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방뿡쓩이야 어제 강화도를 갔다와서 못올렸거든 미안해 대신 그저께 10개 올린걸로 퉁! 치자 아 그리고 자꾸 태클거는 아가들 나이제 너희들 무시한다 신경안쓸려고 내가 여기다가 글을 잘못쓴것같아 미안해 이제는 댓글에 감사하고 추천에 감사하고행복할게 같이 댓글 파뤼를 즐겨보도록해 댓글 놀이 보기싫은사람 밑으로스크롤!!!! 일단 베플된 읭 양and군 미안해 나도 이건 내가쓴게아니라 퍼온거라 그리고 글도 지금봐서 지웠어 그런생각은 못해봐서 그런거 하나하나 지적해줘서 고마워 악플다는 후덕들보다는 이렇게 지적하면 내가 고쳐갈게 고맙 찔려서 댓글쓰고있는 소믈리에 양and군 뭐가 찔렸다는겨 궁금하게만들겨? 제대로써라잉 안무섭다하면서 은근 여기다 넣어달라고 돌려서 말하고있는거 다안다 이자식 내걱정부터하는 착.한 ㅋㅋㅋ 양 너이자식 언니 감동받게할꺼야?흑흑,, 그런데 아직이야,,, 언니는 아직아프다,, 너희가 댓글을 안달고 추천을 안해줘서 더아퍼 ,,, 아니 해달라는건아니야 너이자식 사랑한다 나에게 한탄 하는 누나누나....군 미안해 아파서 그랬어 그리고 어제는 강화도 그랬어 그래그래 응응 그래 다말해 누나가 들어줄게 그리고 너 이자식 누나가 누나라는 소리 좋아하는거알고 그걸 이용해 댓글파뤼에 끼고싶었꾼? 나에게 홀릭되가는 냥마루군 이놈! 글자 크기 크게하면 댓글 달아줄줄알고? 누나라고 해서 달아준거야 이자식아!!! 글자 크기 줄여라잉 줄여도 누나는 댓글 하나하나 다~본다 글자 크기 크다던 그런데 양and군 아니뭐 일부러 크게한건아니야 너를위해 크게 줄였으니까 어때 맘에들어? 넌 나에게 안돼 댓글파뤼에 올라가고싶다던 파이리양 미쳤어? 나여잔데 왜 아이유사진올려 남자 사진을 올리라고 남자사진을!!!!!! 넌 좀 맞아야해 닉네임이 맘에드는 184cm 20男 군 누나도 맘에들고 닉네임도 맘에든다 너이자식 너는 댓글파뤼를 올려져있다는걸 원래 믿으면 안되는거였지만 그래 좋아 계속 현실에서도 닉네임과 누나를 밀어붙혀!! 좋아!!! 데이트하러 가자는 올빼미 군 너 전편부터 자꾸 데이트하자고 한다? 원빈사진있어서 댓글파뤼에 껴주는거야 너이자식 사진만은 사랑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댓글 파뤼도 했겠다 글을 읽어보실까여:~?~?~ Let's Go!!!!!!!!! 1 몇년인가 전에 당시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여동생이 학교에서 주최하는 합숙에 가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자연에 완전히 맞닿아 있는 곳이라고 했지만 사실 모두 사람들이 인 공적으로 만들어 둔 곳이어서 교통이 편한 곳이었기 때문에 우리 집에서 차로 10분 정도의 거리였다. 합숙 첫날 밤, 여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벌써 향수병에 걸린거야?]라고 놀리면서도 이야기를 들어보니 [계속 이상한 게 보여]라고 하는 것이었다. 여동생과 어머니, 그리고 나는 옛날부터 영감이 강하달까, 감수성이 예민해서 여동생이 거짓말을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았다. 그 날은 너무 늦었기 때문에, 다음날 상황을 살피러 어머니와 내가 가는 것으로 약속을 했다. 다음 날 밤, 여동생이 합숙을 하고 있는 곳으로 가 보았다. 여름인데도 굉장한 소름이 끼쳐왔다.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는데도 공포를 느낀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포장이 되지 않은 산길을 차로 흔들리며 들어가고 있는데, 문득 시선이 느껴졌다. 그 쪽을 자세히 바라보니 색이 희고 반쯤 투명한 여자가 이쪽을 보고 있었다. 정말로 무서워져서 나는 그만 도망쳐 버렸다. 어머니와 함께 차에 돌아와 올라탔지만 엔진에 시동이 도저히 걸리지 않았다. 차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여자가 이쪽으로 다가오는 기색이 느껴졌다.정말 무서웠다. [으악! 벌써 저기까지 왔어! 차에 올라탈지도 몰라!]라고 각오하고 눈을 꽉 감았다. 철썩철썩... 철썩철썩... 철썩철썩... 하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눈을 떠 보니, 아까 그 여자가 자동차 앞유리에 달라붙어 손바닥으로 유리를 두 드리고 있는 것이다.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잠시 동안 공포에 떨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잠시간 시간이 흐르고, 여자가 사라졌고, 자동차도 시동이 걸렸다. 그리고 나와 어머니는 여동생은 만나지도 못하고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바로 알고 지내던 영매사에게 부탁해서 그 곳에 가보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이틀만에 내가 처음 그 여자를 봤던 곳에서 백골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사체를 찾아달라는 것이었는지, 나와 어머니를 길동무로 데려가려 했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로 무서운 경험이었다. 2 이건 어릴 적에 사촌 오빠가 억지로 읽게 한 공포 소설책 속의 이야기인데,꽤나 오래 전에 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있는 이야기다. 희한하게 말해주면 아는 사람도 없고, 인터넷에서도 본 일이 없어 대충 기억나는 대로 간략히 옮겨본다. 모 의대 해부실에서 한창 해부 실습을 하고 있었다. 한 여성의 시신을 둘러싸고 다들 한창 열정적으로 수업을 듣고 있었다.가르치는 교수 역시 이건 뭐, 저건 뭐 하면서 부지런히 시신의 배에 메스와 기구를 들이대는데, 문득 잠깐 한 눈을 팔던 학생 하나가 마주 선 여학생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왠지 낯이 익다. 저 얼굴? 내가 아닌 동기가 아닌데, 어디서 본 듯한 얼굴이다. 그것도 본 지 얼마 안 된... 그런데 그녀가 입은 가운 배 부분이 온통 빨갛게 젖어 있다. 저건 마치 막 살인범이 칼을 찔러 넣어 콸콸 피가 솟구친 듯한 모양이다. 그런데 피가 여전히 불규칙하게 솟구치는 듯 젖은 부분이 흥건해졌다, 살짝 가라앉았다, 다시 흥건해졌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한다. 설명하는 교수님의 손놀림을 따라서, 솟구쳤다, 가라앉았다. 그제야 그는 시신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시신의 얼굴과 똑같다. 놀란 학생은 그녀와 시신을 가리키며 비명을 질렀고, 얼마되지 않아 사태를 파악한 사람들은 정신없이 해부실을 도망쳐나왔다. 단 한사람, 뒤로 넘어져 기절한 교수님을 제외하고는. 날이 새도록 학교 밖에서 덜덜 떨고 있던 그들은 용기를 내 어제의 해부실로 돌아가보았다. 그녀도 없고, 시신도 없고, 교수님도 보이지 않는다. 해부실은 텅 비어 있었다. 그런데 해부실로 연결 된 작은 옆방 문을 열어보았더니,그 곳엔 해부된 교수님의 시신이 전시라도 하듯 가지런히 늘어져 있었다.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3 엊그제 놀러갔다와서 너무 몸이 피곤해서 9시쯤 잠이들었습니다. 꿈을 꿧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께서(저는 전혀 모르는분) 저희집 대문을 막 두드리시는겁니다.. 전 꿈속에서 깜짝 놀래서 일어나서 문을 열어드렸는데.. 저희집 대각선밑으로 사람이 안산지 꽤 된 집이 있는데 그 집을 손가락질하면서 " 저 집에서 어떤 여자가 성폭행 당했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라고 저에게 역정을 내시는겁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생각하면서 일어났는데 12시 반쯤 됐습니다.. 꿈이 너무 선명하게 기억이 나서 좀 찝찝 하더군요.. 그래도 너무 피곤해서 다시 잠들었는데 다시 꿈을 꾸었습니다.. 