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이제 50편을 찍어갈때쯤 내소원이 댓글 20개만이라도 넘어 봤으면 좋겠다.... 추천수는 88까진 갔는데 .. 시작 ----------------------------------------------- 난 그녀를 너무 사랑했다. 그래서 난 프로포즈 하기를 결심했다. "전 당신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해요!" 꽃다발을 들고 무릎을 꿇으며 그렇게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놀란듯 커다란 눈이 더 커다랗게 되었다. 갑자기 그녀는 울면서 뛰쳐나갔다. "미안해요" 하면서. 난 차였다. 그러나 한번 더 고백 할 것이다. 그녀가 날 집착증에 빠진 사람이라 볼 수도 있다. 허나 한번 더 고백 할 것이다. 그 다음 날 다시 고백했다. 똑같은 대사로 말이다. 그녀는 울었다. 왜 우는지 몰랐다. 그녀는 내게 조그만한 소리로 "전 사랑을 할 수 없는 저주에 걸렸어요." 라고 말했다. "제가 당신의 저주를 풀어드릴게요." 그러자 그녀는 더더욱 울었다. "그럴 수 없어요 이 저주는 전염병이거든요." 그렇다. 그녀는 에이즈 환자였다. 난 고민조차 하지 않았다. "하하 전 당신과 사랑하며 죽는다면 그보다 행복한 것은 없을 거에요." 그녀와 나는 결혼했다. 난 정말이지 너무나 행복했다, 죽음 따윈 하나도 두렵지 않았다. 결혼한 그 다음 날. 악마가 나에게 찾아와 굵직한 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난 당신과 거래를 하려고 왔어, 악마의 거래를 말이야. 너의 그녀의 병을 없애주는 대신 조건이 있지." "뭐, 뭐지?" 나는 너무나 기뻤다. 오랜 시간을 그녀와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에 흥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의 신체부분 하나를 가져가는 거야. 아 그리고 걱정마, 거긴 아니니까." 난 조금 깊이 생각했다. 도대체 그 곳이 어딜까.. 가르쳐 주진 않을 것 같은데 장애가 된 그녀를 사랑할 자신이 있었다. 나의 결론은 Yes. "그래, 그렇게 해줘." 악마는 미친 듯이 웃었다. 배를 잡으면서 미친 듯이 웃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그녀는 죽었다. 그 신체 부분은 심장 이었다. * 각국의 성 범죄 처벌법 ◆미국미국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석방되면 경찰이 이웃에게 알려주는 이른바 성범죄자 석방공고법(메건법)을 시행하고 있다 또 2000년 7월에는 아동 대상 성범죄로 두 차례 유죄판결을 받으면 무기징역에 처해 무조건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내용의 이른바 투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도 도입했다. 텍사스주에서는 성범죄자의 집앞에 '위험.성범죄자가 여기살고있음' 이라는 팻말을 세워놓고 자동차에도 유사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중국14세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질 경우 합의여부나 기타 상황에 상관없이 무조건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진다. ◆대만대만도 1999년 아동복지법을 강화해 16세 이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징역 20년에 처하고, 이름과 사진을 주요 지방신문을 통해 공표하고 있다. ◆영국영국은 지난해 13세 이하의 어린이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르면 무기징역에 처하는 법안 초안을 마련했으며, 이 법안은 유사성행위도 성폭행으로 간주하고 성관계 장면을 16세 이하 미성년자에게 강제로 보이기만 해도 10년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성범죄자는 경찰에 의무적으로 거주지 신고, 경찰은 해당 지역의 학교에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해야한다.지역주민들에게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도 함께 운영. ◆뉴질랜드형기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한 아동 성범죄 전과자들을 위성추적장치를 동원해 감시한다. ◆독일성범죄자들은 정기적으로 경찰에 거주지를 알려야하는 의무신고 제도 운영. 