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중1 14살이에영 .. 어리지만 경험한건많은........그런아이에요. 방금 ㅡㅡ변태를보고와서글을적어요;어렷을때도당햇고....하니깐여 대세를따라서 음슴체를쓰겟음. 1. 변태를본일 내가 한 7살때였을꺼임... 나는7 살때부터 봐버렸음. 언니가 9살이엿음. 나는씐나게언니손을잡고 문방구로 달려가서 돈뽑기를하고 맛있는것을잔뜩먹고 언니랑 집에돌아가려고 언니손을잡고 달려가고잇엇음. 거기가...그렇게크지도 않고 작지도않은길이엿는데 사람이없엇음. 그런일이닥칠거라는걸모른채 나는달려갓음. 그런데 골목에서 어떤 30대아저씨로 추정되는사람이우리를불럿음. 어렷을때라 그런사람이존재햇엇다는것조차몰랏을정도로 난 순수햇음.그리고 아빠랑목욕도안햇음. 우리는손을꼭잡고 그아저씨에게가서말햇음. "아저씨왜용?" 이라고햇음.그러자아저씨가느끼한눈빛으로 대꾸햇음. "아저씨가 소세지줄까?" 이러는거임. 나는 막100원짜리 천하장사 소세지인줄알고 정말들떠서 "네! 네! 주세요쥬세요~~~" 를연발하고잇엇음. 그런데그아저씨의손이 주머니로가는게아니라 지퍼로가는거엿음. 언니랑나는 그냥의심없이잇는데 아저씨가 자기바지에잇던그것을꺼낸거임. 나는정말그걸보고.."잉?저거머지?..이상한알에 머리카락이잇네..저게 소세진가?"라는 순진한생각을 하고잇엇음. 그게쳐져잇엇는데 아저씨가 빨라고햇음 그런데 영불편햇음. 그래서..손으로 아주살짝 틱건들엇는데 그게발딱서서 괴물인줄알고 언니손을꼭잡고도망쳣음. 그런데 그게 남자의거기라는걸 내가한 12살?그때쯤에알앗음.... 어쩌면나는너무 순진햇던거일지모르겟음. 2. 변태를본일 이건내가 13살때 잇엇던일임. 나는 광주에삼. 그래서 12연승인가?11연승때엿나 그때야구를보러 아빠랑 언니랑 아빠친구분 두분이랑 아빠친구분아내랑 아빠친구분아들이랑 나랑 이렇게갓음. 씐나게치킨이랑 족발사들고 들어갓는데사람이 북적엿음.우리는 매점옆에 빈공간에 돗자리를피고 노숙자처럼 치킨뜯고 족발먹고잇는데 아빠랑 아빠친구분이 술을거하게드심. 그리고 그때들엇던 충격적인이야기하나더! 그 아빠친구분아들이랑 나랑 언니랑 어렷을때 엄청친해서목욕도같이하고 같이잣다는거임.. 그때처음들엇음. 우리는안에자리가조금잇어서 낑겨들어갓는데자리가보엿음. 두자리가잇어서 언니랑나랑 앉앗는데 (앉기싫다고햇는데 자꾸앉으라고하셧음.) 언니는모르겟지만...나는 뒤에서 약간 둥글게튀어나온물체가내등에닿는다는느낌이들엇음. 사실무척이나 불쾌햇음.낑겨서그랫는건 모르겟는데 내가불쾌해서 약간앞으로앉앗는데도 자꾸 그이상한물체의느낌은계속됏음.땡겨도땡겨도전해졋음. 모르는사람인데 야구안보고 자꾸나를느끼한눈으로 쳐다보고잇엇음. 그런데차마 뒤로가달라는 말을못햇음...그리고 진짜시끄러워서 말도안들렷음... 이때한마디햇어야하는데 지금그랫다면...진짜내가화냇을거임 3. 변태를본일 이건버스에서잇엇던일임. 내가쫌먹는걸좋아해서 전남대후문으로 맛잇는걸사러갓음. 그래서여러가지 사서 집으로돌아가려고 버스에올랏음. 근데정말지옥이엿음 진짜거짓말아니고 수레에 실은 콩나물같앗음. 진짜낑겻음 숨을못셧음.그리고 무척더웟음. 그리고내앞에는 흑인이잇엇음. 자리가나서 앉앗다가 한 3분뒤에 어떤할머니가 타시길래 자리를양보해드리고 일어섯음.