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응이가 들려주는~웃겨서 넘어가는 이야깅><

쨔응2011.05.14
조회996

안뇽하세욤..

어제 수련회가따와서

얼른 판쓰는

짜응입니당당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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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사람이 친구랑 전화하면서 슈퍼를 갔대요ㅋㅋㅋ

근데 친구랑 반말로 전화하다가 슈퍼 나오면서

슈퍼 주인아저씨한텤ㅋㅋㅋㅋ

 

"나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 끝나고 집에 아무도 없길래

거실에서 폭풍털기춤췄는데

아빠가 뒤에서

 

"어휴 우리딸 춤 잘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가족들이 밥먹다가 TV 로 뉴스보는중에 화재장면이 나왔는데

할머니가 물 먹다가 티비에 물 뿌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빠가 술취해서 집에 들어오셨는데 딸보고

"컴퓨터 좀 켜봐라"그러고

쥬니어네이버 들어가서 옷입히기 하신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남친앞에서 우는데 옷소매를 휴지삼아 닦다가 콧물늘어남...시발ㅋ..

 

 

친구중에 뚱뚱한 애가 있는데 길가다가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장난치려고 지나가면서

"어우 냄새ㅡㅡ 어우 돼시냄시 쩌네ㅡㅡ"이러고 개정색하면서 얼굴보니까 친구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남고딩들이..삥뜯으려고 하길래..막 팔꼬으면서 미친척한거...걔네가 버스까지 같이타서 데려다주길래 실망시키고 싶지않아서...벨 눌러 달라고 하긴해야되는데 난감해서...베에에엘뱅에ㅔ에에에엘 이러니까 걔네가 아!벨!!! 이러면서 벨도 눌러줌...

 

 

우리아빠 취하면 자기가 사람이 아니고 동물인 줄 아는데 친구들 집 델꼬간 날 아빠 낮술함 "어ㅎ흥!!!!!!!!!!!!"이러면서 튀어나와서 그대로 데리고 나감ㅋ 그 담날부터 나 짐승딸ㅋ

 

 

학교에서 자다가 방구꼇는데 애들이 옆에서 조카 쳐웃어서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자는척했음

 

 

나 눈물셀카 찍어봄ㅋ

 

 

전 좋은누나가 되고 싶었기에 동생에게 맛있는걸 해주고 싶었어욬ㅋㅋㅋㅋ

그래서 식빵을 씹다보면 반죽처럼 되잖아요? 그걸 손바닥에 뱉어서 둥글둥글하게

만든다음에 케챱으로 데코해서 동생이랑 동생친구한테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아 미안

 

 

배고파서 모르는 여자잡고 "엄마 나 호떡사줭"이랬는데 그 아줌마가 모자르는

사람인줄 알고 흐뭇하게 웃으면서 2천원줘서 호떡사먹음

 

 

동쌀때 화장실에 사람들어왔는데 "아 똥내 쩔어"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미호 따라한다고 식당에서 친구랑 밥먹다가 아 마시따!!!!!!!!아 마시따아!!!!!!!!했는데

뒤에 있던 일진 남자애들이ㅋ 많이 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거

 

 

자일리톨 통에 든거 시한부처럼 조카 숨못쉬듯이 가슴부여잡고 허억..허억..하다가 두알 집어먹고 바들바들 떨다가 휴우우우....하면서 안도하는거ㅋ...시발 친척들이 다 보고있었음ㅋ 또 하필 추석때임ㅋ 타이밍 죽이네

 

 

자전거 타고 "난 조카 빨라!!!!!"이랬는데 옆에 제네시스쿠퍼 탄 오빠가 "내가 더 빨라 씨ㅃ라!!!!!!!" 이러고 지나감 씨빨

 

 

우리언닠ㅋㅋㅋㅋㅋㅋㅋ초딩때 일기장에 "이제 360도 바뀐 소영이가 될꺼다!!"라도 써놨는데 선생님이 "소영아 360도 바뀌면 그대로란다" 써놓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서든 첨 할때 잘 몰라서 "님아 저좀 죽여보세여" 이러니까 그새끼가 헤드샷해서 "아 님아 그렇게말고 칼로여" 이러니까 칼로 내머리 찍어서 강아지가 "아 머리하지말고 몸통 찌르라고!!" 하니까

그 미친놈이 수류탄 던져서 나 폭팔시킴 시발

 

 

친구네 오빠 나이 물을 때 "너희 오빠 레벨이 몇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임중동의 페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 3때 19세 영화를 보러감ㅋ

뺀찌먹을까봐 겁이나서 한껏꾸미고 표를 끊으러감ㅋ

직원이 "민증 좀 볼게요" 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연기를 함ㅋ

"아~교복마이에 있는데"................ㅋ................친구한테 끌려나옴...ㅋ...

 

 

아시발 구렛나루가 생각이 안나서

"누나 짧게 잘라주시고요 사타구니는 좀 남겨주세요"

 

 

엄마는 센스쟁이~~~~~~~~~이래야되는걸 "엄마는 섹스쟁이~~~~~~~~~~"

조카 아빠한테 개쳐맞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엄마한테 "엄마 나 유두먹고싶어"이래가지고 조카 죽다 살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두유라고 말해야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교실에서 엠피를 잃어버린거예요.. 계속 찾다가 결국 못찾아서 친구가 저보고 "야!!!!엠피한테 전화좀 해봐ㅠㅠㅠㅠㅠ"이래서 전 아무 의심없이 "아시발 엠피 전화번호가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뭔가 이상한걸 께닫고 그자리에서 웃겨서 쓰러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치킨을 시켰는데 계산을 하려니까 막상 돈이 없는거임ㅋ그래서 몸 비비꼬면서 장애인처럼 에에에에엑 이러고 있었는데 배달원이 무서워서 치킨 던져주고 집에서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빠꺼 면도기 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은 아빠가 왜 면도기가 나와있냐 해서 다리밀었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마 겨라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희은씨가 목욕탕에 가서 탕에 들어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사람이 들어가면 물이 넘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탕에 할머니들은 앉아서 평온하게 눈감고 온천 즐기듯이 여유를 즐기는뎈ㅋㅋㅋㅋㅋㅋㅋ양희은씨 들어가자마자 수위가 높아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뤡뚜ㅖㄲ떢룰ㄲ루꾺루루루루꾸ㅡ꿀끄꾸르ㅡㄲ꾸꾸ㅖㄲ궤궥ㄲ궥ㄱ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동생이랑 복불복하는데 사촌동생이 걸려서 겨자+마요네즈+초장+이상한거 막 섞은거 냄새맡고 토했는데ㅋ 내가 그거 보고 토함ㅋ문열고 들어오다가 사촌오빠도 또 그거보고 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쓰리콤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아저씨가 좀 젊고 훈남이길래 아저씨번호 저장해놓고 막 나혼자 맨날 문자보내고 뭐하시냐고 문자하고그랬는데 막 내문자 계속 씹다가 어느날 "저 쉬운남자 아니예요"이렇게 문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쉬운여자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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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이거 톡커님들한테

제가 빵터진거 엄선해서

직접 손으로 타자치는거..ㅠㅠㅠ

몇몇사람들은 본걸수도 잇겠지만 악플달사람들은

살며시 뒤로가기~

이거 다 제 홈피에있어요~

악플ㄴㄴㄴ

추천 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