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지 고민되는데요... 일단 저는 20세 남자입니다. 제여자친구도 20살이고요. 일단 이일은 근거없는 명예훼손따위가 아닌 정말 도움이 필요해서 올린글이란걸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저와 제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 만났습니다. 정말 때론 영화처럼 서로만 보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가 사는곳이 안산지방인데 여자친구가 대학교를 경북 구미로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천쪽으로 가게되엇죠. 그래도 저희는 알콩달콩 열심히 사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여자친구가 학교를 다니기 싫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이유도 묻지않고 2년만참으라고 , 2년후에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벌써 서로 부모님들도 만나뵙고 우습게 보이시겠지만 벌써 결혼까지 약속했거든요. 하지만 여자친구의 학교가기싫다는말이 점점더 많아지고 이젠 서로 싸우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술을마시고 저에게 왜 학교다니기 싫다는지 말을해줬습니다. 룸메가 나만보면 욕하고 날 괴롭힌다고 보이면 죽여버리겠다고 주변친구들에게 말하고 다녔다했습니다. 그사정을알고나서 그냥 자퇴를하고 일년간 수능공부를 하라고 했죠. 일은 이다음날에 터졌습니다. 그 룸메에게 제여자친구가 구타를 당했습니다. 여자친구말로는 말싸움이 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남자 조카밝히는년" 이러고 뒤돌아서 나가고있었다고합니다. 이말이 나온 자세한 이야기는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지거든요. 그런데 그 룸메가 제여자친구를 부르더니 멱살을 잡고 방으로 데려와 구타를 했다고합니다. 제여자친구는 너무 당황해서 반항은커녕 멍하니 공황상태에 빠졌다 하고요. 너무 충격이커서 그때 기억은 모두 나지않지만 그룸메가 "니가 왜맞는지알아? " "똑바로안서? 어디서 삐딱하니서? " 이러면서 때렸다고합니다. 나이는 동갑이고요.. 제여자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신고할 생각도 하지못했다고 합니다. 그날 제가 설득을해서 일단 가족들에게만 먼저 알렸습니다. 그러자 친척들이 갔더니 친척들 앞에선 그 룸메가 자신이 때린거맞다고 미안하다면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었다고합니다. 이걸보고 신고를 하진않았었죠.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그애 인생도 있으니 좋게좋게 넘어가자 이런취지로 그렇게 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대학의 교수가 제여자친구보고 조용히 끝내자고 이일이 알려지면 학교 이미지 망가진다며 그냥 넘어가기를 원했었죠. 일단 제여자친구는 생각할시간이 필요하기에 일단 그일을 보류를 하고 안산에 와서 현재 입원중입니다. 목에도 깁스를 했고요, 피하출혈 , 좌견갑타박및 여러가지 상해를입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신고를 하지 않은걸 매우 후회중입니다... 처음에는 그쪽부모님이 제여자친구쪽 부모님에게 병원비를 줄테니 조용히 끝내자는 말을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여자친구의 부모님쪽도 말투가 상당히 거슬리긴 하지만 일단 그애 인생도 걸렸으니 좋게 넘어갈려고 하는찰나 몇일후 그 룸메부모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여자친구가 그애를 밀쳐서 손이 부러져서 전치 3주가 나왔다고 합니다. 제여자친구는 전치 2주인데말이죠. 그 룸메의 왼손이 학교 오기전부터 매우 안좋았다고 여자친구가 말을해줬습니다. 학교왔을때 그애가 말을해줬고 이사실을 아는사람이 여럿있단것도요. 이일때문에 너무도 억울하고 분해서 A경찰서를 갔더니 마치 구미에서 일어난일을 왜 여기서 따지냐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이곳에서 처리하기 힘드니 내려가서 신고를하라고요. 그래서 B경찰서에도 전화를 했습니다. 이곳은 좀 큰데였고요. 그런데 웬 상담원이 받질않나 그래서 사정을얘기하고 어찌해야되냐고 물으니 경찰한테 말하라고 전화번호만 말해주고 끉더군요. 정말어이가 없어서 경찰을 부르니 그B경찰서에서 나온 경찰들의 말도 똑같았습니다. 다낫고 구미가서 처리를하라고...그래서 그럼 너무 늦는다고 벌써 허위 진단서까지 끉었는데 애가 다낫고 구미를 가면 그땐 무슨 준비를 더할지 모른다니깐 그것은 판사나 변호사가 해야할 문제라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래서 그후에 구미경찰서에 전화를하니 지금 계신곳이 안산이니깐 이쪽경찰서에 말을하라는군요 예 솔직하게말해서 저와 제여자친구네집 모두 잘살지못합니다. 빚덩이에 앉아 살고있고요 저희도 정말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그 룸메의집안이 잘산다고 하네요 그럼 변호사와 검사의 질이 확실히 차이가날것은 뻔한일 아닌가요? 그래서 그말을 경찰에게 하니 그건 우리사정이란얘기를 하더군요 정말 억울한게 CCTV는 복도에만 있고 , 방에는 없습니다. 때린 장면을 목격한 증인도없습니다. 하지만 그 룸메 본인의 입으로 자신이 때리기만했다고 증언을 한적이있습니다. 물론 사촌들이있을때와 교수앞에서 그랬다고합니다. 하지만 사촌들은 증거가없고 , 혈육이라 씨알도 안먹힐거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란 인간들도 자신의 대학교 이미지만을 생각하며 이일이 조용히 끝나길원합니다. 정말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이런글을 써봅니다. 그사람 꼭 집어넣길바랄께요 등의 말뿐인 위로는 죄송하지만 사양하겠습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이일의 해결방법과 그 룸메를 집어넣고싶단 생각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해결방안을 알려주세요.