이번엔 어떤 중년의 아저씨와 그의 아들인것처럼 보이는사람이 진짜 엄청나게 쾡한얼굴로 대문을 마구 두드리시더니 다시 " 저 집에서 어떤 여자가 성폭행 당했다'니까' 왜 넌 자구있느냐!!!" 라고 다시 역정을 내시는겁니다.. 처음 그 아저씨와는 다른분인데..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하고 밖을 봤는데 분명히 그 집엔 전기도 안들어오고 사람이 안산지 10년이 넘어가서 아무것도 없을텐데 방에만 불이 켜져 있는겁니다..와 진짜 이때 꿈이지만 정말 너무 깜짝놀랬어요 놀라서 일어나니까 새벽 2시 반 정도로 기억합니다.. 둘다 너무 꿈이 선명하게 기억이나서 너무너무 찝찝한겁니다.. 그래서 새벽 2시반에 몽둥이 들고 무작정 밖으로 나갔습니다.. 나갔는데 막상 그 폐가에 들어가기 너무 무섭더군요 -_-;; 울타리 밖에서 안을 들여다 봤는데 아무일도 없더라구요.. 다행이었는데 집에와서도 잠이 안와서 결국 밤을 꼬박새고 일을갔습니다.. 무서운건.. 제가 예지몽 비슷한걸 몇번 꾸었었는데..이게 예지몽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입니다.. 동네도 엄청 외져서 가뜩이나 鬼들도 많은데.. 저런 흉흉한 일까지 일어날까봐 너무 무섭네요.. 4 때때로 고양이가 아무 것도 없는 허공을 보며 울 때가 있다. 자취를 하고 있는 낡은 맨션. 지은지 30년은 지난 맨션이라기보다는 목조집합 주택이라고 하는 것이 어울리는 곳이다. 방은 일본식 방이 2칸 있고, 수납은 억지로든 하기 위해 작은 벽장이 있었다. 물론 다다미가 깔려 있고 목조 건축이라는 이유 때문에 애완 동물은 금지. 그러나 자취의 외로움을 혼자 견디기 힘들어 기요미는 몰래 친구에게서 받은 새끼 고양이를 기르고 있었다. 암코양이기 때문인지 얌전한데다 난폭하게 굴지도 않고, 우는 일도 거의 없었다.고양이의 이름은 미리아로 지었다. 그 고양이가 바로 지금, 허공을 보면서 울고 있는 것이다. 언제나 똑같이 침실이 아닌 방의 구석에 앉아 우는 것이다. [미리아, 쉿!] 당황해서 안아 올려 우는 것을 그만두게 했지만, 또 잠시 후 같은 장소에 앉아 방의 중앙을 향해 다시 울기 시작한다. 미리아를 준 친구에게 상의해 봤지만 대답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았다. [고양이는 죽은 사람을 본다는 이야기도 있잖아.] [그런 소리는 그만 둬.] [우리 고양이도 가끔 아무 것도 없는 곳을 향해 울 때가 있어.] [그런가...] 고양이가 원래 그런 것이라고 결론을 냈지만, 밤 중에 방구석에서 우는 것은 어떻게든 막지 않으면 곧 옆 방에 사는 사람에게 들켜버릴 위험성이 있었다. 한 번 목줄을 연결해 보았지만, 반대로 목줄에서 벗어나려고 격렬하게 울기 시작했으므로 곧 떼어 버렸다. [하아, 왜 그러는거니, 미리아.] 어느 밤 너무나 큰 소리로 울어대는 미리아를 기요미는 안아 올렸다. 미리아는 그래도 계속해서 운다. 밤에 보이는 특유의 하얗고 둥근 젖어있는 검은 눈동자를 들여다보면, 자신의 모습이 삐뚤어져서 비쳐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는 방 안이 비치고 있었다. 방의 전등이 비치고, 벽장이 비치고, 그 위의 작은 옷장이 비치고 있다. 그 작은 옷장은 어느샌지 조금 열려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어느 남자가 이 쪽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공포에 움츠러질 것 같은 다리를 어떻게든 움직이며 태연을 가장해서 미리아를 안고 방을 나갔다. 곧 달리기 시작해 가까운 편의점에 뛰어들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작은 옷장에 있었던 것은 옆 방에 사는 사람으로, 지붕 밑을 통해 자주 드나들고 있었다고 한다. 그의 방에서는 기요미가 잠자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산더미같이 발견되었다. 기요미는 역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지만 애완 동물을 길러도 되는 맨션으로 이사했다.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5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의 형편으로 인해 해외에 살았습니다. 그 때 똑같은 꿈을 여러번 꾼 적이 있고, 그것이 원인이 되어 상당히 무서운 체험을 하게되어, 지금까지 그것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꿈의 내용은 갈색의 예쁜 머리를 하고, 검은 베일이 달린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14살이나 15살 정도 되어 보이는 소녀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해외에 살고 있을 때였지만 동양의 미인 같은 느낌의 여자아이입니다. 슬픈 듯한 얼굴을 한 채 내 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원한 같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 특유의 맑은 눈동자를 응시하고 있으면 웬지 무서운 느낌이 온 몸을 덮쳐오고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그 아이는 언제나 먼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서 있어서, 결코 이 세상의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얼굴은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물 위에 서 있는 것도 그 때에는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그 소녀는 일체의 표정도 바뀌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은 채 바뀌지 않는 시선으로 나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마치 나에게 무엇인가를 알리고 싶어서, 무엇인가를 타이르고 싶어서, 무엇인가로부터 풀어주고 싶다는 것 같이. 결국 꿈에 나온 소녀가 걱정된 나는 꿈에 나온 바다를 찾기 위해 매일 같이 도서관이나 자료관을 찾아 그것도 비슷한 바다를 찾아냈습니다. 태평양의 OO해. 여기에 가자고 친구를 꼬셔서 결국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먼 곳에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데려가 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했을 때. 언제나 꿈에서 보던 광경을 눈 앞에서 보고 나는 경악했습니다. 내가 보고 있던 바로 그곳에 흐릿하게 소녀가 떠 있었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바다까지의 거리나 그녀가 나를 바라보는 눈길까지 모든 것이 일치했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이 박힌 듯 서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광경이 분명하고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그 꿈의 광경과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광경의 영상이 자신의 의식 안에서 비추어 합쳐지고 일치했을 때, 갑자기 그녀가 내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속삭인 뒤 사라졌습니다. [드디어... 알아차려 줬구나... 고마워...] 그 아이는 꼭 내가 자신을 알아차려 줬으면 해서 꿈에 몇번씩이나 나타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을 때, 몸으로부터 무언가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 지금까지 그 꿈을 꾸는 일은 없습니다. (1주일 뒤에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그 바다는 몸을 던져 자살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내게 나타났던 그 검은 원피스의 여자아이도 아마 거기에서...) 6 어느 봄, 전 친구들과의 여행 도중 이리 저리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어느 산에 잠시 올라가게 되었어요.