재범자에 한해 DNA 중앙 데이터베이스 구축.극히 드문 경우에 한해 외과적 거세 실시 ◆캐나다성범죄자의 신원을 공개할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화학적 거세도 실시한다.일주일에 한번 '데포 프로베라'라는 여성 호르몬 복합물을 주입한다. ◆스위스스위스는 국민투표를 통해 위험한 성범죄자를 평생 사회에서 격리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새법안은 2인 이상의 전문가가 위험하거나 갱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한 성범죄자의경우 연령이나 건강 상태에 관게없이 종신 구속할수있고, 재감정이나 가석방을 불허하는 내용이 골자다.스위스가 국제적으로 전례가 드문 강도높은 성범죄 처벌 법안을 마련한 것은 성폭력 범죄 전과자들이 석방된후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사레가 많아 시민사이에 사회격리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고조됐기 때문이다. ◆일본TV뉴스와 신문등에 성범죄자의 인정사항과 얼굴을 공개하고, 이웃집 주민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형기를 마치고 나옴과 동시에 사회와 격리시킨다. ◆한국최고징역이 7년이며, 대부분 4년이하의 징역을 받는다. 한국은 성범죄자 출소와 함께...."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가세요."라고 인사해준다 * -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1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이때 바다는 저승사자로 아기를 부른다는 것이다.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이건 바로 아기의 죽음을 뜻하는 거고 결국 엄마가 굴 따러 가는 사이 저승사자가 와서 아기를 데리고 간다. 2 '팔 베고..' 말 그대로 팔을 베어 내고 아기가 자살을 했다. 3 이 노래가 실화고 그 사건을 기리기 위해 노래로 만들었다는 설로 엄마가 굴 따러 가서 아기 혼자 있을 때 강도가 들어 아기를 살해했다는 이야기.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엄마와 아기는 정말 대단한 관계다. 세상에 이만큼 가까운 사람들이 또 있을까. 자식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엄마는 가슴이 철렁하면서 기분이 묘해 질 것이다. 섬집아기의 엄마도 분명 느낀거다.. 아기에게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단순히 엄마를 기다리다 잠이 든 거면 새삼 엄마가 모랫길을 달리면서까지 아기에게 갈 필요는 없었겠지. 4 엄마가 섬그늘에 저승사자가 사는 저승에 그늘이 온다. 즉, 누군가 죽을 것이라는 뜻이지요. 굴따러 가면 굴은 사람을 표현합니다. 사람을 딴다. 즉, 사람을 데리러간다는 뜻입니다. 아기가 혼자남아 집을 보다가 여기서 아기가 또 사람을 뜻합니다. 사람이 집에서 저승사자가 오기를 기다린다는 뜻이지요.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바다는 저승사자를 표현합니다. 자장노래. 즉, 저승사자가 이리오라고 손짓하는 소리를 뜻하죠.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팔베고 스르르르는 관에 눕는다. 잠이 듭니다는 죽는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1절이 끝나게 됩니다. 2절 시작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있지만 그러니까 관에서 사람이 죽어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여 갈매기는 저승사자를 표현합니다. 다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그러니까 관은 있는데 사람이 부족하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머리에 이고 엄마는 섬그늘을 달려옵니다 저승사자는 얼른 저승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을 데리러 달려간다는 것이지요. 실화라고 합니다 섬집에서 엄마가 굴따러 나갔어요, 그때 아기는 집에 혼자서 놀고 있었겠죠. 