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통보했지만 미술선생님은 그때까지도 언니를 너무 사랑하고 있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대요..언니가 헤어지자고 하자 안된다고 하면 메달리고 애원도 하고 했지만 언니는 우리는 어울리지 않는다고하며 다른 남자가 생겼으니 헤어지자고 딱잘라서 매몰차게 대했대요..
미술 선생님은 아무리 애원해도 소용이 없자 결국 언니를 포기하는 듯 하고 연락도 안하고 한동안 눈앞에 보이지 않았대요.. 그렇게 몇 주 시간이 흐른 어느날 혼자 집에 있는데 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 미술선생님이더래요..
언니는 왜 전화했냐고 다신 연락하지 말라며 그냥 끊으려고 했는데 그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정말 보여줄 것이 있다며 잠깐만 현관으로 나와보라고 하더래요.. 언니는 왠지 느낌이 이상하여 나가기 싫다고 말했고 미술선생님은 나올때 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대요..
언니는 기분이 이상하고 괜히 무서워져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집으로 오라고 하고 집에서 기다렸고, 조금 후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집에서 한발자국도 나오지 말라고 하며 급하게 말을 하더래요.. 언니는 무서워서 그대로 집에 있었고 밖에서 사이랜 소 리도 들리고 사람이 웅성거리를 소리도 들리고 하는데도 그냥 집에있었고 조금후에 남자친구가 집으로 찾아왔대요...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급하게 전화를 받고 언니집으로 찾아오던 남자친구가 본것은...........
언니네 아파트 복도에 목을 매고 죽은 미술선생님이었대요..
언니의 변심에 괴로워하던 미술선생님이 언니네 집 현관앞에서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라고 한뒤 목을 메 자살을 한거였어요..
만약에 언니가 그 전화를 받고 현관 밖으로 나왔다면 문을 열자마자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목을 멘 것이었대여..
너땜에 내가 자살을 했다고 언니에게 마지막으로 보여주려고 일부로 집앞에서 나오라고 한뒤에 자살을 한것이죠..
언니가 다행스럽게도 밖으로 안나갔기에 망정이지 만약에 현관을 열어봤다면?
이건 서울 ##여고에 다니던 여학생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이고, 그 아파트 지역신문에도 기사가 났었던 실화랍니다
▶언니오빠들서른일곱번째이야기야◀
단골언니오빠들때문에 안되겠어
언니오빠들 나 눈높이또밀려겠어 ...ㅠㅠㅠㅠㅠ
나눈높이 8? 9년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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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생님의 아는 언니의 얘기인데요
그분은 다정한 친구 두명이 있었드랩니다
삼총사 같은 뭐 그런거요
그러던 어느날 부산 범일동에 용하다는 총각도사가 있다는 말을 듣고
세명이 같이 점을 보러 가게됐대요
근대 그분의 다정한 친구두명 중 한명이 자꾸 가기싫다고 그러드래요
그래서 두명의 친구는 그 한명을 계속 설득했대요
용하다고 소문도 났고 그냥 셋이한번 재미로 가보자구요
그래서 가게됐는데 먼저 가기싫다던 분이 먼저 점을 보게되었데요
가면 생년월일 말하고 태어난 시간 같은거 말하잖아요
그 총각도사가 생년월일이랑 시간을 듣자마자
정말 아가씨는 잘살꺼라고 남편복도 있고 돈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고
없는게 없다고 그러더래요
아주 잘 살꺼라고..