그런데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 곳에 기운이 남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차는 계속해서 안으로 위로 올라갔고 어느 지점에 도착한 뒤 후진으로 꺽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그 순간 저는 보고 말았습니다...산 중턱 쯤에 한 폐가? 흉가가 있더라구요.그리고 차가 산길이라 잠깐 멈춘 틈에 창문 바깥으로 그 곳을 쓱 들여다보는데.... 그 곳에는 질이 안 좋은 것이 창 너머 안에서 안을 보고 있었습니다흔히 볼 수 있는 귀신이죠. 허나 흔히 보면 안되는 귀신이기도 하구요. 눈이 엄청 쌔까맣고, 입도 벌리고 있으나 정말 쌔까맣게 보여서 멀리서 보는데도 선명했습니다. 눈이 검고 움푹 패인 입과 눈동자. 까만 눈과 까만 입은 보되 볼 수 없고, 말하지 못하는 것.즉 혼령이 얼마나 깊은 원한을 가지고 있는 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제 형태조차 잃어버린 거니까요.... 진짜 낮인데도 불구하고 겁이 나는 정도가 아니라 식은땀이 났습니다...친구한테 미친듯이 차를 빼라고 외쳤습니다. 그것은 집 바깥으로 나와서 빤히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불러내고 있었어요........ 오묘한 빛과 어둠의 경계에 있으면서 사람이 그 안으로 넘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전 진짜 막 사람들을 재촉해서 산에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등골이 오싹하다 못해 눈물이 날 거 같은 거예요..ㅠㅠ 진짜 큰 맘 먹고 자동차 안에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함아ㅣ;나ㅣㄴ망;ㅣㅏㅇㄴ;ㅣㅏㅇㄴ;ㅣㄴ망;ㅣ 그것이 쫒아오고 있었습니다. 운전하는 친구, 다른 아이들은 볼 수 없겠지만 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작은 아이들과 성인인듯 한 남성과 여성. 모두 그 흉가의 위 아래에 옹기 종기 서서 저희를 보고 있었습니다.그것을 전문적인 용어이면서 쉬운 말로 찍었다- 라고 하죠. 바로 저와 우리를 찍은 겁니다. 쫒아올 타자로. 그 중에 유난히 마르고 길며, 머리카락이 긴 여성이 차를 따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창 안에서 저와 눈이 마주쳤던 그것이겠지요.절뚝 거리면서 걷는 것이 분명히 제를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잘못 된 듯 싶었습니다. 하얀 옷을 입었다는 것은 제사를 치러주었다는 것. 처녀 귀신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처녀 귀신은 예로부터 기운이 강해서 머리만 따로 잘랜어 사거리에 묻거나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허나 멀리라 그런지 목 사이에 경계도 안 보였어요ㅠㅠㅠㅠㅠㅡ아아으나아ㅡ저렇게 원환을 가지고 절뚝거리며 따라온다는 것은 제를 잘못 엉터리로 취해줬거나, 그에 뼈사무치는 원한이 있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그들을 자극한 것이겠죠. 그것은 다행히 영화처럼 타다다다닥 뛰어오지는 않았어요ㅠㅠㅠㅠㅠ 꾸준히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따라왔고 전 그 사실을 저 밖에 모르니 열심히 속으로 기도를 외웠습니다.... 부디 빨리 그것들의 기운이 서려있는 숲을 나오기를. 다행히도 숲을 나와서 도로의 신호등에 섰습니다. 뒤 창문으로 보니 그것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안심하며 창문을 내리려는 순간. ....그것은 창문에 붙어있었습니다. 발 끝은 숲이 끝나고 도로가 나오는 경계선에 대고서는 몸을 찢어뜨릴 듯이 최대한 기형학적으로 늘려서 창문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검게 누군가 파낸 듯한 눈으로 창에 밀착해 안을 보며 우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지르려다가 그렇게 되면 내가표적이 되어 정말 일이 생길 거 같아 입을 다물었습니다. 신호가 바뀌고 차가 출발하면서 악착같이 매달려있던 귀신은 떨어져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뒤를 돌아본 순간 .. 알았습니다. 그 산 옆에 숲이 모두 묘지였다는 걸요......지금도 쓰면서 소름이 돋아요. 그녀는 마지막까지 우리 차를 보고 있었습니다.그 산에서 나올 수는 없는 것 같았지만 누군가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거 같았어요.전 그 날 이후 약간의 후유증이 있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더군요. 다행히 그것은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많이 본다고 하여 적응이 생기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부디- 호기심에 그들을 자극하지 마세요.................... 정말 가까운 데에 있어요정말 상상도 못할 만큼 가까운 곳에.... 7 미에는 핸드백 안에서 기분 좋은 얼굴로 봉투를 꺼내들었다.[그게 뭐니?]옆에서 함께 걷고 있는 마키가 묻는다.[헤헤, 봐!]미에는 봉투 안에서 티켓을 꺼내 보였다.대단히 유명한 아티스트의 라이브 티켓이다.구하기 힘든 플라티나 티켓으로, 인터넷 경매에서는 최고가 20만엔까지 올라갔다고 하는 그것이다.[와, 대단해! 산거야?][아니, 주운거야.][설마.][집 앞에 떨어져 있었는걸.][정말이야? 엄청난 행운이네.][그렇지?][그렇지만 콘서트 일요일이잖아. 아르바이트는 어쩌려고?][음... 하루 정도 쉴 수 없을까...]일요일.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미에는, 어떻게든 매니저에게 부탁해 보았지만 쉴 수는 없었다.조퇴를 하게 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겨우 빠져나와 라이트 콘서트 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공연은 끝난 뒤였다.[아아...]미에는 휴지 조각이 된 티켓을 손에 든채 멍하니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접수대의 여성이 이상하다는 얼굴로 바라보며 미에의 티켓을 반으로 잘라 돌려주었다.접수대를 지나 복도를 지나고 공연장으로 들어간다.매캐한 잔향이 느껴졌지만 공연장 안에는 사람이 대부분 돌아간 후여서 조용했다.미에는 티켓을 보고 자신이 앉을 예정이었던 자리를 찾아 걸어갔다.공연장 가장 가운데...그 곳에는 경비원들이 잔뜩 모여있었다.미에가 티켓을 보니, 아무래도 경비원들이 몰려있는 자리가 미에 자신의 자리인 것 같았다.[무슨 일인가요?]경비원에게 그렇게 말을 건 미에는 자신이 앉을 예정이었던 자리를 내려다 보았다.미에가 앉을 예정이었던 자리는 날카로운 무언가로 갈기갈기 찢겨져 있었다. 8 제가 어렸을때 겪은일인데요 이모가 무속인이셔서 산(절)에자주 가셨었는데 그때 저도 따라갔습니다근데 산에 오르다보니까왠 사탕들이 많이떨어져있더군요 포장되있는거 안까져있는사탕 있잖습니까기억나는 사탕으론 청포도알,알사탕,바이오,등등등 산을 오르는데 사탕들이 막떨어져있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산오르면서 몇개 주머니에 챙겨넣었는데 이모가 그광경을보시고 저랑 이모자식들(??)