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1탄 : http://pann.nate.com/b311345251 2탄 : http://pann.nate.com/b311352932 3탄 : http://pann.nate.com/b311359416 4탄 : http://pann.nate.com/b311363983 5탄 : http://pann.nate.com/b311370602 6탄 : http://pann.nate.com/talk/311387234 7탄 : http://pann.nate.com/talk/311391222 8탄 : http://pann.nate.com/talk/311405170 9탄 : http://pann.nate.com/talk/311411442 10탄 : http://pann.nate.com/talk/311418228 11탄 : http://pann.nate.com/talk/311427275 12탄 : http://pann.nate.com/talk/311445440 14탄!! : http://pann.nate.com/talk/311462837 도서관女 왔어용!!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나요?? >< 여러분 막 이거 삶의낙이라그러고 이것땜에 산다그래주시고 ㅠㅠ 너무 감사해요 사실은 저도 이게 삶의 낙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가 요즘 자꾸 질투해요 내가 좋아 판이 좋아 막이래요 ㅋㅋㅋ 뭐라고해야되요??ㅋㅋㅋㅋ 그럼 13탄 고고! 사실 나 훈남이를 만나기 전까지는 굉장히 우울한 사람이었음 ㅠ 진짜 심각해서 엄마한테 "나 죽을까?" 이랬다가 엄청 맞았음 우리 아파트 몇동 옥상문이 열려있는지 다 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울증 초기증상? 까지 나타났는데 훈남이가 나타나준거임 ㅠㅠ 고마워 훈남아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어했던이유는 우리집 집안사정이 조금 좋지않음..ㅠ 가난한건 뭐 당연한거고 항상 집에 들어가기싫었음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훈남이네 집도 집안사정 좋진 않음 끼니걱정할정도는 아니지만 사고싶은거 맘대로 못삼 그래서 작년 여름방학때 훈남이랑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기로결정했음!! 뷔페에서 접시치우고 청소하고 뭐이런 아르바이트였는데 같이하다보니까 자꾸 훈남이가 나 일하게 가만안둠 내가 접시들면 지가 가져가고;; 아나 일좀하자고 알바끝나고나면 훈남이는 기진맥진 난 한듯안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급이 꽤쎘음 ㅋㅋㅋㅋ 알바비 받아서 뭐햇냐고?ㅋㅋ 데이트 비용으로도 쓰고.. 문제집도사고 같이 밥도먹고 그리고 무엇보다!! 2달인가 바짝해서 커플폰을 샀음><!!!! 아 이건 정말 감격이었음 아직도 쓰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것땜에 절대 못헤어짐 안헤어짐!! 우리 놀러갈때마다 항상 지하철을 애용함 같이 야구장도 자주 가고 (알죠? KIA팬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나 서울 놀러갈때 항상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어느날 훈남이랑 지하철에 타서 일어선 채로 가고있었음 사람이 너무 많았음;;ㅋㅋ 근데 우리 옆쪽에 아주 가까운거리였는데 커플이..껴안고 아무말도 안하고 눈감고 가만히있는거임 제가 지금 말로해서 잘 이해가 안가실수도있음..ㅋㅋㅋㅋ 주변사람들 다쳐다보고 나도 그 상황이 쫌 웃겼음..ㅋㅋㅋㅋ 훈남이한테 귓속말로 훈남아 저사람들좀봐 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 왜저랰ㅋㅋㅋㅋㅋ 둘이 너무 좋아하나봐 >< 누나..우리도 해볼까?? 완전 음흉한 표정으로 나한테 다가옴ㅋㅋㅋㅋㅋ 왜이랰ㅋㅋㅋㅋ 나도모르게 뒷걸음질ㅋㅋ 하지만 말했듯이 지하철엔 사람이 엄청 많았고,..ㅋㅋㅋ 난 더이상 뒤로갈수없었고..ㅋㅋ 문쪽으로 슬슬 도망가다가 문열렸을때 얼른내렸음ㅋㅋㅋㅋㅋㅋ 내가왜그랫짘ㅋㅋㅋ 완전 놀란 훈남이도 따라내림ㅋㅋ 누나 왜내려?????? 