그때, 강도가 들어서 아기를 살해했다고 하네요; 그때 죽은 아기의 넋을 위로하기위해 노래를 만들어 '아기귀신'을 부를때 이 노래를 부른다던데 … 정말일까요? 2절에서, 엄마가 갈매기울음소리를 듣고 굴을 다 따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다고 하지요? 여기서 갈매기 울음소리의 뜻은 '고독,외로움, 적막감' 이라고 합니다. * 얘들아 빡촌 말야. 흔히 말하는 사창가. 내가 친구랑 담배피러 사창가 골목을 들어갔어 근데 정육점에서나 볼 수 있는 분홍색 빛 있지? 다 뚫린창에 그런불빛 아래 여자들이 막 앉아있고 서있다 내가 본 곳은 짧은치마 입고있었는데 허리 숙이니까 엉뎅이 다 보이드라 팬티도 안입었나봐 하여튼 나랑 친구랑 "수건 수건" 그러면서 지나쳤거든 막 돌아댕기다가 드디어 담배필만 한 장소를 찾았어 어떤 사창가 옆 주차장이거든 지하가아니였어 그냥 딱 들어오는 주차장 있잖아 우리가 차 뒤로 가서 담배를 폈거든 내 친구가 남친이랑 문자한다면서 문자를 보내는데 그있지 핸드폰 액정에 왼쪽 상단에 보면 통신이 되는지 안되는지 나와있는거말야 그건 분명히 꽉꽉 채워져 있는데 문자가 안가지드라? 전송 취소되서 자꾸 다시 보내기 눌러도 안보내져 분명 꽉 차있는데 분명 핸드폰이 터지고 있단뜻인데.. 우리가 너무 무서워서 담배 좀 피고나서 나왔다 그 주차장에서 나왔어 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보내지는거야 사창가에 방화벽이라도 설치해놨어? 안보내져 문자가 저녘이나 아침이라도 혼자서는 사창가에 가지마 여자들끼리도 가지마 나도 여자야 내 친구랑 나랑 단 둘이었거든 솔직히 너무 무서운거야 아까 사창가에서 봤던 여자들이 교복입고 있는 우리가 부러웠나봐 째려보더라고? 그래서 우린 "수건 수건" 하면서 온거구 정말 여자들끼리 가지마 가다가 잡혀서 그 안으로 들어가게되봐 거기서 절대 못나와 그대로 남자들한테 인생 맡기는거야 인생 종치는거지 뭐. 핸드폰도 안터져. 그 건물 들어가는 순간 핸드폰은 무용지물 되는거야 정말 가지마 너희들이 사창가에 팔려갈까봐 무섭다 * 올해 19살 되는 한 여고생입니다. 보시다시피 제목처럼 주변에 연쇄살인범에게 당할 뻔한 분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새언니의 여동생인데 직접적인 친분은 없고 얼굴 몇번 봤었어요. 새언니가 말해줘서 들었는데 아직도 그 이야기만 생각하면 소름이 끼칩니다.세상에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는 사람도 다 있구나인간은 위험한 상황에 닥치면 머리가 그렇게 비상해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살인범에게 당할 뻔한 분을 언니라고 할께요. 그 언니는 몇년전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 남편, 언니 이렇게 셋이서 살고 있었고어느 동이었나는 잘기억이 안나네요. 성북동이라고 했었나..? 언니가 맞벌이 가정이라 출근할 때 아들은 외가에 맡겨놓고퇴근하고 집에 갈 때 아들과 같이 집에 갔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해서 아들 데리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는데비가 오는 날이었답니다. 경비실을 보니 자리는 비어있었고 순찰하러 갔나보다그렇게 생각하고 엘리베이터 타러 가는데 문 바로 왼쪽이나 오른쪽에 전단지 붙여놓는 곳에 어떤 비옷을 입고모자까지 푹 눌러쓴 남자가 전단지를 보고 있더래요. 언니가 살던 아파트는 홀수층 짝수층 따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두개가 있었는데홀수층에 사니까 홀수층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언니가 전단지 보고 있는 남자 보면서 중국집 배달원으로 생각하고 그릇 찾으러온 사람으로만 생각했대요. 그러다가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고 언니가 타고 문이 닫히는데 전단지판 보고 있던비옷의 남자가 갑자기 달려오더니 문을 열고선 같이 타더랍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애기가 갓난애기라 앞으로 안고 있었는데뭔가 좀 이상하더래요. 남자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는데손을 가만히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게 아니라뭔가를 막 만지고 있더래요. 안절부절 못하면서..