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가량전 마음에 들어서 번호를 땃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주고받앗습니다... 전 이애한테 첫눈에 반햇엇죠... 그래서 계속연락하다가.. 한 2주전쯤 뜬금없이 저한테" 니친구는 여자친구 생겻는데 니는 여자친구안만드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친구 이상으로 생각안하는구나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이틀전 네이트온에서 한대화중.. 앞 (생략) 나-오늘 알바 떔빵하고 돈받는걸로 술마시로간다 ㅋㅋㅋ 女-잘한다 ㅗㅗ 나-니는왜 안마시는척 하는데 ㅋㅋ 난술약해서 조금밖에 못먹어> < 女- ????????> <ㅗ 나-쏘주 반병만 먹어도 머지럽다 ㅋㅋㅋㅋㅋㅋㅋ 女-풉 ㅗㅗ 나-거짓말같나 ㅡㅡ..ㅋㅋ 女-이응이응 ㅋㅋㅋㅋㅋㅋ 딱봐도 거짓말같엨ㅋㅋㅋㅋ 나-왜이래여 나 아치아닙니다~ㅋㅋㅋㅋㅋ 女-그래서 맘에든닼ㅋㅋㅋㅋㅋ 여기서 그래서 맘에든다라는 말을 보고 전 당황좀햇죠,, 그리고 그날. 금요일에. 이 애가 기숙사 살아서.. 이틀전에 집에 내려간다고 역까지 대려다줫습니다.. 거기서 둘이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女- 휴대폰에 내이름 뭐라고 저장되잇는데? 나- 응? 그냥 니이름 되있는데? 女-헐 ㅡㅡ실망이다 나-니는 내 뭐라해놨는데? 女-그냥 이름되잇지 ㅋㅋ 나- ㅡㅡ지는 이름해놓고 뭐라해줫으면 좋겟는데? 女-공주님 이런거 해놔야하는거아니가 ? 나- ;; 헐 해주께;; 女-됬다 늦엇다ㅗ 이러고는 새침하게 잇더군요 ... 그러고 이야기하고잇는데.. 재친구가 전화오더니 이리로 오겟다는겁니다.. 그래서 온다고말해주니 갑자기 급 화장을 고치고하는거에요.. 나-니지금뭐하는데?;; 女- 올래 친구의 친구한테 더 잘보여야되는거다 그렇게 친구가 오고.. 인사하고.. 어색햇던지 저보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하곤 오늘까지 연락을 안햇네요.. 너무복잡합니다.. 이애가 절 어떻게생각할지 ㅠㅠ 정말 두서없이 쓴거같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사귀자고 말하고싶은데.. 무턱대고 그렇게하면 부담스러워 할꺼같습니다 ㅜㅜ 아 급생각 난 내용하나잇네요.. 목욜날 술을 마신대요 아는 오빠랑 단둘이 .. 그오빠가 수요일날 번호를땃는데... 뭐 단둘이술마신다는거에요.. 그래서전 기분 썩좋진못햇조 일찍들어가라고하고... 갑자기 저한테 전화가오더니 뭐해?이러는거에요.. 술많이 마셧구나 싶어서 빨리들어가라고 끊으라고하니깐 목소리좀 듣자고 목소리 까먹겟다고 그렇게 10분여간 통화하다가 기숙사들어갈떄 전화하라고하고 끈엇습니다... 그리고 전 집에와서 컴퓨터를 하고잇는데..솔직히 전화안올줄알앗는데 이제막 들어간다고 연락이오더군요 ㅋㅋ 그리고 다음날에 그오빠랑 아무사이도 아니라면서 ㅋㅋ 내가 뭐라고햇냐니깐 ^^*이러고 웃어넘기더군요.. 아정말 어떤상황인지 ㅠㅠ
정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잇습니다.
한달 가량전 마음에 들어서 번호를 땃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주고받앗습니다...
전 이애한테 첫눈에 반햇엇죠...
그래서 계속연락하다가..
한 2주전쯤 뜬금없이 저한테" 니친구는 여자친구 생겻는데 니는 여자친구안만드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친구 이상으로 생각안하는구나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이틀전 네이트온에서 한대화중..
앞 (생략)
나-오늘 알바 떔빵하고 돈받는걸로 술마시로간다 ㅋㅋㅋ
女-잘한다 ㅗㅗ
나-니는왜 안마시는척 하는데 ㅋㅋ 난술약해서 조금밖에 못먹어> <
女- ????????> <ㅗ
나-쏘주 반병만 먹어도 머지럽다 ㅋㅋㅋㅋㅋㅋㅋ
女-풉 ㅗㅗ
나-거짓말같나 ㅡㅡ..ㅋㅋ
女-이응이응 ㅋㅋㅋㅋㅋㅋ 딱봐도 거짓말같엨ㅋㅋㅋㅋ
나-왜이래여 나 아치아닙니다~ㅋㅋㅋㅋㅋ
女-그래서 맘에든닼ㅋㅋㅋㅋㅋ
여기서 그래서 맘에든다라는 말을 보고 전 당황좀햇죠,,
그리고 그날. 금요일에.
이 애가 기숙사 살아서.. 이틀전에 집에 내려간다고 역까지 대려다줫습니다..
거기서 둘이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女- 휴대폰에 내이름 뭐라고 저장되잇는데?
나- 응? 그냥 니이름 되있는데?
女-헐 ㅡㅡ실망이다
나-니는 내 뭐라해놨는데?
女-그냥 이름되잇지 ㅋㅋ
나- ㅡㅡ지는 이름해놓고 뭐라해줫으면 좋겟는데?
女-공주님 이런거 해놔야하는거아니가 ?
나- ;; 헐 해주께;;
女-됬다 늦엇다ㅗ
이러고는 새침하게 잇더군요 ...
그러고 이야기하고잇는데.. 재친구가 전화오더니 이리로 오겟다는겁니다..
그래서 온다고말해주니 갑자기 급 화장을 고치고하는거에요..
나-니지금뭐하는데?;;
女- 올래 친구의 친구한테 더 잘보여야되는거다
그렇게 친구가 오고.. 인사하고..
어색햇던지 저보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하곤 오늘까지 연락을 안햇네요..
너무복잡합니다..
이애가 절 어떻게생각할지 ㅠㅠ 정말 두서없이 쓴거같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사귀자고 말하고싶은데.. 무턱대고 그렇게하면 부담스러워 할꺼같습니다 ㅜㅜ
아 급생각 난 내용하나잇네요.. 목욜날 술을 마신대요 아는 오빠랑 단둘이 ..
그오빠가 수요일날 번호를땃는데... 뭐 단둘이술마신다는거에요..
그래서전 기분 썩좋진못햇조 일찍들어가라고하고...
갑자기 저한테 전화가오더니 뭐해?이러는거에요.. 술많이 마셧구나 싶어서 빨리들어가라고 끊으라고하니깐
목소리좀 듣자고 목소리 까먹겟다고 그렇게 10분여간 통화하다가 기숙사들어갈떄 전화하라고하고
끈엇습니다...
그리고 전 집에와서 컴퓨터를 하고잇는데..솔직히 전화안올줄알앗는데 이제막 들어간다고 연락이오더군요 ㅋㅋ
그리고 다음날에 그오빠랑 아무사이도 아니라면서 ㅋㅋ 내가 뭐라고햇냐니깐 ^^*이러고 웃어넘기더군요..
아정말 어떤상황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