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설명이 충분하지 못한 일들이 많다면 그것은 정의 사회가 아니다.

김천수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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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가 죽었다.

 

겉으론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개인의 표현의 자유와 진보적인 성향은 사회적 풍토와 강제적인 억압에 의해 탄압을 받으며, 국민의 문제를 국민이 해결해야 하며, 그 해결점에도 하위 법원을 이용하여 강자에게 유리한 법조항을 만들어 묶어두고, 국민들의 인플레이션 현상 조차 국민에게 떠넘기며, 일본 원전사고 이슈를 모금하여 넘기는 반면 자국민의 사대강으로 인한 단수 및 묻어버린 가축들의 지하수 오염 문제는 쉬쉬 하고 있다. 대한 민국은 자주 국방이며, 남성은 국방의 의무를 의무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의 수장이 미필이며, 주식 사기를 일으키고 그러한 사실을 감추고 있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다. 하지만 주적에게 농협 사태 까지 떠넘기며 언론을 통제 하고 , 유일한 표현 수단인 인터넷 마저

대기업의 통제에 의해 표현을 억압받는다. 국민건강 의료보험비는 국민도 모르게 올려 강제 원천징수 하면서 정작 혜택을 받아야 하는 휘귀병에 걸린 작은 천사 서연양에게는 나몰라라 하고 있다. 구구절절 내가 하는 불평중에 이유 없는 불평과 공감 못할 불평이 있는가? 그래 이런걸 바꾸기 위해 내가 더 많이 알고 공부 할 것이다.

이 나라의 진보였던 중장년층과 지금의 청년들의 가슴속엔 부글부글 끓고 있고 말 못하는 응어리들이 많이 쌓여있다.

그것을 논리 있는 말로써 풀어주는 것이 이 대한민국엔 전혀 있지 않다. 그것은 부조리이며 정의가 아닌것이다. 변화는 쉽지 않다. 그러나 변화를 두려워 그 안에 쥔 바나나를 놓치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지 말아라. 그러면 당하게 된다. 이제 하나씩 하나씩 바꾸려 하자. 실패했던 중장년층들의 용기 없는 그 가슴을 닮아 가지 말자.

난 나를 욕하든 비난하든 무시하든 말을 섞지 않든, 관심이 없든, 내가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하고 살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더 배울 것이다. 맞다 지금은 쥐뿔도 없다. 하지만 나는 바나나 하나를 움켜쥐며 두려움에 떨지는 않을 것이다. 다들 공감 하고 서로의 비난을 중단하며 한길을 바라보자. 변화를 해야 한다. 이제 안전빵의 시대는 없다. 안전빵은 결코 안전 하지 않는 그저 말 장난에 불과 하다.

다 같이 고민하고 다같이 울고 공감 하고 울분을 터뜨리고, 할말을 하며, 바꾸려 하자. 그럴려면 용기를 내자. 방안에 움크려 있지 말아라.

그리고 타인에 대한 무조건 적인 비판과 실수에 대한 무자비한 비방은 그만하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르다는 것은 잘못한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