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인분들을 위해! http://pann.nate.com/talk/311429251 - 1탄 http://pann.nate.com/talk/311437701 - 2탄 http://pann.nate.com/talk/311440491 - 구걸하는글ㅋㅋㅋㅋ(안읽으셔두대요) http://pann.nate.com/talk/311447868 - 4탄 다 읽어주실꺼죠?ㅠㅠㅎ ㅎㅎ 오늘도 안녕하3?! 저는 어제 쓴 글에 달린 댓글들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재밋게 다 봣답니다!ㅋㅋ (그래봣자 13개....?) 아무튼! 날이갈수록 제 글에 흠이 점점 사라진단말을 들으니 기뻐지네요!후훗.. 매일 말씀드렸듣이. 전 톡이 되고싶은마음은 한 25%? 정도고요! 전 댓글을 먹고살아요.. 악플이든 선플이든! 무플만 아니면 대여ㅜㅜ..! 아..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제가 2탄에서 인증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사진은 찍어놨어요.;;근데 .. 핸폰에 있는 사진 어떻게 올리졐ㅋㅋㅋ 제 핸드폰종은 SHOW이고요. 일명 레인폰입니다..ㅋㅋㅋ SKY꺼구요..;; 예전에 사진올리려고 해봤는데. 뭔 PC매니저인가? Any call 랜드인가 뭔가 깔으라는 글을 읽은적이있는데.. 잘은 모르겟네요!ㅜㅜ.. 아시는분은 댓글달아주세요!ㅠㅠ 그럼 진짜 인증할께요 ㅜㅜㅜ..;; 장난하는게 아니랔ㅋㅋㅋㅋ진심임..;; 아무튼! 전 댓글원츄!! 머릿말이 길어지면 지루하니 잔말말고 고고싱할께요!ㅎㅎ 독자님들 오늘은 날씨가 좋음! 다들 안녕하신지 모르겠슴!ㅎㅎ 나님은 오늘 체육대회가 끈난지라 누나님을 만나고왓슴!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좋은가..) ㅋㅋㅋ염장따위 지르지 않고 글을 끄적끄적 내려가보겟슴! 오늘의 내용은.. 9살 누나님과의 첫 뽑호와.. 첫데이트임.. 아.. 지금이제 와서 적어도 많이 떨리고 설레네욬ㅋㅋㅋㅋ 지금은뭐.. 서슴없이 한답니다.. 뭘하는지는 독자님의 상상에 나래에 맡기고!ㅋㅋ 시작하겟슴!ㅎㅎㅋㅋㅋ(아까 시작한다해놓고..) 나님은 고백을 성공적으로 마친뒤! 너무 기뻐서 누나님을 살며시 째려봤슴..아마도 이런 표정이었을듯. 누나님의 대답에 겨워 나님은 딱 한마디했슴. "마이X처럼 달달하게 연애해보잨ㅋ" 라고. 솔직히 지금보면 판에 영향이 컷나봄ㅋㅋㅋㅋㅋㅋ 맨날 뭐 커피우유처럼 달달한 이야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판의 영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ㅋㅋ! 누나님은 나님의 첫 고백에 받아들이고, 함께 다시 알바를 했슴. 알바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슴. 나를 어떻게 저장할꺼냐. 이런 상자는 어디서 구했냐. 글씨체 봐랔ㅋㅋ. 예전에 물건사러올때 많이 봤엇다. 공부하는데는 지장없겟느냐.라며 나님과 알바누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눴슴. 나님은 이야기 하는것을 좋아하기땜시롱 기뻣슴ㅋㅋㅋㅋ 그렇게 2시부터 알바를해서 10시에 끈난 알바누님과 나님은 밖으로 나와 버스를 기다렸슴. 나님의 목적은 누나님의 집앞까지 데려다 주려는 목적이었슴. 버스정류장에 할머니와 할아버지분께서 많으셔서 나님과 누나님은 서있었슴. 