흑인은아직도잇엇음. 그래서딱일어섯는데 뒤돌아서잇던흑인이 내쪽을보는거임. 나에게그런일이잇을줄은몰랏음..차마.. 키는 180은 훌쩍컷던걸로기억함 (나는 151cm 최단신뇨자임..) 그리고또 그물컹한...느낌과함께진짜비릿한냄새가낫음 거기가 내 가슴쪽에잇엇는데 딱보니까 ㅡㅡ진짜위를향해잇엇음. 그리고척척한거같앗음..ㅡㅡ 그리고알아차렷음 너무불쾌한거임그래서내렷음. 진짜그비릿한냄새란 4.황당햇던일 나는 또 전남대후문으로 맛잇는걸 사러 갓음. 그리고어김없이 버스를탓음. 진짜 그버스는지옥임... 문x 18버스 진짜사람많앗음.(내가탈때만그런가..?) 그리고 조금뒤에 할머님이 올라오셧음. 버스에는학생들이앉아잇엇는데 .... 할머님이무척 힘들어보이셧음. 그걸눈치챈기사아저씨가 (기사아저씨매너짱) 뭘삑삑누르더니 곧바로 " 노인에게 자리를양보합시다" 라는 말이나왓음. 그런데꼴볼견인 옆에 고딩(?)언니들이 막 다들릴정도로 전화하고 수다떨고잇엇음. 아저씨는또 삑삑눌럿음.어김없이 "노인에게 자리를양보합시다" 라는 말이나왓음. 그런데그소녀들의 수다는더더욱심해졋음.그래서 기사아저씨가이렇게말햇음 (기사아저씨 바로뒤가 그소녀들자리엿음) "뒤에학생들 옆에할머님계신데 자리좀양보하고 조금조용히해줄래?"라고 친절하게말씀하셧음. 그런데 학생들이 인상을찌푸리면서 "아 ㅅ..ㅂ ㅡㅡ;" 이러는거임그리고 자리를 비켜드렷음.. ㅡㅡ 아니....다그러는건아니지만 다수의언니들...꼭욕하고 비켜드려야하는건아니잖아요? 우리개념좀가지고삽시다 ..ㅠㅠ 5. 황당한일 내가 오일팔광장으로 학습을다녀오고 버스를기다렷음. 다른학교도많이왓음.사람이북적거렷음. 한 20분기다렷다가 버스가와서 탈려고햇는데사람들진짜 장난아니엿음 어느분은 제가탈려고하니까 제손치워버리고 하는말이 "아학생 저리좀가봐ㅏ요" 이랫음. 그래서 전그냥 넘어가고 드디어탓음.진짜 문x18 번 버스보다더심햇음.진짜미어터질려고햇음. 거기가약간시골분위기(?)가나는데 어떤할아버지가타셧음. 그리고 어떤착한여학생이 "할아버지 여기앉으세요" 햇음. (이학생도매너짱 ) 그런데할아버지가 "아니야. 학생앉아 나는곧내리니까괜찮아" 하셧음..그런데 그착한학생이 "아니에요~ 앉으세요 ^^" 라고햇음. 그런데 한학생이껴들어서 "(<-이런표정을지으며)할아버지쌩쌩하신거같은데 ..그럼내가앉아야지~" 이러는거임. 나보다 한1~2살많은거같앗는데 난말햇음 "저기요 할아버지 비켜드리세요 저언니도 할아버지앉으시라고 비켜드린건데..." 라고말햇음. 그러자그개념없는언니가 "아알앗다고 ㅡㅡ 시;발 " 이러는거임. 그래서할아버지앉으시고 별로 안가신다고하셧는데 16정거장이나거쳐서가셧음... 진짜 꼭욕을해야비켜드릴수잇나? 제발 착한어른앞에서욕좀하지말자고말하고싶음. '다른사람들이바라보는시선이부끄럽지도않은가?' 라는생각도듬; --------------------------------------------------------------------------------------------- 하아..기네요 @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추천눌러주세염! 저는잇는그대로의일만 적엇어요 1
내가 보아왔던 변태와 황당한이야기
안녕하세여 중1 14살이에영 ..
