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7개월 뒤면 어엿한 성인이 되는 19살..소녀입니다 일단은 제가 톡이 된다면!!!!!!!!!!!!!!!!!!!!!!!! 베플 1위님께 도토리는 드리지 못하구 BGM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첫사랑의 단추를 잘못 꿰어 짝사랑 징크스를 무려 5년째 겪고 있는 저의 Story로써 .......... 아주아주 슬프고도 잔혹한 이야기TㅡT 임을 알려드리며 모든 이야기에 거짓은 단 1%로도 없음을 밟히는 바입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음슴체로 이야기를 써나갈것을 알려드립니다 GoGo! !때는 바야흐로 2007년 4월로 거슬로 올라가겠음! 남자친구는 개뿔 짝사랑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중학교 2학년 시절 남자친구가 새로 생겼던 친구를 쫄쫄 따라서 콩닥콩닥 두근세근네근하는 마음으로 친구의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들 무리를 함께 만나게 되었음 나 까지 모두 5명? 정도가 늘 만나고 놀면서 친해지게 되어 늘 같이 놀고 먹고 했었음 모든 여자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도 여자이기에 별 이유 상관 없이 같이 놀던 무리의 남자애중 A라는 남자애에게 호감을느끼게 되었고 워낙 본좌는 한번 마음을 주게 되면 간 쓸개 모조리 빼주는 타입인지라 "내가 이 애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인정하게 된 순간부터 이미 내 사랑은 불 타오르고 있었음 왜 여자들이 사랑때문에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지 뼈저리게 알게 되는 계기였음.. (사실 나도 내가 왜 A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남;) 정말 진정으로 미쳤다고 생각을 했을때는 A가 보고싶고 귀엽다고 친구들에게 1분에 한번씩 자랑을 늘어놓다가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A가 원망스러워 금새 울고 했었음 더군다나 본좌는 좋아하면 좋아한다 똑부러지게 말하는 성격은 죽어도 절대로 못되서 A가 언제가는 내 마음을 알아줄거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선 꾹꾹 내 마음을 감췄음 늘 웃고 울고를 반복하는 미친여자가 되어버린 내가 안쓰러웠는지 무리 중 남자애와 사귀던 나의 친구가 나와 A를 이어주려 안간힘을 써보았지만 이럴수가.. 이미 A에게는 같은 학원을 다니는 여자아이와 사귄다는 정보를 듣게 된 나는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땅이 울렁거리는 것처럼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음 그렇게 울다 웃다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내다 A의 생일이 되었음 아까도 말했듯이 본좌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간 쓸개 다 빼주는 타입이므로 누구보다 최고의 선물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에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가면서 부모님께 거짓말을 해 중학교 2학년이 무려 10만원의 돈을 모아 백화점에서 남자 셔츠와 가디건을 삼 정성이건 마음이건 일단은 다른 사람 보다 스케일이 큰 선물을 해준다는 마음에 기쁜 나는 그 길로 A에게 달려가 선물을 줌! (A는 나의 마음을 눈치는 챘지만 여전히 우리는 친구처럼 지내고 있었음) 일부러 가격표도 안 떼고 준 선물인지라 가격표를 보더니 방방 뛰며 "이야 통 크네! 고마워!" ←이런 종류의 말을 내뱉으며 A는 심지어 그 자리에서 입어보기까지 함 중요한 본론은 이제부터! 아까도 말했듯 A에겐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음 여자친구는 내가 A를 좋아한다는것도 소문을 통해 알고 있었음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은근한 대적관계 였었는데 생일선물로써 A의 여자친구를 누른것 같아 나 역시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A가 전화를 받더니 ^ㅡ^ 이 표정에서 ㅡㅡ 이 표정으로 바뀌더니 여자친구를 만나고 오겠다는 말만 해놓고선 슝 가버리는 거임 일단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다는 얘기에 나 역시도 쾌재를 부르던 마음에 소나기가 내렸고 A를 기다리느라 머리카락이 다 빠질 정도로 긴장했었음 2시간쯤? 지났을까? A는 곧 돌아왔고 A의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A의 여자친구가 "너랑 사귀는건 나인데 왜 자꾸 그 여자애가 너한테 붙어있는거야? 선물까지 받았다며? 선물이 좋고 그 여자애가 더 좋으면 그 여자애한테 가" 라고 했다고 A의 친구에게 들음....(5년전 일이지만 생생하게 기억함) A는 그냥 친구대 친구로써 선물을 받은거라고 우겼고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라고 하면서 결국은 "나" 때문에 둘이 싸우게 된거임 미안요 너무 길었나? ㅠㅠ..// 반응이 좋으면 다시 돌아옵니다! 1
★짝사랑의 징크스에 지쳐버린 비루한 인생 Story★
안녕하십니까
7개월 뒤면 어엿한 성인이 되는 19살..소녀입니다
일단은 제가 톡이 된다면!!!!!!!!!!!!!!!!!!!!!!!!
