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냐오빠들!!!!!! 우리집은 딸만 셋이야 나도 남동생 가지고싶어..ㅠㅠ 오빠 가지고싶어..ㅠㅠ 나 둘째야!! 나 중학생이야... 언니 고등학생이구.. 동생 초등학생이야.... 초중고가 다모여 있는 우리집이야^^ 언니오빠들 그거 알아??? 둘째들만 아는 서러움..ㅠㅠ 진짜 너무 서러워...ㅠㅠㅠㅠ (1)용돈 받을때 용돈 받을때 진짜 억울해..ㅠㅠ 첫째는 다컸다고 많이준다. 셋째는 귀엽다고 많이줘. 나는...?? ....더 심할땐..안받을때도 잇어.. 동생보다 못받아.... 설날때 새뱃돈 받을때.. 맨날 내 동생이 1~2만원씩 더받는다..ㅠㅠ 내가 어쩔땐 따질때도 있어 "엄마나도 돈 쓸데 많아 근데 동생하고 언니하고 나보다 많이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래 언니는 인정해. 언니는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인정해. 근데있잖아 엄마 동생은 왜 나보다 많이주는거야?? 막내라서?? 언니는 첫째라서??" 이런적이 있어... 돈으로 이러는거... 좀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어쩔수없어 나도 먹고살아야 하구 친구들이랑 시내나가서 놀고두 싶어 (2)심부름 할때 심부름 할때도 둘째가 한다.ㅠㅠ 첫째는 사춘기때라 하라고해도 안한다고 아예 시키지도 않아 막내는 어리다고 아예 시키지도 않아 ...둘째는..? 둘째가 맨날 심부름 다해. 저번에는 우리 제사가 있었어 전도 부치고 해야되잖아? 재료를 사야해 근데 첫째는 놀러나가서 저녁 6시가 될때가지 안들어와 그나마 부모님이 통금시간 정해놔서 그렇지 통금시간 없었을땐 조금만 조금만 더놀께 하면서 10시에 들어온도 많아 그래서 평일엔 6시로 주말엔 7시로 (우리언니 실업계야 여상) 나도 나가서 놀고싶어!! 나도 친구들이 막 불러!!! 근데 제사때문에 못나간다고 거절했어!!! 나도 사춘기야!!!! 그래도 이런건 약과지...... 하..... 싸울때 진짜......서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싸울때!!!!!!!! 싸울때 진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언니랑 싸울땐 대부분 옷때문에 싸워. 잠바같은거 같이 입는단말이야 어느날은 내가 현장학습을 가 언니는 수련회를 가 그때 한참 꽃샘추위..? 정도 그정도였어 난 바람막이를 입어야했어 언니도 수련회때 등산을 한다고 바람막이를 가져가야겠데 난 바람막이 아니면 안되 언니도 바람막이 아니면 안된데 그럼 어떻해? 싸워야지. 현장학습 가기 전날부터 싸웠어 저녁부터 저녁에 막 싸우다가 엄마랑 아빠가 혼내서 '내일 언니한테 조근조근 말하면서 나 입는다고 부탁해야지?' 이러고 딱 누웠다. 근데 엄마가 거실에서 하는말이 들리는거야 "저 썩을놈의 가시내들이 양보하면 어때!! 그리고 둘째년!! 학교다닐때 맨~날 입고다니던건데 하루 안입으면 어떻다고!! 이제 저거 없으면 죽겟네 아주"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너무 억울한거야 그래서 가족들 몰래 이불 뒤집어쓰고 엎드려서 난 또 울었지 다음날 아침 언니한테 내가 부탁을 했어 "언니 나진짜 오늘 하루만 입고 안입을게!! 응?? 제발 나 오늘 하루만 입게 해주라~응??" 내가 저번에 코디를 다 해놓은거였거든.. 막 이러면서 막 아부를 떨면서 말을했어 근데 계속 안된다는거야!!! 나도 결국엔 화나가지고 그래도 참으려고 좋게좋게 말을했어!! "언니 한번만 빌려줘!!!" "아 안된다고!!!" 이러고 막 싸웠다. 근데 나중에는 자기가 머리를 하면서 내가 하는말을 다 씹는거야!! "언니 한번만 빌려줘!!!!" 그때 내 친구랑 같이 가려고 친구가 우리집 와서 기다리고 있었단말이야 나는 내 친구 불편하게 안하려고 좋게좋게 말을 했어 욕도 자제하고말이야. 