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꿈도 많고, 할 것도 많은 여학생이예요~! 오늘은 놀토^-^ 어제 밤에 일찍 잠이 들어서 새벽에 잠이 깨버렸네요 .. 그래서 뭐하지? 끄적..끄적..하다가 !!! 노트북을 켜서 톡을 보는데요 여동생 환상을 확 깨주시는 오빠분이 계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재밌기도하고..정말 이러다가 시집 못가면 어쩌나 겁나기도하고 그래도 재밌게봤습니다 그래서!!!!!!!!!!!!!!두둥 !!!!!저도 저의 친오빠의 환상을 마구마구 깨보려고 톡에 글올리기 첨 도전!해봅니다 요즘 대세인..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희오빠는 21살임(2살차이) 지금은 군대에 있슴...^^나라를 지키는?멋진 군인아찌임 암튼 우리나라 군인 오빠들 힘~ㄴㅐ세요~! 자 ! 그럼가볼까용~~~~~~~~~? 우리같은 여동생의 환상을 깨는 자체가 문제인 오빠들임 아니 ㅋㅋㅋㅋ솔직히 나 인정할건 인정하겠음 외출할때랑, 집에 있을때 ..차이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인정하겠슴 근데 대부분 다 그렇지않음? 근데 남자들 우리 오빠만 그럴지는 몰라도 디게 깔끔 떠는 부분 있음 샤워를 하루에 2번 이상 함.. 이런 물 부족 국가에서 무슨 샤워를 하루에 2번을 넘게함? 근데 더 웃긴건 뭔줄아셈???ㅋㅋㅋㅋㅋㅋ지 여자친구가 존재하느냐에따라 샤워하는 횟수가 달라짐ㅋㅋㅋ그게 웃긴거임 걍 깔끔한거면 말을안함 뭐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렇다쳐도 가족은 안중에도 없음 ㅋㅋㅋㅋ 그리고 자기 여자친구는 꼭 ~ 우리집 자주 데러오면서 내가 친구만 데리고와도 욕함 ㅡㅡ 옷도안입었다면서 그러면 옷을입던지^^ 댓글들 참고 하자면..진짜 왜 집에서 빤스만 입고 돌아댕기는거임? 민망한건 여자인 우리가 더 민망함 ㅋㅋㅋㅋ제~발 옷좀 입고댕기셈 예의상!!! 더 억울한건 뭔줄아셈??? 자기가 무슨 나를 감시하는 시스템임???왜 그렇게 나를 감시 못해서 안달임? 내가 폰으로 문자 조금만해도 "누군데? 아 ㅡㅡㅁㅊ이 시간에 누군데 ?처 안자나 ?" 그리고 내가 남자친구 집에 한번 데려와서 밥한끼 먹으려고 하면 바로 감시 들어감 그리고 욕 배틀 시작됨 이해안감 자기는 여자친구 있을때 집에 시도때도없이 데리고오면서 내가 밥한끼 먹으로 오는것도 죄임? 그래놓고 그거가지고 따지고들면 애초부터 선을 딱 ~ 그어주심 머라고하냐구요? ?? "임마 니는 어린노무새키다이가 ,이 오빠님이랑 같은줄아니? 억울하면 니가 먼져 태어나던가?" 아 할말을 잃었음..늘 이런식임..(아! 참고로 저는 부산 사람임^^;) 나도 억울함 내가 조금만더 일찍 태어났어도 완전 부려먹고 살텐데ㅋㅋㅋ그저 안타까울뿐 이제부터 완전 진상 오빠의 모습을 이야기하겠음.. (이건 해도될라나 모르겠지만 실명 공개 안되니까 하겠음..) 작년에 있었던 일임ㅋㅋㅋㅋ..아직도 생각만 해도웃기고 슬픔 울 오빠님께서 그 날따라 기분이 매우 안좋은거임 난 그럴수록 더 오빠님을 건드리고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아오름 그래서 자꾸 장난을 검 "왜 ㅋㅋㅋㅋ무슨일있나? 여자친구랑 헤어지기라도했음?ㅋㅋㅋㅋ걍 헤어지라했다이가 내가뭐랬음?"이런식으로 막 툭툭 던져봄... 1초 ...2초..3초... 빤히 보다가 나 개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우리오빠님 B형임. ..좀 별거 아닌거에 욱하는성질?