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보니 신문지에 뭔가 말려 있는데자세히 보니 칼..... 여러분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살인자와 단둘이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다면..5분도 안되는 그 시간이 얼마나 죽고 싶을 만큼 길게 느껴질까요.. 그 남자가 자기를 죽이려고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살아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들더래요. 그래서 앞에 안고 있는 애기한테 만약에 애기 이름이 준호라면 "우리 준호 오늘 할머니랑 잘놀았어?" "엄마아빠가 우리 준호 분유값 벌려고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우리 준호 오늘은 안아팠어? 안울고 잘놀았지? 우리 애기 아파서 어떡해" "엄마가 언제쯤 우리 준호 돌봐줄 수 있을까? 하루종일 놀아주지도 못하고.." "준호는 엄마아빠 없으면 어떡할 거야?" 애기한테 괜히 "준호야 아저씨한테 인사해야지~ 아저씨 안녕하세요" 애기 아프지도 않은데 일부러 동정심 사려고 그렇게 말하면서계속 살인범을 지켜봤대요.그렇게 말을 계속 걸고 그러는데도 단 한마디도 안했다고..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로 살인범 얼굴을 봤는데주머니 속에 칼쥐고 있는 손을 잠시도 가만두지 못하고 무엇보다 눈동자를 계속 굴리면서 안절부절..시선고정 못하고 눈도 못마주치더래요. 그 언니가 새언니한테 말하길.."언니는 사람한테 살기가 느껴진다 라는 게 뭔지 모르지? 난 그 살기를 직접 느껴봤어" 이랬대요. 그 살인자 눈을 보니까 눈동자를 계속 굴리고 있었는데도눈에.. 살기가.. 온몸이 얼음장이 되어도 모자랄 만큼.. 그렇게 엘리베이터는 언니가 사는 층에 도착했대요. 문이 열렸는데..살인자가 안내리더래요.. 그래서 언니도 안내리고 같이 그 자리에 서있었는데 살인자가 먼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더니 엘리베이터 바로 옆 비상구 층계로 가더래요.언니가 이때다 싶어서 집으로 막 뛰어갔는데 계단으로 내려가던 살인자가 다시 쫓아오는 소리가 들려서집에 남편도 없는데 진짜 살아야겠다는 집념 하나로 일부러 살인자 들으라고 남편 이름 부르면서 "여보!! 나야 나왔어 문열어줘" 초인종 누르면서 "문열어달라니까? 여보 자는 거야? 문좀 열어봐!!" 발로 문 쾅쾅 차면서 그러고 있는데다가오다가 멀리서 가만히 서있다가 다시 가더래요. 언니가 남편도 없는데 문에 대고 계속 문열어달라고 그러다살인자가 다시 층계로 내려가는 소리 들리자마자도어락 번호키였는데 삑삑삑삑삑 따다다다닥!! 누르고 들어가는데 그와 동시에 저멀리서 그 살인자가 포기하고 가다가번호키 누르는 소리 들리니까 진짜 쾅쾅쾅하면서 미친듯이 뛰어오더래요. 열쇠였으면 바로 잠그면 되는데 도어락은 문닫고서 몇초 있다가 닫히잖아요.삑삐삑~ 찰칵! 하면서..근데 저렇게 잠궈지기도 전에 살인자가 문고리를 잡고 덜컹덜컹 거리더랍니다.. 만약 거기서 문이 열렸다면.. 언니는 당했겠죠..현관문 열고서 안고 있던 갓난애기를 정말 개패듯이 집어던졌답니다.. 엄마들은 알겠지만 자식 낳고 키우면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이하는데.. 얼마나 급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했으면 태어난지 몇개월 밖에 안된 애기를 바닥에 내팽개쳐 던져버렸겠습니까.. 그렇게 문고리 잡고 있다 살인자가 다시 가는 소리 들리자언니는 애기 안고서 화장실 들어가서 문잠궈놓고 그렇게 남편올 때까지 벌벌 떨고 있었대요.. ............ 그리고 얼마 후에..TV 뉴스에 나오더랍니다..비오는날.. 비옷 입고.. 부녀자 살해한 살인범.. 아마 이 글 읽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뉴스에서 얼핏 봤다..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렇게 상상하면서 쓰는데도 내가 당한 것처럼 심장이 미친듯이 뛰네..휴.. 아 무서워.. 다행히도 그 살인범은 잡혔구요.언니가 당할 뻔한 그때는 다들 쉬쉬하고 경찰에서 언론보도 되는 거 막고 있을 때라 하더랍니다. 제가 인터넷 검색창에 쳐보니까 자세한 것들은 안나오는데..유영철.. 아닌가 싶네요.. 322
▶언니오빠들마흔아홉번째이야기야◀
내가이제 50편을 찍어갈때쯤 내소원이
댓글 20개만이라도 넘어 봤으면 좋겠다.... 추천수는 88까진 갔는데 ..
