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폴라포, 이름을 어떻게 지었는진 모르지만 참 추억 돋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인 1983년 처음 출시됐습니다 당시 100원 이었던 폴라포가 이제는 가격표도 없이 일단 바코드찍으면 돈 달라는대로 달라는 폴라포가 됐습니다 현재, 1,000원이며 문디오가리같은 업계들이 이제는 과자나 아이스크림등엔 아예 가격표도 게시 하지 않네요 그래서 국내 소비자들은 과자,아이스크림을 구매할 때마다 도박하는 기분으로 고르게 됩니다 물론 수중에 있는 돈을 맞춰서 구매할수도 없고 하나둘 사다보면 생각보다 오버되는 경우가 많아 과소비를 불러오게 됩니다 아무튼, 가격도 안 적혀있는 폴라포 입니다. 요즘 폴라포는 좀 바뀌었습니다 윗부분, 뭔가 특허를 냈나보군요 예전방식이 은박재질의 뚜껑을 따는것 이었다면 이젠 아랫부분에 콘을 벗기듯 잡아당기면 이렇게 벗겨집니다 홀라당 포도는 3%, 그리고 적양배추색소, 치자청색소등 각종 색소와 향, 감미료와 화학조미료, 한마디로 불량식품. 아무래도 폴라포를 먹는 이유는 옛추억과 잘게 들어있는 얼음 알갱이들을 으드득 씹어먹는 그맛, 폴라포의 하이라이트는 머니머니해도.... 거의 다 먹고난 후 바닥에 깔린 엑기스 !!! 손으로 쥐고 먹으니 밀도가 높은 얼음보다는 어는점이 낮은 불순물이 첨가된 포도맛물?이 먼저 녹아 바닥에 차곡히 쌓이게되어 후루룩 먹다보면 이렇게 바닥에 남게 됩니다 1,000원치곤 비싸고 지나가다가 50%할인해서 500원에 판매하는곳이 있다면 가끔 씹어먹고싶은 폴라포입니다
[해태/아이스크림] 폴라포 - 얼음알갱이가 씹히는 종이팩 아이스크림의 대명사, 폴라포
폴라포, 이름을 어떻게 지었는진 모르지만
참 추억 돋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인 1983년 처음 출시됐습니다
당시 100원 이었던 폴라포가
이제는 가격표도 없이
일단 바코드찍으면 돈 달라는대로 달라는 폴라포가 됐습니다
현재, 1,000원이며
문디오가리같은 업계들이
이제는 과자나 아이스크림등엔 아예 가격표도 게시 하지 않네요
그래서 국내 소비자들은 과자,아이스크림을 구매할 때마다
도박하는 기분으로 고르게 됩니다
물론 수중에 있는 돈을 맞춰서 구매할수도 없고
하나둘 사다보면 생각보다 오버되는 경우가 많아
과소비를 불러오게 됩니다
아무튼, 가격도 안 적혀있는 폴라포 입니다.
요즘 폴라포는 좀 바뀌었습니다
윗부분,
뭔가 특허를 냈나보군요
예전방식이 은박재질의 뚜껑을 따는것 이었다면
이젠 아랫부분에 콘을 벗기듯 잡아당기면 이렇게 벗겨집니다
홀라당
포도는 3%,
그리고 적양배추색소, 치자청색소등 각종 색소와 향, 감미료와 화학조미료,
한마디로 불량식품.
아무래도 폴라포를 먹는 이유는 옛추억과
잘게 들어있는 얼음 알갱이들을 으드득 씹어먹는 그맛,
폴라포의 하이라이트는 머니머니해도....
거의 다 먹고난 후 바닥에 깔린 엑기스 !!!
손으로 쥐고 먹으니 밀도가 높은 얼음보다는 어는점이 낮은 불순물이 첨가된
포도맛물?이 먼저 녹아 바닥에 차곡히 쌓이게되어
후루룩 먹다보면 이렇게 바닥에 남게 됩니다
1,000원치곤 비싸고
지나가다가 50%할인해서 500원에 판매하는곳이 있다면
가끔 씹어먹고싶은 폴라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