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300일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더 많이 좋아했지만, 그렇다고 그남자가 저를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었다고 믿고있습니다.. 누군가 날 이렇게 좋아하는구나 느껴본 것도,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정도로 그렇게 좋아해본적도 처음이었습니다. 자주 다투긴했지만, 사소한 것들이었고 우리에겐...죽어도 헤어지는 날은 오지 않을줄 알았는데 9개월때쯤부터..그남자가 마음이 식은게 느껴지더라구요 흔히들 말하는 권태기.. 저는 나름대로 더 많이 양보하고, 노력했지만..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도 정말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서 붙잡을수도 없었어요 그리고 벌써 헤어진지 두달입니다. 남들은 한달, 두달 지나면..다 괜찮아진다던데 저는 아직도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하루종일 그사람이 제 머릿속을 뛰어다니네요 매일 매일 눈물로 하루를 보내고.. 정말 한없이 잘해주면 나중에 미련도 없다던데.. 전 정말 후회없이 사랑했다고 생각하는데도, 왜이렇게 미련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은 벌써 다 정리하고..아무렇지 않을생각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두달동안 서로 단한번의 연락도 안했어요.. 남자들은 다들 후폭풍이 온다던데...맺고끊음 확실한 그남자에게는 그것마저 빗겨갈것 같아서 너무..두렵네요 그사람이 절 사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가슴이 무너집니다 평생 연락안올까요..두달이면, 정말 다 정리됐을까요 41
헤어지고..두달짼데 하나도 괜찮아지지가 않아요
정확히 300일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더 많이 좋아했지만, 그렇다고 그남자가 저를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었다고
믿고있습니다..
누군가 날 이렇게 좋아하는구나 느껴본 것도,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정도로
그렇게 좋아해본적도 처음이었습니다.
자주 다투긴했지만, 사소한 것들이었고
우리에겐...죽어도 헤어지는 날은 오지 않을줄 알았는데
9개월때쯤부터..그남자가 마음이 식은게 느껴지더라구요
흔히들 말하는 권태기..
저는 나름대로 더 많이 양보하고, 노력했지만..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도 정말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서 붙잡을수도 없었어요
그리고 벌써 헤어진지 두달입니다.
남들은 한달, 두달 지나면..다 괜찮아진다던데
저는 아직도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하루종일 그사람이 제 머릿속을 뛰어다니네요
매일 매일 눈물로 하루를 보내고..
정말 한없이 잘해주면 나중에 미련도 없다던데..
전 정말 후회없이 사랑했다고 생각하는데도, 왜이렇게 미련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은 벌써 다 정리하고..아무렇지 않을생각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두달동안 서로 단한번의 연락도 안했어요..
남자들은 다들 후폭풍이 온다던데...맺고끊음 확실한 그남자에게는
그것마저 빗겨갈것 같아서 너무..두렵네요
그사람이 절 사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가슴이 무너집니다
평생 연락안올까요..두달이면, 정말 다 정리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