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길면 물음표 부분만 답좀 부탁^^ 읽다보면 흥미생기실 거에요^^이왕이면 다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ㅎㅎㅎ 고2 여자사람임 새로운 반 같은반 남자애랑 3월달부터 하루에도 서른번씩 눈마주치고 눈마주치면 그 남자애 흐뭇한 아빠미소로 입꼬리 올라감.. 쑥쓰러운지 2,3초 아이컨택하다가 고개떨구기/딴청피움 수건돌리기할때 내옆에 와서앉고 미술시간에 친구랑 서로 얼굴그리기 하더니 자기 친구 얼굴 안그리고 나 쳐다보다가 들킴 공부안하는 앤데 자리바꿔서 내 자리가 키다리책상 바로 앞이 되자 갑자기 시도때도없이 나와서 공부함 등등등... 그러나 나는 누가 나를 좋아하는데 나도 좋아하면 차갑게 대함 ㅠㅠ 눈마주치면 왜 쳐다보지 표정/정색함.. 들킬까봐 꼭 그렇게 됨 지나갈 때도 휙휙 지나가고 관심없는척함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ㅠㅠ 그러자 한 달 반동안 나에게 호의적이었던 남자애가 자기방어를 하기 시작함. 관심없는척 함 여전히 항상 나를 관찰하고 지켜보면서도 눈마주쳤을때를 대비해서 일부러 차가운 표정을 담고 관찰함 곁눈질로 힐끔힐끔 보고 괜히 관심없는척 함 그러나 여전히 곁눈으로 내가 자기를 지켜보는지 항상 보고 있음 알고보니 엄마끼리 아는 사이인데 예전에는 항상 말 걸 기회를 찾는 듯한 느낌이었다면 이젠 자존심도 많이 상한듯하고 무엇보다 나를 대하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듯함 얘는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 하는 반단정을 내린듯함 근데 또 웃긴건 내가 좀 일부러 티나라고 남자애 쪽도 좀 보고 그런 날에는 또 나한테 대하는 태도라 해야 하나 그런게 호의적이 됐다가도 또 내가 문자하고 있고 전화통화하고 이런 거 보면 비호의적이됨.. 그리고 내가 문자하는 거 보면 괜히 지도 폰꺼내서 문자(하는지 하는척하는지 하고...) 또 사실 얘가 1년된 여친이 있는데 내가 봤을땐 둘이 예전같이 않은듯함 그냥 남자애가 여자한테 익숙..질린듯하기도 하고 전해들은바에 의하면 남자가 여자애 엄청 깠다가 또 싹싹 빌었다함 내가보기엔 나를 좋아하는데 내가 반응이 없으니 반포기하고 있는 여친이랑 잘 해보기로 한 것 같음 최근에 심지어 커플가방도 맞췄음 그런데 아직도 나를 항상 지켜보고 눈마주침 그러나 괜히 다른 여자애들과 얘기하면서 내 눈치보고 내가 주위에 나타나면 갑자기 여친이랑 급친한 척을 함 근데 사실 난 얘가 이미 너무 좋아져서 빨리 친해지고 싶음 ㅠㅠ 그래서 일촌신청을 걸었음 일촌명 "친해질" 메시지 "안녕^.^ ㅋㅋㅋㅋ" 이렇게. 남자님들 이 상황에서 내가 이렇게 보낸 일촌명을 보고 아 관심있구나를 눈치챌까? 티내고 싶어서 한건데 님이 이 남자라면 어떤 생각이 들거같음?????? 이 상황에서 나는 얘랑 잘되고 싶음 그걸 뺏는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솔삐 먼저 호감표현한건 이 남자애임 애초에 난 관심없엇는데 얘가 먼저 좋아한거임 근데 이젠 이남자 점점 좋아졌음 솔직히 이 남자애 내가봣을땐 여자애랑 걍 좀 식은것 같음 이 상황에서 난 어떻게 하면 얘랑 잘 될 수 있을까여??? 진짜 눈도 많이 마주치고 서로 생활반경..? 그런것도 기숙사학교라 다 파악하고 잇지만 말은 딱 1번밖에 안해봤음 일단 친해지는 게 급선무인데 내가 선문을 해야하나...? 그럼 여친 잇는 애인데 너무 오번가? 얘는 나랑 잘 해보고 싶은 맘이 있는걸까? 잘 되면 여친이랑 헤어질 맘이 있는걸까 없는걸까? 나랑 어쩌자는 걸까? 남자분들 이 남자 심리 분석 좀.. 부탁해염☞☜ 복 받으실 거임!!!!!!!!!!!!!!!!!!>_< 1
남성분들 여친있는이남자 나랑어쩌자는걸까?