근데 나님은 사귀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연예처음이라 손을 첫날부터 잡아야 할지 몰랏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누나님께서 "야 ㅡㅡ. 기다리고있는데 손 안잡냐?" 라고 달달하게 나님에게 말씀해주시는게 아니겟슴?ㅜㅜ (나님은 그말씀을 듣고 녹아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을 들은 나님은 누나님의 어여쁘고 아기자기한 손을 덥석 잡았슴. 누나님의 손은 마치. 뽀송뽀송한 솜사탕 같앗슴ㅋㅋㅋ 손이 너무 고와 나님손이 매우 뻘쭘햇슴ㅋㅋㅋ 나님은 그래도 아줌마들에게 손 이쁘다고 칭찬받는 남자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는 말은 생략하고. 아무튼 그렇게 손을 꼬옥 잡고 버스를 타고 누나님의 집까지 갓슴. 그렇게 누나님 집앞에 내렸슴. 나님은 당연히 누나님을 따라 내렸슴. 그런데 하는말씀이 "넌 왜내려? 넌 집안가?"라고 하시는거임. 나님은 당연한듯이 "혼자가면 위험하잔엉"라고 했슴 그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님이 하시는 말씀 "꼬맹아. 저거 막차란다." 응? 뭐라고요? 막차란게 설마 그그그.. 이제 안온다는 막차?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알 스튁스강에 맹세하고 나님은 10시에 막차인건지도 몰랏슴ㅋㅋㅋㅋ 나님? 그날 시험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내일도 시험이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네 집? 놀땐놀고 공부할땐 빡세게 공부시키는 집중에 한집임ㅋㅋㅋㅋㅋ 근데 나님이 말햇듯이 빡쎄게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막차끈킨 누나님의 집앞?ㅋㅋㅋㅋ 눈물이 앞을가렷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빠덜?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무섭단말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실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의 사정을 알아차린 누나님은 일단 나님네 집하고는 머니까 밤이고 하니까 누나님네 집에서 자란거임. 솔직히 나님.? A형이라그런짘ㅋㅋㅋㅋ(그놈의 A형) 소심함. 나님의 생각엔 처음사귀는건데 첫날부터 누나님네 집에 들어가면 안된단 생각이 들엇슴ㅋㅋ 그래서 나님은 일단 "NO"라고 대답함. 그대답을 들은 누나님은ㅋㅋㅋㅋㅋ "그럼 어데서 자게용?ㅋㅋㅋㅋㅋㅋ"라고 어이없이 웃으심ㅋㅋㅋ (그마저도 예뻣심..) ㅋㅋㅋㅋㅋㅋ아무튼! 나님 할수없이 누나님네 집으로 갔슴. 누나님네 집은 현진에버렌드엿슴. 솔직히 독자님들 다들 아시잔슴? 현진에버렌드 집 넓은거.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그래도 잘만하겟다'라며 집에 들어섯슴. 근데.. 신발이 많음..ㅋㅋㅋㅋㅋ? 다시 집밖으로 누나님을 끌어내고 말을햇슴. "누나. 저 신발뭐야?" 누나님 : "아 엄마랑 아빠"...... ? 나지금 사귄지 첫날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벌써 여친네 집을 방문? 부모님?