어리지만 경험한건많은........그런아이에요.
방금 ㅡㅡ변태를보고와서글을적어요;어렷을때도당햇고....하니깐여
대세를따라서 음슴체를쓰겟음.
1. 변태를본일
내가 한 7살때였을꺼임... 나는7 살때부터 봐버렸음.
언니가 9살이엿음. 나는씐나게언니손을잡고 문방구로 달려가서 돈뽑기를하고
맛있는것을잔뜩먹고 언니랑 집에돌아가려고 언니손을잡고 달려가고잇엇음.
거기가...그렇게크지도 않고 작지도않은길이엿는데 사람이없엇음. 그런일이닥칠거라는걸모른채
나는달려갓음. 그런데 골목에서 어떤 30대아저씨로 추정되는사람이우리를불럿음.
어렷을때라 그런사람이존재햇엇다는것조차몰랏을정도로 난 순수햇음.그리고 아빠랑목욕도안햇음.
우리는손을꼭잡고 그아저씨에게가서말햇음.
"아저씨왜용?" 이라고햇음.그러자아저씨가느끼한눈빛으로 대꾸햇음.
"아저씨가 소세지줄까?" 이러는거임. 나는 막100원짜리 천하장사 소세지인줄알고 정말들떠서
"네! 네! 주세요쥬세요~~~" 를연발하고잇엇음. 그런데그아저씨의손이 주머니로가는게아니라
지퍼로가는거엿음. 언니랑나는 그냥의심없이잇는데 아저씨가 자기바지에잇던그것을꺼낸거임.
나는정말그걸보고.."잉?저거머지?..이상한알에 머리카락이잇네..저게 소세진가
?"라는 순진한생각을
하고잇엇음. 그게쳐져잇엇는데 아저씨가 빨라고햇음 그런데 영불편햇음.
그래서..손으로 아주살짝 틱건들엇는데 그게발딱서서 괴물인줄알고 언니손을꼭잡고도망쳣음.
그런데 그게 남자의거기라는걸 내가한 12살?그때쯤에알앗음....
어쩌면나는너무 순진햇던거일지모르겟음.
2. 변태를본일
이건내가 13살때 잇엇던일임.
나는 광주에삼. 그래서 12연승인가?11연승때엿나 그때야구를보러 아빠랑 언니랑 아빠친구분 두분이랑
아빠친구분아내랑 아빠친구분아들이랑 나랑 이렇게갓음.
씐나게치킨이랑 족발사들고 들어갓는데사람이 북적엿음.우리는 매점옆에 빈공간에 돗자리를피고
노숙자처럼 치킨뜯고 족발먹고잇는데
아빠랑 아빠친구분이 술을거하게드심. 그리고 그때들엇던 충격적인이야기하나더!
그 아빠친구분아들이랑 나랑 언니랑 어렷을때 엄청친해서목욕도같이하고 같이잣다는거임..
그때처음들엇음. 우리는안에자리가조금잇어서 낑겨들어갓는데자리가보엿음.
두자리가잇어서 언니랑나랑 앉앗는데 (앉기싫다고햇는데 자꾸앉으라고하셧음.)
언니는모르겟지만...나는 뒤에서 약간 둥글게튀어나온물체가내등에닿는다는느낌
이들엇음.
사실무척이나 불쾌햇음.낑겨서그랫는건 모르겟는데 내가불쾌해서 약간앞으로앉앗는데도 자꾸
그이상한물체의느낌은계속됏음.땡겨도땡겨도전해졋음. 모르는사람인데 야구안보고
자꾸나를느끼한눈으로 쳐다보고잇엇음.
그런데차마 뒤로가달라는 말을못햇음...그리고 진짜시끄러워서 말도안들렷음...
이때한마디햇어야하는데 지금그랫다면...진짜내가화냇을거임
3. 변태를본일
이건버스에서잇엇던일임.
내가쫌먹는걸좋아해서 전남대후문으로 맛잇는걸사러갓음.
그래서여러가지 사서 집으로돌아가려고 버스에올랏음. 근데정말지옥이엿음
진짜거짓말아니고 수레에 실은 콩나물같앗음. 진짜낑겻음 숨을못셧음.그리고 무척더웟음.