(그렇다고 비형이 다그렇다는 그런말은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개맞고 좀 울다가 바로 삐져서 방으로 들어왔음 근데 밤이고 하니까 좀 배가 슬슬 고픈거임.. 다이어트는무슨ㅋㅋㅋㅋ몰래 냉장고로 가보려고 살며시 방문 여는데 갑자기 맞은편 오빠님의 방에서 흐..느껴 우는?웃는?소리같은 괴상한 소리가 나서 발꿈치를 들어올리며 오빠방으로 살며시 다가갔음 근데 뭐임???우는 소리였음..ㅋㅋㅋ아 솔직히 웃겼지만 그래도 한편으로 걱정도 좀 되는거임 근데 통화를 하고있음 내 예상엔 여친님이였음 뭐 사귀니 마니 하면서 싸우면서 슬픈 결말 난거임 자세한 내용은 안들리지만 질질 짜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해서 나원참..나름 자기의 첫사랑이라고함 ^^; 뭐 사랑때메 남자도 울수도있다고생각함 그렇지만 솔직히 웃겼음 뭔가 통쾌하기하고 그럼뭐함? 그담날 다시 사귐 헤헤헤ㅔ입가에 미소가번짐 지금은 헤어졌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여친 갈아탐..) 글고 나에게 항~~~~~상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말이있음 오빠 왈: "남자 믿지마라 , 오빠야 빼고 남자는 다 짐승이니까 니 행동 똑바로 하고 다녀라" 나 왈 : "근데 니는 왜 믿어도되? 다른 여자 입장에선 니도 믿을 남자 못되는거잖아" 오빠 왈 " 걍 닭치고 쳐자라 " 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이런식이지뭐니가뭐그렇지 나에게 좀 !!말 좀 곱게 해줄순 없는거임? 나 솔직히 오빠 얼굴은 바라지도않음... 걍 좋은오빠 친절한오빠 되줄순 없는거임?....하 내꿈이겠지 그리고 이건 진짜 우리오빠만 그럼?아니면 다 그럼??? 화장실 들어가면 샤워할때도 노래 ...볼일()을..볼때도 노래...를위해서라면 혼신을 다함 ㅋㅋㅋㅋㅋ 아진짜 못들어주겠음 근데 자기 자신은 매우 잘 부르는줄?아는 그런 포스가 느껴짐.. 하...진짜 저러면 똥님이나옴?그리고 샤워는 제대로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한 스킬이셈.. 그러다가 고음가서 삑사리 터지면 민망했는지 나와서 지 삑사리 들었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얌마 다들었다 졸라 웃김 샤워 다 하고나면 꼭 ~ 나으 소중한 화장대로 가서 거울을 보고 스킨 로션을 쳑쳑 찍어바름 ㅡㅡ;; 지꺼 있으면서 꼭 내꺼씀 왜쓰냐고 물어보면 내께 좋아보인다고 말 함 그럼 다쓰고 사주던가ㅡㅡ 그러면서 마지막 거울보면서 눈웃음 치기 스킬..ㅡㅡ헐....무슨 여자임?지가 고양이 상이라나뭐라나 그러면서 씩~ 웃으면서나감 <<님 얼굴 지금 이렇거든?^^정신차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빠 흉만 봤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중간중간에 나 흉도 있었음..;;) 그래서 그런ㄷㅔ ... 오빠님과 나님의 친했을때 ?훈훈했을때를 한번 이야기하겠음!!!!!!!!!!! 지루하다면 죄송하지만 ..아니라면 이왕읽으신거 끝까지 한번 읽어주시길바람 ^^;;; <훈훈>~! 할때...는.. 서로 라면 끓여먹을때임ㅡㅡ근데 여기서도 꼭 시비를 틈 서로 첨에 내가 라면 먹고싶어서 오빠님께 살짝 애교스럽지않은 애교를 부려봄 "오빠야~ 우리 라면 하나 끓여먹을래?ㅠㅠ배도고프고 오빠야가 한번 끓여줘봐잉" 오빠 왈:" ㅋㅋㅋㅁㅊ니가끓여오면 내가먹어드림 ".............. 