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서 일어난 기이한일들[실화]★★

땡땡이2011.05.14
조회1,072

안녕하세여!!! 만날읽기만하다가 오늘 학교에서

친구한테 들은얘기가 몇개 잇어서 끄적여볼께용

제칭구를 A라고할께여!!ㅋㅋ

 

 

 

 

 

 

 

1.

A가 원래 잠을 맨날 새벽4시쯤에 자는데 몇일전에 학교에서 체육대회한날

좀 피곤하기도하고 할것도없어서 그날은 밤10시쯤에 잤다

불끄고 침대에 누워잇는데 위에서 탕 탕 탕 탕 하는 공튀기는소리가 낫다

그래서 A는 '아 윗집에서 노는구나'라고 생각하고  계속 눈을감고있었다

그런데 조금뒤에 어린아이들이 웃는소리가 들렷음 A는 또 '아 윗집에서 노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다시 자는데 생각해보니까

A네집은 주택이였다

 

A가 좀 예전에 엄마아빠랑 싸우고 가출한다고해서 A네방위에 창고같은 다락방?그런게잇음 

거기로 올라가서 잘려그랫는데 진짜 물건도많고 발딛일틈도 없고 불도못켜서 뛰어놀수가 없는데

어떻게 그런소리가 들렸을까...

 

 

 

 

2.

A가 어느날 집에 혼자있던날이 있었다.

A는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무슨소리가 나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을 열려고하는데 문이잠겨있었다. 분명 집엔A밖에없는데

그래서 A가 혹시나 하고 문을'똑똑' 두드려봤는데 안에서 '똑똑'했다

A가 너무 무서워서 당장 엄마한테 전화하고 조금뒤에 엄마가왔다

그런데 엄마가 화장실 문을 열자 문이쉽게열린것이다

이것도 아직 미스테리다...

 

 

 

 

3.

이건 친구네 학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A가 직접격은일은 아니지만 A네학원에 다니는 어떤언니가 당한일입니다

그언니를 B라고하고 B의 친구를 C라고할게여

 

B랑C가 밤늦게 까지 학원자습실에 남아 공부를하고있었다

근데 갑자기 정전이났다 B랑C는 무서워서 교무실로 가서 선생님한테 말하려고했는데

B는 둘다가면 혼날꺼같다고 C한테만 다녀오라고 했다

그래서 C는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한테 어떡하냐고 말하니까 선생님이 일단 자습실로가 있으라고 했다.

C가 다시자습실로 가니까 B가 엎드려있었다 그날 B가 약간 감기기운이 있어서

C는 그냥 B를 냅두고 핸드폰게임을 하고있었다

몇분후에 B가 일어나고 B는바로 뛰어나갔다 C는 B를 쫒아가서 많이아프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B가 하는말이 "너가 나가고 어떤여자가 갑자기 책상밑에서 내얼굴을 확 잡아끌었어...창백한얼굴로.."

 

 

 

 

 

 

별로못썻지만

조금이라도 소름끼쳤거나 흠칫했으면 추천!

좀해줘요ㅠㅠ완전 힘들게썻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