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길에서 진구들이랑 걷다가 그거 한번 걸려서 거금 60만원을 한방에 날릴뻔 했어 ㅜㅜ
진짜 처음에는 꼬드겨져서 산거니까 그냥 쓸려고 했는데 ㅎㅎ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아까운거야 ㅎ
솔직히 그거 사는 언니들이면 보통 아직 사회 초년생인 이십대 초반이잖아 ㅋㅋㅋ
그래서 뭐가 잘된건지 잘못된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그냥 넘어가게 된다고 ㅜㅜ
할 수 없어 ㅎ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그걸 어떻게 책임을 지고 해결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좀 위안이 될려나?
내가 화장품 60만원어치 샀다고 했지? 그거 다 ~~환불받았거든 ㅎㅎ 어떻게 했는지 알려줄게 ㅋㅋ
혹시 언니들이 길에서 산 그 화장품이 마음에 들면 이걸 무시해도 괜찮아 ㅎ ㅎ 하지만 앞으로 집으로 날아올 요금표가 두려운 언니들은 이걸 잘 보고 참고해서 문제를 잘 해결하길 바래^^
step1. 낚싯감물색
일단 언니들에게 다가온 어둠의 그림자에 대해 설명하자면
언니들에게 뭔가를 팔아넘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어두운 곳에만 있다는 생각은 버려 ㅎ
그 사람들은 사람이 짱짱많은 번화가에 포진해있어 ㅎ 거기서 물건을 팔아넘길 적당하게 어리버리하게생기고 적당하게 어린 사람을 찾는거지 ㅋㅋ그리고 적당한 사람을 찾으면 무슨 말을 해서든 꼬드겨.
사실 꼬드기기만 하면 양반이고 ㅎ 개중에는 강제로 팔을 잡고 끌고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 ㅜㅜ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은 음습하거나 구석지거나 어두운 주차장같은곳으로 데려가.
명심해. 그 사람들이 어두운곳에서 물건을 판다고 해서 어두운곳에만 있는게 아니야. 사람 많고 밝은 곳에서 언니들을 어두운 곳으로 데려가는거라고. 번화가라고 해서 안심하지마.
step2. 밑밥투척/미끼준비
일단 언니들을 데려간 인상좋은 아저씨(혹은 육덕쩌는아저씨)는 언니들을 봉고차안으로 밀어넣을거야. 이때부터 언니들은 쫄기 시작하지. 어두침침한 주차장에 세워져있는 밖에서 안니 들여다 보이지도 않는 차안에 들어가게 되면 쪼는게 당연해. 쫄아도 괜찮아. 중요한건 그게 아니야.
그리고 어떤 한 공부잘하게 생겼거나 깔끔한 샐러리맨같은 사람이 언니들앞에서 막 뭐라뭐라 얘기한다?
막, 화장품에 관심 많냐고 ㅎ 당연히 설문조사 하러 들어간줄 아는 언니들은 질문에 대답한다고. 그치만 그거 다 언니 앞에 앉아있는 사람은 귀담아 듣지도 않아. 그저 물건을 팔기 위한 연막작전이지.
그리고 막 언니들한테 뭐라한다고. 나한테는 화장품에 관심 쥐뿔도 없으면서 화장품 비싼거 쓰기만 하면 뭐하냐는 식으로 막 뭐라했었고, 내친구한테도 마찬가지로 뭐랄까, 어쭈구리?하는 마음이 들게끔 약올린다고 그래야하나? 여튼 그래. 이때까지 넘어간 언니들 이제 긴장타야해. 그게 바로 심리전이란거다.
그리고 언니들이 넘어온다 싶으면 그 때부터 슬슬 그분은 나낏대에 미끼를 끼울거야. 화장품 원가가 언란줄 아냐는 둥,피부타입이 뭐냐는 둥 징그럽게도 질문을 던지지. 교란시키려고 ㅎ
그리고 피부타입을 봐준다면서 언니들 얼굴에 후레시를 막 비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진짜 빵터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눈이 무슨 현미경이야?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맨눈으로 그런걸 보지??? 아,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너무 집중하지는 마 ㅎㅎ
여차저차해서 언니들이 대충 넘어왔다 싶으면 그 샐러리맨같은 사람은 이제 미끼가 잘 끼워진 낚싯대를 던져.
