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모두들 안녕하심? 톡커님들 모두 정말 감사했음ㅋㅋㅋㅋㅋㅋ 1탄이 톡커들의 선택 2위까지 올라갔음ㅋㅋㅋ 캡쳐캡쳐 해놨음..너무 감격해서 아 그리고 2탄은 3위까지 올라갔음ㅋㅋㅋㅋ 근데 댓글을 쭉 보다가 댓글중에 아련한 댓글을 봤음... '오빠 우리도 시집은 가야지...'라는 댓글... 여동생들 미안..내가 생각이 짧았음ㅋㅋㅋㅋㅋㅋ 여자톡커님들께 공개적으로 사과함ㅋㅋㅋ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님...내 여동생이 이 글을 봤음ㅋㅋㅋㅋㅋ ......... 근데 모름..... 지 얘긴지 몰라.......... "오빠 나도 이래?ㅋㅋㅋㅋㅋㅋㅋ난 안이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공감 하나도 안돼ㅋㅋㅋㅋ" ..... 니 얘기야............... 됐고 오늘도 음슴체로 ㄱㄱ 1_여동생들의 외모 내 친구들중에서도 "여동생이 있다면 업고 다니겠다"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음.. 아마 내 생각엔 그 아이들은 '여동생은 아이유같이 귀엽고 김연아처럼 아름다운 그런 동생이겠지? 읏힝히이잏잏잉히힝'이라는 생각을 하고있을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아님? 아님 말고.. 아이유? 김연아? 이런 여동생이면 나도 업고다님...발에 흙묻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은.................... .............. .....내가 몇번이고 말 안했음?여동생들 아침에 좀비라고...... 밖에 나갈때 풀 메이크업을 한다면 몰라도ㅋㅋㅋㅋ집에선 아님ㅋㅋㅋㅋㅋ그냥 단순한 좀비.. 아 여동생 외모는 생각만 해도 가슴아파서 더이상 말을 못하겠음.. 어차피 외모 지적하면 여동생들이 내 외모를 지적할것만같아.... 2_여동생들 전화받을때 여자들 전화 받을때 목소리 들어본분 계심? "네 여보세여~" ..... 나도 그 목소리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만 아니었으면 나도 환상 가질수 있었는데......... 환상따위 깨졌음..내 환상..... 내 여동생이 남자친구를 한번 사귄적이 있음 아 이런 발언하면 짜증낼분들 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결말임....3월에 깨졌음... 자, 한창 둘이서 만날때 둘이서 전화통화를 하는데 어디선가 선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임... 그 소리는 내 동생의 입으로부터....ㅋㅋ... "응 여보세여~ 집엔 잘 들어갔어? 나야 잘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 나한테는 맨날 "뭐ㅡㅡ" "근디ㅡㅡ" "어쩌라는건데ㅡㅡ" 너 이제 보자보자하니까 오빠가 니 동성친구로 보임? 왜 나한테는 내숭조차 떨지를 않는건데... 3_여동생들의 힘 여동생은 여리여리하고 힘이 없고 보호본능을 일으켜야 오빠들이 도와줄 맛이 남... 근데 힘이 장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도와줘야돼는거임?? 대체 언제? 힘이 막 샘솟다가 가끔씩 조그만거 하나 못들어서 오빠보고 도와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너 그거 한손으로도 들 수 있을거같은데.....귀찮으면 귀찮다고 말을해..... 그리고 가끔씩은 주먹으로 오빠를 내리침ㅋㅋㅋㅋㅋㅋ 웃길때? 팔뚝을 내리침... 부탁할때? 팔뚝을 내리침... 짜증낼때? 팔뚝을 내려침... ....남자는 아픔을 못 느낀다는 연구결과라도 있음? 왜 자꾸 때리는데!!! 여동생도 여자라 이걸 때릴수도 없고 맨날 맞아주고 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여동생들이 봐줬으면함.. 오빠도 아픔이란걸 느낀다고 꼭 말해주고싶음.. 동생아......나도 아파... 난 굉장히 스압이 쩔고 싶은데.... 스압이 쩔면 몇탄 못쓰잖음....... 님들이 환상 가지고있는걸 댓글에 써주시면 감사하겠음.. 내가 다 깨주게.. 오늘도 추천은 꾹 81469
☆★☆왜 오빠 환상만 깨? 여동생 환상도 깨!★☆★ 3
오늘도 모두들 안녕하심?