에게 이런거 줍지말라고 먹으면 큰일난다고 하시길래 이모가 보는 앞에선 다시 사탕을 버렸죠그리고 애들끼리 다시 이모가 없는 사이에 주머니에 쑤셔놓곤"왜 이걸먹지말라고 하지? 상한건가??"하면서 주머니에 넣었던 사탕몇개를꺼내서 친척(이모네)들과 함께 먹을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껍질을까서 낼름 먹었습니다근데 청포도알 맛이 단물이 다 빠져버린 이상한 맛이었습니다그냥 구슬을 먹는느낌 구슬맛...無맛ㅋㅋ 이었습니다 맛이 이상해서 냉큼 뱉었죠근데 다른애들은 맛있다고 잘만먹더군요 아 상한거 골랐나???하면서 다시 다른청포도알을 꺼내서 먹었는데 이번껏도 뭔가 반쯤 구슬맛이 될랑말랑한 맛이었습니다다시 뱉었죠 청포도알만 왜이런지 난 청포도알사탕 젤좋아하는데..이모의 먹지말라는 말씀에 겁도 나고 그래서 그만먹었습죠다른애들도 사탕 4~5개 주워서 먹었는데 산을내려가고 차타고 집에갈때쯤 친척동생이 시름시름거리면서 머리아프다고 그러더군요이모가 하시는말씀이 "니네 그 사탕먹었지 ㅡㅡ ""아뇨........""그사탕 먹지말랬지 애기동자들 먹으라고 놓아둔 사탕인데 그걸 주워먹으면 어떡해!애기동자들이 먹을꺼 니들이 먹으니까 그렇잖아""......""으휴 잘한다 잘해 ㅡㅡ 니들 다먹었어?""ㅇㅇ... (그때 애들이 이모네 애들 2명 ,오빠와 저 이렇게 4명이었음 그중에서 나만 사탕을뱉음)""근데 저는 먹다가 맛없어서 뱉었어요"하니까 단물빠진 사탕은 이미 애기동자들이 다 먹은것이라고 하고 단물이 아직 안빠진 사탕은먹지않은 사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빠랑저는 집으로 왔는데 오빠도 집에 도착하니까 시름시름거리더니 미열이 있더군요그래도 이모가 하시는말씀이 그정도면 별탈없는 거랍니다 옛날일이 떠올라서..적어본겁니다 ...ㅋㅋ님들도 산에 뿌려져있는사탕 막 집어드시면 고생하실수있어요 조심하세요 9 전 건담덕후입니다,전 인형을 같고놀지않습니다근데어느날 제친구가 나홀로숨바꼭질을 알려줬습니다전 귀신이 없다고믿고있었습니다, 당연히 나홀로숨바꼭질후기도 구라라고믿고있었죠,그래서 인형은 아니지만 고무건담에 배를 가르고 부품을빼고 쌀집어넣고 손톱집어넣고붉은실로 봉합을했습니다 고무라서 좀힘들었습니다.그리고 새벽2시59분 대야에담그고 칼로찌른뒤토비찾았다토비찾았다토비찾았다 )토비술래다토비술래다토비술래다 )라고 발광을했습니다칼을 가슴에찔렀습니다 ※중요뽀인투입니다,[참고로'토비'는인형이름입니다]그리고 얼른 캠코더를예약촬영눌러놓고 옷장으로숨었습니다전 입에술담기싫어서 그냥술병하고 라이터가져가지고들어갔습니다아! 캠코더는 야간촬영모드해놨습니다저는 일단 무서웠죠 매우떨렸어요,근데 "구라겠지..에이설마 ㅡㅡ"하면서옷장에조용히짜져있는데,갑자기 채널은돌아가지않았지만 티비불륨이커졌다줄었다커졌다줄었다 하면서 흐흐흐소리가들렸습니다목소리 남자목소리같은거에저음톤이였습니다 정말무서웠습니다 정말순간 섬뜩했습니다 등에 식은땀이 급하게 났습니다,그래도가만히짜져있었습니다근데계속티비가그러더니 혼자꺼졌습니다 전무서워서 제친구와 계속문자를했습니다근데어느순간부터제친구가문자를씹더군요,그래서 얘가날겁나게할려고하나 생각했죠그리고 짜져있었습니다 , 전 친구랑 문자할려고 빠때리풀모드로해놨는데...근데 가만히짜져있는데 갑자기 뭔가 소리가나더군요 '빠각!'이렇게요...뭔가떨어진거같습니다 좀높은곳에서, 전 매우놀랐습니다 정말 아주미칠뻔했습니다근데갑자기 뭔가걸음걸이소리가 들리는겁니다축축한걸음소리아십니까?말로표현못하겠습니다....정말무섭습니다.."아..어떻해"이러고있었습니다 근데 말소리가들리는겁니다 전 분명히 다른거후기읽을때 여자라고읽었는데전 남자저음톤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막 말을하는겁니다"찾았다..소리나내....여기있네.."라고 말을한겁니다전얼른끝내야겠다생각해서 문을팍열고나갔습니다 근데 아무도없는겁니다그래서 "아 썅,구라인가봐 나괜히겁먹었나 아배아파 티비에서낸거같네 ㅡㅡ"하고불을킬려고 뒤를딱돌아봤습니다 그이후로 전기절했습니다 진짜기절할때말고 기억이안납니다근데 기절하고일어나보니 칼이가슴위에있더군요 그건도 칼끝날이 제목을향하게...전건담가슴에칼을꽃았는데 똑같이 가슴에칼이..근데 제가 얼렁건담찾아서 태울려고 애타게찾았습니다 근데없는겁니다 분명히화장실에있어야할건담이..그래서 한번 침대밑을봤습니다 근데 고무건담은 고무라서 발이팽팽하지않습니다그래서 제대로 똑바로 못서있습니다 근데 침대밑에선 너무나도 똑바로 일어서있는것입니다전얼른그걸 밖으로같고나가 쓰레기장에서 그걸태웠습니다 고무라 잘태워지진않았지만억지로 태웠습니다 라이터불다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폰을열었습니다 어제친구한테문자가 몰려오는것입니다 부재중통화도있는것입니다.친구한테 전화해달라해서 물어보니 저한테 새벽에 문자답장이없길레 전화를해봤더니제가 전원이꺼져있다했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는데 그때도 전원이꺼져잇다했습니다전 전원을끈적이없습니다,정말입니다,친구랑문자할려고 풀모드로해놨는데 전원을꺼놨다니..저 정말 믿겨지지않았습니다 저 놀릴려고그러는지알았습니다..하지만 진짜였더군요..저는 너무무서웠습니다, 그이후로 힘이하나도없군요..근데이때캠코더가 생각났습니다캠코더 가보니 분명 예약촬영은 3시30분이였습니다 이때촬영을하면10시간을촬영을해도 배터리가 다 닳진않습니다 메모리칩을 넣어놨습니다근데 캠코더를 충전해보니 켜지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20초밖에찍힌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 그거에 충격을더받았습니다 근데 그 20초만찍힌동영상을보니초점이안맞고흐릿흐릿하더군요 캠코더가 그럴리가없는데 말입니다 얘가 초점을 지혼자서잘맞춥니다 소니최신형이라 정말 그런데..앞이흐릿흐릿해지는겁니다..그리고 캠코더에서 뚜욱소리가들리는데 정말생생합니다 여러분들에게 후기증거보여주고싶어서전 엄청오래찍을려했는데 고작20초...그래도 충분히 증거라고 생각됩니다...이거 못믿는분들..병신이십니다 ㅡㅡ....귀신은정말있습니다........※주의: 정말 하지마십쇼 장난아닙니다 정말 장난아닙니다 심장떨어져죽을뻔했습니다진짜장난아닙니다 정말로장난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하지마십쇼 정말입니다제가 위에 번호적어놨죠? 장난전화,장난문자사절입니다 전 진지합니다 확인하고싶으신분 전화주십쇼,그리고 정말 이거하지마십쇼 이건사람이할게못됩니다..http://blog.naver.com/thfdls1145?Redirect=Log&logNo=150042859407&vid=0(동영상 링크)증거물입니다..이거 조작이다 이거 같이누가꾸몄다이거 일부로그런거다 이거 구라다이러시는분들 구라라구요?직접체험해보시죠^^.....그리고 저절로 캠코더가 20초만찍히고꺼졌다는건 정말 이상한일이아닙니까?4시50분정도에 저절로그렇게된거같군요...그럼그때동안1시간은넘게찍혔을텐데왜안찍히고 고작20초정도만찍혔을까요 ㅡㅡ?이거 못믿는분들 직접체험해보시죠^^..절대 조작하거나 분할하지않아습니다서울에사시는분들 확인하고싶으시면 직접 전화주세요 찾아가드려서 보여드립니다 원본을^^...근데 정말 경고합니다 이놀이하지마십쇼 아그리고 하게되더라도2시간내안끝내고 술안뱉으면 난리난다는데 그건아닌거같습니다..기절하면 그래도 괜찮더군요 ㅋㅋ.;;저지금말짱합니다..그래도 무섭습니다 화장실 잘못가겠습니다;; 아그리고 동영상화면 흔들리는거 정말 저 이해가안가는군요..초점도제대로안맞춰지고..혹시귀신이 돌아다니는건 아닐런지.. 초점이안맞춰진다는건 앞에 누군가왔다갔다거린다는거거든요..아닐수도..근데전정말온몸에소름이끼치군요..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글도 많이 썼군!!! 어제 미안해서 좀 길게썻어 ㅋㅋ 이따가 저녁에 올수있으면 또와서 써줄게 기대는하지말고 그런데 거기너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댓....하 됐다 가라... 댓....하 됐다 가라... 댓....하 됐다 가라... 댓....하 됐다 가라... 933
*애들아 모여봐 여덞번째 이야기 해줄게*
안냥
방뿡쓩이야
어제 강화도를 갔다와서 못올렸거든 미안해
대신 그저께 10개 올린걸로 퉁! 치자
아 그리고 자꾸 태클거는 아가들 나이제 너희들 무시한다
신경안쓸려고
내가 여기다가 글을 잘못쓴것같아
미안해
이제는 댓글에 감사하고 추천에 감사하고행복할게
같이 댓글 파뤼를 즐겨보도록해
댓글 놀이 보기싫은사람
밑으로스크롤!!!!