근대 나머지 두친구에게는 몇살에 조심하고
점보면 말해주는 뭐 그런거 있잖아요
그렇게 말해주드래요
가기싫다던 분은 기분이 좋아저서 일어나셨구요
그냥 그러려니 했데요
그리고 몇일뒤
가기싫다던 그분 있죠 사주가 좋게 나오셨다던 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데요
그분과 나머지 한친구는 장례치르랴 마음도 아프고 그래서
몇주를 그냥 보내다가
갑자기 총각도사한태 점을 본게 생각이 났데요
분하기도 하고 그 총각도사님이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그냥 막 화나드래요
그래서 그 총각도사를 다시한번 찾아갔었대요
그 점집에 도착해서 총각도사가 있는 방문을 확 여는 순간
"니 친구 죽었지"
총각도사가 그러드래요
친구두분은 너무 놀라서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니까
그 총각도사가
"니친구 몇달전에 같이 점보러 왔을때
저승사자가 뒤에 따라 들어왔어
사람의 목숨까지는 내 마음대로 할수 없는것이라
니 친구 가는길 기분좋게 가라고 좋게 말해준거야"
그순간 두분은 소름이 쫙돋드래요
슬프기도 하고.
2.
버스를 타고 가던중이였습니다
만원버스는 아니였지만 앉을자리는없고 간간히 서있는 사람이
있는 그런 평범한 버스안이였습니다
그때 저는 서있는 상태였고
제 바로앞에 미인으로는 보이지 않았지만
평범해 보이는 아니 그보다는 조금더 귀여워 보이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앉아계셨습니다
몇정거장을 거쳐 가던중
6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한 할머니께서 탑승을 하셨습니다
그리곤 제옆에 서서 앉아 있는 여대생을 바라보시더군요
"아이고 허리야"
그렇게 할머니께서 인기척을 내셨습니다
그제서야 할머니가 자리없이 자신앞에 서 계시단걸 알아챈 여대생은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그러며 일어나려는데
"됐어 아가씨 그냥 앉아있어"
"아니예요 저 조금있으면 내리거든요? 괜찮으니 앉으세요"
"아니야 나도 이제 곧 내려 앉아있어"
"그래두 앉으세요 힘드실텐데"
"아니야 힘든건 젊은 사람들이 더 힘들지 난 괜찮으니 앉아있어"
그렇게 여러번의 제의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께서 계속 거부를 하시니
그 여대생도 하는 수 없이 앉아서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그때
"에구 쯧쯧쯧 요즘 젊은 것들은 싸가지가 없어 예의란걸 몰라"
버스안 거의 모든사람들의 시선이 할머니와 여대생으로 몰렸습니다
그 여대생은 얼굴이 붉어지며
"아니 할머니 제가 앉으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당황한 그녀가 이렇게 대꾸를 하자
"싸가지 없는년 같으니라구 노인네가 앉아있으란다고
엉덩이 뭉개고 앉아있는 꼴이란"
그 한마디로 당황하는 사람은 여대생 뿐 아니라 저를 비롯
버스내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였죠
앉으라는 권유를 최소 3번이상 들었으며
완강히 거부한건 할머니였으니까요
"아니 할머니! 어떻게 말씀을 그렇게하세요?"
그러자 기다렸다듯
"뭐? 이년봐라 아주 노인네 미친취급을 하는구먼 빌어쳐먹을년"
"제가 언제 미친취급을 했어요 저는 분명히 계속 물어봤었잖아요"
그렇게 5분정도를 서로 실갱이 했습니다
당연 그 할머니는 없는욕 있는욕 다해가며 몰아세웠지요
그러더니
"됐어 이 망할년아 내려 너같이 싹쑤 훤한년은 혼을 좀 나야 돼"
그렇게 말하더니
"기사양반 차 좀 세워"
여대생도 나름대로 당황하고 화도 났기에 일어나 따라나섰죠
잠시후 기사 아저씨는 앞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빨리내려 이 빌어쳐먹을년"
그리곤 할머니는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그렇게 그 여대생도 앞문에 다다른 찰라
기사 아저씨는 그대로 버스 문을 닫고 출발하셨습니다
"아저씨!! 왜 그냥 출발하세요?"
기사 아저씨께서는 잠시동안 백밀러를 바라보시곤
"아가씨 저 뒤에서 계속 따라오는 봉고차 못봤어?
저 노인네 타기 조금전부터 버스 뒤에서 졸졸 쫓아오더라구"
그순간 버스내 승객들은 남녀불문 나이 불문하고 당황했습니다
아저씨는 뒤이어
"허허.. 요즘 세상에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나?
