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끙끙앓다가 이렇게 톡에 글올립니다. 그사람은 대학선배 현재 대학원생 대학원은 내가 먼저왔음 학교에서 매일 만남. 그사람 좋아한지 한참 됬는데 표현 못하고있어요. 친구들 좋아하고 술먹는거 좋아하고 그런사람입니다. 묵뚝뚝한편인데 친해지고 보니 참 좋은사람이더라구요 날카롭게 보이는데 좋은사람. 제가 가끔 업무상 부탁하면 그사람이 운전해서 업무보러 같이도 나가주고 가끔 말하다 보면 싸이도 안하시는분이 내 미니홈피도 들어오나봐요 티비를 보거나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그오빠 저오빠 " 이러면 누가 니 오빠냐고 계속 면박주고 그러다 이제는 너도 졸업도했고 그러니까 무슨선배냐고 오빠라고 하라고해서 선배에서 지금은 오빠라고 부르고있어요 운전하는거 보조석 앉아있다가 같이 사진찍었는데도 싫다고 안하고 음. 대체적으로 그렇네요 맨날 외제차 끌고싶다고 차얘기하고 나한테 여자만나야되는데 소개좀 시켜달라고 하고 그래요. ㅠㅠ 너무너무 고백하고싶은데 잘못되면 선후배 사이도 망가질까봐.. 무섭네요. 이사람 맘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용기내 볼텐데.. 어떨까요.. 저에게 용기를 나눠주세요.. ㅠㅠ 1
아 고백하고싶다 그런데 무섭다. ㅠㅠ
혼자 끙끙앓다가 이렇게 톡에 글올립니다.
그사람은 대학선배
현재 대학원생
대학원은 내가 먼저왔음
학교에서 매일 만남.
그사람 좋아한지 한참 됬는데
표현 못하고있어요.
친구들 좋아하고 술먹는거 좋아하고 그런사람입니다.
묵뚝뚝한편인데
친해지고 보니 참 좋은사람이더라구요
날카롭게 보이는데 좋은사람.
제가 가끔 업무상 부탁하면 그사람이 운전해서 업무보러 같이도 나가주고
가끔 말하다 보면
싸이도 안하시는분이 내 미니홈피도 들어오나봐요
티비를 보거나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그오빠 저오빠 " 이러면
누가 니 오빠냐고 계속 면박주고 그러다
이제는 너도 졸업도했고 그러니까 무슨선배냐고 오빠라고 하라고해서
선배에서 지금은 오빠라고 부르고있어요
운전하는거 보조석 앉아있다가 같이 사진찍었는데도 싫다고 안하고
음. 대체적으로 그렇네요
맨날 외제차 끌고싶다고 차얘기하고 나한테
여자만나야되는데 소개좀 시켜달라고 하고 그래요. ㅠㅠ
너무너무 고백하고싶은데
잘못되면 선후배 사이도 망가질까봐..
무섭네요.
이사람 맘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용기내 볼텐데..
어떨까요..
저에게 용기를 나눠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