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만들려줄게5★ 가위 눌리는방법

미네랄2011.05.15
조회3,163

오타수정해뜸.똥침똥침

 

 

 

 

오하요고자~.~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포항이후로 왜휴가안갔나면..

 

 

 

 

 

몰것씀안녕 그치만 어른들사이에선 분맹히 뭔일이 있었던것가툼

. 무당어쩌고 얘기도나온걸보면

 

바씀바씀? 내께 조회수ㅡ 3천이너믐

난 반대따위상관안함 조회수가 중요함

나무보다 숲을보는 여자음흉

 

 

 

 

 

 

 

 

 

 

김ㅇㅇ아 잘보거라

이여자는 나의친구 나의 친구가 나에게 금년도 4월19일 수학녀행 제주도 첫날에 해준 야기를 해드리게츰.윙크

 

 

 

 

 

 

가위 눌리는법.

 

 

 

 

인터넷으로 자기가 보던 웹툰을 보고있었다는 김양.

그 웹툰이 때아닌 공포특집을 했다고함. 그래서 생각난게 자기가 예전에 가입했던 심령카페

왜 가끔 인터넷검색하다가 꼭보고싶은게 있는데 회원가입ㅡㅡ 드립치는 네이년카페

그래서 일단회원가입하면 새내기라고 정회원아니라고 게시물도 못보고!버럭

 

 

근데 그카페는 새내기라도 글도쓸수있고 모든게싯물도 볼수있었다고함.

 

 

 

가장 재밌게 본 글이. 바로

 

 

 

 

 

 

 

 '가위 눌리는법'

 

 

 

 

 

 

 

오 가위 눌리게 해준다고?

 

가위를 눌려보진 못하고 경험담만 열심히 주워들은 김양은 솔직히 거짓말이겠거니 들으면서 안믿었다고함. 자기가경험하기 전까진 안믿는 애였음.  얘 아마 시집못갈듯.음흉

 

 

 

 

너무궁금하잖슴 가위안눌려본사람들은 경험담만 듣고는 잘 못느끼니까.

 

그래서 한번해볼까? 안될수도있는건데 뭐.

 

별로위험하다 느끼지 못한 김양은 게싯물을 눌러서 하나하나 읽어내려가기 시작.

 

 

 

 

 

 

 

 

 

가위 눌리는 법.

 

 

1. 먼저 본인의 방에 창문이있다면 자신의 주먹정도의 크기만큼 열어둡니다.

   활짝 열어두면. 본인이  감당하기 힘들것.

 

 

2. 방에 인형이 있다면. 모두 서랍이나 침대밑으로 숨겨주세요.

   가위를 한번 눌리고 다음부터 계속해서 눌리는 사람들 대부분이 주변에 위험요소가 많았기때문

   또는 귀신을 놀렸다는 이유로 노할수있습니다.

   시계,인형,액자,거울,애완동물[특히 강아지.]등

 

 

 

3. 거울이 있다면  모두 바닥을 향하게 놓아주세요.

전신거울이라면 주변을 비출수 없게 벽쪽으로 돌려주세요.

화장대거울이라면 담요나 천으로 비출수만 없게 만들수있다면 괜찮습니다.

 

 

1~3번 까지는 가위를 눌리뒤 뒤에 탈이 없게하기 위함.

 

 

4.본인이 머리가 길다면. 머리는 묶지 않습니다.

 

5.흰옷은 입지 않습니다. 검은색이나 어두운 계열의 옷이 적당합니다.

 

6.방문은 닫지마세요.

 

7.이불은 배까지만 덮습니다.

 

 

 

이모든것이 가능한 상태라면. 몇가지를 준비해야합니다.

 

잔에 물을 채워 침대가까이 놓아두세요

 

붉은계열의 실이나 검은색실을 길게 잘라 한쪽은 자신의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처럼 걸고

 

다른한쪽은 주먹만큼 열어둔 창가에 고정시킵니다.[무거운 물건이나 돌을 올려두세요] 

 

 

김양니가 보내준데로 복사했엉 'ㅂ' 협조고마워

 

 

 

 

음 이게끝인가?

뭐 좀더 특별해야하지 않나? 귀신님만나는건데.라고 생각했다함.

 

내가 이말듣고 느낀건데

아 이래서 사람들이 가위를 눌리는구나.

별거아닌데

봐보셈 거울 인형 액자 시계 창문도 더우니까 열어놓고자고.