언니가 계속 내말을 씹네?! 나도 결국엔 폭팔했지. "아 씨X 쫌 빌려달라고!!!!" "아 언니!!!! 쫌 빌려도!!!! 아존X 시간 다 깎아먹네 짜증나게!!!!!" 진짜 나 언니란말 꼬박꼬박 붙여가면서도...욕 섞어서..말을했지.... 근데 내가 진짜 순간 확 화가나는거야 "아 씨X년아!!!!!!!! 사람 말 씹으니까 좋냐!!!?!?! 씨X 한번만 빌려달래잖아!!!!! 귀 배고파서 쳐먹었냐?!?!?!!!!!!" 이랬어 나도 잘못한거알아....ㅠㅠ 근데 나는 꼬박꼬박 말은 곱게 안했어도 언니란 호칭 다 붙여가면서 하고있었는데.. 언니는 나한테 욕을 하면서 했단말이야.... 언니가 머리 고데기를 하다가 언니도 이제 더 화난거야 자기 캐리어에 있던 바람막이 꺼내서 가위 찾아서 짜르려는거야 그래서 내가 겁나 불안해가지고 태연한척 하면서 "그래 씨X 함 짤라봐!!! 그럼 니가혼나지 내가혼나냐!?!" 이랬는데 자기도 겁났는지 가위 놓고 나한테 오더라고 그러고 내 어깨를 퍽 한대 치면서 "뭐 씨X년아?!?! 조카 봐주니까 기어오른다 너?!? 조카 미친X이 아침부터 별 지랄을 다하네 진짜!!!!" "니가 지금까지 봐줬냐?? 봐줬냐고!!!! 그리고 왜치는데!!!! " 그러면서 나도 언니 어깨 한대 퍽 쳤어!!! 근데 언니가 순간 싸대기를 퍽 치는거야!!!! 순간 나 아픈것도 몰랐어 화가 막 더 나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래도 언니 얼굴 안치려고 어깨하고 그런쪽만 때렸단말이야 그러다가 언니가 갑자기 내가 싸논 짐을 막 다 풀르는거야 시간은 없고 친구는 기다리고 아빠도 밑에서 기다리고 "아 미친X아 뭐하는데!!!!!!! " 짐을 풀르는것도 모자라서 막 가방에 들어있던걸 다 던지는거야 물병에 넣어놨던 물은 다 새고 엄마가 싸준 도시락도 던져서 만신창이되고 디카도 던지고 전자사전도 던지고 별걸 다 던지고 난 서러워서 울면서 막 "하지말라고 미친X아!!!!!!!!!" 이러고 있는데 아빠가 올라온거야 동생이 전화를 했나봐 아빠도 화가 날대로 나서 막 둘다 가지말라고 막 매를 찾는거야 우리아빠 그래도 우리를 때리지는 않으셨거든 욕은 해도 아빠사랑해♥♥ 근데 그때도 때리지는 않는거야 그래서 난 울면서 다시 짐 막 주섬주섬 다른가방에 싸고 친구데리고 신발신고 친구 먼저 내려가게 하고 문 닫으면서 "넌 언니도 아니야 미친X아!!!!!!" 이러고 문을 쾅!!!!!!! 닫았어.... 그때..이웃분들 죄송했어요.... 그러고 내려가서 아빠차를 타서 막 흐어어엉~ㅜㅜㅜㅜㅜ 이러고 울고있는데 내 착한친구는 나 보면서 "00아.. 괜찮아?? 맞은데는..? 괜찮아..?" 이러고.. 엄마 일가셔서 그거 다 듣고는 나한테 전화와서 막 혼내고있는데 난 막 울어서 말을 못하겠어서 그냥 울고만잇고 진짜 멈추지를 못했어 우리가 소풍을 특별하게 기차를 타고 갔단말이야. 역가서도 막 엉엉 울고 담임선생님한테가서 막 하소연하고 엄마한테 다시 전화와서 막 언니가 싸대기 때린거 얘기하고 내가 좋아하는 훈남쌤이 있어♥ 28살이야♥♥ 7반 담임쌤인데 우리 담임선생님하고 4반담임쌤하고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야 난 훈남쌤 있는줄 모르고 선생님한테 달려가서 안기면서 막 울고 고개를 드는데 선생님이 계신거야 그래서 민망해가지고 3반쌤한테 가서 막 다 얘기하고..ㅋ... 언니 내 친구들 사이에서 나쁜년됫어....ㅋ...언이런안...ㅋ... 그러고 언니 3일뒤에 와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고있는데.. (우리는 화해안해도 그냥 그 다음날이면 풀려 이상해..;;) 엄마가 고기사줘떵♥♥ 언니들....미안해 내가 글제주가없어.. 이거 판되면... 우리 언니 사진올릴수도 있구.. 훈남쌤 사진 올릴수도 잇고.......ㅎ... 아근데 우리 학교애들이 보면 어뜨카지...;; 학교애들이 보는건 괜찮은데.... 언니가보면 딱 알텐데....하.... 추천추천♥
☆★둘째의 서러움★☆
안녕 언냐오빠들!!!!!!