아가씨 큰일당할뻔했어 조심해서 댕겨"
그 후 전 뒤를 돌아다봤습니다
아니 돌아볼 수 밖에 없었죠
버스가 출발 후 몇초가 지난지라 바로 앞은 아니였지만
분명 봉고차가 할머니를 태우고는 한참을 그 자리에 서있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야기는 절대 실화이며
자신의 누나 여동생 여자친구가 당사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 드리지만 이글을 보신분은 되도록
여러곳에 전파하여 주시고 주위 여성분들에게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따위 파렴 치한이 날개를 펼 수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요즘 세상에 그것도 할머니까지 동원하여
납치를 하려하다니요 그리곤 윤락가로 팔아 넘기겠죠
3.
21명의 여성을 죽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고등학생이 밤에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레베이터 안에 들어갔는데
그 여자애 생각에
왠지 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 생각하고 문이 닫히기전 그 순간
자기보다 1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레베이터를 급히 탔고
그 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 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남자애는 6층을 눌르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 하였다
다급해진 여자애는 전혀 모르는 애인데
아는척을 하면 좀 났겠다 싶어서 그애를 쳐다보며
"야 XX야 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거야? 어제는 공부잘됐어?
막 누나한테 물엇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 애한테 얘기를 걸었고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 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알고보니 그 무서운느낌의 남자는 유영철이였고
유영철이 자신이 내리자 칼을 슬며시 꺼내는것을 본
남자애가 반응을 해준것이다.
4.
신입 트럭 운전기사가 산길을 달리고 있었다
산길을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가고 있는데
다행히도 앞에 타사(他社) 트럭이 가고 있어 조금 안심했다
그런데 코너를 도는 도중 앞에 달리던 트럭이 할머니를 치었다
다행히 할머니는 살아있는 것 같다
자신이 사고를 낸 건 아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잠시 정차하고 지켜보는데
갑자기 앞의 트럭이 후진했다
아직 숨이 붙어있던 할머니는 그대로 숨졌다
퇴근 후, 그 일을 선배 운전기사에게 이야기하자
"식물인간되서 계속 치료비 내는 것보다 죽는 게 더 싸게 먹혀"
해석&이유 : 그 할머니가 교통사고 후 생존하였으면
타사트럭운전수는 그할머니가 돌아가실때까지
치료비를 물어주셔야 하기때문에 후진하여 완전히 죽여버린 것.
5.
어떤 모녀가 있었대요 남편은 일찍 죽고
아내 혼자서 딸을 키웠는데...
어느날 딸이 꿈을 꿨어요
엄마랑 둘이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버스가 서더래요
그래서 '뭐지?' 하면서 주위를 둘러봤는데
버스 주변에 상복 아시죠? 장례식날 입는거
그거 입은 사람들이 다 버스 안을 쳐다보고 있더래요
그래서 딸이 너무 무서워서
엄마 데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버스 기사가 문을 안열어주더래요
"너흰 우리랑 같이 가야돼" 이러면서
그래서 딸이 '어떡하지 어떡하지' 속으로 생각하다가
버스에 지붕에 문 같은거 있죠? 바람 통하게 하는거
그거 완전 확 열어제치고 먼저 올라가서 버스 지붕위로 나왔어요
그리고 엄마 손을 잡고 끌어 올리는데 꿈이 끝났대요
너무 이상한 꿈이잖아요?
그래서 엄마방에 가봤는데
엄마가 오른손을 위로 뻗고 돌아가셔 있더래요...
해석&이유 : 꿈속에서 딸은 버스를 나와서 살았고 엄마는 죽은 것.
6.