일단 베플된 읭 양and군
미안해 나도 이건 내가쓴게아니라 퍼온거라 그리고 글도 지금봐서 지웠어
그런생각은 못해봐서
그런거 하나하나 지적해줘서 고마워 악플다는 후덕들보다는 이렇게 지적하면
내가 고쳐갈게 고맙
찔려서 댓글쓰고있는 소믈리에 양and군
뭐가 찔렸다는겨 궁금하게만들겨? 제대로써라잉
안무섭다하면서 은근
여기다 넣어달라고 돌려서
말하고있는거 다안다 이자식
내걱정부터하는 착.한 ㅋㅋㅋ 양
너이자식 언니 감동받게할꺼야?흑흑,,
그런데 아직이야,,, 언니는 아직아프다,,
너희가 댓글을 안달고 추천을 안해줘서
더아퍼 ,,, 아니 해달라는건아니야
너이자식 사랑한다
나에게 한탄 하는 누나누나....군
미안해 아파서 그랬어
그리고 어제는 강화도 그랬어
그래그래 응응 그래 다말해 누나가 들어줄게
그리고 너 이자식
누나가 누나라는 소리 좋아하는거알고
그걸 이용해 댓글파뤼에 끼고싶었꾼?
나에게 홀릭되가는 냥마루군
이놈! 글자 크기 크게하면 댓글 달아줄줄알고?
누나라고 해서 달아준거야 이자식아!!!
글자 크기 줄여라잉 줄여도 누나는
댓글 하나하나 다~본다
글자 크기 크다던 그런데 양and군
아니뭐 일부러 크게한건아니야
너를위해 크게 줄였으니까 어때 맘에들어?
넌 나에게 안돼
댓글파뤼에 올라가고싶다던 파이리양
미쳤어? 나여잔데 왜 아이유사진올려
남자 사진을 올리라고 남자사진을!!!!!!
넌 좀 맞아야해
닉네임이 맘에드는 184cm 20男 군
누나도 맘에들고 닉네임도 맘에든다
너이자식 너는 댓글파뤼를 올려져있다는걸
원래 믿으면 안되는거였지만
그래 좋아 계속 현실에서도
닉네임과 누나를 밀어붙혀!!
좋아!!!
데이트하러 가자는 올빼미 군
너 전편부터 자꾸 데이트하자고 한다?
원빈사진있어서 댓글파뤼에 껴주는거야
너이자식 사진만은 사랑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댓글 파뤼도 했겠다
글을 읽어보실까여:~?~?~
Let's Go!!!!!!!!!
1
몇년인가 전에 당시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여동생이 학교에서 주최하는 합숙에 가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자연에 완전히 맞닿아 있는 곳이라고 했지만 사실 모두 사람들이 인
공적으로 만들어 둔 곳이어서 교통이 편한 곳이었기 때문에 우리 집에서 차로 10분 정도의 거리였다.
합숙 첫날 밤, 여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벌써 향수병에 걸린거야?]라고 놀리면서도 이야기를 들어보니 [계속 이상한 게 보여]라고 하는 것이었다.
여동생과 어머니, 그리고 나는 옛날부터 영감이 강하달까, 감수성이 예민해서 여동생이 거짓말을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았다.
그 날은 너무 늦었기 때문에, 다음날 상황을 살피러 어머니와 내가 가는 것으로 약속을 했다.
다음 날 밤, 여동생이 합숙을 하고 있는 곳으로 가 보았다.
여름인데도 굉장한 소름이 끼쳐왔다.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는데도 공포를 느낀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포장이 되지 않은 산길을 차로 흔들리며 들어가고 있는데, 문득 시선이 느껴졌다.
그 쪽을 자세히 바라보니 색이 희고 반쯤 투명한 여자가 이쪽을 보고 있었다.
정말로 무서워져서 나는 그만 도망쳐 버렸다.
어머니와 함께 차에 돌아와 올라탔지만 엔진에 시동이 도저히 걸리지 않았다.
차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여자가 이쪽으로 다가오는 기색이 느껴졌다.
정말 무서웠다.
[으악! 벌써 저기까지 왔어! 차에 올라탈지도 몰라!]라고 각오하고 눈을 꽉 감았다.
철썩철썩... 철썩철썩... 철썩철썩... 하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눈을 떠 보니, 아까 그 여자가 자동차 앞유리에 달라붙어 손바닥으로 유리를 두
드리고 있는 것이다.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잠시 동안 공포에 떨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잠시간 시간이 흐르고, 여자가 사라졌고, 자동차도 시동이 걸렸다.
그리고 나와 어머니는 여동생은 만나지도 못하고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바로 알고 지내던 영매사에게 부탁해서 그 곳에 가보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이틀만에 내가 처음 그 여자를 봤던 곳에서 백골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사체를 찾아달라는 것이었는지, 나와 어머니를 길동무로 데려가려 했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로 무서운 경험이었다.
2
이건 어릴 적에 사촌 오빠가 억지로 읽게 한 공포 소설책 속의 이야기인데,
꽤나 오래 전에 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있는 이야기다.
희한하게 말해주면 아는 사람도 없고, 인터넷에서도 본 일이 없어 대충 기억나는 대로 간략히 옮겨본다.
모 의대 해부실에서 한창 해부 실습을 하고 있었다.
한 여성의 시신을 둘러싸고 다들 한창 열정적으로 수업을 듣고 있었다.
가르치는 교수 역시 이건 뭐, 저건 뭐 하면서 부지런히 시신의 배에 메스와 기구를 들이대는데,
문득 잠깐 한 눈을 팔던 학생 하나가 마주 선 여학생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왠지 낯이 익다. 저 얼굴? 내가 아닌 동기가 아닌데, 어디서 본 듯한 얼굴이다.
그것도 본 지 얼마 안 된...
그런데 그녀가 입은 가운 배 부분이 온통 빨갛게 젖어 있다.
저건 마치 막 살인범이 칼을 찔러 넣어 콸콸 피가 솟구친 듯한 모양이다.
그런데 피가 여전히 불규칙하게 솟구치는 듯 젖은 부분이 흥건해졌다, 살짝 가라앉았다,
다시 흥건해졌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한다. 설명하는 교수님의 손놀림을 따라서, 솟구쳤다, 가라앉았다.
그제야 그는 시신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시신의 얼굴과 똑같다.
놀란 학생은 그녀와 시신을 가리키며 비명을 질렀고,
얼마되지 않아 사태를 파악한 사람들은 정신없이 해부실을 도망쳐나왔다.
단 한사람, 뒤로 넘어져 기절한 교수님을 제외하고는.
날이 새도록 학교 밖에서 덜덜 떨고 있던 그들은 용기를 내 어제의 해부실로 돌아가보았다.
그녀도 없고, 시신도 없고, 교수님도 보이지 않는다. 해부실은 텅 비어 있었다.
그런데 해부실로 연결 된 작은 옆방 문을 열어보았더니,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그 곳엔 해부된 교수님의 시신이 전시라도 하듯 가지런히 늘어져 있었다.
3
엊그제 놀러갔다와서 너무 몸이 피곤해서 9시쯤 잠이들었습니다.
꿈을 꿧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께서(저는 전혀 모르는분) 저희집 대문을 막 두드리시는겁니다..
전 꿈속에서 깜짝 놀래서 일어나서 문을 열어드렸는데..
저희집 대각선밑으로 사람이 안산지 꽤 된 집이 있는데 그 집을 손가락질하면서
" 저 집에서 어떤 여자가 성폭행 당했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
라고 저에게 역정을 내시는겁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생각하면서 일어났는데
12시 반쯤 됐습니다..
