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한지 일년차입니다. 워낙 가족적인 분위기이고 술자리도 잦은 팀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이 남직원이 얘기도 잘하고 사담도 잘 나눴는데 어느순간 다른 직원들이랑은 평상시처럼 행동하는데 유독 저에게만 쎄하게 단답으로 얘기합니다 저혼자 오해이겠지 하고 참고 있으니 어느날 되면 또 얘기 잘합니다. 이런 반복이 지금 3-4차례입니다. 첨에는 제 오해이겠지하고 참았는데 몇일전 부터 정말 또 그런식입니다 다른 직원들이랑 사담을 나누면서 제가 무슨말 한마디 물어보면 단답 . 이거 어떡해야하나요 울화통 터져서 미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정말 울화통 터집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일년차입니다.
워낙 가족적인 분위기이고 술자리도 잦은 팀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이 남직원이 얘기도 잘하고 사담도 잘 나눴는데
어느순간 다른 직원들이랑은 평상시처럼 행동하는데
유독 저에게만 쎄하게 단답으로 얘기합니다
저혼자 오해이겠지 하고 참고 있으니 어느날 되면 또 얘기 잘합니다.
이런 반복이 지금 3-4차례입니다. 첨에는 제 오해이겠지하고 참았는데
몇일전 부터 정말 또 그런식입니다
다른 직원들이랑 사담을 나누면서 제가 무슨말 한마디 물어보면 단답 .
이거 어떡해야하나요
울화통 터져서 미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