어느 여성이 나이트클럽에 가기로 하였다
그녀는 며칠전 중고 옷가게에서 구입한
멋진옷을 처음 입고 나타났는데
친구들은 멋있다고 칭찬하였고
기분이 좋아진 그녀는 신나게 춤을 추었다
그런데 그녀가 땀을 흘리자 묘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고 어지러워졌다
친구의 도움을 받아 집까지 가까스로
돌아왔지만 그녀는 정신을 잃었고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다
가족들은 그녀가 좋아하는 옷을 입혀 장의사에게 보냈는데
장의사는 시신의 의상을 보자마자 기쁜듯 미소를 지었다
그 옷은 사실 장의사가 아주 오래전에 시신을 처리할때 본 옷이며
그옷을 중고 옷가게에 팔았는데, 그 옷을 판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명의 여성들이 시신이 되어 그옷을 입은채 자신에게 왔고
때문에 그는 그일로 인하여 많은 돈을 벌여들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옷에 묻어있던 방부액이 습기(땀)와 열기(난방)로
인하여 치명적인 독성 물질로 변해갔고
그 독성이 옷을 입은 여성의 피부로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7.
친구네 옆집 여자는 조금 기형적인 얼굴을 갖고 있다
항상 얼굴을 머플러 같은 것으로 감아 가리고 있다
우연히 원래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성형수술의 부작용으로 얼핏 들었는데
그 때문인지 이목구비가 상당히 붕괴되어 있었다
어느 날 친구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실명했다
움직일 수 없어서 거의 와병생활
집에서 한 걸음도 나올 수 없게 되었다
원인은 집에 돌아오는 길에 누군가에 습격당한 것
산성 물질을 누군가 얼굴에 뿌린 것 같다
눈은 보이지 않게 되었고, 얼굴에도 큰 상처 자국이 남았다
범인은 끝내 찾을 수 없었다
그랬더니 지금까지 신경 쓰지 않았던
옆집 여자가 이것저것 신경써주기 시작했다
같은 처지의 사람끼리 서로 도와야 된다고..
얼마 전에 친구랑 이야기하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녀와 계속 지내고 싶다고 한다
그녀의 방문만 기다려진다고 한다
사실 나는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지 상상은 간다
다만 확실히 증거도 없거니와
본인들도 좋아 하는 것 같으니 그대로 두려고 한다
옆집 쓰레기들이 녹은 것 같은 흔적이 있는 건 아무래도 좋다
그녀도 지금까지 외로웠을 것이다
해석&이유 : 옆집여자가 자신과 동일한 처지의 친구를 만들기위하여
글쓴이의 친구를 해한 것.
8.
제 친구의 꿈 입니다
친구가 갑자기 눈을 떠보니
어느 계단 앞에 홀로 앉아 있었데요
계단을 위로 쭉 올려다보니 위에서부턴
너무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더래요
그래서 뭐지? 하고 계속 처다보는데
얼마 후에 갑자기 쿵쾅쿵쾅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 소리는 한사람의 발 소리가 아니라
2~3사람의 소리 같았데요
이상해서 그냥 보고있는데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떤 여자가 내려왔는데 한명 이였어요
다만 배를 위를 향하게 누워 팔이랑 다리를 든 자세를
하고있더군요
한마디로 ┌┐이런 자세죠
코엔 피를 흘리면서
눈동자는 보이지 않아 눈은 하얀색이고
잠옷을 입고 그런 자세로
계단을 쿵쾅쿵쾅 거리며 마구 내려오더래요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죽어라 달렸고
그 곳에서 나와보니 초원같은 곳이 펼쳐져 있는데
그 앞에는 큰 집이 있는 거에요
친구는 너무 무서웠기에 무작정 그곳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떨고있는데
(왜그랬을까요 그냥 뛰면될것을ㅠ.ㅠ)
옆에서 계속 누가 뛰는거에요
무서웠지만 이불을 걷어내고 자신의 옆을 바라본 순간
그 여자가 친구 쪽 으로 얼굴을 돌리고 씨익 웃더래요
친구는 또 너무 무서워서 나가려고 하는데
들어왔던 문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창문이 보이길래 무턱대고 뛰어내렷는데
아주 높은 곳 이었어요
높이가 너무 높아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고
친구는 울면서 그곳은 기었는데
창문에서 그 여자가 목을 뒤로젖힌 채
기어가는 친구를 한참 쳐다보더니
집 벽에 붙어 친구를 따라왔다고 해요
친구는 그렇게 한참을 기어가다 깨어났다고 해요
이 이야기도 무서웠지만
제가 가장 소름돋은건 이 부분 이였습니다
친구가 소름이 돋은채로하는 말.