그럼 그렇지 ,, 그러면서 나님 부엌으로 가서 혼자 욕하면서 라면을 끓여옴 그럼그때서야 훈훈해짐 ....^^;;나님 언제 욕했냐는듯 오빠랑 오붓하게 라면을 먹고있음 먹을떄라서 훈훈한건지...에효 그래도 오빠와 먹는 라면 맛있음 티격태격하더라도 그리고 울오빠님 가끔 용돈도 줌 그리고 젤 감동받았던것은 오빠가 내구두를 사왔다는거임 울오빠 환상 깨자면 한참동안 깰수도있지만 나님..결론은 좀 훈훈하게 마무리하고싶음.. 그래도 나름 울 오빠님이 존재하기때문에 나 이렇게 안전하게 살아갈수있다고생각함 우리 옴마도 늘 그렇게 말씀하심.. 커서도 오빠 있으면 얼마나 든든한줄아니?하시면서.. 아무튼 우리 오빠님 지금은 최전방 GOP열쇠부대에서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있음.. 맨날 서로 싸우기만 하다가 없으니까 허전하고 보고싶기도함..ㅠㅠ ..ㅡㅡ근데그럼뭐함?휴가 나오면 그대로임 걍 서로 바로 시비본능 터서 개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오빠 나 동생님이 아주아주 사랑함 ????^^;;;아 어색열매 피어오르네... 아무튼 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며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참고로 이거 톡되면 울오빠 사진올리겠음 나죽을지도 모르지만 군대에있는 오빠라서 모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만.(언니 오빠 동생님들..^ --^보셨으믄 추천 한번 꾹 눌려주셔용~ 91
★★오빠님들 환상을 다 깨주겠어요^^!!!!!!!!!!!★☆
안녕하세요!!!!!
19살 꿈도 많고, 할 것도 많은 여학생이예요~!
오늘은 놀토^-^ 어제 밤에 일찍 잠이 들어서 새벽에 잠이 깨버렸네요 ..
그래서 뭐하지? 끄적..끄적..하다가 !!! 노트북을 켜서 톡을 보는데요
여동생 환상을 확 깨주시는 오빠분이 계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재밌기도하고..정말 이러다가 시집 못가면 어쩌나 겁나기도하고 그래도 재밌게봤습니다
그래서!!!!!!!!!!!!!!두둥 !!!!!저도 저의 친오빠의 환상을 마구마구 깨보려고 톡에 글올리기 첨 도전!해봅니다
요즘 대세인..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희오빠는 21살임(2살차이)
지금은 군대에 있슴...^^나라를 지키는?멋진 군인아찌임
암튼 우리나라 군인 오빠들 힘~ㄴㅐ세요~!
자 ! 그럼가볼까용~~~~~~~~~?
우리같은 여동생의 환상을 깨는 자체가 문제인 오빠들임
아니 ㅋㅋㅋㅋ솔직히 나 인정할건 인정하겠음
외출할때랑, 집에 있을때 ..차이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인정하겠슴
근데 대부분 다 그렇지않음? 근데 남자들 우리 오빠만 그럴지는 몰라도
디게 깔끔 떠는 부분 있음 샤워를 하루에 2번 이상 함.. 이런 물 부족 국가에서 무슨 샤워를
하루에 2번을 넘게함? 근데 더 웃긴건 뭔줄아셈???ㅋㅋㅋㅋㅋㅋ지 여자친구가 존재하느냐에따라
샤워하는 횟수가 달라짐ㅋㅋㅋ그게 웃긴거임 걍 깔끔한거면 말을안함
뭐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렇다쳐도 가족은 안중에도 없음 ㅋㅋㅋㅋ
그리고 자기 여자친구는 꼭 ~ 우리집 자주 데러오면서
내가 친구만 데리고와도 욕함 ㅡㅡ 옷도안입었다면서 그러면 옷을입던지^^
댓글들 참고 하자면..진짜 왜 집에서 빤스만 입고 돌아댕기는거임?