뭘 꺼내면서 이게 피부에 좋은 신공법으로 만들어낸 화장품이라느니 흡수력이 짱짱이라느니 뭐어쨌든 좋은 그 제품에 대해 좋은 말만 하기 시작할거라고. 이제 그사람이 홈쇼핑에 쇼호스트로 빙의된거지 ㅎ
뭐 어쨌든 막 좋은말을 하는데, 어려운말 써서 언니들을 혼란스럽게 하려고 진피라는 말을 쓰기 시작하면 백퍼센트 사기라는걸 알아야해. '진피 화장품'이라는 말이 나오면 정신을 바짝 차리라고. 시중에 판매되는 어떤 화장품이라도 진피까지 직접 침투하는 화장품은 없어. 만약 있다면 의약품으로 분류되지. 아무리 진피까지 흡수된다고 광고해도 대게는 과대광고일거라고. 절대 시중에서 진피층까지 흡수되는 화장품은 처방전 없이 길에서 살 수 앖다는걸 알아둬.
여차저차 그사람의 말빨에 넘어간 언니들이 멍해지기 시작하면 그사람은 언니들 손등에 화장품 테스트를 해줄거야. 진자 내말들어. 정신차려. 절대 속지마! 발랐는데 뽀송하지? 원래다그래. 집에서 로션가지고 해봐. 진짜 개미똥만큼 바르고 그렇게 열과 성을 다해 문지르면 어떤 화장품을 쓰더라도 촉촉하고 뽀송해져.
정신차려. 끝까지 저울질하는거야.
Bonous 줬다뺏었다
언니들이 샘플테스트까지 하고 멍해져있으면 심리전 잘하는 분들이 쓰는 방법이야. 약올리기. 언니들이 아저걸 살까말까? 저거좋아보인다.이런 생각을 하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갑자기 회원권 이야기를 꺼내지. 이게 정말 비싸고 좋은거라서 홍보대사한테만 이가격에 팔고있다고 너네들은 홍보대사가 아니라 줄수없다. 이런 식으로. 난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백만원대 상품을 오십칠만원인가? 그정도에 판다고 들었던거같아. 거의 반값이지? 그치만 화장품 원가가 얼만줄 알아? 거짓말 좀 보태서 그거 다해도 10만원도 채 안할걸?
뭐 어쨌든 이방법까지 쓰면 언니들은 안달하기시작해. 왜 난 안된다는거지? 나도 홍보대사 하고싶은데? 헐랭??????나도 하고싶단말이야!!!!!!!!!!!라는 생각이 든 언니는 말그대로
월척이다!!!!!!
step3. 월척
언니는 이제 야무지게 낚인거야. 언니잘못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워낙에 그샐러리맨이 강태공인거야. 그럴싸한 사이트까지 만들어놀고 후기를 쭉 보여준다고. 그럼 정말 그런가? 하는게 당연해. 한번도 안들어본 브랜드인데요? 이러면 여기가 시골이라 그렇다느니, 만들어진지 얼마 안돼서 그렇다고 어떻게든 둘러댈거야. 월척까지 단계가 급상승한 언니는 이제 그 화장품의 노예 날가져요흐엉
이정도는 아니겠지만 그 화장품이 갖고싶어지기 시작해. 그 쯤 언니 앞의 그 사람이 특별히 싸게 판다던지 멤버쉽이라던지 하는 얘기를 꺼낼거야. 아무나 안해준다고 싸게 해줄테니까 써볼래? 혹은 특별히 홍보대사 시켜줄테니까 홍보 열심히 할래? 라고 말한다고. 그럼 여기까지 온 언니들은 다시 한 번 망설여. 당연히! 돈때문이지. 아무리 깎아준다고 해도 우리나이때 적지 않은 돈이거든. 그사란도 그걸 다 말고 있지만 모른척해. 그리고 짐짓 생각났다는 듯 아!부담스러우시면 무이자 할부로도 가능하세요. 이렇게 말해. 이제 거기에 넘어가면 언니는 앞으로 12개월 혹은 10개월동안 몇만원씩 고정 지출을 해야 할 일이 생기는거야. 이제 갓 사회에 나온 사람들에게 할부란 밪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되. 상큼한 첫출발에 족쇄가 채워지는거라고.
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나도 이 강태공씨한테 낚여서 고스란히 돈을 갖다 바칠뻔 했지만 막판에 정신차리고 돈을 모두 돌려받았어. 일시불로 그자리에서 육십만원을 내버렸었거든 .ㅎ어떻게 돌려받았는지 궁금한 언니들은 추천빨좀 쎄워줘 ㅎㅎ
봉고차에서 물건사고후회하는 언니들 ㅎㅎ
혹시 봉고차에서 강제로 혹은 홀려서 물건 산 언니들 있지??