우리집은 딸만 셋이야
나도 남동생 가지고싶어..ㅠㅠ
오빠 가지고싶어..ㅠㅠ
나 둘째야!!
나 중학생이야...
언니 고등학생이구..
동생 초등학생이야....
초중고가 다모여 있는 우리집이야^^
언니오빠들 그거 알아???
둘째들만 아는 서러움..ㅠㅠ
진짜 너무 서러워...ㅠㅠㅠㅠ
(1)용돈 받을때
용돈 받을때 진짜 억울해..ㅠㅠ
첫째는 다컸다고 많이준다.
셋째는 귀엽다고 많이줘.
나는...?? ....더 심할땐..안받을때도 잇어..
동생보다 못받아....
설날때 새뱃돈 받을때.. 맨날 내 동생이 1~2만원씩 더받는다..ㅠㅠ
내가 어쩔땐 따질때도 있어
"엄마나도 돈 쓸데 많아 근데 동생하고 언니하고 나보다 많이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래 언니는 인정해. 언니는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인정해. 근데있잖아 엄마 동생은 왜
나보다 많이주는거야?? 막내라서?? 언니는 첫째라서??"
이런적이 있어...
돈으로 이러는거... 좀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어쩔수없어
나도 먹고살아야 하구
친구들이랑 시내나가서 놀고두 싶어
(2)심부름 할때
심부름 할때도 둘째가 한다.ㅠㅠ
첫째는 사춘기때라 하라고해도 안한다고 아예 시키지도 않아
막내는 어리다고 아예 시키지도 않아
...둘째는..?
둘째가 맨날 심부름 다해.
저번에는 우리 제사가 있었어
전도 부치고 해야되잖아?
재료를 사야해 근데 첫째는 놀러나가서 저녁 6시가 될때가지 안들어와
그나마 부모님이 통금시간 정해놔서 그렇지
통금시간 없었을땐 조금만 조금만 더놀께 하면서 10시에 들어온도 많아
그래서 평일엔 6시로 주말엔 7시로
(우리언니 실업계야 여상)
나도 나가서 놀고싶어!!
나도 친구들이 막 불러!!!
근데 제사때문에 못나간다고 거절했어!!!
나도 사춘기야!!!!
그래도 이런건 약과지......
하..... 싸울때 진짜......서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싸울때!!!!!!!!
싸울때 진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언니랑 싸울땐 대부분 옷때문에 싸워.
잠바같은거 같이 입는단말이야
어느날은 내가 현장학습을 가
언니는 수련회를 가
그때 한참 꽃샘추위..? 정도 그정도였어
난 바람막이를 입어야했어
언니도 수련회때 등산을 한다고 바람막이를
가져가야겠데
난 바람막이 아니면 안되
언니도 바람막이 아니면 안된데
그럼 어떻해? 싸워야지.
현장학습 가기 전날부터 싸웠어
저녁부터 저녁에 막 싸우다가 엄마랑 아빠가 혼내서
'내일 언니한테 조근조근 말하면서 나 입는다고 부탁해야지?'
이러고 딱 누웠다.
근데 엄마가 거실에서 하는말이 들리는거야
"저 썩을놈의 가시내들이 양보하면 어때!! 그리고 둘째년!! 학교다닐때 맨~날 입고다니던건데
하루 안입으면 어떻다고!! 이제 저거 없으면 죽겟네 아주"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너무 억울한거야
그래서 가족들 몰래 이불 뒤집어쓰고 엎드려서 난 또 울었지
다음날 아침 언니한테 내가 부탁을 했어
"언니 나진짜 오늘 하루만 입고 안입을게!! 응?? 제발 나 오늘 하루만 입게 해주라~응??"
내가 저번에 코디를 다 해놓은거였거든..
막 이러면서 막 아부를 떨면서 말을했어
근데 계속 안된다는거야!!!
나도 결국엔 화나가지고 그래도 참으려고 좋게좋게 말을했어!!
"언니 한번만 빌려줘!!!"
"아 안된다고!!!"
이러고 막 싸웠다.
근데 나중에는 자기가 머리를 하면서
내가 하는말을 다 씹는거야!!
"언니 한번만 빌려줘!!!!"
그때 내 친구랑 같이 가려고 친구가 우리집 와서 기다리고 있었단말이야
나는 내 친구 불편하게 안하려고 좋게좋게 말을 했어 욕도 자제하고말이야.
언니가 계속 내말을 씹네?!
나도 결국엔 폭팔했지.
"아 씨X 쫌 빌려달라고!!!!"
"아 언니!!!! 쫌 빌려도!!!! 아존X 시간 다 깎아먹네 짜증나게!!!!!"