민망한건 여자인 우리가 더 민망함 ㅋㅋㅋㅋ제~발 옷좀 입고댕기셈 예의상!!!
더 억울한건 뭔줄아셈???
자기가 무슨 나를 감시하는 시스템임???왜 그렇게 나를 감시 못해서 안달임?
내가 폰으로 문자 조금만해도 "누군데? 아 ㅡㅡㅁㅊ이 시간에 누군데 ?처 안자나 ?"
그리고 내가 남자친구 집에 한번 데려와서 밥한끼 먹으려고 하면
바로 감시 들어감 그리고 욕 배틀 시작됨 이해안감 자기는 여자친구 있을때 집에 시도때도없이 데리고오면서 내가 밥한끼 먹으로 오는것도 죄임?
그래놓고 그거가지고 따지고들면 애초부터 선을 딱 ~ 그어주심
머라고하냐구요? ?? "임마 니는 어린노무새키다이가 ,이 오빠님이랑 같은줄아니? 억울하면 니가 먼져 태어나던가?" 아 할말을 잃었음..늘 이런식임..(아! 참고로 저는 부산 사람임^^;)
나도 억울함 내가 조금만더 일찍 태어났어도 완전 부려먹고 살텐데ㅋㅋㅋ그저 안타까울뿐
이제부터 완전 진상 오빠의 모습을 이야기하겠음..
(이건 해도될라나 모르겠지만 실명 공개 안되니까 하겠음..)
작년에 있었던 일임ㅋㅋㅋㅋ..아직도 생각만 해도웃기고 슬픔
울 오빠님께서 그 날따라 기분이 매우 안좋은거임
난 그럴수록 더 오빠님을 건드리고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아오름
그래서 자꾸 장난을 검 "왜 ㅋㅋㅋㅋ무슨일있나? 여자친구랑 헤어지기라도했음?ㅋㅋㅋㅋ걍 헤어지라했다이가 내가뭐랬음?"이런식으로 막 툭툭 던져봄...
1초 ...2초..3초... 빤히 보다가 나 개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우리오빠님 B형임. ..좀 별거 아닌거에 욱하는성질?(그렇다고 비형이 다그렇다는 그런말은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개맞고 좀 울다가 바로 삐져서 방으로 들어왔음 근데 밤이고 하니까 좀 배가 슬슬 고픈거임..
다이어트는무슨ㅋㅋㅋㅋ몰래 냉장고로 가보려고 살며시 방문 여는데 갑자기 맞은편 오빠님의 방에서
발꿈치를 들어올리며 오빠방으로 살며시 다가갔음
근데 뭐임???우는 소리였음..ㅋㅋㅋ아 솔직히 웃겼지만 그래도 한편으로 걱정도 좀 되는거임
근데 통화를 하고있음 내 예상엔 여친님이였음
뭐 사귀니 마니 하면서 싸우면서 슬픈 결말 난거임
자세한 내용은 안들리지만 질질 짜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해서 나원참..나름 자기의 첫사랑이라고함 ^^;
뭐 사랑때메 남자도 울수도있다고생각함 그렇지만 솔직히 웃겼음 뭔가 통쾌하기하고
그럼뭐함? 그담날 다시 사귐 헤헤헤ㅔ입가에 미소가번짐
지금은 헤어졌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여친 갈아탐..)
글고 나에게 항~~~~~상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말이있음
오빠 왈: "남자 믿지마라 , 오빠야 빼고 남자는 다 짐승이니까 니 행동 똑바로 하고 다녀라"
나 왈 : "근데 니는 왜 믿어도되? 다른 여자 입장에선 니도 믿을 남자 못되는거잖아"
오빠 왈 " 걍 닭치고 쳐자라 " 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이런식이지뭐니가뭐그렇지
나에게 좀 !!말 좀 곱게 해줄순 없는거임?
