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아닌 것을 기사화 시켜 거의 광고수준으로 신문에 도배를 하면서 등장한 이효리인데 대상 수상이란거야 그녀에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지 모른다 신드롬이라기 보단 이목을 끌려고 전략적으로 언론과 이효리(구체적이자면 그녀의 기획사)가 손을 맞잡은 합작이라고 할수 있다. 공인들이고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해서 편중되지 않고 우리에게 신임을 줄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되겠는가....기대하는 국민들을 되려 바보 만들고.. 우롱하는 것을 알면서도 지켜보며 혀나 끌끌 차야 하는 국민들만 뒷골 땡기게 혈압 오르는 것이다 귀여니의 이모티콘 도배지가 출판이 되었을 때, 영화화 되었을 때도.. 대다수의 문화와 이슈를 이끌어 가고 있는 언론들이 먼저 나섰던 일이었고 그에 욕을 먹어야 했고 그런 영향 덕에 거만해진 건 귀여니 자신 밖에 없었다. 빠르게 변하는 문화를 계속해서 변화 시키기 위해서..그 속도에 맞춰지도록.. 문화의 몸무게도 줄여야 하지 않겠나..그래서 경박해지고.. 쉽게 잊혀지기 위해 싸구려가 되어야 하지 않겟나.. 더러운 뒷물에 깊이 몸 담아 구린 냄새 풍기고 비난 받는건.. 노래 못하는 가수요..연기 못하는 배우요..글 못쓰는 작가요.. 그의 희생양인지도 모른체..또한 사기만 충만한 것도..벗기만 하는 가수요, 성상납하는 배우요, 이모티콘으로 책낸 작가가 아니겠는가.. 불쌍하지만..거슬리기도 영 거슬린다.. 언론의 더티플레이에 이끌리는 경박한 문화가 걱정된다
경박한 문화 흐름의 희생양쯤 되려나??
별일 아닌 것을 기사화 시켜 거의 광고수준으로 신문에 도배를 하면서
등장한 이효리인데 대상 수상이란거야 그녀에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지 모른다
신드롬이라기 보단 이목을 끌려고 전략적으로 언론과 이효리(구체적이자면 그녀의 기획사)가
손을 맞잡은 합작이라고 할수 있다.
공인들이고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해서 편중되지 않고 우리에게 신임을 줄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되겠는가....기대하는 국민들을 되려 바보 만들고..
우롱하는 것을 알면서도 지켜보며 혀나 끌끌 차야 하는 국민들만 뒷골 땡기게
혈압 오르는 것이다
귀여니의 이모티콘 도배지가 출판이 되었을 때, 영화화 되었을 때도..
대다수의 문화와 이슈를 이끌어 가고 있는 언론들이 먼저 나섰던 일이었고
그에 욕을 먹어야 했고 그런 영향 덕에 거만해진 건 귀여니 자신 밖에 없었다.
빠르게 변하는 문화를 계속해서 변화 시키기 위해서..그 속도에 맞춰지도록..
문화의 몸무게도 줄여야 하지 않겠나..그래서 경박해지고..
쉽게 잊혀지기 위해 싸구려가 되어야 하지 않겟나..
더러운 뒷물에 깊이 몸 담아 구린 냄새 풍기고 비난 받는건..
노래 못하는 가수요..연기 못하는 배우요..글 못쓰는 작가요..
그의 희생양인지도 모른체..또한 사기만 충만한 것도..벗기만 하는 가수요,
성상납하는 배우요, 이모티콘으로 책낸 작가가 아니겠는가..
불쌍하지만..거슬리기도 영 거슬린다..
언론의 더티플레이에 이끌리는 경박한 문화가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