길가는데 막 설문조사 하면 좋은거 주고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가자고 하잖아 ㅎㅎ
나도 예전에 길에서 진구들이랑 걷다가 그거 한번 걸려서 거금 60만원을 한방에 날릴뻔 했어 ㅜㅜ
진짜 처음에는 꼬드겨져서 산거니까 그냥 쓸려고 했는데 ㅎㅎ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아까운거야 ㅎ
솔직히 그거 사는 언니들이면 보통 아직 사회 초년생인 이십대 초반이잖아 ㅋㅋㅋ
그래서 뭐가 잘된건지 잘못된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그냥 넘어가게 된다고 ㅜㅜ
할 수 없어 ㅎ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그걸 어떻게 책임을 지고 해결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좀 위안이 될려나?
내가 화장품 60만원어치 샀다고 했지? 그거 다 ~~환불받았거든 ㅎㅎ 어떻게 했는지 알려줄게 ㅋㅋ
혹시 언니들이 길에서 산 그 화장품이 마음에 들면 이걸 무시해도 괜찮아 ㅎ ㅎ 하지만 앞으로 집으로 날아올 요금표가 두려운 언니들은 이걸 잘 보고 참고해서 문제를 잘 해결하길 바래^^
step1. 낚싯감물색
일단 언니들에게 다가온 어둠의 그림자에 대해 설명하자면
언니들에게 뭔가를 팔아넘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어두운 곳에만 있다는 생각은 버려 ㅎ
그 사람들은 사람이 짱짱많은 번화가에 포진해있어 ㅎ 거기서 물건을 팔아넘길 적당하게 어리버리하게생기고 적당하게 어린 사람을 찾는거지 ㅋㅋ그리고 적당한 사람을 찾으면 무슨 말을 해서든 꼬드겨.
사실 꼬드기기만 하면 양반이고 ㅎ 개중에는 강제로 팔을 잡고 끌고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 ㅜㅜ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은 음습하거나 구석지거나 어두운 주차장같은곳으로 데려가.
명심해. 그 사람들이 어두운곳에서 물건을 판다고 해서 어두운곳에만 있는게 아니야. 사람 많고 밝은 곳에서 언니들을 어두운 곳으로 데려가는거라고. 번화가라고 해서 안심하지마.
step2. 밑밥투척/미끼준비
일단 언니들을 데려간 인상좋은 아저씨(혹은 육덕쩌는아저씨)는 언니들을 봉고차안으로 밀어넣을거야. 이때부터 언니들은 쫄기 시작하지. 어두침침한 주차장에 세워져있는 밖에서 안니 들여다 보이지도 않는 차안에 들어가게 되면 쪼는게 당연해. 쫄아도 괜찮아. 중요한건 그게 아니야.
그리고 어떤 한 공부잘하게 생겼거나 깔끔한 샐러리맨같은 사람이 언니들앞에서 막 뭐라뭐라 얘기한다?
막, 화장품에 관심 많냐고 ㅎ 당연히 설문조사 하러 들어간줄 아는 언니들은 질문에 대답한다고. 그치만 그거 다 언니 앞에 앉아있는 사람은 귀담아 듣지도 않아. 그저 물건을 팔기 위한 연막작전이지.
그리고 막 언니들한테 뭐라한다고. 나한테는 화장품에 관심 쥐뿔도 없으면서 화장품 비싼거 쓰기만 하면 뭐하냐는 식으로 막 뭐라했었고, 내친구한테도 마찬가지로 뭐랄까, 어쭈구리?하는 마음이 들게끔 약올린다고 그래야하나? 여튼 그래. 이때까지 넘어간 언니들 이제 긴장타야해. 그게 바로 심리전이란거다.
그리고 언니들이 넘어온다 싶으면 그 때부터 슬슬 그분은 나낏대에 미끼를 끼울거야. 화장품 원가가 언란줄 아냐는 둥,피부타입이 뭐냐는 둥 징그럽게도 질문을 던지지. 교란시키려고 ㅎ
그리고 피부타입을 봐준다면서 언니들 얼굴에 후레시를 막 비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진짜 빵터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눈이 무슨 현미경이야?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맨눈으로 그런걸 보지??? 아,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너무 집중하지는 마 ㅎㅎ
여차저차해서 언니들이 대충 넘어왔다 싶으면 그 샐러리맨같은 사람은 이제 미끼가 잘 끼워진 낚싯대를 던져.
