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말이인지 김밥말인지는 꺼1지고 정답공개합니다

김규용2011.05.13
조회753

원문입니다...

 

제 실화는 아니고 제가 만든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서두따위 성기ㅋ까ㅋ 고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중2병을 앓있고는 성기중딩 김뉴비이다.

 

지금은 8월이고 밖에 날씨는 매덥우다.

 

개학이 몇일 남않지는 나는 과학 방학숙제를 마무리 하기를 위해 숙제를 하기 시작했다.

 

과학숙제의 주제는 현인대의 공공질서라는 주였제다

 

나는 무으엇로 할까 고민하면서 길을 걷다가 무단행단을 하는 초딩을보고

 

우리나라의 무단행단 실태를 조사기하로 마음을먹엇다.

 

나는 아트파에 살고있는데 우리아파트는 20층으로 우리집 주위 아파트보다 훤하칠게 키크가다

 

거기다 우집리은 18층이기에 난 우리집 배란다에 캠코더를 설치한후 우리집주위 도로를 한눈에

 

관찰할수있게 셋팅을 한후 방학보충이있어서 학원에 가야만했다.

 

지루한 학원 수업이 끝나고 나는 우리집 근까처지 투벅투벅 걸어왔다

 

무료하게 신호등을 기다리고있는데 옆에 아줌마들이 심각한 얼굴로 숙덕숙덕거리었고

 

나는 그다지 멀리 떨어져있는것이 아니기에 아줌마들의 이기야를 들을수있엇다.

 

아줌마이야기에 따르면 우리맞은편 아파트 옥상에서 어떤여자가 떨어져 자살했다는것이다.

 

나는 본능적으로 내 캠코더에 그것이 찍혔을거라고 확신을했고

 

서둘러 내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한 나는 심한 갈등하게 되었다.

 

분명 그면장은 끔찍할것이고 과연 내가 그 뒷감당을 할수있을까?

 

나는 고민했지만 결국 나는 나도모르게 녹화되어있던 캠더코를 되감기 시작했다.

 

허나 이게 왠일인가? 아줌마들은 자살이라고 말햇지만 전혀 자살이 아닌거같았다.

 

그 여자는 옥상에서 뒷음걸질 치고있엇고 마치 무엇에 홀린거처럼 굉장히 몸을 떨고있엇다

 

하지만 그녀 주위에는 아무도없엇다.

 

그녀는 결국 옥상에서 뒷걸음질 치다 떨어졌다...

 

 

모든걸 다본 나는 갑자기 소름이 확쳤끼다.

 

사람이 떨어진모습을 본것때문이였을까? 아니다

 

분명히아니다 그냥 동적물인 감으감로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느낄수있엇다.

 

그리고 나는 그자리에서 기절을 했다.

 

 

 

 

 

 

 

 

 

 

 

 

 

 

 

 

P.S 잘 이해가 안되면 여러번 읽고 보세요 그래야 재밌잖아요

 

댓글로 이미 다알아버리며 재미가없습니다

 

 

 

 

 

 

 

 

 

 

 

 

 

 

 

 

 

 

 

 

 

 

 

 

 

 

 

 

 

 

 

 

 

 

 

 

 

 

 

 

 

 

 

 

 

 

 

 

 

 

 

 

 

 

 

 

 

 

 

 

 

 

 

 

 

 

 

 

 

답을 말하기전 앞서 앞으로의 엽기&호러 게시판 점령에 앞서

 

나 닥터 김규용이

 

포부하나 밝히겠습니다.

 

제가 여기 게시판에 온건 몇일이 되지않습니다.

 

처음 여기온 계기는 무서운이야기를 평소좋아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있는 한심한 저질 글들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i'm thinking)

 

나 김규용이 이곳을 정화시키겠다고

 

여러분들은 병에걸린겁니다.

 

저질삼류글(병) , 네이버퍼온글(병) , 급제조한 볍신같은글(병)

 

제가 여러분의 병을 치료해드리겠씁니다.

 

감사합니다.

 

 

답은: 캠코더를 되감기를했는데 어떻게 여자가 떨어질수가있을까요?

 

잘한번 생각해보세요.

 

 

끝으로 로즈말이 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