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말떨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결혼할사이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뎈ㅋㅋㅋㅋㅋ떨리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절대 못잔다고. 나님을 누구라고 말할꺼냐고 하니 누나님은 벌써 생각이 있엇나봄. "대학교때 친했던 선배님의 사촌이라고 하지뭐."ㅋㅋㅋㅋ 이게 그리 간단한 일이엇슴ㅋㅋ? 나님은 몰랏슴ㅋㅋㅋㅋㅋㅋ위험한일인줄알음ㅋㅋㅋ 누나님의 포스에 눌려 나님은 집에 입성하고 누나님들의 부모님을 정면으로 마주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에서 티비를 시청하고계신 장인어른(?)과 덜덜덜거리는 운동기계를 하시고 계시는 어머님까지.. 나님은 그 두분을 마주한순간~ ㄱ잨ㅋㅋㅋㅋㅋㅋㅋ90도 인샄ㅋㅋㅋㅋ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이건무슨 100m떨어져있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 나님의 특수스킬 소리지르며 인사하기를 시전함ㅋㅋ 나님의 목소리에 놀라신 부모님은 누나님에게 누구냐고 여쭤봄 나님은 누나님이 들어가 있으란 말에 들어가서 계속 서서 요리갓다 저리갓다 반복하고 잇엇슴ㅋㅋ 한 13분뒤? ㅇㅇ 정확히 13분이엇을꺼임ㅋㅋ 누나님이 과일을 가져다 주는거임. 나님과 누나님은 과일을 천천히 먹는뎈ㅋㅋㅋ먹다가 둘이 눈마주쳐서 그냥 실실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상황이냐곸ㅋㅋㅋ 첫날부터 남친 체면다 깍기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부모님께 전화함ㅋㅋㅋㅋㅋ "엄마!친구네집인데 내일 시험과목 공부하고 있으니까 내일 알아서 등교할께!" 라고 개드립을 쳐가며 어마마마의 잔소리를 커버쳐가며 간신히 허락을 받아냄 ㅋㅋ일단 부모님 허락받고 이제 잘곳임. 나님은 들어오면서 누나님의 부모님을 마주해버려서 집안 구조도 보지도 못봄 그래서 나님은 방이 몇개엿는지도 못봄ㅋ 나님은 누나님에게 궁금해서 무러봄ㅋ "누나 여기 방 몇개야?" "여기? 욕실하고 화장실빼면 4개?ㅋㅋ" "아! 그럼 나 방비는거 한개 빌려죠!ㅋㅋ" "엉ㅋㅋ누나 동생방 빌려줄께" "거기 비엇서?" "엉ㅋㅋ군대갓어" "아.............." 뭔가 군대갓다는말에 슬퍼짐.. 나님도 만약 20살까지 사귄다면 여친님을 두고 군대에 ㅠㅠㅠㅠ (남친이 군대에 가있으신 여성분들 힘내요!ㅜㅜ)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그렇게해서 잠을 편하게 푹쉬고. 일찍출발해야했기 때문에 6시에 혼자서 기상함ㅋㅋㅋ 6시에 기상해서 알아서 보일러틀곸ㅋㅋ화장실찾아서 머리를감고 세수를하고 머리를 말렷슴ㅋㅋㅋㅋ 나님은 이제 교복을 싹 갈아입고 등교하려고 누나님의 방을 열엇슴. 그런데 어여쁘게 이불을 꽁꽁둘러싸고 주무시는 누나님이 계신게 아니겟슴? 너무 이뻐서 나님은 진짜 새빨간 입술에 뽑호를 해주고싶엇슴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대화하는 소리처럼 '누나'라고 불러봣슴. 누나님은 대답이 없엇슴ㅋ 나님은 누나님이 주무시고 계신것을 알고선 나님으ㅣ 입술을 천천히 가져다 댓슴. "쪽" 진짜 나님 17살이라고 야동보고 이상한 생각한다고 하는데 나님진짜 장난안치고 베이비키스 잇지않음? 흔히말하는 뽀뽀. 막 텅 넘어가고 침 넘어가고 ㅡㅡ.. 그런건 아직 꿈도꿀나이가 아님. 나님 은근 건전한 아이임 아무튼 귀여운 누나님과 뽀뽀를 하고 이제 막 방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누나님이 깨서 이러시는거임 "하고싶으면 말을하고 내가 의식이 있 을때해야지 꼬맹아" 헑..? 