나 솔직히 오빠 얼굴은 바라지도않음... 걍 좋은오빠 친절한오빠 되줄순 없는거임?
....하 내꿈이겠지
그리고 이건 진짜 우리오빠만 그럼?아니면 다 그럼???
화장실 들어가면 샤워할때도 노래 ...볼일(
)을..볼때도 노래...를위해서라면 혼신을 다함 ㅋㅋㅋㅋㅋ
아진짜 못들어주겠음 근데 자기 자신은 매우 잘 부르는줄?아는 그런 포스가 느껴짐..
하...진짜 저러면 똥님이나옴?그리고 샤워는 제대로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한 스킬이셈.. 그러다가 고음가서 삑사리 터지면 민망했는지 나와서 지 삑사리 들었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얌마 다들었다 졸라 웃김
샤워 다 하고나면 꼭 ~ 나으 소중한 화장대로 가서 거울을 보고 스킨 로션을 쳑쳑 찍어바름 ㅡㅡ;;
지꺼 있으면서 꼭 내꺼씀 왜쓰냐고 물어보면 내께 좋아보인다고 말 함 그럼 다쓰고 사주던가ㅡㅡ
그러면서 마지막 거울보면서 눈웃음 치기 스킬..ㅡㅡ헐....무슨 여자임?지가 고양이 상이라나뭐라나
그러면서 씩~ 웃으면서나감
<<님 얼굴 지금 이렇거든?^^정신차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빠 흉만 봤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중간중간에 나 흉도 있었음..;;)
그래서 그런ㄷㅔ ... 오빠님과 나님의 친했을때 ?훈훈했을때를 한번 이야기하겠음!!!!!!!!!!!
지루하다면 죄송하지만 ..아니라면 이왕읽으신거 끝까지 한번 읽어주시길바람 ^^;;;
서로 라면 끓여먹을때임
ㅡㅡ근데 여기서도 꼭 시비를 틈 서로
첨에 내가 라면 먹고싶어서 오빠님께 살짝 애교스럽지않은 애교를 부려봄
"오빠야~ 우리 라면 하나 끓여먹을래?ㅠㅠ배도고프고 오빠야가 한번 끓여줘봐잉"
오빠 왈:" ㅋㅋㅋㅁㅊ니가끓여오면 내가먹어드림 "..............
그럼 그렇지 ,, 그러면서 나님 부엌으로 가서 혼자 욕하면서 라면을 끓여옴
그럼그때서야 훈훈해짐 ....^^;;나님 언제 욕했냐는듯 오빠랑 오붓하게 라면을 먹고있음
먹을떄라서 훈훈한건지...에효 그래도 오빠와 먹는 라면 맛있음 티격태격하더라도
그리고 울오빠님 가끔 용돈도 줌 그리고 젤 감동받았던것은 오빠가 내구두를 사왔다는거임
울오빠 환상 깨자면 한참동안 깰수도있지만 나님..결론은 좀 훈훈하게 마무리하고싶음..
그래도 나름 울 오빠님이 존재하기때문에 나 이렇게 안전하게 살아갈수있다고생각함
우리 옴마도 늘 그렇게 말씀하심.. 커서도 오빠 있으면 얼마나 든든한줄아니?하시면서..
아무튼 우리 오빠님 지금은 최전방 GOP열쇠부대에서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있음..
맨날 서로 싸우기만 하다가 없으니까 허전하고 보고싶기도함..ㅠㅠ
..ㅡㅡ근데그럼뭐함?휴가 나오면 그대로임 걍 서로 바로 시비본능 터서 개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오빠 나 동생님이 아주아주 사랑함 ????^^;;;아 어색열매 피어오르네...
아무튼 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며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참고로 이거 톡되면 울오빠 사진올리겠음
나죽을지도 모르지만 군대에있는 오빠라서 모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만.(언니 오빠 동생님들..^ --^보셨으믄 추천 한번 꾹 눌려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