톡커님들 모두 정말 감사했음ㅋㅋㅋㅋㅋㅋ
1탄이 톡커들의 선택 2위까지 올라갔음ㅋㅋㅋ
캡쳐캡쳐 해놨음..너무 감격해서
아 그리고
2탄은 3위까지 올라갔음ㅋㅋㅋㅋ
근데 댓글을 쭉 보다가 댓글중에 아련한 댓글을 봤음...
'오빠 우리도 시집은 가야지...'라는 댓글...
여동생들 미안..내가 생각이 짧았음ㅋㅋㅋㅋㅋㅋ
여자톡커님들께 공개적으로 사과함ㅋㅋㅋ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님...내 여동생이 이 글을 봤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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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름.....
지 얘긴지 몰라..........
"오빠 나도 이래?ㅋㅋㅋㅋㅋㅋㅋ난 안이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공감 하나도 안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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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얘기야...............
됐고 오늘도 음슴체로 ㄱㄱ
1_여동생들의 외모
내 친구들중에서도 "여동생이 있다면 업고 다니겠다"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음..
아마 내 생각엔 그 아이들은
'여동생은 아이유같이 귀엽고 김연아처럼 아름다운 그런 동생이겠지? 읏힝히이잏잏잉히힝'
이라는 생각을 하고있을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아님? 아님 말고..
아이유?
김연아?
이런 여동생이면 나도 업고다님...발에 흙묻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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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번이고 말 안했음?
여동생들 아침에 좀비라고......
밖에 나갈때 풀 메이크업을 한다면 몰라도ㅋㅋㅋㅋ집에선 아님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한 좀비..
아 여동생 외모는 생각만 해도 가슴아파서 더이상 말을 못하겠음..
어차피 외모 지적하면 여동생들이 내 외모를 지적할것만같아....
2_여동생들 전화받을때
여자들 전화 받을때 목소리 들어본분 계심?
"네 여보세여~"
.....
나도 그 목소리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만 아니었으면 나도 환상 가질수 있었는데.........
환상따위 깨졌음..
내 환상.....
내 여동생이 남자친구를 한번 사귄적이 있음
아 이런 발언하면 짜증낼분들 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결말임....3월에 깨졌음...
자, 한창 둘이서 만날때
둘이서 전화통화를 하는데 어디선가 선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임...
그 소리는 내 동생의 입으로부터....ㅋㅋ...
"응 여보세여~ 집엔 잘 들어갔어? 나야 잘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
나한테는 맨날
"뭐ㅡㅡ"
"근디ㅡㅡ"
"어쩌라는건데ㅡㅡ"
너 이제 보자보자하니까 오빠가 니 동성친구로 보임?
왜 나한테는 내숭조차 떨지를 않는건데...
3_여동생들의 힘
여동생은 여리여리하고 힘이 없고 보호본능을 일으켜야 오빠들이 도와줄 맛이 남...
근데 힘이 장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도와줘야돼는거임?? 대체 언제?
힘이 막 샘솟다가 가끔씩 조그만거 하나 못들어서 오빠보고 도와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너 그거 한손으로도 들 수 있을거같은데.....귀찮으면 귀찮다고 말을해.....
그리고 가끔씩은 주먹으로 오빠를 내리침ㅋㅋㅋㅋㅋㅋ
웃길때? 팔뚝을 내리침...
부탁할때? 팔뚝을 내리침...
짜증낼때? 팔뚝을 내려침...
....남자는 아픔을 못 느낀다는 연구결과라도 있음?
왜 자꾸 때리는데
!!!
여동생도 여자라 이걸 때릴수도 없고 맨날 맞아주고 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여동생들이 봐줬으면함..
오빠도 아픔이란걸 느낀다고 꼭 말해주고싶음..
동생아......나도 아파...
난 굉장히 스압이 쩔고 싶은데....
스압이 쩔면 몇탄 못쓰잖음.......
님들이 환상 가지고있는걸 댓글에 써주시면 감사하겠음..
내가 다 깨주게..
오늘도 추천은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