꿈이 너무 선명하게 기억이 나서 좀 찝찝 하더군요..
그래도 너무 피곤해서 다시 잠들었는데
다시 꿈을 꾸었습니다..
이번엔 어떤 중년의 아저씨와 그의 아들인것처럼 보이는사람이 진짜 엄청나게 쾡한얼굴로
대문을 마구 두드리시더니 다시
" 저 집에서 어떤 여자가 성폭행 당했다'니까' 왜 넌 자구있느냐!!!"
라고 다시 역정을 내시는겁니다.. 처음 그 아저씨와는 다른분인데..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하고 밖을 봤는데
분명히 그 집엔 전기도 안들어오고 사람이 안산지 10년이 넘어가서 아무것도 없을텐데
방에만 불이 켜져 있는겁니다..와 진짜 이때 꿈이지만 정말 너무 깜짝놀랬어요
놀라서 일어나니까 새벽 2시 반 정도로 기억합니다..
둘다 너무 꿈이 선명하게 기억이나서 너무너무 찝찝한겁니다..
그래서 새벽 2시반에 몽둥이 들고 무작정 밖으로 나갔습니다..
나갔는데 막상 그 폐가에 들어가기 너무 무섭더군요 -_-;;
울타리 밖에서 안을 들여다 봤는데 아무일도 없더라구요..
다행이었는데 집에와서도 잠이 안와서 결국 밤을 꼬박새고 일을갔습니다..
무서운건.. 제가 예지몽 비슷한걸 몇번 꾸었었는데..
이게 예지몽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입니다..
동네도 엄청 외져서 가뜩이나 鬼들도 많은데.. 저런 흉흉한 일까지 일어날까봐 너무 무섭네요..
4
때때로 고양이가 아무 것도 없는 허공을 보며 울 때가 있다.
자취를 하고 있는 낡은 맨션.
지은지 30년은 지난 맨션이라기보다는 목조집합 주택이라고 하는 것이 어울리는 곳이다.
방은 일본식 방이 2칸 있고, 수납은 억지로든 하기 위해 작은 벽장이 있었다.
물론 다다미가 깔려 있고 목조 건축이라는 이유 때문에 애완 동물은 금지.
그러나 자취의 외로움을 혼자 견디기 힘들어 기요미는 몰래 친구에게서 받은 새끼 고양이를 기르고 있었다.
암코양이기 때문인지 얌전한데다 난폭하게 굴지도 않고, 우는 일도 거의 없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미리아로 지었다.
그 고양이가 바로 지금, 허공을 보면서 울고 있는 것이다.
언제나 똑같이 침실이 아닌 방의 구석에 앉아 우는 것이다.
[미리아, 쉿!]
당황해서 안아 올려 우는 것을 그만두게 했지만, 또 잠시 후 같은 장소에 앉아 방의 중앙을 향해 다시 울기 시작한다.
미리아를 준 친구에게 상의해 봤지만 대답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았다.
[고양이는 죽은 사람을 본다는 이야기도 있잖아.]
[그런 소리는 그만 둬.]
[우리 고양이도 가끔 아무 것도 없는 곳을 향해 울 때가 있어.]
[그런가...]
고양이가 원래 그런 것이라고 결론을 냈지만, 밤 중에 방구석에서 우는 것은 어떻게든 막지 않으면 곧 옆 방에 사는 사람에게 들켜버릴 위험성이 있었다.
한 번 목줄을 연결해 보았지만, 반대로 목줄에서 벗어나려고 격렬하게 울기 시작했으므로 곧 떼어 버렸다.
[하아, 왜 그러는거니, 미리아.]
어느 밤 너무나 큰 소리로 울어대는 미리아를 기요미는 안아 올렸다.
미리아는 그래도 계속해서 운다.
밤에 보이는 특유의 하얗고 둥근 젖어있는 검은 눈동자를 들여다보면, 자신의 모습이 삐뚤어져서 비쳐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는 방 안이 비치고 있었다.
방의 전등이 비치고, 벽장이 비치고, 그 위의 작은 옷장이 비치고 있다.
그 작은 옷장은 어느샌지 조금 열려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어느 남자가 이 쪽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공포에 움츠러질 것 같은 다리를 어떻게든 움직이며 태연을 가장해서 미리아를 안고 방을 나갔다.
곧 달리기 시작해 가까운 편의점에 뛰어들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작은 옷장에 있었던 것은 옆 방에 사는 사람으로, 지붕 밑을 통해 자주 드나들고 있었다고 한다.
그의 방에서는 기요미가 잠자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산더미같이 발견되었다.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기요미는 역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지만 애완 동물을 길러도 되는 맨션으로 이사했다.
5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의 형편으로 인해 해외에 살았습니다.
그 때 똑같은 꿈을 여러번 꾼 적이 있고, 그것이 원인이 되어 상당히 무서운 체험을 하게되어, 지금까지 그것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꿈의 내용은 갈색의 예쁜 머리를 하고, 검은 베일이 달린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14살이나 15살 정도 되어 보이는 소녀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해외에 살고 있을 때였지만 동양의 미인 같은 느낌의 여자아이입니다.
슬픈 듯한 얼굴을 한 채 내 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원한 같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 특유의 맑은 눈동자를 응시하고 있으면 웬지 무서운 느낌이 온 몸을 덮쳐오고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그 아이는 언제나 먼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서 있어서, 결코 이 세상의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얼굴은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물 위에 서 있는 것도 그 때에는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그 소녀는 일체의 표정도 바뀌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은 채 바뀌지 않는 시선으로 나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마치 나에게 무엇인가를 알리고 싶어서, 무엇인가를 타이르고 싶어서, 무엇인가로부터 풀어주고 싶다는 것 같이.
결국 꿈에 나온 소녀가 걱정된 나는 꿈에 나온 바다를 찾기 위해 매일 같이 도서관이나 자료관을 찾아 그것도 비슷한 바다를 찾아냈습니다.
태평양의 OO해.
여기에 가자고 친구를 꼬셔서 결국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먼 곳에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데려가 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했을 때.
언제나 꿈에서 보던 광경을 눈 앞에서 보고 나는 경악했습니다.
내가 보고 있던 바로 그곳에 흐릿하게 소녀가 떠 있었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바다까지의 거리나 그녀가 나를 바라보는 눈길까지 모든 것이 일치했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이 박힌 듯 서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광경이 분명하고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그 꿈의 광경과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광경의 영상이 자신의 의식 안에서 비추어 합쳐지고 일치했을 때, 갑자기 그녀가 내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속삭인 뒤 사라졌습니다.
[드디어... 알아차려 줬구나... 고마워...]
그 아이는 꼭 내가 자신을 알아차려 줬으면 해서 꿈에 몇번씩이나 나타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을 때, 몸으로부터 무언가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 지금까지 그 꿈을 꾸는 일은 없습니다.
(1주일 뒤에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그 바다는 몸을 던져 자살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내게 나타났던 그 검은 원피스의 여자아이도 아마 거기에서...)
6
어느 봄, 전 친구들과의 여행 도중 이리 저리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어느 산에 잠시 올라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 곳에 기운이 남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차는 계속해서 안으로 위로 올라갔고 어느 지점에 도착한 뒤 후진으로 꺽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저는 보고 말았습니다...
산 중턱 쯤에 한 폐가? 흉가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차가 산길이라 잠깐 멈춘 틈에 창문 바깥으로 그 곳을 쓱 들여다보는데....
그 곳에는 질이 안 좋은 것이 창 너머 안에서 안을 보고 있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귀신이죠. 허나 흔히 보면 안되는 귀신이기도 하구요.
눈이 엄청 쌔까맣고, 입도 벌리고 있으나 정말 쌔까맣게 보여서 멀리서 보는데도 선명했습니다.
눈이 검고 움푹 패인 입과 눈동자. 까만 눈과 까만 입은 보되 볼 수 없고, 말하지 못하는 것.
즉 혼령이 얼마나 깊은 원한을 가지고 있는 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제 형태조차 잃어버린 거니까요....