시작
-----------------------------------------------
난 그녀를 너무 사랑했다.
그래서 난 프로포즈 하기를 결심했다.
"전 당신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해요!"
꽃다발을 들고 무릎을 꿇으며 그렇게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놀란듯 커다란 눈이 더 커다랗게 되었다.
갑자기 그녀는 울면서 뛰쳐나갔다.
"미안해요" 하면서.
난 차였다. 그러나 한번 더 고백 할 것이다.
그녀가 날 집착증에 빠진 사람이라 볼 수도 있다.
허나 한번 더 고백 할 것이다.
그 다음 날 다시 고백했다. 똑같은 대사로 말이다.
그녀는 울었다. 왜 우는지 몰랐다.
그녀는 내게 조그만한 소리로
"전 사랑을 할 수 없는 저주에 걸렸어요." 라고 말했다.
"제가 당신의 저주를 풀어드릴게요."
그러자 그녀는 더더욱 울었다.
"그럴 수 없어요 이 저주는 전염병이거든요."
그렇다.
그녀는 에이즈 환자였다.
난 고민조차 하지 않았다.
"하하 전 당신과 사랑하며 죽는다면 그보다 행복한 것은 없을 거에요."
그녀와 나는 결혼했다.
난 정말이지 너무나 행복했다, 죽음 따윈 하나도 두렵지 않았다.
결혼한 그 다음 날.
악마가 나에게 찾아와 굵직한 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난 당신과 거래를 하려고 왔어, 악마의 거래를 말이야.
너의 그녀의 병을 없애주는 대신 조건이 있지."
"뭐, 뭐지?"
나는 너무나 기뻤다.
오랜 시간을 그녀와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에 흥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의 신체부분 하나를 가져가는 거야.
아 그리고 걱정마, 거긴 아니니까."
난 조금 깊이 생각했다.
도대체 그 곳이 어딜까.. 가르쳐 주진 않을 것 같은데
장애가 된 그녀를 사랑할 자신이 있었다.
나의 결론은 Yes.
"그래, 그렇게 해줘."
악마는 미친 듯이 웃었다. 배를 잡으면서 미친 듯이 웃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그녀는 죽었다.
그 신체 부분은 심장 이었다.
*
각국의 성 범죄 처벌법
◆미국
미국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석방되면 경찰이 이웃에게 알려주는
이른바 성범죄자 석방공고법(메건법)을 시행하고 있다
또 2000년 7월에는 아동 대상 성범죄로 두 차례 유죄판결을
받으면 무기징역에 처해 무조건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내용의 이른바 투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도 도입했다.
텍사스주에서는 성범죄자의 집앞에 '위험.성범죄자가 여기살고있음' 이라는 팻말을 세워놓고 자동차에도 유사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중국
14세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질 경우 합의여부나
기타 상황에 상관없이 무조건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진다.
◆대만
대만도 1999년 아동복지법을 강화해
16세 이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징역 20년에 처하고, 이름과 사진을
주요 지방신문을 통해 공표하고 있다.
◆영국
영국은 지난해 13세 이하의 어린이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르면 무기징역에 처하는 법안 초안을 마련했으며,
이 법안은 유사성행위도 성폭행으로 간주하고
성관계 장면을 16세 이하 미성년자에게 강제로
보이기만 해도 10년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성범죄자는 경찰에 의무적으로 거주지 신고,
경찰은 해당 지역의 학교에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해야한다.
지역주민들에게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도 함께 운영.
◆뉴질랜드
형기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한 아동 성범죄 전과자들을
위성추적장치를 동원해 감시한다.
◆독일
성범죄자들은 정기적으로 경찰에 거주지를 알려야하는
의무신고 제도 운영. 재범자에 한해 DNA 중앙 데이터베이스 구축.
극히 드문 경우에 한해 외과적 거세 실시
◆캐나다
성범죄자의 신원을 공개할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화학적 거세도 실시한다.일주일에 한번 '데포 프로베라'라는 여성 호르몬 복합물을
주입한다.
