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이야기-24살꽃다운 미술학원선생님의 x의실종.ㅋㅋ

오미림2011.05.14
조회208

 

제 친구이야기인데요~!ㅋㅋㅋㅋ

 

 

 

친구가 출근하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대요~

근데 사람들이 많이있었고 제친구는 문 가운데에서있었습니다

 

친구를 보며 수근수근 ...ㅋㅋㅋ친구는 그러려니하고 내렸답니다..

그리고

 

미술학원으로 바로 들어가자마자

유치부아이들이

"선생님 옷 엄떠요? 왜그래염? 넵?"

"아 왜 뭐가. 그냥 수업준비해!"

"...선생님....근데 왜...치마가 엄떠요??"

 

그걸 듣자마자.

밑에 내려보니.....................

 

스타킹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고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치마는 실종되고.......안이 다 비추는.....얇은검은색 스타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엘리베이터 탈때부터..치마가 쑥 내려가서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수근덕 거렸던 겁니다.

ㅋㅋㅋ

 

 

더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일은.

친구가~ 살이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옷입는거에 스트레스 받다보니..................

면 치마를 입은게 아니라..

 

....................

검은색 긴 쫀 나시티를........................치마대용으로 입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시티가 쭉..내려가고..

 

제 친구는..스타킹만.스타킹만 입고 돌아다녔답니다.

ㅋㅋㅋ

 

이상 미술학원선생님의 이야기였습니다.

제 친구는...좀 성격이..하자가있어서..

이거 쓴거 알면 전 아마..죽은목숨입니다.ㅋㅋ

 

 

저랑 이 세상에서 가장친한친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156/60kg

꿀꿀꿀벅지를 가진 제친구이야기였슴돠.

 

 

 

 

이상 제글 읽어주시느라ㅋㅋㅋ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