그 이야기는..? 나님이 누나님의 새빨간 입술ㅇㅔ 드러운입술을 가져다가 박치기를 한.. 사건을 느껴버린것인가.. 나님은 식겁하고 식은땀이 뻘뻘낫슴ㅋㅋㅋㅋㅋ 나님은.. 태연하게.. 초ㅣ대한 나님에게 있는 태연한모습으로 "어?일어났어? 몰래하고 몰래 가려했는뎈 아쉽다.." 라고 받아쳐냇슴. 그러더니 누나님께서 "아가양 이제부터 내가 깨어있을때 하는거야 알겟엉?" 하..오금저려..허어허어헝허어ㅓ읗엏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진짜 현진에버렌드 빠져나가면섴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님.. 누나님 만나고서 두번째 실성을 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욘!ㅎㅎ 제가 생각하기에는 많이 쓴거같은데 아쉽나용?ㅜㅜ 그래도 내일까지는 참아주시와요!ㅠㅠ 아니면 오늘 12시?ㅎㅎ 제가 시간되면 쓸께요!ㅎㅎㅎ.. 막 독자님들께서 이거 이제 연예하는거 식상한데.. 다른 주제는 없냐고해서.. 전 잇습니다!ㅎㅎ 누나님께서.. 술자리를 많이해서 제가 쫌 화가나서 헤어지기 직전까지 갔었거든요.. 말하긴싫지만.. 뭐..써야겟죠..ㅋㅋ 세상에 비밀은 없거등요..ㅋㅋ 아무튼! 정말정말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 무조건 써주십쇼!ㅎㅎㅎ 그리고! ●이거 빨간버튼 한번만 눌러주시고 가주세요!ㅜㅜㅎ 아무튼! 오늘12시나 내일 8시쯤 글다시끄적끄적 거려보겠습니다! 이만 안녕히 게시고요!ㅎㅎ 궁금한거 잇으시면 물어봐도되요! 제가 성심성의것 답해드리거든요 ㅎㅎ 아무튼 내일 놀토니까 푹쉬시고요! 다들 수고하세요~ 빠이용! 236
◇◆◇#3. 마이쮸덕분에 9살연상누나와 연애중!◆◇◆
스마트폰인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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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주실꺼죠?ㅠㅠㅎ
ㅎㅎ 오늘도 안녕하3?!
저는 어제 쓴 글에 달린 댓글들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재밋게 다 봣답니다!ㅋㅋ
(그래봣자 13개....?)
아무튼! 날이갈수록 제 글에 흠이 점점 사라진단말을 들으니 기뻐지네요!후훗..
매일 말씀드렸듣이. 전 톡이 되고싶은마음은 한 25%? 정도고요!
전 댓글을 먹고살아요.. 악플이든 선플이든! 무플만 아니면 대여ㅜㅜ..!
아..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제가 2탄에서 인증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사진은 찍어놨어요.;;근데 .. 핸폰에 있는 사진 어떻게 올리졐ㅋㅋㅋ
제 핸드폰종은 SHOW이고요. 일명 레인폰입니다..ㅋㅋㅋ
SKY꺼구요..;; 예전에 사진올리려고 해봤는데. 뭔 PC매니저인가?
Any call 랜드인가 뭔가 깔으라는 글을 읽은적이있는데..
잘은 모르겟네요!ㅜㅜ..
아시는분은 댓글달아주세요!ㅠㅠ 그럼 진짜 인증할께요 ㅜㅜㅜ..;;
장난하는게 아니랔ㅋㅋㅋㅋ진심임..;;
아무튼! 전 댓글원츄!!
머릿말이 길어지면 지루하니 잔말말고 고고싱할께요!ㅎㅎ
독자님들 오늘은 날씨가 좋음!
다들 안녕하신지 모르겠슴!ㅎㅎ
나님은 오늘 체육대회가 끈난지라 누나님을 만나고왓슴!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좋은가..)