◆스위스
스위스는 국민투표를 통해 위험한 성범죄자를
평생 사회에서 격리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새법안은 2인 이상의 전문가가 위험하거나
갱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한 성범죄자의경우
연령이나 건강 상태에 관게없이 종신 구속할수있고,
재감정이나 가석방을 불허하는 내용이 골자다.
스위스가 국제적으로 전례가 드문 강도높은
성범죄 처벌 법안을 마련한 것은 성폭력 범죄 전과자들이
석방된후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사레가 많아
시민사이에 사회격리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고조됐기 때문이다.
◆일본
TV뉴스와 신문등에 성범죄자의 인정사항과 얼굴을 공개하고,
이웃집 주민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형기를 마치고
나옴과 동시에 사회와 격리시킨다.
◆한국
최고징역이 7년이며, 대부분 4년이하의 징역을 받는다.
한국은 성범죄자 출소와 함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가세요."라고 인사해준다
*
-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1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이때 바다는 저승사자로 아기를 부른다는 것이다.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이건 바로 아기의 죽음을 뜻하는 거고
결국 엄마가 굴 따러 가는 사이 저승사자가 와서
아기를 데리고 간다.
2
'팔 베고..' 말 그대로 팔을 베어 내고 아기가 자살을 했다.
3
이 노래가 실화고 그 사건을 기리기 위해 노래로 만들었다는
설로 엄마가 굴 따러 가서 아기 혼자 있을 때 강도가 들어
아기를 살해했다는 이야기.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엄마와 아기는 정말 대단한 관계다.
세상에 이만큼 가까운 사람들이 또 있을까.
자식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엄마는 가슴이 철렁하면서
기분이 묘해 질 것이다. 섬집아기의 엄마도 분명 느낀거다..
아기에게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단순히 엄마를 기다리다
잠이 든 거면 새삼 엄마가 모랫길을 달리면서까지
아기에게 갈 필요는 없었겠지.
4
엄마가 섬그늘에 저승사자가 사는 저승에 그늘이 온다.
즉, 누군가 죽을 것이라는 뜻이지요.
굴따러 가면 굴은 사람을 표현합니다.
사람을 딴다. 즉, 사람을 데리러간다는 뜻입니다.
아기가 혼자남아 집을 보다가 여기서 아기가 또 사람을 뜻합니다.
사람이 집에서 저승사자가 오기를 기다린다는 뜻이지요.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바다는 저승사자를 표현합니다.
자장노래. 즉, 저승사자가 이리오라고 손짓하는 소리를 뜻하죠.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팔베고 스르르르는 관에 눕는다.
잠이 듭니다는 죽는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1절이 끝나게 됩니다.
2절 시작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있지만 그러니까 관에서 사람이 죽어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여 갈매기는 저승사자를 표현합니다.
다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그러니까 관은 있는데
사람이 부족하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머리에 이고 엄마는
섬그늘을 달려옵니다 저승사자는 얼른 저승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을 데리러 달려간다는 것이지요.
실화라고 합니다
섬집에서 엄마가 굴따러 나갔어요,
그때 아기는 집에 혼자서 놀고 있었겠죠.
그때, 강도가 들어서 아기를 살해했다고 하네요;
그때 죽은 아기의 넋을 위로하기위해 노래를 만들어
'아기귀신'을 부를때 이 노래를 부른다던데 …
정말일까요?
2절에서, 엄마가 갈매기울음소리를 듣고
굴을 다 따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다고 하지요?
여기서 갈매기 울음소리의 뜻은
'고독,외로움, 적막감' 이라고 합니다.
*
얘들아 빡촌 말야. 흔히 말하는 사창가.
내가 친구랑 담배피러 사창가 골목을 들어갔어
근데 정육점에서나 볼 수 있는 분홍색 빛 있지?
다 뚫린창에 그런불빛 아래 여자들이 막 앉아있고 서있다
내가 본 곳은 짧은치마 입고있었는데
허리 숙이니까 엉뎅이 다 보이드라
팬티도 안입었나봐
하여튼 나랑 친구랑 "수건 수건" 그러면서 지나쳤거든
막 돌아댕기다가 드디어 담배필만 한 장소를 찾았어
어떤 사창가 옆 주차장이거든
지하가아니였어 그냥 딱 들어오는 주차장 있잖아
우리가 차 뒤로 가서 담배를 폈거든
내 친구가 남친이랑 문자한다면서
문자를 보내는데 그있지 핸드폰 액정에 왼쪽 상단에 보면
통신이 되는지 안되는지 나와있는거말야
그건 분명히 꽉꽉 채워져 있는데 문자가 안가지드라?