근데.. 있잖아.. 일어나보니깐..
잠옷에 풀이.. 묻어있었어..
나 어떻해 아직도 너무 무서워....
9.
나는 아파트 9층에 살고 있다
어느 날부터 1층에서 엘리베이터 9층을 누르면
9층을 통과해 10층까지 가곤 했다
반대로 9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누르면
10층에 갔다가 9층에 오곤 했다
누군가 누른 것 같지도 않고
누군가 내린 것 같지도 않다
매번 꼭대기 층인 10층까지 가기에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났나 싶었다
그리고 얼마 후
10층에 사시는 할머니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혼자 사셔서 시체가 한 달 넘게 발견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 후, 엘리베이터가 10층으로 가는 일은 없어졌다
해석&이유 : 혼자 사셔서 시체가 한 달 넘게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즉,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자신을 발견해달라고..
10.
어선에서 보낸 SOS 신호에 구급헬기가 출동했다
현장은 바람도 강하고 파도도 높았지만
운 좋게도 전복한 어선과 그 근처 바다에 빠진
어부를 곧 발견할 수 있었다
조난자는 모두 4명
갑작스러운 사고였던지 구명조끼를 입은 사람은 한 명으로
나머지 셋은 그 사람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구조대는 즉시 구조 활동에 들어갔지만
강풍과 파도로 난항을 겪어 결국 한 명도 구할 수 없었다
며칠 뒤, 구명조끼를 입은 어부가 사체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사체로 발견된 어부는 그 날 혼자 고기잡이에 갔다는 점
다른 어선의 조난자인 것 같았지만
그 시간에 그 해역에 있던 선박은 전혀 없었다
또한 행방불명 신고도 없었다
언니들안녕 일단 반말은 좀 이해해줘 언냐들마음넓지?..ㅠ!!!!
나 갑자기생각난거있어서 시간도남고!!! 야심한 밤이라서...ㅎㅎ?? 걍 몇개만끄적거릴꼐횽 근데좀길꺼야
첫번쨰?? 아 뭐라해야대지 오글오글 ㅋ
이건 조금 몇년된이야기야 엄마랑 나랑 잠시어떤곳에 놀러갔다가 엄마차타고 다시오는길이었는데
갑자기 경찰차들이 우리차를 둘러싸는거야 그리곤 경찰아저씨들이내리더니
그 길다란 검?볼록한거 방망이? 같은거 잇잔아 맞으면 완전 아픈거 그거들고는
주위 계속 감싸는거야 다른차들 다 보내고, 그래서 내가 뭐지? 그러면서 처음엔 뭔지몰라서 안전밸트매고
가만히 앞에만보고있었어 근데 엄마가 갑자기 뒤를보더니 갑자기 내손을 꽉잡는거야
나처음에 엄마표정이 하얗게 질리길래 뭔가싶기도하고 엄마가 그러니깐 너무무서워져서 얼굴약간뻘개져서
나도뒤를한번봤는데 우리랑경찰차말고 다른 봉고차? 그런게 한대가 우리차쪽으로 천천히 오고있는거야
근데 정말 금방이라도 우리차를 들이박고 도망갈거같은거야. 너무무서워서 내가 울어버렸어
그리고 봉고차에 아저씨가타고있었는데 그아저씨랑눈이마주쳤어.