해결방법을알려주세요....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지 고민되는데요...
일단 저는 20세 남자입니다.
제여자친구도 20살이고요.
일단 이일은 근거없는 명예훼손따위가 아닌 정말 도움이 필요해서 올린글이란걸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저와 제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 만났습니다.
정말 때론 영화처럼 서로만 보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가 사는곳이 안산지방인데
여자친구가 대학교를 경북 구미로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천쪽으로 가게되엇죠.
그래도 저희는 알콩달콩 열심히 사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여자친구가 학교를 다니기 싫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이유도 묻지않고 2년만참으라고 , 2년후에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벌써 서로 부모님들도 만나뵙고 우습게 보이시겠지만 벌써 결혼까지 약속했거든요.
하지만 여자친구의 학교가기싫다는말이 점점더 많아지고 이젠 서로 싸우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술을마시고 저에게 왜 학교다니기 싫다는지 말을해줬습니다.
룸메가 나만보면 욕하고 날 괴롭힌다고 보이면 죽여버리겠다고 주변친구들에게 말하고 다녔다했습니다.
그사정을알고나서 그냥 자퇴를하고 일년간 수능공부를 하라고 했죠.
일은 이다음날에 터졌습니다.
그 룸메에게 제여자친구가 구타를 당했습니다.
여자친구말로는 말싸움이 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남자 조카밝히는년" 이러고 뒤돌아서 나가고있었다고합니다.
이말이 나온 자세한 이야기는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지거든요.
그런데 그 룸메가 제여자친구를 부르더니 멱살을 잡고 방으로 데려와 구타를 했다고합니다.
제여자친구는 너무 당황해서 반항은커녕 멍하니 공황상태에 빠졌다 하고요.
너무 충격이커서 그때 기억은 모두 나지않지만
그룸메가 "니가 왜맞는지알아? " "똑바로안서? 어디서 삐딱하니서? " 이러면서 때렸다고합니다.
나이는 동갑이고요..
제여자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신고할 생각도 하지못했다고 합니다.
그날 제가 설득을해서 일단 가족들에게만 먼저 알렸습니다.
그러자 친척들이 갔더니 친척들 앞에선 그 룸메가
자신이 때린거맞다고 미안하다면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었다고합니다.
이걸보고 신고를 하진않았었죠.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그애 인생도 있으니 좋게좋게 넘어가자 이런취지로 그렇게 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대학의 교수가 제여자친구보고 조용히 끝내자고 이일이 알려지면 학교 이미지 망가진다며
그냥 넘어가기를 원했었죠.
일단 제여자친구는 생각할시간이 필요하기에 일단 그일을 보류를 하고 안산에 와서 현재 입원중입니다.
목에도 깁스를 했고요, 피하출혈 , 좌견갑타박및 여러가지 상해를입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신고를 하지 않은걸 매우 후회중입니다...
처음에는 그쪽부모님이 제여자친구쪽 부모님에게 병원비를 줄테니 조용히 끝내자는 말을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여자친구의 부모님쪽도 말투가 상당히 거슬리긴 하지만 일단 그애 인생도 걸렸으니
좋게 넘어갈려고 하는찰나
몇일후 그 룸메부모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여자친구가 그애를 밀쳐서 손이 부러져서 전치 3주가 나왔다고 합니다.
제여자친구는 전치 2주인데말이죠.
그 룸메의 왼손이 학교 오기전부터 매우 안좋았다고 여자친구가 말을해줬습니다.
학교왔을때 그애가 말을해줬고 이사실을 아는사람이 여럿있단것도요.
이일때문에 너무도 억울하고 분해서 A경찰서를 갔더니 마치 구미에서 일어난일을 왜 여기서 따지냐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이곳에서 처리하기 힘드니 내려가서 신고를하라고요.
그래서 B경찰서에도 전화를 했습니다. 이곳은 좀 큰데였고요.
그런데 웬 상담원이 받질않나 그래서 사정을얘기하고 어찌해야되냐고 물으니 경찰한테 말하라고
전화번호만 말해주고 끉더군요.
정말어이가 없어서 경찰을 부르니 그B경찰서에서 나온 경찰들의 말도 똑같았습니다.
다낫고 구미가서 처리를하라고...그래서 그럼 너무 늦는다고 벌써 허위 진단서까지 끉었는데
애가 다낫고 구미를 가면 그땐 무슨 준비를 더할지 모른다니깐
그것은 판사나 변호사가 해야할 문제라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래서 그후에 구미경찰서에 전화를하니 지금 계신곳이 안산이니깐 이쪽경찰서에 말을하라는군요
예 솔직하게말해서 저와 제여자친구네집 모두 잘살지못합니다.
빚덩이에 앉아 살고있고요 저희도 정말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그 룸메의집안이 잘산다고 하네요
그럼 변호사와 검사의 질이 확실히 차이가날것은 뻔한일 아닌가요?
그래서 그말을 경찰에게 하니 그건 우리사정이란얘기를 하더군요
정말 억울한게 CCTV는 복도에만 있고 , 방에는 없습니다.
때린 장면을 목격한 증인도없습니다.
하지만 그 룸메 본인의 입으로 자신이 때리기만했다고 증언을 한적이있습니다.
물론 사촌들이있을때와 교수앞에서 그랬다고합니다.
하지만 사촌들은 증거가없고 , 혈육이라 씨알도 안먹힐거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란 인간들도 자신의 대학교 이미지만을 생각하며 이일이 조용히 끝나길원합니다.
정말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이런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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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것은 이일의 해결방법과 그 룸메를 집어넣고싶단 생각뿐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해결방안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