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써보는 백조 chu~~ 입니다... >..< 아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가끔 간혹,.. 가위를 눌려요... (일주일에 두어번 가위를 눌리지만 이건 틀림.) 누가 아프다거나 막 가위를 눌리다가 그 사람이 생각난다거나... 그런 적도 많죠 ㅋㅋㅋㅋ 뭐 경험이 많다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참... 귀신이랑 싸운이야기 하려고 했죠 ??! 이제 귀신이랑 싸운이야기를 시작할까용?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이렇게 웃으면서 쓰지만 그 때 당시엔 얼마나 무서웠는지... 호호호....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때 아가 귀신이 얼마나 이뻤는지.. ㅠㅠㅠ (헉 ㅋㅋㅋ 그런데 진짜 이뻤어요... 긴생머리에 커다란 눈에 막 인형같이 생긴 타입?의 아가 귀신??이였죠 ) 고3때일꺼예요. 지금도 그렇지만 저는 항상 할머니랑 잠을 자거든요!! 그때도 할머니랑 잠을 자려고 누었어요,.. 아니 할머니가 먼저 주무시고 저는 오락 프로를 보다가 자려고 방에서 이부자리를 폈죠.... 한시간 ? 두시간? 정도 지났을까?? 잠이 안오는거예요.... 아 겨우 겨우 잠이 드는데....(잠이 오는거였죠 ㅠㅋㅋㅋ) 자꾸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언니 놀자 응 언니 놀자" 처음에 저희 집밖에서 들리는 소린줄 알았어요... 근데 자세히 들어보니까 한 5~6살? 아니 그보다 더 어려보이는 듯한 목소리 였어요... 멀리서 들리던 소리가 점점 제 귓가에서 들리는 거예요 " 언니 나랑 놀자 응 응 내말 들리잖아... 응?" 솔직히 무서웠지만 저절로 그 말에 반응해서 눈이 스르르 떠졌다기 보다 확 떠진거예요..... 근데 드는 생각이 제발 내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였으면 했는데... 할머니가 누어계신 자리 뒤에 구석에서 여자아이게 바닥을 글으면서( 짱구가 삐졌을때?? 우울한척 하며 하는 행동 있잖아요 ㅋㅋㅋㅋ 그거 ,,.) 자꾸 말을 걸길래... 무섭다기 보다 어 예쁘다 귀엽다란 생각을 했어요... 그 아이가 이쁘기도 했지만.... 근데 제가 반응이 없으니까 점점 앞으로 오면서 (저한테 다가오면서 말이죠 ㅠㅠㅠ) "언니 놀자..!! 응응 놀자....!! " 계속 안보이는척 할 수 없어서 그냥 몸을 돌려 누으려 하는데 안움직이는 거예요.. ㅠㅠㅠㅠ 눈이라도 감을까 하다가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 감기기는 켜녕 점점 그 아이 얼굴이 또렸해지는 거 죠 ㅠㅠㅠㅠ 점점 그 아이가 제 코앞?? 음 그때까지 왔을때도 제가 반응을 안보이니까 ㅠㅠ( 솔직히 보일 수 가 없었죠 ㅠㅠ 이뿌긴 하지만 귀신이잖아요 ㅠㅠㅠㅠ) 근데 점점 다가 오면서 아이의 표정이 변하는 거예요 "언니 나랑 안놀아 줄꺼야??? 응 내말 들리잖아..." 계속 무시를 했어요 ㅠㅠ 아니 목에 가래가 낀것처럼 텁텁하니 ㅠㅠ 힘든거예요 ㅠㅠ 그래도 계속 내가 점점 반응이 없으니까... 그 아가가 제 목을 조르는 거예요.... 목소리가 바뀌면서 갑자기.... " 죽어 죽어 죽으라고 꺄아~~~ " 이러는 거예요.... 너무 무섭고 숨이 턱턱 막혀서..... 덜컥 짜증이 나는 거예여 ...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래서 신경질이 나서.... 저도 모르게 "신발년아 짜증나 아 미틴뇬" 막 쌍욕을 했나봐요.... (저는 소리가 안나서 겨우겨우 짜내서 말을 했어요ㅠㅠ) 막 그제야 숨을 쉴 수 있는... 그때/// 그아이가 갑자기 사라진거예요..... 아 다행이다 하고 물을마시러 가는데... (무섭긴했지만 아가귀신이여서 덜했다는 ㅋㅋㅋ) 귓가에서 아까와 똑같은 목소리의 아이가 "언니 내일은 놀아죠..알았지??" 이러는데... 등뒤로 소름이 돋던지 ㅠㅠㅠㅠ 캬캬캬... 근데... 이게 싸운건가요ㅠㅠ?? 아닌가?? 근데 이거 자작 아녜요... 막 자작나무 탄다 그럼 ㅠㅠ 저 슬퍼질꺼같아요 ㅠㅠ 아 이거 조회수가 좋으면 제 경험담 또 올려요 ㅠㅠ 꼭 또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 ㅠㅠㅠㅠ 힝 ㅠㅠㅠㅠ 그럼 chu~~는 이만... 안녕히 ㅠㅠ 마니마니 사랑해주세요 ㅠㅠㅠ 22
어여뿐 아가귀신이랑 싸운 chu!! 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써보는 백조 chu~~ 입니다... >..<
아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가끔 간혹,.. 가위를 눌려요...