진짜 낮인데도 불구하고 겁이 나는 정도가 아니라 식은땀이 났습니다...
친구한테 미친듯이 차를 빼라고 외쳤습니다.
그것은 집 바깥으로 나와서 빤히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불러내고 있었어요........
오묘한 빛과 어둠의 경계에 있으면서 사람이 그 안으로 넘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 진짜 막 사람들을 재촉해서 산에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등골이 오싹하다 못해 눈물이 날 거 같은 거예요..ㅠㅠ
진짜 큰 맘 먹고 자동차 안에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함아ㅣ;나ㅣㄴ망;ㅣㅏㅇㄴ;ㅣㅏㅇㄴ;ㅣㄴ망;ㅣ
그것이 쫒아오고 있었습니다.
운전하는 친구, 다른 아이들은 볼 수 없겠지만 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작은 아이들과 성인인듯 한 남성과 여성.
모두 그 흉가의 위 아래에 옹기 종기 서서 저희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전문적인 용어이면서 쉬운 말로 찍었다- 라고 하죠. 바로 저와 우리를 찍은 겁니다.
쫒아올 타자로.
그 중에 유난히 마르고 길며,
머리카락이 긴 여성이 차를 따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창 안에서 저와 눈이 마주쳤던 그것이겠지요.
절뚝 거리면서 걷는 것이 분명히 제를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잘못 된 듯 싶었습니다.
하얀 옷을 입었다는 것은 제사를 치러주었다는 것. 처녀 귀신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처녀 귀신은 예로부터 기운이 강해서 머리만 따로 잘랜어 사거리에 묻거나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허나 멀리라 그런지 목 사이에 경계도 안 보였어요ㅠㅠㅠㅠㅠㅡ아아으나아ㅡ
저렇게 원환을 가지고 절뚝거리며 따라온다는 것은 제를 잘못 엉터리로 취해줬거나,
그에 뼈사무치는 원한이 있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그들을 자극한 것이겠죠.
그것은 다행히 영화처럼 타다다다닥 뛰어오지는 않았어요ㅠㅠㅠㅠㅠ
꾸준히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따라왔고 전 그 사실을 저 밖에 모르니 열심히 속으로 기도를 외웠습니다....
부디 빨리 그것들의 기운이 서려있는 숲을 나오기를.
다행히도 숲을 나와서 도로의 신호등에 섰습니다. 뒤 창문으로 보니 그것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며 창문을 내리려는 순간.
.
.
.
.
그것은 창문에 붙어있었습니다.
발 끝은 숲이 끝나고 도로가 나오는 경계선에 대고서는
몸을 찢어뜨릴 듯이 최대한 기형학적으로 늘려서 창문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검게 누군가 파낸 듯한 눈으로 창에 밀착해
안을 보며 우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지르려다가 그렇게 되면 내가
표적이 되어 정말 일이 생길 거 같아 입을 다물었습니다.
신호가 바뀌고 차가 출발하면서 악착같이 매달려있던 귀신은 떨어져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뒤를 돌아본 순간 .. 알았습니다.
그 산 옆에 숲이 모두 묘지였다는 걸요......
지금도 쓰면서 소름이 돋아요. 그녀는 마지막까지 우리 차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산에서 나올 수는 없는 것 같았지만 누군가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거 같았어요.
전 그 날 이후 약간의 후유증이 있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더군요.
다행히 그것은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많이 본다고 하여 적응이 생기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부디- 호기심에 그들을 자극하지 마세요.................... 정말 가까운 데에 있어요
정말 상상도 못할 만큼 가까운 곳에....
7
미에는 핸드백 안에서 기분 좋은 얼굴로 봉투를 꺼내들었다.
[그게 뭐니?]
옆에서 함께 걷고 있는 마키가 묻는다.
[헤헤, 봐!]
미에는 봉투 안에서 티켓을 꺼내 보였다.
대단히 유명한 아티스트의 라이브 티켓이다.
구하기 힘든 플라티나 티켓으로, 인터넷 경매에서는 최고가 20만엔까지 올라갔다고 하는 그것이다.
[와, 대단해! 산거야?]
[아니, 주운거야.]
[설마.]
[집 앞에 떨어져 있었는걸.]
[정말이야? 엄청난 행운이네.]
[그렇지?]
[그렇지만 콘서트 일요일이잖아. 아르바이트는 어쩌려고?]
[음... 하루 정도 쉴 수 없을까...]
일요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미에는, 어떻게든 매니저에게 부탁해 보았지만 쉴 수는 없었다.
조퇴를 하게 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겨우 빠져나와 라이트 콘서트 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공연은 끝난 뒤였다.
[아아...]
미에는 휴지 조각이 된 티켓을 손에 든채 멍하니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
접수대의 여성이 이상하다는 얼굴로 바라보며 미에의 티켓을 반으로 잘라 돌려주었다.
접수대를 지나 복도를 지나고 공연장으로 들어간다.
매캐한 잔향이 느껴졌지만 공연장 안에는 사람이 대부분 돌아간 후여서 조용했다.
미에는 티켓을 보고 자신이 앉을 예정이었던 자리를 찾아 걸어갔다.
공연장 가장 가운데...
그 곳에는 경비원들이 잔뜩 모여있었다.
미에가 티켓을 보니, 아무래도 경비원들이 몰려있는 자리가 미에 자신의 자리인 것 같았다.
[무슨 일인가요?]
경비원에게 그렇게 말을 건 미에는 자신이 앉을 예정이었던 자리를 내려다 보았다.
미에가 앉을 예정이었던 자리는 날카로운 무언가로 갈기갈기 찢겨져 있었다.
8
제가 어렸을때 겪은일인데요
이모가 무속인이셔서 산(절)에자주 가셨었는데 그때 저도 따라갔습니다
근데 산에 오르다보니까
왠 사탕들이 많이떨어져있더군요 포장되있는거 안까져있는사탕 있잖습니까
기억나는 사탕으론 청포도알,알사탕,바이오,등등등
산을 오르는데 사탕들이 막떨어져있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산오르면서 몇개 주머니에 챙겨넣었는데
이모가 그광경을보시고 저랑 이모자식들(??)에게 이런거 줍지말라고 먹으면 큰일난다고
하시길래 이모가 보는 앞에선 다시 사탕을 버렸죠
그리고 애들끼리 다시 이모가 없는 사이에 주머니에 쑤셔놓곤
"왜 이걸먹지말라고 하지? 상한건가??"
하면서 주머니에 넣었던 사탕몇개를꺼내서 친척(이모네)들과 함께
먹을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껍질을까서 낼름 먹었습니다
근데 청포도알 맛이 단물이 다 빠져버린 이상한 맛이었습니다
그냥 구슬을 먹는느낌 구슬맛...無맛ㅋㅋ 이었습니다 맛이 이상해서 냉큼 뱉었죠
근데 다른애들은 맛있다고 잘만먹더군요
아 상한거 골랐나???하면서 다시 다른청포도알을 꺼내서 먹었는데
이번껏도 뭔가 반쯤 구슬맛이 될랑말랑한 맛이었습니다
다시 뱉었죠 청포도알만 왜이런지 난 청포도알사탕 젤좋아하는데..
이모의 먹지말라는 말씀에 겁도 나고 그래서 그만먹었습죠
다른애들도 사탕 4~5개 주워서 먹었는데
산을내려가고 차타고 집에갈때쯤 친척동생이 시름시름거리면서 머리아프다고 그러더군요
이모가 하시는말씀이
"니네 그 사탕먹었지 ㅡㅡ "
"아뇨........"
"그사탕 먹지말랬지 애기동자들 먹으라고 놓아둔 사탕인데 그걸 주워먹으면 어떡해!
애기동자들이 먹을꺼 니들이 먹으니까 그렇잖아"
"......"
"으휴 잘한다 잘해 ㅡㅡ 니들 다먹었어?"