뭘 꺼내면서 이게 피부에 좋은 신공법으로 만들어낸 화장품이라느니 흡수력이 짱짱이라느니 뭐어쨌든 좋은 그 제품에 대해 좋은 말만 하기 시작할거라고. 이제 그사람이 홈쇼핑에 쇼호스트로 빙의된거지 ㅎ
뭐 어쨌든 막 좋은말을 하는데, 어려운말 써서 언니들을 혼란스럽게 하려고 진피라는 말을 쓰기 시작하면 백퍼센트 사기라는걸 알아야해. '진피 화장품'이라는 말이 나오면 정신을 바짝 차리라고. 시중에 판매되는 어떤 화장품이라도 진피까지 직접 침투하는 화장품은 없어. 만약 있다면 의약품으로 분류되지. 아무리 진피까지 흡수된다고 광고해도 대게는 과대광고일거라고. 절대 시중에서 진피층까지 흡수되는 화장품은 처방전 없이 길에서 살 수 앖다는걸 알아둬.
여차저차 그사람의 말빨에 넘어간 언니들이 멍해지기 시작하면 그사람은 언니들 손등에 화장품 테스트를 해줄거야. 진자 내말들어. 정신차려. 절대 속지마! 발랐는데 뽀송하지? 원래다그래. 집에서 로션가지고 해봐. 진짜 개미똥만큼 바르고 그렇게 열과 성을 다해 문지르면 어떤 화장품을 쓰더라도 촉촉하고 뽀송해져.
정신차려. 끝까지 저울질하는거야.
Bonous 줬다뺏었다
언니들이 샘플테스트까지 하고 멍해져있으면 심리전 잘하는 분들이 쓰는 방법이야. 약올리기. 언니들이 아저걸 살까말까? 저거좋아보인다.이런 생각을 하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갑자기 회원권 이야기를 꺼내지. 이게 정말 비싸고 좋은거라서 홍보대사한테만 이가격에 팔고있다고 너네들은 홍보대사가 아니라 줄수없다. 이런 식으로. 난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백만원대 상품을 오십칠만원인가? 그정도에 판다고 들었던거같아. 거의 반값이지? 그치만 화장품 원가가 얼만줄 알아? 거짓말 좀 보태서 그거 다해도 10만원도 채 안할걸?
뭐 어쨌든 이방법까지 쓰면 언니들은 안달하기시작해. 왜 난 안된다는거지? 나도 홍보대사 하고싶은데? 헐랭??????나도 하고싶단말이야!!!!!!!!!!!라는 생각이 든 언니는 말그대로
월척이다!!!!!!
step3. 월척
언니는 이제 야무지게 낚인거야. 언니잘못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워낙에 그샐러리맨이 강태공인거야. 그럴싸한 사이트까지 만들어놀고 후기를 쭉 보여준다고. 그럼 정말 그런가? 하는게 당연해. 한번도 안들어본 브랜드인데요? 이러면 여기가 시골이라 그렇다느니, 만들어진지 얼마 안돼서 그렇다고 어떻게든 둘러댈거야. 월척까지 단계가 급상승한 언니는 이제 그 화장품의 노예 날가져요흐엉
이정도는 아니겠지만 그 화장품이 갖고싶어지기 시작해. 그 쯤 언니 앞의 그 사람이 특별히 싸게 판다던지 멤버쉽이라던지 하는 얘기를 꺼낼거야. 아무나 안해준다고 싸게 해줄테니까 써볼래? 혹은 특별히 홍보대사 시켜줄테니까 홍보 열심히 할래? 라고 말한다고. 그럼 여기까지 온 언니들은 다시 한 번 망설여. 당연히! 돈때문이지. 아무리 깎아준다고 해도 우리나이때 적지 않은 돈이거든. 그사란도 그걸 다 말고 있지만 모른척해. 그리고 짐짓 생각났다는 듯 아!부담스러우시면 무이자 할부로도 가능하세요. 이렇게 말해. 이제 거기에 넘어가면 언니는 앞으로 12개월 혹은 10개월동안 몇만원씩 고정 지출을 해야 할 일이 생기는거야. 이제 갓 사회에 나온 사람들에게 할부란 밪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되. 상큼한 첫출발에 족쇄가 채워지는거라고.
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나도 이 강태공씨한테 낚여서 고스란히 돈을 갖다 바칠뻔 했지만 막판에 정신차리고 돈을 모두 돌려받았어. 일시불로 그자리에서 육십만원을 내버렸었거든 .ㅎ어떻게 돌려받았는지 궁금한 언니들은 추천빨좀 쎄워줘 ㅎㅎ
이렇게 써보는게 처음이라 ㅎㅎ추천 20넘으면 돌려받은 후기간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