(일주일에 두어번 가위를 눌리지만 이건 틀림.)
누가 아프다거나 막 가위를 눌리다가 그 사람이 생각난다거나...
그런 적도 많죠 ㅋㅋㅋㅋ 뭐 경험이 많다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참... 귀신이랑 싸운이야기 하려고 했죠 ??!
이제 귀신이랑 싸운이야기를 시작할까용?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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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웃으면서 쓰지만 그 때 당시엔 얼마나
무서웠는지... 호호호....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때 아가 귀신이 얼마나 이뻤는지.. ㅠㅠㅠ
(헉 ㅋㅋㅋ 그런데 진짜 이뻤어요... 긴생머리에 커다란 눈에 막 인형같이 생긴 타입?의 아가 귀신??이였죠 )
고3때일꺼예요. 지금도 그렇지만
저는 항상 할머니랑 잠을 자거든요!!
그때도 할머니랑 잠을 자려고 누었어요,..
아니 할머니가 먼저 주무시고 저는 오락 프로를 보다가 자려고 방에서 이부자리를 폈죠....
한시간 ? 두시간? 정도 지났을까??
잠이 안오는거예요....
아 겨우 겨우 잠이 드는데....(잠이 오는거였죠 ㅠㅋㅋㅋ)
자꾸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언니 놀자 응 언니 놀자"
처음에 저희 집밖에서 들리는 소린줄 알았어요...
근데 자세히 들어보니까 한 5~6살? 아니 그보다 더
어려보이는 듯한 목소리 였어요...
멀리서 들리던 소리가 점점 제 귓가에서 들리는 거예요
" 언니 나랑 놀자 응 응 내말 들리잖아... 응?"
솔직히 무서웠지만 저절로 그 말에 반응해서
눈이 스르르 떠졌다기 보다 확 떠진거예요.....
근데 드는 생각이 제발 내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였으면 했는데... 할머니가 누어계신 자리 뒤에 구석에서
여자아이게 바닥을 글으면서( 짱구가 삐졌을때?? 우울한척 하며 하는 행동 있잖아요 ㅋㅋㅋㅋ 그거 ,,.)
자꾸 말을 걸길래...
무섭다기 보다 어 예쁘다 귀엽다란 생각을 했어요...
그 아이가 이쁘기도 했지만....
근데 제가 반응이 없으니까 점점 앞으로 오면서
(저한테 다가오면서 말이죠 ㅠㅠㅠ)
"언니 놀자..!! 응응 놀자....!! "
계속 안보이는척 할 수 없어서 그냥 몸을 돌려 누으려 하는데 안움직이는 거예요.. ㅠㅠㅠㅠ
눈이라도 감을까 하다가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
감기기는 켜녕 점점 그 아이 얼굴이 또렸해지는 거 죠 ㅠㅠㅠㅠ
점점 그 아이가 제 코앞?? 음 그때까지 왔을때도
제가 반응을 안보이니까 ㅠㅠ( 솔직히 보일 수 가 없었죠 ㅠㅠ 이뿌긴 하지만 귀신이잖아요 ㅠㅠㅠㅠ)
근데 점점 다가 오면서 아이의 표정이 변하는 거예요
"언니 나랑 안놀아 줄꺼야??? 응 내말 들리잖아..."
계속 무시를 했어요 ㅠㅠ 아니 목에 가래가 낀것처럼
텁텁하니 ㅠㅠ 힘든거예요 ㅠㅠ
그래도 계속 내가 점점 반응이 없으니까...
그 아가가 제 목을 조르는 거예요....
목소리가 바뀌면서 갑자기....
" 죽어 죽어 죽으라고 꺄아~~~ "
이러는 거예요....
너무 무섭고 숨이 턱턱 막혀서.....
덜컥 짜증이 나는 거예여 ...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래서 신경질이 나서....
저도 모르게 "신발년아 짜증나 아 미틴뇬"
막 쌍욕을 했나봐요....
(저는 소리가 안나서 겨우겨우 짜내서 말을 했어요ㅠㅠ)
막 그제야 숨을 쉴 수 있는...
그때///
그아이가 갑자기 사라진거예요.....
아 다행이다 하고 물을마시러 가는데...
(무섭긴했지만 아가귀신이여서 덜했다는 ㅋㅋㅋ)
귓가에서 아까와 똑같은 목소리의 아이가
"언니 내일은 놀아죠..알았지??"
이러는데... 등뒤로 소름이 돋던지 ㅠㅠㅠㅠ
캬캬캬...
근데... 이게 싸운건가요ㅠㅠ??
아닌가?? 근데 이거 자작 아녜요...
막 자작나무 탄다 그럼 ㅠㅠ 저 슬퍼질꺼같아요 ㅠㅠ
아 이거 조회수가 좋으면 제 경험담 또 올려요 ㅠㅠ
꼭 또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 ㅠㅠㅠㅠ
힝 ㅠㅠㅠㅠ
그럼 chu~~는 이만...
안녕히 ㅠㅠ 마니마니 사랑해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