그런데 그 봉고차에 타고잇던 아저씨가 갑자기 다가오는 차를멈추더니
아저씨가 순순히 내려서 경찰차 타고갔어
그런데이거 나중에 엄마가 초등학교동창중에 형사 아저씨잇어서 또 그 경찰들이 그쪽형사아저씨 쪽에 있어서
알아봤는데 그 봉고차아저씨 있찌? 그아저씨가 강도,살해 죄 저질러서 도망다니고있었데
근데 그아저씨가 경찰한테 어쩌다걸려서 도망치다가 우리차때문에 앞으로못가게된거야
그래서 우리차 들이박고 도망칠려고했데 근데 나랑눈이마주쳤잔아 . 봉고차 그 아저씨집에도 딸한명이있었데
들이박을려고했는데 딸생각이나서 도저히그럴수없었데. 만약 그때 봉고차 그아저씨랑내가 눈이안마주쳤었다면
나랑우리엄마는 어떻게됬었을까???. 언냐들 나쁜범죄자들도 어떠한 감정은있나봐 그치?
두번째??
이 이야기는 얼마안됬어 글자스킬알지? 그거 부작용이라고해야대나 그게늦게왔다고 난그렇게 생각하기도하고
다르게생각하기도 하는데 내가 일이 일어나기 일주일? 정도 전에 어떤글자스킬하나했어 돈들어오는거 ㅎㅎ어떤건지
대충아는언냐들도있을꺼야 . 내가 어떤일이일어난 날 꿈을꿧는데
우리엄마가 하~얀 저고리? 그 한복같은거 소복같은거를입고 정말 고왔어 . 그런 새~하얀 한복을입고
갑자기 나한테 걸어오더니 큰절을하더라. 난처음에 뭔지몰랐어
근데 우리집이 기독교야 교회다녀서 내가 꿈꾸는게 실제로일어나는거 그 예지몽이라하나?
그런게 막 자주일어나기도했었거든 그래서 다른교회가신 아는전도사님한테 내가 꿈에꺠고 전화를해서
꿈이야기를얘기해줫더니 전도사님이 갑자기 목소리가 조금 그 뭐라해야돼지? 좀 정색하는사람들이 하는 말투같은거
있잖아 전도사님이 처음엔 약간놀란듯하더니 나중에 목소리가 가라앉았다해야대나? 그래서 어쩌다 전화를끊엇는데
또하필이면 그날 엄마가 보험회사하는데 교육때문에 좀 먼곳으로 갔다오는날이었어 .괜찮겠지..이러면서 그냥아무말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오싹거리는거있지? 지금전화안하면 안될거같은거 그래서 엄마한테전화를했어
엄마 그땐 집에오는중이었어 교육끝내고 , 근데 엄마가 누구한테 전화왔다고 하면서 다시전화하겠데
근데 10분..1시간..2시간이지나도 아무연락이없는거야 처음에 너무무서워서 혼자 집에서울고있었는데
엄마가 저녁 11시? 정도쯤넘어서 집에왔는데 얼굴이하얘져잇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왜그러냐고물어보니깐
나랑전화끊고난뒤에 전도사님이랑통화를했데 근데 전도사님한테 내 꿈이야기를들었나봐
그래서엄마가 "그래요 조심할게요..." 이러면서 끊고 안전밸트 다시매고 그 자동차 문닫으면 위에 손잡이있지
그거 잡았는데 그순간 뒤에서 정말 큰 덤프트럭있지? 완전 포항에 큰 공사장에서만 쓰는 그런덤프트럭
그게 갑자기 들이박았데 . 그리고 나 엄마이야기듣고 정말오싹해서 혼자서 내 꿈이야기 뭔지 궁금해서
꿈해몽같은데 물어봤는데,
새~하얀 한복입고 큰절하는 그꿈이 사람이 세상뜰떄 인사하는거래.
나 그 꿈해몽듣고 정말 진짜 거짓말하나도안치고 몇시간동안 엄마붙잡고울었어 . 그리고 엄마병원에입원해서
보험금많이들어오고 , 난 꿈같은거 그런거 더믿게되고 글자스킬 이제 얼씬도안해.
여기까지 내 이야기야. 다른거 이야기도완전많아 사진있는것도있어ㅏ!!!
