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이나 지났는대 나는;;

아;;2011.05.12
조회6,240

 아 보고 싶어 진짜 그리워

아 아직까지도 기억나냐 2달정도 지난것 같은데

한 2~3달 만났지만 아 짜증나 아직도 생각나

미칠것 같아 좋게 헤어져서 더힘들다 정말

언제 까지 내가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

너한테 연락해볼까 이런생각도 했어 하지만 연락하지 못하겠다

정말 미안해 만약 연락했는데 니가 더 괴로울것 같기도해

나 정말 어떡해야 할지 잘모르겠어 니가 연락하면 연락해줄수 있는대 ㅜ 

우연이 마주치면 좋겠다 그때는 내가 잡아줄께 너만 좋다면

니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고 니가 재밌어야 나도 재밌는거 알지

그니까 행복하게 잘지내 ㅋ 니가 슬프면 나도 슬퍼 지는거 알지

내가 너를 슬프게 만든게 아닐까 하고 슬퍼진다 나는 니가 

좋아하는게 다좋아 너가 싫은거는 나도 싫은거야 알지?

아 도대체 언제쯤 내기억 속에서 너가 사라질까 지금도 미칠거 같아

미안해 정말 마지막에 나 너무 냉정 했었어 넌 지금 어떡게 지내고

있을까 그런생각을 하지 이미 나를 잊어버렸을까  나는 아직도 이러고 있는대 모든걸 정리했었지만 ;;

 

 나 아직도 휴대폰만 보면 너한테서 문자 온걸까 생각을 하게되 ㅎ;

 

 아직도 너 생일 기억하고 있어... 이글보면 나라고 생각해주고 연락해줬으면 좋겠어 ㅎ.

아 몇일째 비만 오구나. 집에만 있으면 너무 힘들어서 자꾸 밖으로 나가게되

힘들다 정말.. 진짜 인연이면 만날수 있을까.ㅎ;; 너처럼 착한사람을....

사랑하면  힘드니까.. 내가 너무 부족하고 좋아할수록 힘드니까..

오늘도 슬퍼 ... 너의 이름 너의 번호   너의 행동 까지 기억하는데.

우리 싸운적도 없었자나. 서로 잘 맞았었고 마지막에도 서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어떡게 지내는지 정말 궁금하다. 나 자꾸 밖에 나가서 감기 걸렸는데 ㅎ 너는 괜찮아?

 너가 있는곳은 천국 너가 없는곳은 지옥 이다. 더 자세히 쓰고 싶은데 용기가 안난다.

 아 정말 공부도 해야하는데 공부가 잘안되 .. 자꾸 집중이 안되 머릿속에 맴돌아

 너 내가 누군지 알겠지 ;?

나야 ㅠㅠ 나라고!!! 마지막에 너가 한말 기억한다... ㅋ 너 이메일도.... 한번 역락 해봐..

너 이메일 아이디 아니까 여기에 적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