ㅋㅋㅋ염장따위 지르지 않고 글을 끄적끄적 내려가보겟슴!
오늘의 내용은.. 9살 누나님과의 첫 뽑호와.. 첫데이트임..
아.. 지금이제 와서 적어도 많이 떨리고 설레네욬ㅋㅋㅋㅋ
지금은뭐.. 서슴없이 한답니다..
뭘하는지는 독자님의 상상에 나래에 맡기고!ㅋㅋ
시작하겟슴!ㅎㅎㅋㅋㅋ(아까 시작한다해놓고..)
나님은 고백을 성공적으로 마친뒤!
너무 기뻐서 누나님을 살며시 째려봤슴..
아마도 이런 표정이었을듯.
누나님의 대답에 겨워 나님은 딱 한마디했슴.
"마이X처럼 달달하게 연애해보잨ㅋ"
라고.
솔직히 지금보면 판에 영향이 컷나봄ㅋㅋㅋㅋㅋㅋ
맨날 뭐 커피우유처럼 달달한 이야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판의 영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ㅋㅋ! 누나님은 나님의 첫 고백에 받아들이고, 함께 다시 알바를 했슴.
알바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슴.
나를 어떻게 저장할꺼냐. 이런 상자는 어디서 구했냐. 글씨체 봐랔ㅋㅋ.
예전에 물건사러올때 많이 봤엇다. 공부하는데는 지장없겟느냐.라며 나님과
알바누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눴슴.
나님은 이야기 하는것을 좋아하기땜시롱 기뻣슴ㅋㅋㅋㅋ
그렇게 2시부터 알바를해서 10시에 끈난 알바누님과 나님은 밖으로 나와
버스를 기다렸슴.
나님의 목적은 누나님의 집앞까지 데려다 주려는 목적이었슴.
버스정류장에 할머니와 할아버지분께서 많으셔서 나님과 누나님은 서있었슴.
근데 나님은 사귀는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연예처음이라 손을 첫날부터 잡아야
할지 몰랏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누나님께서
"야 ㅡㅡ. 기다리고있는데 손 안잡냐?"
라고 달달하게 나님에게 말씀해주시는게 아니겟슴?ㅜㅜ
(나님은 그말씀을 듣고 녹아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을 들은 나님은 누나님의 어여쁘고 아기자기한 손을 덥석 잡았슴.
누나님의 손은 마치. 뽀송뽀송한 솜사탕 같앗슴ㅋㅋㅋ
손이 너무 고와 나님손이 매우 뻘쭘햇슴ㅋㅋㅋ
나님은 그래도 아줌마들에게 손 이쁘다고 칭찬받는 남자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는 말은 생략하고.
아무튼 그렇게 손을 꼬옥 잡고 버스를 타고 누나님의 집까지 갓슴.
그렇게 누나님 집앞에 내렸슴. 나님은 당연히 누나님을 따라 내렸슴.
그런데 하는말씀이
"넌 왜내려? 넌 집안가?"라고 하시는거임.
나님은 당연한듯이 "혼자가면 위험하잔엉"라고 했슴
그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님이 하시는 말씀
"꼬맹아. 저거 막차란다."
응?
뭐라고요?
막차란게 설마 그그그..
이제 안온다는 막차?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알 스튁스강에 맹세하고 나님은 10시에 막차인건지도 몰랏슴ㅋㅋㅋㅋ
나님? 그날 시험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내일도 시험이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네 집? 놀땐놀고 공부할땐 빡세게 공부시키는 집중에
한집임ㅋㅋㅋㅋㅋ
근데 나님이 말햇듯이 빡쎄게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막차끈킨 누나님의 집앞?ㅋㅋㅋㅋ
눈물이 앞을가렷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빠덜?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무섭단말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실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의 사정을 알아차린 누나님은 일단
나님네 집하고는 머니까 밤이고 하니까 누나님네 집에서 자란거임.