언냐들 좀이상한꿈같은거 꿧으면 그냥넘기지말고 섬뜩하다싶은거있짢아 계속생각나는거
그런건 한번쯤은 제일먼저 찾아보는게좋아 그리고 어떤사람이나오면 그사람한테 말해두는게좋을거같아 정말..!!!
그리고 내가 저 어릴때처럼 저렇게 어쩌다가 운이 겹쳐서 사람의감정이 겹쳐서
위험피한거처럼 내가위험하다싶은 느낌이들면 주저치말고 누구한테 도움을청하든 뭐 어떻게든 위험을피해야돼
알겠지??? 언냐들 그럼 이 긴~글 읽어줘서고맙구 , 반말 애교로봐준거 정말정말고마워 !!!! 그롬안녕요!!!!!
*
친구에게 A라는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A라는 친구가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이야기예요..
A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한 선배언니가 있었는데
그림을 엄청 잘 그렸대요.
공부도 잘하고 예쁜 언니였는데
학교 미술선생님이랑 사랑을 하게 된거예요.
언니가 먼저 미술선생님을 좋아했고
첨에 선생님은 학생과 선생님 신분인데다가
나이 차이도 많이나서 거절했지만
곧 서로 사랑하게 되었고
나중에는 미술선생님이 언니를 더 많이 좋아하게 되었대요.
근데 언니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대학에 합격하고 대학 다니면서,
미팅이다 소개팅이다 자기 또래의 여러 남자애들을 만나다보니
나이많은 미술선생님에게 점점 실증이 나게 된거죠.
게다가 미팅에서 만난 남자와 사귀게 되면서
점점 미술선생님에게 짜증을 내고 그만 만나자고
이별을 통보했지만 미술선생님은 그때까지도 언니를 너무 사랑하고 있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대요..언니가 헤어지자고 하자 안된다고 하면 메달리고 애원도 하고 했지만 언니는 우리는 어울리지 않는다고하며 다른 남자가 생겼으니 헤어지자고 딱잘라서 매몰차게 대했대요..
미술 선생님은 아무리 애원해도 소용이 없자 결국 언니를 포기하는 듯 하고 연락도 안하고 한동안 눈앞에 보이지 않았대요.. 그렇게 몇 주 시간이 흐른 어느날 혼자 집에 있는데 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 미술선생님이더래요..
언니는 왜 전화했냐고 다신 연락하지 말라며 그냥 끊으려고 했는데 그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정말 보여줄 것이 있다며 잠깐만 현관으로 나와보라고 하더래요.. 언니는 왠지 느낌이 이상하여 나가기 싫다고 말했고 미술선생님은 나올때 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대요..
언니는 기분이 이상하고 괜히 무서워져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집으로 오라고 하고 집에서 기다렸고, 조금 후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집에서 한발자국도 나오지 말라고 하며 급하게 말을 하더래요.. 언니는 무서워서 그대로 집에 있었고 밖에서 사이랜 소 리도 들리고 사람이 웅성거리를 소리도 들리고 하는데도 그냥 집에있었고 조금후에 남자친구가 집으로 찾아왔대요...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급하게 전화를 받고 언니집으로 찾아오던 남자친구가 본것은...........
언니네 아파트 복도에 목을 매고 죽은 미술선생님이었대요..
언니의 변심에 괴로워하던 미술선생님이 언니네 집 현관앞에서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라고 한뒤 목을 메 자살을 한거였어요..
만약에 언니가 그 전화를 받고 현관 밖으로 나왔다면 문을 열자마자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목을 멘 것이었대여..
너땜에 내가 자살을 했다고 언니에게 마지막으로 보여주려고 일부로 집앞에서 나오라고 한뒤에 자살을 한것이죠..
언니가 다행스럽게도 밖으로 안나갔기에 망정이지 만약에 현관을 열어봤다면?
이건 서울 ##여고에 다니던 여학생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이고, 그 아파트 지역신문에도 기사가 났었던 실화랍니다
나방금 진짜 무서운거 봤어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