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압구리에..

이정선2011.05.14
조회70

오랜만에 압구정동에 왔는데..

 

음... 정말 여긴 다른 나라 갔네요.

 

우선 여자들이 다 이뻐요.. 얼굴이 별로면 스타일이.

 

허리가 가늘지 않으면 가슴이 빵빵하고..

 

...

 

사는 동네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많이 남아 있네요 ..

 

...

 

거리에 커피향이 정말 죽음입니다.

 

kfc에서 밖을 내다 보는데..

 

연애인들이 마구 지나 갑니다.

 

...

 

아직 까지도 압구리가 저의 동경의 대상이랑이란게..

 

난 아직도 참 많이 멀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

 

p.s 우린 어딜향해 가야 하나요 ????

 

     예전에 목표란게 있었던거 같은데..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앞이 안보이네요.

 

     안경을 바꾸어야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