솔직히 나님.? A형이라그런짘ㅋㅋㅋㅋ(그놈의 A형) 소심함.
나님의 생각엔 처음사귀는건데 첫날부터 누나님네 집에 들어가면 안된단
생각이 들엇슴ㅋㅋ
그래서 나님은 일단 "NO"라고 대답함.
그대답을 들은 누나님은ㅋㅋㅋㅋㅋ
"그럼 어데서 자게용?ㅋㅋㅋㅋㅋㅋ"라고 어이없이 웃으심ㅋㅋㅋ
(그마저도 예뻣심..)
ㅋㅋㅋㅋㅋㅋ아무튼! 나님 할수없이 누나님네 집으로 갔슴.
누나님네 집은 현진에버렌드엿슴.
솔직히 독자님들 다들 아시잔슴? 현진에버렌드 집 넓은거.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그래도 잘만하겟다'라며 집에 들어섯슴.
근데..
신발이 많음..ㅋㅋㅋㅋㅋ?
다시 집밖으로 누나님을 끌어내고 말을햇슴.
"누나. 저 신발뭐야?"
누나님 : "아 엄마랑 아빠"......
?
나지금 사귄지 첫날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벌써 여친네 집을 방문?
부모님?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말떨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결혼할사이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뎈ㅋㅋㅋㅋㅋ떨리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절대 못잔다고. 나님을 누구라고 말할꺼냐고 하니
누나님은 벌써 생각이 있엇나봄.
"대학교때 친했던 선배님의 사촌이라고 하지뭐."ㅋㅋㅋㅋ
이게 그리 간단한 일이엇슴ㅋㅋ?
나님은 몰랏슴ㅋㅋㅋㅋㅋㅋ위험한일인줄알음ㅋㅋㅋ
누나님의 포스에 눌려 나님은 집에 입성하고 누나님들의 부모님을 정면으로
마주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에서 티비를 시청하고계신 장인어른(?)과 덜덜덜거리는 운동기계를 하시고
계시는 어머님까지.. 나님은 그 두분을 마주한순간~
ㄱ잨ㅋㅋㅋㅋㅋㅋㅋ90도 인샄ㅋㅋㅋㅋ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이건무슨 100m떨어져있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
나님의 특수스킬 소리지르며 인사하기를 시전함ㅋㅋ
나님의 목소리에 놀라신 부모님은 누나님에게 누구냐고 여쭤봄
나님은 누나님이 들어가 있으란 말에 들어가서 계속 서서 요리갓다 저리갓다
반복하고 잇엇슴ㅋㅋ
한 13분뒤? ㅇㅇ 정확히 13분이엇을꺼임ㅋㅋ
누나님이 과일을 가져다 주는거임.
나님과 누나님은 과일을 천천히 먹는뎈ㅋㅋㅋ먹다가 둘이 눈마주쳐서 그냥
실실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상황이냐곸ㅋㅋㅋ
첫날부터 남친 체면다 깍기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부모님께 전화함ㅋㅋㅋㅋㅋ
"엄마!친구네집인데 내일 시험과목 공부하고 있으니까 내일 알아서 등교할께!"
라고 개드립을 쳐가며 어마마마의 잔소리를 커버쳐가며 간신히 허락을 받아냄
ㅋㅋ일단 부모님 허락받고 이제 잘곳임.
나님은 들어오면서 누나님의 부모님을 마주해버려서 집안 구조도 보지도 못봄
그래서 나님은 방이 몇개엿는지도 못봄ㅋ
나님은 누나님에게 궁금해서 무러봄ㅋ
"누나 여기 방 몇개야?"
"여기? 욕실하고 화장실빼면 4개?ㅋㅋ"
"아! 그럼 나 방비는거 한개 빌려죠!ㅋㅋ"
"엉ㅋㅋ누나 동생방 빌려줄께"
"거기 비엇서?"
"엉ㅋㅋ군대갓어"
"아.............."