넘길면 물음표 부분만 답좀 부탁^^
읽다보면 흥미생기실 거에요^^이왕이면 다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ㅎㅎㅎ
고2 여자사람임
새로운 반 같은반 남자애랑 3월달부터
하루에도 서른번씩 눈마주치고 눈마주치면 그 남자애 흐뭇한 아빠미소로 입꼬리 올라감..
쑥쓰러운지 2,3초 아이컨택하다가 고개떨구기/딴청피움
수건돌리기할때 내옆에 와서앉고
미술시간에 친구랑 서로 얼굴그리기 하더니 자기 친구 얼굴 안그리고 나 쳐다보다가 들킴
공부안하는 앤데 자리바꿔서 내 자리가 키다리책상 바로 앞이 되자 갑자기 시도때도없이 나와서 공부함
등등등...
그러나 나는 누가 나를 좋아하는데 나도 좋아하면 차갑게 대함 ㅠㅠ 눈마주치면 왜 쳐다보지 표정/정색함.. 들킬까봐 꼭 그렇게 됨 지나갈 때도 휙휙 지나가고 관심없는척함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ㅠㅠ
그러자 한 달 반동안 나에게 호의적이었던 남자애가
자기방어를 하기 시작함. 관심없는척 함
여전히 항상 나를 관찰하고 지켜보면서도 눈마주쳤을때를 대비해서 일부러 차가운 표정을 담고 관찰함
곁눈질로 힐끔힐끔 보고 괜히 관심없는척 함
그러나 여전히 곁눈으로 내가 자기를 지켜보는지 항상 보고 있음
알고보니 엄마끼리 아는 사이인데 예전에는 항상 말 걸 기회를 찾는 듯한 느낌이었다면
이젠 자존심도 많이 상한듯하고 무엇보다 나를 대하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듯함
얘는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 하는 반단정을 내린듯함
근데 또 웃긴건 내가 좀 일부러 티나라고 남자애 쪽도 좀 보고 그런 날에는
또 나한테 대하는 태도라 해야 하나 그런게 호의적이 됐다가도
또 내가 문자하고 있고 전화통화하고 이런 거 보면 비호의적이됨..
그리고 내가 문자하는 거 보면
괜히 지도 폰꺼내서 문자(하는지 하는척하는지 하고...)
또 사실 얘가 1년된 여친이 있는데
내가 봤을땐 둘이 예전같이 않은듯함 그냥 남자애가 여자한테 익숙..질린듯하기도 하고
전해들은바에 의하면 남자가 여자애 엄청 깠다가 또 싹싹 빌었다함
내가보기엔 나를 좋아하는데 내가 반응이 없으니 반포기하고
있는 여친이랑 잘 해보기로 한 것 같음
최근에 심지어 커플가방도 맞췄음 그런데 아직도 나를 항상 지켜보고 눈마주침
그러나 괜히 다른 여자애들과 얘기하면서 내 눈치보고
내가 주위에 나타나면 갑자기 여친이랑 급친한 척을 함
근데 사실 난 얘가 이미 너무 좋아져서 빨리 친해지고 싶음 ㅠㅠ
그래서 일촌신청을 걸었음 일촌명 "친해질" 메시지 "안녕^.^ ㅋㅋㅋㅋ" 이렇게.
남자님들 이 상황에서 내가 이렇게 보낸 일촌명을 보고
아 관심있구나를 눈치챌까? 티내고 싶어서 한건데
님이 이 남자라면 어떤 생각이 들거같음??????
이 상황에서 나는 얘랑 잘되고 싶음
그걸 뺏는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솔삐 먼저 호감표현한건 이 남자애임
애초에 난 관심없엇는데 얘가 먼저 좋아한거임 근데 이젠 이남자 점점 좋아졌음
솔직히 이 남자애 내가봣을땐 여자애랑 걍 좀 식은것 같음
이 상황에서 난 어떻게 하면 얘랑 잘 될 수 있을까여???
진짜 눈도 많이 마주치고 서로 생활반경..? 그런것도 기숙사학교라 다 파악하고 잇지만
말은 딱 1번밖에 안해봤음
일단 친해지는 게 급선무인데 내가 선문을 해야하나...?
그럼 여친 잇는 애인데 너무 오번가?
얘는 나랑 잘 해보고 싶은 맘이 있는걸까?
잘 되면 여친이랑 헤어질 맘이 있는걸까 없는걸까?
나랑 어쩌자는 걸까?
남자분들 이 남자 심리 분석 좀.. 부탁해염☞☜
복 받으실 거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