너 무서워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누나 근데 지금 사람이 없네? 읭?? 주변을 둘러봤음 지하철은 떠났고 그 역은 한산한 역이라서 내린사람도 우리 둘뿐이었고 게다가 밤시간이라 사람이라고는 우리둘뿐이었음 누나 이리와 그 뒷일의 상상은 톡커여러분들께 맡기겟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일없었어!! 없었다구!! 댓글로 어떤분이 훈남이가 너무 다잘하면 질투나지않냐고...질문해주셨어요 훈남이는 단한번도 라이벌이라 생각해본적없고..ㅋㅋㅋㅋ 사실 내신 등급은 제가 더 잘나와서 ㅋㅋ 훈남이도 뭐 저한테 열등감같은거 느끼지 않고 저도 훈남이보다 잘한다고 기쁘지않아요 ㅋㅋㅋ 운동잘하는건.. 원래 저도 훈남이도 운동하는거 좋아해서 저도 작년 체육대회때 발야구 홈런빵빵차고ㅋㅋ 전혀 질투같은건 느끼지 않아요 >< 그런 사람이 제 남자친구라는게 기쁠뿐이죠 ㅋㅋㅋ 아 그리고 훈남이 돌고래왕자라는 별명이 붙었던데요?ㅋㅋㅋㅋ잘어울려요 돌고래왕자 ㅋㅋㅋㅋ 저 학교에서 화장하고 다니냐고 질문해주신분!! 전 완전 쌩얼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닮아서 피부가 좀 하얀편이고 잡티도 없는데 화장하면 달걀귀신처럼 이상하고 피부트러블생겨요 ㅋㅋㅋㅋ 아이라인? 렌즈? 귀찮아서..안함ㅋㅋㅋㅋ 고삼의 폐해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판에서 너무 훈남이가 미화된듯해요 ㅋㅋㅋ 훈남이 잘생긴것도 맞고 운동 잘하고 공부도 잘하지만.... 분명 단점이있겠죠!! 음.. 전.. 잘모르겠네욬ㅋㅋㅋㅋㅋ 1년넘게 사겼지만...ㅋㅋㅋㅋ 한번도 느끼지못햇어욬ㅋ 훈남이의단점 완벽한것도 단점인가?ㅋㅋ 재밌으셨으면~빨간버튼 꾸욱~ㅋㅋㅋㅋㅋ 전 갈게요 뿅 (추천 낮으면 늦게 올릴테야) 53535
★★★★도서관을 조용하게 만들어준 연하남과의 러브스토리★★★★-13탄-
링크
1탄 : http://pann.nate.com/b311345251
2탄 : http://pann.nate.com/b311352932
3탄 : http://pann.nate.com/b311359416
4탄 : http://pann.nate.com/b311363983
5탄 : http://pann.nate.com/b311370602
6탄 : http://pann.nate.com/talk/311387234
7탄 : http://pann.nate.com/talk/311391222
8탄 : http://pann.nate.com/talk/311405170
9탄 : http://pann.nate.com/talk/311411442
10탄 : http://pann.nate.com/talk/311418228
11탄 : http://pann.nate.com/talk/311427275
12탄 : http://pann.nate.com/talk/311445440
14탄!! : http://pann.nate.com/talk/311462837
도서관女 왔어용!!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나요?? >< 여러분 막 이거 삶의낙이라그러고 이것땜에 산다그래주시고 ㅠㅠ
너무 감사해요 사실은 저도 이게 삶의 낙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가 요즘 자꾸 질투해요
내가 좋아 판이 좋아
막이래요 ㅋㅋㅋ 뭐라고해야되요??ㅋㅋㅋㅋ
그럼 13탄 고고!
사실 나 훈남이를 만나기 전까지는 굉장히 우울한 사람이었음 ㅠ
진짜 심각해서 엄마한테 "나 죽을까?" 이랬다가 엄청 맞았음
우리 아파트 몇동 옥상문이 열려있는지 다 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울증 초기증상? 까지 나타났는데 훈남이가 나타나준거임 ㅠㅠ 고마워 훈남아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어했던이유는
우리집 집안사정이 조금 좋지않음..ㅠ 가난한건 뭐 당연한거고 항상 집에 들어가기싫었음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훈남이네 집도 집안사정 좋진 않음
끼니걱정할정도는 아니지만 사고싶은거 맘대로 못삼
그래서 작년 여름방학때 훈남이랑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기로결정했음!!
