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2명한테 번호따일뻔한 군인

군인ㅎ2011.05.14
조회461

안녕하세요. 22살 현재 의경으로 군복무 중인 사람입니다.

오늘 휴가나와서 재밋는 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씁니다.

 

휴가를 ㄴㅏ와 기차시간을 기다릴꼄 기차역 근처에서 자취하고 있는 친구집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근대 친구집에 다와갈 쯤 제 앞에서 귀여운 여자 2명이 수근수근거리는 거였읍니다.

(오 귀엽다)속으로 생각햇음 ㅋㅋㅋ

근대 그여자 둘이가 멈찟멈찟 하다가 내쪽 다가오는겁니다??

난 머지하고 지나갈려고햇는데

여자한명이 나한테 와서 말을걸었습니다.

여1-저기요

나-네??

여1-저기....저....

나-(내심 번호따이는건지 알고 좃나 좋았음) 왜요??

여1-그러니까...

여2-(여1이 답답한듯) 아 ~

여2-저기요

나- 왜요

여2-학생이라 그런데 담배좀 사주시면 안되요?

이런 시0 고삘이 새0가 벌써부터 담배질이야

나-(좃나 당황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여2-학생이라 담배를 못사서요 요 앞 편의점에서

     말보루맨솔 한갑만 사다주시면 안될까요??

나-(마음을 가다듬고 잠시 설레게 햇던 이girl들을 골탕먹이기로햇

      다) 학생안같은데 달라고 하면 줄꺼같은데 직접사세요

여1.2- 민증없으면 안준데요

나- 몇살이세요? 아니다 민증줘보세요 내가 사다줄께요

여1-민증은 왜요???

나- 몇살인지 보고 사다주게요

여1-나 민증없는데 있냐?

여2-(가방에서 지갑을 꺼내고 민증을 줌)여기요

나-(민증을 받고 전화거는 척함) 수고하십니다. 00지구대죠

     저 00방범순찰대 일경 000입니다.

     (여1.2좃나 당황함)

     가출소녀로 보이는 여자 2명이 담배를 사달라고 하는데

     경찰차좀 보내주시갯습니까?

(말이 끝날때 쯤에 여1도망감 ㅋㅋㅋ 여2는 민증이 내손에 있어서 도망못가고 어찌할줄 몰라하고있음)

    예 알갯습니다 그럼 도로가에 있는 0마트 앞에 있갯습니다(하고 전화연기를   

    끝냄) 난 계속 장난을 칠까 말까 하다가 여2를 보니 식은땀?같은게 이마에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난 이쯤에서 그만도야갯다 싶어서 여2도 도망가게 민증을 주고 자 따라와라고 손짓을 햇음

여2-(역시 예상되로 민증을 받자말자 도망감)

나-(가만히 서서)거기 안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람이 위급하면 빨라진다고 여2 우사인볼트인줄ㅋㅋㅋ

 

아 대한민국 중 고등학생 여러분 담배피면 멋잇고 그런줄 알죠??

전혀 안멋지니까 담배 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