진짜 나 언니란말 꼬박꼬박 붙여가면서도...욕 섞어서..말을했지....
근데 내가 진짜 순간 확 화가나는거야
"아 씨X년아!!!!!!!! 사람 말 씹으니까 좋냐!!!?!?! 씨X 한번만 빌려달래잖아!!!!! 귀 배고파서 쳐먹었냐?!?!?!!!!!!"
이랬어 나도 잘못한거알아....ㅠㅠ
근데 나는 꼬박꼬박 말은 곱게 안했어도 언니란 호칭
다 붙여가면서 하고있었는데..
언니는 나한테 욕을 하면서 했단말이야....
언니가 머리 고데기를 하다가 언니도 이제 더 화난거야
자기 캐리어에 있던 바람막이 꺼내서 가위 찾아서 짜르려는거야
그래서 내가 겁나 불안해가지고
태연한척 하면서
"그래 씨X 함 짤라봐!!! 그럼 니가혼나지 내가혼나냐!?!"
이랬는데 자기도 겁났는지 가위 놓고 나한테 오더라고
그러고 내 어깨를 퍽 한대 치면서
"뭐 씨X년아?!?! 조카 봐주니까 기어오른다 너?!? 조카 미친X이 아침부터 별 지랄을 다하네 진짜!!!!"
"니가 지금까지 봐줬냐?? 봐줬냐고!!!! 그리고 왜치는데!!!! "
그러면서 나도 언니 어깨 한대 퍽 쳤어!!!
근데 언니가 순간 싸대기를 퍽 치는거야!!!!
순간 나 아픈것도 몰랐어 화가 막 더 나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래도 언니 얼굴 안치려고 어깨하고 그런쪽만 때렸단말이야
그러다가 언니가 갑자기 내가 싸논 짐을 막 다 풀르는거야
시간은 없고 친구는 기다리고 아빠도 밑에서 기다리고
"아 미친X아 뭐하는데!!!!!!! "
짐을 풀르는것도 모자라서 막 가방에 들어있던걸 다 던지는거야
물병에 넣어놨던 물은 다 새고 엄마가 싸준 도시락도 던져서 만신창이되고
디카도 던지고 전자사전도 던지고 별걸 다 던지고
난 서러워서 울면서 막 "하지말라고 미친X아!!!!!!!!!"
이러고 있는데 아빠가 올라온거야 동생이 전화를 했나봐
아빠도 화가 날대로 나서 막 둘다 가지말라고
막 매를 찾는거야
우리아빠 그래도 우리를 때리지는 않으셨거든 욕은 해도
아빠사랑해♥♥
근데 그때도 때리지는 않는거야
그래서 난 울면서 다시 짐 막 주섬주섬 다른가방에 싸고
친구데리고 신발신고 친구 먼저 내려가게 하고
문 닫으면서 "넌 언니도 아니야 미친X아!!!!!!"
이러고 문을 쾅!!!!!!! 닫았어....
그때..이웃분들 죄송했어요....
그러고 내려가서 아빠차를 타서
막 흐어어엉~ㅜㅜㅜㅜㅜ
이러고 울고있는데 내 착한친구는
나 보면서 "00아.. 괜찮아?? 맞은데는..? 괜찮아..?"
이러고.. 엄마 일가셔서 그거 다 듣고는
나한테 전화와서 막 혼내고있는데
난 막 울어서 말을 못하겠어서 그냥 울고만잇고
진짜 멈추지를 못했어
우리가 소풍을 특별하게 기차를 타고 갔단말이야.
역가서도 막 엉엉 울고 담임선생님한테가서 막 하소연하고
엄마한테 다시 전화와서 막 언니가 싸대기 때린거 얘기하고
내가 좋아하는 훈남쌤이 있어♥
28살이야♥♥ 7반 담임쌤인데 우리 담임선생님하고
4반담임쌤하고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야
난 훈남쌤 있는줄 모르고 선생님한테 달려가서 안기면서
막 울고 고개를 드는데 선생님이 계신거야
그래서 민망해가지고 3반쌤한테 가서 막 다 얘기하고..ㅋ...
언니 내 친구들 사이에서 나쁜년됫어....ㅋ...언이런안...ㅋ...
그러고 언니 3일뒤에 와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고있는데..
(우리는 화해안해도 그냥 그 다음날이면 풀려 이상해..;;)
엄마가 고기사줘떵♥♥
언니들....미안해 내가 글제주가없어..
이거 판되면... 우리 언니 사진올릴수도 있구..
훈남쌤 사진 올릴수도 잇고.......ㅎ...
아근데 우리 학교애들이 보면 어뜨카지...;;
학교애들이 보는건 괜찮은데....
언니가보면 딱 알텐데....하....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