뭔가 군대갓다는말에 슬퍼짐..
나님도 만약 20살까지 사귄다면 여친님을 두고 군대에 ㅠㅠㅠㅠ
(남친이 군대에 가있으신 여성분들 힘내요!ㅜㅜ)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그렇게해서 잠을 편하게 푹쉬고.
일찍출발해야했기 때문에 6시에 혼자서 기상함ㅋㅋㅋ
6시에 기상해서 알아서 보일러틀곸ㅋㅋ화장실찾아서 머리를감고 세수를하고
머리를 말렷슴ㅋㅋㅋㅋ
나님은 이제 교복을 싹 갈아입고 등교하려고 누나님의 방을 열엇슴.
그런데 어여쁘게 이불을 꽁꽁둘러싸고 주무시는 누나님이 계신게 아니겟슴?
너무 이뻐서 나님은 진짜 새빨간 입술에 뽑호를 해주고싶엇슴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대화하는 소리처럼 '누나'라고 불러봣슴.
누나님은 대답이 없엇슴ㅋ
나님은 누나님이 주무시고 계신것을 알고선 나님으ㅣ 입술을
천천히 가져다 댓슴.
"쪽"
진짜 나님 17살이라고 야동보고 이상한 생각한다고 하는데
나님진짜 장난안치고 베이비키스 잇지않음?
흔히말하는 뽀뽀. 막 텅 넘어가고 침 넘어가고 ㅡㅡ..
그런건 아직 꿈도꿀나이가 아님. 나님 은근 건전한 아이임
아무튼 귀여운 누나님과 뽀뽀를 하고 이제 막 방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누나님이 깨서 이러시는거임
"하고싶으면 말을하고 내가 의식이 있
을때해야지 꼬맹아"
헑..?
그 이야기는..?
나님이 누나님의 새빨간 입술ㅇㅔ 드러운입술을 가져다가 박치기를 한..
사건을 느껴버린것인가..
나님은 식겁하고 식은땀이 뻘뻘낫슴ㅋㅋㅋㅋㅋ
나님은.. 태연하게.. 초ㅣ대한 나님에게 있는 태연한모습으로
"어?일어났어? 몰래하고 몰래 가려했는뎈 아쉽다.."
라고 받아쳐냇슴.
그러더니 누나님께서
"아가양 이제부터 내가 깨어있을때 하는거야 알겟엉?
"
하..오금저려..허어허어헝허어ㅓ읗엏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진짜 현진에버렌드 빠져나가면섴ㅋㅋ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님.. 누나님 만나고서 두번째
실성을 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욘!ㅎㅎ
제가 생각하기에는 많이 쓴거같은데 아쉽나용?ㅜㅜ
그래도 내일까지는 참아주시와요!ㅠㅠ
아니면 오늘 12시?ㅎㅎ
제가 시간되면 쓸께요!ㅎㅎㅎ..
막 독자님들께서 이거 이제 연예하는거 식상한데.. 다른 주제는 없냐고해서..
전 잇습니다!ㅎㅎ
누나님께서.. 술자리를 많이해서 제가 쫌 화가나서 헤어지기 직전까지
갔었거든요.. 말하긴싫지만.. 뭐..써야겟죠..ㅋㅋ
세상에 비밀은 없거등요..ㅋㅋ
아무튼! 정말정말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 무조건 써주십쇼!ㅎㅎㅎ
그리고! ●이거 빨간버튼 한번만 눌러주시고 가주세요!ㅜㅜㅎ
아무튼! 오늘12시나 내일 8시쯤 글다시끄적끄적 거려보겠습니다!
이만 안녕히 게시고요!ㅎㅎ
궁금한거 잇으시면 물어봐도되요!
제가 성심성의것 답해드리거든요 ㅎㅎ
아무튼 내일 놀토니까 푹쉬시고요! 다들 수고하세요~
빠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