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교회를 20년이상 다닌사람이고 전 지금도 교회를 다니고있지만 교회를 사교클럽 그이상 그이하를 생각하지 않는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에 대한 충분한 공부도했었고 한때 목사를 꿈꾸기도 했엇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죠 . 많은 책을읽고 많은 경험을 많은 공부를 할수록(성경에대한것까지포함) 더 논리적일수록 기독교는 거짓이다라는것을 깨달앗습니다. 우선 간단한 첫번째 논리부터 생각해보도록 하죠 1. 시간 개념 과거- 현재 -미래 일단 기독교에서는 신이란존재가 미래를 알려주는 요한계시록이라는 부분도있습니다. 즉 기독교에서는 미래의 시간적 관념에 대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러분 미래가 존재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어떤 정해진 미래가 있다고 가정해보죠 그럼 두가지 경우를 세울수있습니다. 첫째 어떤 한 변수도 이미 고려된 미래가 잇을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모든 변수가 이미 다 고려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버스를 타고 갈래다가 택시를탄것. 뭐이런 사소한것부터 시작해서 현재 북한의 김정일이 저희를 다시 급습하려고 마음먹었지만 마음을 바꾼것 등등 여러가지 변수가 이미 다 고려가 된상태에서의 미래가 존재한다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미래가 존재한다면 우리의 자유의지란 존재하지 않으며 이미 천국과 지옥갈사람은 이미 정해져있고 모든 것들은 이미 정해져잇으므로 천국의 갈노력도 지옥의 안갈려노는 노력도 다헛이죠. 그러면 성경에서 하나님이란 존재가 우리에겐 주신 자유의지는 자유의지를 주는척을 한것이고, 아담이 원죄를 가지게 된것도 모두 신의 장난인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또한 교회를 다닐려고 노력할필요도없습니다 어자피 이미 다 결정된거거든요 두번째 변수의 영향을 받는 가변적이 미래가 존재한다. 우리주변에 수많은 변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변수들이 미래의 큰결과를 낳죠 흔히 나비효과라고 하죠. 그런데 이럴 경우의 우리의 자유의지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는것에 따라서 저렇게 생각하냐에 따라서 미래가 이렇게 되도 되고 저렇게도 되고 계속계속 가변적인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미래가 가변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신은 미래의 대한 결정권이 없는 걸로 봐야되겠죠. 그리고 신도 미래를 예측할수없고요. 즉 신은 전지전능하지 않고 미래는 예측불능입니다. 고로 미래가 존재한다는 2가지 가정에서보면 결국에는 기독교는 성경에 나오는 여러가지부분과 논리적인 오류를 겪게됩니다. 이것은 제가 여러가지 책을 공부하고 여러교수님들에게 물어보면서 완성한 기독교를 부정하는가설중하나입니다 ^^. ps.논리적 오류의 대한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리고 맞춤법같은 걸로 테클걸면 굉장히 불쌍해 보이니까 알아서 자제들하시고요 ㅎㅎㅎ 22
기독교인이 보는 기독교의 논리적오류 -1
일단 전 교회를 20년이상 다닌사람이고 전 지금도 교회를 다니고있지만
교회를 사교클럽 그이상 그이하를 생각하지 않는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에 대한 충분한 공부도했었고 한때 목사를 꿈꾸기도 했엇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죠 .
많은 책을읽고 많은 경험을 많은 공부를 할수록(성경에대한것까지포함) 더 논리적일수록
기독교는 거짓이다라는것을 깨달앗습니다.
우선 간단한 첫번째 논리부터 생각해보도록 하죠
1. 시간 개념 과거- 현재 -미래
일단 기독교에서는 신이란존재가 미래를 알려주는 요한계시록이라는 부분도있습니다.
즉 기독교에서는 미래의 시간적 관념에 대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러분 미래가 존재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어떤 정해진 미래가 있다고 가정해보죠
그럼 두가지 경우를 세울수있습니다.
첫째 어떤 한 변수도 이미 고려된 미래가 잇을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모든 변수가 이미 다 고려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버스를 타고 갈래다가 택시를탄것. 뭐이런 사소한것부터 시작해서 현재 북한의 김정일이 저희를 다시 급습하려고 마음먹었지만 마음을 바꾼것 등등 여러가지 변수가 이미 다 고려가 된상태에서의 미래가 존재한다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미래가 존재한다면
우리의 자유의지란 존재하지 않으며 이미 천국과 지옥갈사람은 이미 정해져있고
모든 것들은 이미 정해져잇으므로 천국의 갈노력도 지옥의 안갈려노는 노력도 다헛이죠.
그러면 성경에서 하나님이란 존재가 우리에겐 주신 자유의지는 자유의지를 주는척을 한것이고,
아담이 원죄를 가지게 된것도 모두 신의 장난인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또한 교회를 다닐려고 노력할필요도없습니다 어자피 이미 다 결정된거거든요
두번째 변수의 영향을 받는 가변적이 미래가 존재한다.
우리주변에 수많은 변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변수들이 미래의 큰결과를 낳죠
흔히 나비효과라고 하죠.
그런데 이럴 경우의 우리의 자유의지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는것에 따라서 저렇게 생각하냐에 따라서 미래가 이렇게 되도 되고 저렇게도 되고 계속계속 가변적인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미래가 가변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신은 미래의 대한 결정권이 없는 걸로 봐야되겠죠.
그리고 신도 미래를 예측할수없고요. 즉 신은 전지전능하지 않고 미래는 예측불능입니다.
고로 미래가 존재한다는 2가지 가정에서보면 결국에는 기독교는 성경에 나오는 여러가지부분과 논리적인 오류를 겪게됩니다.
이것은 제가 여러가지 책을 공부하고 여러교수님들에게 물어보면서 완성한 기독교를 부정하는가설중하나입니다 ^^.
ps.논리적 오류의 대한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리고 맞춤법같은 걸로 테클걸면 굉장히 불쌍해 보이니까 알아서 자제들하시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