베플 1위님께 도토리는 드리지 못하구 BGM을
선물
로 드리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첫사랑의 단추를 잘못 꿰어
짝사랑 징크스를 무려 5년째 겪고 있는 저의 Story로써
..........
아주아주 슬프고도 잔혹한 이야기TㅡT 임을 알려드리며
모든 이야기에 거짓은 단 1%로도 없음을 밟히는 바입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음슴체
로 이야기를 써나갈것을 알려드립니다 GoGo!
!때는 바야흐로 2007년 4월로 거슬로 올라가겠음!
남자친구는 개뿔 짝사랑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중학교 2학년 시절
남자친구가 새로 생겼던 친구를 쫄쫄 따라서 콩닥콩닥 두근세근네근하는 마음으로
친구의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들 무리를 함께 만나게 되었음
나 까지 모두 5명? 정도가 늘 만나고 놀면서 친해지게 되어 늘 같이 놀고 먹고 했었음
모든 여자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도 여자이기에 별 이유 상관 없이
같이 놀던 무리의 남자애중 A라는 남자애에게 호감을느끼게 되었고
워낙 본좌는 한번 마음을 주게 되면 간 쓸개 모조리 빼주는 타입인지라
"내가 이 애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인정하게 된 순간부터 이미 내 사랑은 불 타오르고 있었음
왜 여자들이 사랑때문에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지 뼈저리게 알게 되는 계기였음..
(사실 나도 내가 왜 A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남;)
정말 진정으로 미쳤다고 생각을 했을때는 A가 보고싶고 귀엽다고 친구들에게
1분에 한번씩 자랑을 늘어놓다가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A가 원망스러워 금새 울고 했었음
더군다나 본좌는 좋아하면 좋아한다 똑부러지게 말하는 성격은 죽어도 절대로 못되서
A가 언제가는 내 마음을 알아줄거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선 꾹꾹 내 마음을 감췄음
늘 웃고 울고를 반복하는 미친여자가 되어버린 내가 안쓰러웠는지
무리 중 남자애와 사귀던 나의 친구가 나와 A를 이어주려 안간힘을 써보았지만
이럴수가..
이미 A에게는 같은 학원을 다니는 여자아이와 사귄다는 정보를 듣게 된 나는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땅이 울렁거리는 것처럼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음
그렇게 울다 웃다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내다 A의 생일이 되었음
아까도 말했듯이 본좌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간 쓸개 다 빼주는 타입이므로
누구보다 최고의 선물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에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가면서
부모님께 거짓말을 해 중학교 2학년이 무려 10만원의 돈을 모아 백화점에서
남자 셔츠와 가디건을 삼 정성이건 마음이건 일단은 다른 사람 보다 스케일이 큰 선물을
해준다는 마음에 기쁜 나는 그 길로 A에게 달려가 선물을 줌!
(A는 나의 마음을 눈치는 챘지만 여전히 우리는 친구처럼 지내고 있었음)
일부러 가격표도 안 떼고 준 선물인지라 가격표를 보더니 방방 뛰며
"이야 통 크네! 고마워!" ←이런 종류의 말을 내뱉으며 A는 심지어 그 자리에서 입어보기까지 함
중요한 본론은 이제부터!
아까도 말했듯 A에겐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음
여자친구는 내가 A를 좋아한다는것도 소문을 통해 알고 있었음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은근한 대적관계 였었는데 생일선물로써
A의 여자친구를 누른것 같아 나 역시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A가 전화를 받더니 ^ㅡ^ 이 표정에서 ㅡㅡ 이 표정으로 바뀌더니 여자친구를
만나고 오겠다는 말만 해놓고선 슝 가버리는 거임
일단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다는 얘기에 나 역시도 쾌재를 부르던 마음에 소나기가 내렸고
A를 기다리느라 머리카락이 다 빠질 정도로 긴장했었음
2시간쯤? 지났을까? A는 곧 돌아왔고 A의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A의 여자친구가 "너랑 사귀는건 나인데 왜 자꾸 그 여자애가 너한테 붙어있는거야? 선물까지 받았다며? 선물이 좋고 그 여자애가 더 좋으면 그 여자애한테 가"
라고 했다고 A의 친구에게 들음....(5년전 일이지만 생생하게 기억함)
A는 그냥 친구대 친구로써 선물을 받은거라고 우겼고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라고 하면서
결국은 "나" 때문에 둘이 싸우게 된거임
미안요
너무 길었나?
ㅠㅠ..//
반응이 좋으면 다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