쪽지로 써서 나에게 내놔라.

그럼 그 사람만 죽이고 가주겠다.시간은 5분을 주겠다. 빨리 결정해라."

 

엄마와 아들은 "우리가 서로 '나'라고 쓰면,

저 사람이 감동해서 우리를 죽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 5분 뒤, 엄마는 살해당했고 강도는 유유히 집을 빠져나갔다.

 

약속대로, 엄마의 쪽지엔 "나"라고 적혀있었지만,

아들의 쪽지에는 힘주어 쓴 듯 한 "엄마"라는

두 글자가 적혀있었다.

 

 

 

 

 

 

 

 

 

3) 무서운건 아니지만 연예인 대비리.

 

글 내림. 

 

 

 

 

 

 

 

 

 

4)

 

당신은 산길을 걷다가 길을 잃었다.

다행이 어느 노부부가 운영하는 여인숙을 발견했다.

(잊지말고생각해놓으세요)

 

자 이제 눈을 감고 상상해보라.

깊이 생각하지말고 떠오르는 대로 대답하라.

 

 

 

 

문제1. 거울을 보았다.

당신의 상태는 어떠하며, 어떤표정인가?

 

 

해석. 앞으로 당신이 가장 힘들때의 상태,그때 그 표정을 지으며 해쳐나감

 

 

 

 

 

문제2. 당신의 연락을 받고 걱정이 되어 친구가 찾아왔다.

누굴까?

 

 

 

해석. 당신이 진정 베프라고 생각하는 사람

 

 

 

 

 

문제3. 그 친구가 당신의 방문을 두드렸다.

몇 번 두드렸을까?

 

 

 

해석. 인생에서 친구가 도와주는 횟수

 

 

 

 


문제4. 스탠드를 켰다.

전구의 밝기는?

 


 

해석.  미래의 성공 가능성

 

 


 

 

문제5. 책상 위에 책이 몇권 있나?


 

 

해석. 앞으로 당신이 쌓을 수 있는 지식의 양

 


 

 

 

문제6. 책상서랍을 열어보니 물건이 나왔다.

몇 개 일까?

 


 

해석. 앞으로 당신에게 생길 커다란 비밀의 수 

 

 

 

 

문제7. 테이블에 주스가 있다.

어느정도일까?

 

 

 

해석. 당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

 

 


 

 

문제8. 주스컵에는 누가 먹다 남긴음식이 있었다.

누가 먹었을까?

  

 

 

해석. 당신의 기회를 뺏는 사람

문제9. 접시위에 놓여있는 부스러기는 무슨 음식일까?

 

 

해석. 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과 삼각관계가 된다.


 

 

 

 

문제10. 접시위에 놓여있는 음식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해석. 빼앗긴 기회를 다시 찾을 수 있는 확률

 


 

 

 

문제11. 심심해서 티비를 켰다.

채널은 몇번 일까?


 


해석. 앞으로 당신에게 생길 행운의 횟수

 


 


 

문제12.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다.

어떤배우일까?

 

 

해석. 당신이 닮고 싶은 사람
 

 

 


 

문제13. 그 배우는 극중에서 사랑에 빠져있다.

상대역은 누구일까?

 

 

해석. 당신이 좋아하는 연예인

 

 

 

 


문제14. 침대에 누웠다. 그런데 밑에서 사진이 나왔다. 누구 사진일까?

 

 

 

해석. 당신이 사귀고 싶은 사람


 

 

 

 

문제15. 침대 머리 맡에 액자가 두개있다. 어떤 사진이 걸려있을까?

 

 

 

해석. 당신이 생각하는 평화로운 세상

 


 
 
 

문제16. 침대에 누워서 자려니 불편하다. 이유는?

 

 

해석. 당신이 배우자에게 가질 불만

 


 
 
 

문제17. 옷장을 열어보니 옷 외에 다른 물건들이 있어 당신은 놀랬다.

 그 물건들은 무엇?

 

 

해석. 당신이 맘속으로 두려워 하는 것

 

 

 

 

문제18. 문득 창문을 보니 무언가가 지나갔다. 그것은 무엇?

 

 

해석. 당신의 전생

 

 

 

 


문제19. 창문 앞에 텅 빈 새장이 있다. 새는 왜 새 주인을 떠났을까?

 

 

 

해석. 남친(여친)이 떠나는 이유

 


 


 

문제20. 당신이 문을 열었을 때, 노부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해석. 당신과 남편이 늙은 후에 하고 있을 일

 

 

 

 

 

 

 

근데...

 

 

 

 

 

 

 

 

 

 

 

중요한건

처음에 '나' 를 만나러온 친구의 행방

잠도 혼자 들었는데

친구는 어디로

 

 

 

 

 

 

 

 

 

 

 

5) 남녀

 

어느 택시기사가 손님을 태웠다.

손님은 많이 취해 있었다.

혀 꼬인 목소리로

 '나 신혼이야! 따따불로 줄테니, 빨리 가자고!' 라며 재촉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손님은 십만 원을 내며 잔돈은 필요 없다고 했다.

요금보다 많은 금액에 놀라며 돈을 받는 순간, 이상한 감촉을 느꼈다.
자세히 보니 손에 흠뻑 피가 묻어 있었다.
수표에 피가 묻어 있던 것이다.

혹시 손님이 다친 게 아닐까 싶어 택시에서 내려 손님을 찾았지만,

손님은 벌써 어디에도 없었다.

석연치 않은 기분으로 택시로 돌아오는데,

어떤 여자가 도로 변에 앉아 있었다.

 

한 밤중에 여자 혼자 이런 곳에 있는 게 이상하기도 하고

아까 손님처럼 다친 사람은 아닌가 싶어 말을 건네 보았다.

자세히 보니 여자는 도로 변에 흰 국화를 놓고 기도하고 있었다.

"실은, 일전에 신혼의 남편이 취해서 돌아오다가

 여기서 뺑소니를 당해 죽었습니다."

순간 택시기사는 오싹해졌다. 아까 태운 사람이…….

곧바로 부인에게 지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십만 원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이런 돈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무서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까 차 안에 둔 돈이 어디에도 없다.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다.

필사적으로 찾고 있는데, 뒤에서 부인이 다가왔다.

"괜찮습니다."

부인은 한 마디만 말하고 건너편에 있는 입간판에 걸어가

마치 연기처럼 순식간에 사라졌다. 설마! 그 여자도…….

문득 주위에 살펴보니 아까까지 있었던 국화도 사라지고 없었고,

동시에 여자가 사라진 입간판에 써진 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여기서 남녀 두 명의 뺑소니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는 연락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야 !

 다음 판에서 봐! 언냐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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