뷔페에서 접시치우고 청소하고 뭐이런 아르바이트였는데
같이하다보니까 자꾸 훈남이가 나 일하게 가만안둠
내가 접시들면 지가 가져가고;;
아나 일좀하자고
알바끝나고나면 훈남이는 기진맥진 난 한듯안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급이 꽤쎘음 ㅋㅋㅋㅋ 알바비 받아서 뭐햇냐고?ㅋㅋ
데이트 비용으로도 쓰고.. 문제집도사고 같이 밥도먹고
그리고 무엇보다!! 2달인가 바짝해서 커플폰을 샀음><!!!!
아 이건 정말 감격이었음
아직도 쓰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것땜에 절대 못헤어짐 안헤어짐!!
우리 놀러갈때마다 항상 지하철을 애용함
같이 야구장도 자주 가고 (알죠? KIA팬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나 서울 놀러갈때
항상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어느날 훈남이랑 지하철에 타서 일어선 채로 가고있었음
사람이 너무 많았음;;ㅋㅋ
근데 우리 옆쪽에 아주 가까운거리였는데
커플이..껴안고 아무말도 안하고 눈감고 가만히있는거임
제가 지금 말로해서 잘 이해가 안가실수도있음..ㅋㅋㅋㅋ
주변사람들 다쳐다보고 나도 그 상황이 쫌 웃겼음..ㅋㅋㅋㅋ
훈남이한테 귓속말로
훈남아 저사람들좀봐 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 왜저랰ㅋㅋㅋㅋㅋ
둘이 너무 좋아하나봐 ><
누나..우리도 해볼까??
완전 음흉한 표정으로 나한테 다가옴ㅋㅋㅋㅋㅋ 왜이랰ㅋㅋㅋㅋ 나도모르게 뒷걸음질ㅋㅋ
하지만 말했듯이 지하철엔 사람이 엄청 많았고,..ㅋㅋㅋ
난 더이상 뒤로갈수없었고..ㅋㅋ
문쪽으로 슬슬 도망가다가 문열렸을때 얼른내렸음ㅋㅋㅋㅋㅋㅋ 내가왜그랫짘ㅋㅋㅋ
완전 놀란 훈남이도 따라내림ㅋㅋ
누나 왜내려??????
너 무서워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누나 근데 지금 사람이 없네?
읭??
주변을 둘러봤음
지하철은 떠났고 그 역은 한산한 역이라서 내린사람도 우리 둘뿐이었고
게다가 밤시간이라 사람이라고는 우리둘뿐이었음
누나 이리와
그 뒷일의 상상은 톡커여러분들께 맡기겟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일없었어!! 없었다구!!
댓글로 어떤분이 훈남이가 너무 다잘하면 질투나지않냐고...질문해주셨어요
훈남이는 단한번도 라이벌이라 생각해본적없고..ㅋㅋㅋㅋ 사실 내신 등급은 제가 더 잘나와서 ㅋㅋ
훈남이도 뭐 저한테 열등감같은거 느끼지 않고 저도 훈남이보다 잘한다고 기쁘지않아요 ㅋㅋㅋ
운동잘하는건.. 원래 저도 훈남이도 운동하는거 좋아해서 저도 작년 체육대회때 발야구 홈런빵빵차고ㅋㅋ
전혀 질투같은건 느끼지 않아요 >< 그런 사람이 제 남자친구라는게 기쁠뿐이죠 ㅋㅋㅋ
아 그리고 훈남이 돌고래왕자라는 별명이 붙었던데요?ㅋㅋㅋㅋ잘어울려요 돌고래왕자 ㅋㅋㅋㅋ
저 학교에서 화장하고 다니냐고 질문해주신분!! 전 완전 쌩얼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닮아서 피부가 좀 하얀편이고 잡티도 없는데 화장하면 달걀귀신처럼 이상하고 피부트러블생겨요
ㅋㅋㅋㅋ 아이라인? 렌즈? 귀찮아서..안함ㅋㅋㅋㅋ 고삼의 폐해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판에서 너무 훈남이가 미화된듯해요 ㅋㅋㅋ
훈남이 잘생긴것도 맞고 운동 잘하고 공부도 잘하지만....
분명 단점이있겠죠!!
음.. 전.. 잘모르겠네욬ㅋㅋㅋㅋㅋ 1년넘게 사겼지만...ㅋㅋㅋㅋ 한번도 느끼지못햇어욬ㅋ 훈남이의단점
완벽한것도 단점인가?ㅋㅋ
재밌으셨으면~빨간버튼 꾸욱~ㅋㅋㅋㅋㅋ
전 갈게요
뿅
(추천 낮으면 늦게 올릴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