"ㅇㅇ... (그때 애들이 이모네 애들 2명 ,오빠와 저 이렇게 4명이었음 그중에서 나만 사탕을뱉음)"
"근데 저는 먹다가 맛없어서 뱉었어요"
하니까 단물빠진 사탕은 이미 애기동자들이 다 먹은것이라고 하고 단물이 아직 안빠진 사탕은
먹지않은 사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빠랑저는 집으로 왔는데
오빠도 집에 도착하니까 시름시름거리더니 미열이 있더군요
그래도 이모가 하시는말씀이 그정도면 별탈없는 거랍니다
옛날일이 떠올라서..적어본겁니다 ...ㅋㅋ
님들도 산에 뿌려져있는사탕 막 집어드시면 고생하실수있어요 조심하세요
9
전 건담덕후입니다,전 인형을 같고놀지않습니다
근데어느날 제친구가 나홀로숨바꼭질을 알려줬습니다
전 귀신이 없다고믿고있었습니다, 당연히 나홀로숨바꼭질후기도 구라라고믿고있었죠,
그래서 인형은 아니지만 고무건담에 배를 가르고 부품을빼고 쌀집어넣고 손톱집어넣고
붉은실로 봉합을했습니다 고무라서 좀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2시59분 대야에담그고 칼로찌른뒤
토비찾았다토비찾았다토비찾았다 )
토비술래다토비술래다토비술래다 )라고 발광을했습니다
칼을 가슴에찔렀습니다 ※중요뽀인투입니다,[참고로'토비'는인형이름입니다]
그리고 얼른 캠코더를예약촬영눌러놓고 옷장으로숨었습니다
전 입에술담기싫어서 그냥술병하고 라이터가져가지고들어갔습니다
아! 캠코더는 야간촬영모드해놨습니다
저는 일단 무서웠죠 매우떨렸어요,근데 "구라겠지..에이설마 ㅡㅡ"하면서
옷장에조용히짜져있는데,갑자기 채널은돌아가지않았지만 티비불륨이
커졌다줄었다커졌다줄었다 하면서 흐흐흐소리가들렸습니다
목소리 남자목소리같은거에저음톤이였습니다 정말무서웠습니다 정말
순간 섬뜩했습니다 등에 식은땀이 급하게 났습니다,그래도가만히짜져있었습니다
근데계속티비가그러더니 혼자꺼졌습니다 전무서워서 제친구와 계속문자를했습니다
근데어느순간부터제친구가문자를씹더군요,그래서 얘가날겁나게할려고하나 생각했죠
그리고 짜져있었습니다 , 전 친구랑 문자할려고 빠때리풀모드로해놨는데...
근데 가만히짜져있는데 갑자기 뭔가 소리가나더군요 '빠각!'이렇게요...
뭔가떨어진거같습니다 좀높은곳에서, 전 매우놀랐습니다 정말 아주미칠뻔했습니다
근데갑자기 뭔가걸음걸이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축축한걸음소리아십니까?말로표현못하겠습니다....정말무섭습니다..
"아..어떻해"이러고있었습니다
근데 말소리가들리는겁니다 전 분명히 다른거후기읽을때 여자라고읽었는데
전 남자저음톤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막 말을하는겁니다
"찾았다..소리나내....여기있네.."라고 말을한겁니다
전얼른끝내야겠다생각해서 문을팍열고나갔습니다 근데 아무도없는겁니다
그래서 "아 썅,구라인가봐 나괜히겁먹었나 아배아파 티비에서낸거같네 ㅡㅡ"하고
불을킬려고 뒤를딱돌아봤습니다 그이후로 전기절했습니다 진짜기절할때말고 기억이안납니다
근데 기절하고일어나보니 칼이가슴위에있더군요 그건도 칼끝날이 제목을향하게...
전건담가슴에칼을꽃았는데 똑같이 가슴에칼이..근데 제가 얼렁건담찾아서 태울려고 애타게
찾았습니다 근데없는겁니다 분명히화장실에있어야할건담이..
그래서 한번 침대밑을봤습니다 근데 고무건담은 고무라서 발이팽팽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똑바로 못서있습니다 근데 침대밑에선 너무나도 똑바로 일어서있는것입니다
전얼른그걸 밖으로같고나가 쓰레기장에서 그걸태웠습니다 고무라 잘태워지진않았지만
억지로 태웠습니다 라이터불다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폰을열었습니다 어제친구한테
문자가 몰려오는것입니다 부재중통화도있는것입니다.
친구한테 전화해달라해서 물어보니 저한테 새벽에 문자답장이없길레 전화를해봤더니
제가 전원이꺼져있다했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는데 그때도 전원이꺼져잇다했습니다
전 전원을끈적이없습니다,정말입니다,친구랑문자할려고 풀모드로해놨는데 전원을꺼놨다니..
저 정말 믿겨지지않았습니다 저 놀릴려고그러는지알았습니다..하지만 진짜였더군요..
저는 너무무서웠습니다, 그이후로 힘이하나도없군요..근데이때캠코더가 생각났습니다
캠코더 가보니 분명 예약촬영은 3시30분이였습니다 이때촬영을하면
10시간을촬영을해도 배터리가 다 닳진않습니다 메모리칩을 넣어놨습니다
근데 캠코더를 충전해보니 켜지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20초밖에
찍힌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 그거에 충격을더받았습니다 근데 그 20초만찍힌동영상을보니
초점이안맞고흐릿흐릿하더군요 캠코더가 그럴리가없는데 말입니다 얘가 초점을 지혼자서
잘맞춥니다 소니최신형이라 정말 그런데..앞이흐릿흐릿해지는겁니다..
그리고 캠코더에서 뚜욱소리가들리는데 정말생생합니다 여러분들에게 후기증거보여주고싶어서
전 엄청오래찍을려했는데 고작20초...그래도 충분히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이거 못믿는분들..병신이십니다 ㅡㅡ....귀신은정말있습니다........
※주의: 정말 하지마십쇼 장난아닙니다 정말 장난아닙니다 심장떨어져죽을뻔했습니다
진짜장난아닙니다 정말로장난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하지마십쇼 정말입니다
제가 위에 번호적어놨죠? 장난전화,장난문자사절입니다 전 진지합니다
확인하고싶으신분 전화주십쇼,그리고 정말 이거하지마십쇼 이건사람이할게못됩니다..
http://blog.naver.com/thfdls1145?Redirect=Log&logNo=150042859407&vid=0
(동영상 링크)
증거물입니다..
이거 조작이다 이거 같이누가꾸몄다
이거 일부로그런거다 이거 구라다
이러시는분들 구라라구요?
직접체험해보시죠^^.....
그리고 저절로 캠코더가 20초만찍히고꺼졌다는건 정말 이상한일이아닙니까?
4시50분정도에 저절로그렇게된거같군요...그럼그때동안1시간은넘게찍혔을텐데
왜안찍히고 고작20초정도만찍혔을까요 ㅡㅡ?
이거 못믿는분들 직접체험해보시죠^^..
절대 조작하거나 분할하지않아습니다
서울에사시는분들 확인하고싶으시면 직접 전화주세요 찾아가드려서 보여드립니다 원본을^^...
근데 정말 경고합니다 이놀이하지마십쇼 아그리고 하게되더라도
2시간내안끝내고 술안뱉으면 난리난다는데 그건아닌거같습니다..
기절하면 그래도 괜찮더군요 ㅋㅋ.;;저지금말짱합니다..
그래도 무섭습니다 화장실 잘못가겠습니다;;
아그리고 동영상화면 흔들리는거 정말 저 이해가안가는군요..초점도제대로안맞춰지고..
혹시귀신이 돌아다니는건 아닐런지.. 초점이안맞춰진다는건 앞에 누군가왔다갔다거린다는거거든요..
아닐수도..근데전정말온몸에소름이끼치군요..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글도 많이 썼군!!!
어제 미안해서 좀 길게썻어 ㅋㅋ
이따가 저녁에 올수있으면 또와서 써줄게
기대는하지말고
그런데 거기너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아직 안한거있지않아?
댓....하 됐다 가라...
댓....하 됐다 가라...
댓....하 됐다 가라...
댓....하 됐다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