진짜 별거아닌데서 우리는 가위를 경험한다라고 느낌.놀람

 

 

김양은 실행에 옮김. 사야댈것도 없고 모두 집에서 할수있는것들이라서 그냥 자기전부터 준비하자고 생각함.

 

 

 

 

 

 

 

 

 

 

김양은 거울공주임 내가 집에 놀러갔을때도 전신거울이 방에있었음 거울도 저얼굴맨날봐서 짜증날듯.파안

손거울도 선생님한테 뺏기면 어디서하나주워오고 뺏기면 어디서하나주워오고 진짜 능력있다.

 

 

김양은 기억력이좋지만 가위눌리는법을 프린트까지해서 밤에 철저하게 진행했다고함.

일단 거울 워낙 거울을 좋아하는 김양.

그렇기때문에 하얀 전신거울을 일단 바닥으로 뒤집어서 내려놨다함.딴청

 뭐 벽에 돌려놔도 됐는데 그냥 왠지 바닥으로 놓는게 훨씬더 안전했을거라고 생각되었다고함슬픔

 

침대머리 옆으로 바로 낮은서랍이있는데

. 거기위해 항상 지지대거울?그 뒤에 피면 고정되는거..쨋든 그걸

 올려두고 아침마다 깨면 눈부터확인하는 김양. 눈이잘 붓는 ㅋ_ㅋ

 

 

 

 

인형은 김양이 안키우니까 패스 창문도 꼭 지주먹만큼 열고

방문도 활짝열어두고 물도 떠오고 검은색옷에 머리도 풀고 누가보면 김양이 귀신인줄알겟음놀람

 

붉은색 실도 준비하고. 너무 세게 묶으면 실이얇아서 아프니까 느슨하게 묶고

기억해두세요 위엣문장.

 

 정석대로 하라는데로 하고 침대에 누워버린 김양.

 

 

 

 

"아!!"

 

김양이 눈에 민감한가봄 눈도 잘붓고 다래끼여왕임 안과선생님하고 이미 초코파이나눠먹은사이인거 보면 말다함.음흉

 

솔직히 다래끼많이 나는 사람들은 다래끼스멜을 알꺼임.

아 싄박 왠지 내일아님 내일모레 다래끼날것같어ㅠ_ㅠ

이런거. 갑자기 김양은 느낀거임.

 

불을 켜고 싶지만 실을 연결해두었기땜에 스위치까지 갔다가 도로오면 왠지 실이 창문에서 떨어질것 같아서 그냥 침대옆 낮은 서랍위에서 거울을 들어 눈을 보았음.

 

 

 

"이런 싄발  이건 내일모레스멜인데 째야겠는데?"허준김양 장금김양 납심.

 

 

다래끼가중하랴 지금 신성하게 구신님을 부르는데 라는 생각에 신경끄자 식으로 거울을 내려놓음 

 

 

 

 

 

 

 

 

 

 

 

 

 

 

 

 

 

 

 

창문을 비추는 거울

 

 

 

 

 

 

 

 

 

 

김양은 신경을 쓰지않으려곤 했지만.

어쩔수없는 다래끼의 공포가 거울을 어떻게 두었는지 모를정도로 컸음

 

 

 

그렇게 눈을 감은 김양.

김양은 잘때 침흘림 더러워 디지겠음 교과서 다쭈글쭈글함.음흉

 

 

 

 

무튼 한참자고있는데. 자기도모르게 잠이 깨져서 눈을 떴다고함.

 

 

 

뭐야. 가위는 무슨 가위야.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한 김양은 몇시간잤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침대옆 서랍에 올려두었던 핸드폰을 보기위해서 고갤 돌릴려고함.

 

 

 

 

 

 

 

 

 

 

 

 

 

 

 

 

 

 

 

 

 

 

 

 

자신의 얼굴을 비추는 거울.

 

 

 

 

너무 놀라서 비명도 안나왔다고 함

 

 

 

놀란입을 손으로 막는데 거울에 비춰진 모습에서  네번쨰 손가락이 휑한거임.

 

 

실은 침대밑바닥에 떨어져있었고.

 

 

 

 

 

 

 

김양의 네번째손가락은 왼쪽으로 실의 자국인지 빨갛게 선이 그어있었다고함.

 

 

 

 

 

창문쪽 실에서.

 

 

 

 

 

 

 

 

 

 

 

 

 

 

 

 

누군가 잡아당겼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