그리고내앞에는 흑인이잇엇음. 자리가나서 앉앗다가 한 3분뒤에 어떤할머니가 타시길래
자리를양보해드리고 일어섯음.흑인은아직도잇엇음.
그래서딱일어섯는데 뒤돌아서잇던흑인이 내쪽을보는거임. 나에게그런일이잇을줄은몰랏음..차마..
키는 180은 훌쩍컷던걸로기억함 (나는 151cm 최단신뇨자임..
)
그리고또 그물컹한...느낌과함께진짜비릿한냄새가낫음
거기가 내 가슴쪽에잇엇는데
딱보니까 ㅡㅡ진짜위를향해잇엇음. 그리고척척한거같앗음..ㅡㅡ 그리고알아차렷음
너무불쾌한거임그래서내렷음. 진짜그비릿한냄새란
4.황당햇던일
나는 또 전남대후문으로 맛잇는걸 사러 갓음.
그리고어김없이 버스를탓음.
진짜 그버스는지옥임... 문x 18버스 진짜사람많앗음.(내가탈때만그런가..?)
그리고 조금뒤에 할머님이 올라오셧음. 버스에는학생들이앉아잇엇는데 .... 할머님이무척
힘들어보이셧음. 그걸눈치챈기사아저씨가 (기사아저씨매너짱
)
뭘삑삑누르더니 곧바로 " 노인에게 자리를양보합시다" 라는 말이나왓음.
그런데꼴볼견인 옆에 고딩(?)언니들이 막 다들릴정도로 전화하고 수다떨고잇엇음.
아저씨는또 삑삑눌럿음.어김없이 "노인에게 자리를양보합시다" 라는 말이나왓음.
그런데그소녀들의 수다는더더욱심해졋음.그래서 기사아저씨가이렇게말햇음 (기사아저씨 바로뒤가
그소녀들자리엿음) "뒤에학생들 옆에할머님계신데 자리좀양보하고 조금조용히해줄래?"라고
친절하게말씀하셧음. 그런데 학생들이 인상을찌푸리면서 "아 ㅅ..ㅂ ㅡㅡ;" 이러는거임그리고 자리를
비켜드렷음.. ㅡㅡ
아니....다그러는건아니지만 다수의언니들...꼭욕하고 비켜드려야하는건아니잖아요?
우리개념좀가지고삽시다 ..ㅠㅠ
5. 황당한일
내가 오일팔광장으로 학습을다녀오고 버스를기다렷음.
다른학교도많이왓음.사람이북적거렷음. 한 20분기다렷다가 버스가와서 탈려고햇는데사람들진짜
장난아니엿음 어느분은 제가탈려고하니까 제손치워버리고 하는말이 "아학생 저리좀가봐ㅏ요"
이랫음. 그래서 전그냥 넘어가고 드디어탓음.진짜 문x18 번 버스보다더심햇음.진짜미어터질려고햇음.
거기가약간시골분위기(?)가나는데 어떤할아버지가타셧음.
그리고 어떤착한여학생이 "할아버지 여기앉으세요" 햇음. (이학생도매너짱
)
그런데할아버지가 "아니야. 학생앉아 나는곧내리니까괜찮아" 하셧음..그런데 그착한학생이
"아니에요~ 앉으세요 ^^" 라고햇음.
그런데 한학생이껴들어서 "(
<-이런표정을지으며)할아버지쌩쌩하신거같은데 ..그럼내가앉아야지~"
이러는거임. 나보다 한1~2살많은거같앗는데 난말햇음
"저기요 할아버지 비켜드리세요 저언니도 할아버지앉으시라고 비켜드린건데...
" 라고말햇음.
그러자그개념없는언니가 "아알앗다고 ㅡㅡ 시;발
" 이러는거임. 그래서할아버지앉으시고 별로
안가신다고하셧는데 16정거장이나거쳐서가셧음...
진짜 꼭욕을해야비켜드릴수잇나? 제발 착한어른앞에서욕좀하지말자고말하고싶음.
'다른사람들이바라보는시선이부끄럽지도않은가?' 라는생각도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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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기네요 @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추천눌러주세염!
저는잇는그대로의일만 적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