전송 취소되서 자꾸 다시 보내기 눌러도 안보내져
분명 꽉 차있는데 분명 핸드폰이 터지고 있단뜻인데..
우리가 너무 무서워서 담배 좀 피고나서 나왔다
그 주차장에서 나왔어 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보내지는거야 사창가에 방화벽이라도 설치해놨어?
안보내져 문자가 저녘이나 아침이라도 혼자서는 사창가에 가지마
여자들끼리도 가지마 나도 여자야 내 친구랑 나랑 단 둘이었거든
솔직히 너무 무서운거야 아까 사창가에서 봤던 여자들이
교복입고 있는 우리가 부러웠나봐
째려보더라고? 그래서 우린 "수건 수건" 하면서 온거구
정말 여자들끼리 가지마 가다가 잡혀서 그 안으로 들어가게되봐
거기서 절대 못나와 그대로 남자들한테 인생 맡기는거야
인생 종치는거지 뭐. 핸드폰도 안터져.
그 건물 들어가는 순간 핸드폰은 무용지물 되는거야
정말 가지마 너희들이 사창가에 팔려갈까봐 무섭다
*
올해 19살 되는 한 여고생입니다.
보시다시피 제목처럼 주변에 연쇄살인범에게 당할 뻔한 분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새언니의 여동생인데 직접적인 친분은 없고 얼굴 몇번 봤었어요.
새언니가 말해줘서 들었는데 아직도 그 이야기만 생각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세상에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는 사람도 다 있구나
인간은 위험한 상황에 닥치면 머리가 그렇게 비상해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살인범에게 당할 뻔한 분을 언니라고 할께요.
그 언니는 몇년전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 남편, 언니 이렇게 셋이서 살고 있었고
어느 동이었나는 잘기억이 안나네요. 성북동이라고 했었나..?
언니가 맞벌이 가정이라 출근할 때 아들은 외가에 맡겨놓고
퇴근하고 집에 갈 때 아들과 같이 집에 갔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해서 아들 데리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는데
비가 오는 날이었답니다.
경비실을 보니 자리는 비어있었고 순찰하러 갔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엘리베이터 타러 가는데
문 바로 왼쪽이나 오른쪽에 전단지 붙여놓는 곳에 어떤 비옷을 입고
모자까지 푹 눌러쓴 남자가 전단지를 보고 있더래요.
언니가 살던 아파트는 홀수층 짝수층 따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두개가 있었는데
홀수층에 사니까 홀수층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언니가 전단지 보고 있는 남자 보면서 중국집 배달원으로 생각하고 그릇 찾으러온 사람으로만 생각했대요.
그러다가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고 언니가 타고 문이 닫히는데 전단지판 보고 있던
비옷의 남자가 갑자기 달려오더니 문을 열고선 같이 타더랍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애기가 갓난애기라 앞으로 안고 있었는데
뭔가 좀 이상하더래요. 남자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는데
손을 가만히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게 아니라
뭔가를 막 만지고 있더래요. 안절부절 못하면서..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보니 신문지에 뭔가 말려 있는데
자세히 보니
칼.....
여러분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살인자와 단둘이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다면..
5분도 안되는 그 시간이 얼마나 죽고 싶을 만큼 길게 느껴질까요..
그 남자가 자기를 죽이려고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살아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들더래요.
그래서 앞에 안고 있는 애기한테 만약에 애기 이름이 준호라면
"우리 준호 오늘 할머니랑 잘놀았어?"
"엄마아빠가 우리 준호 분유값 벌려고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우리 준호 오늘은 안아팠어? 안울고 잘놀았지? 우리 애기 아파서 어떡해"
"엄마가 언제쯤 우리 준호 돌봐줄 수 있을까? 하루종일 놀아주지도 못하고.."
"준호는 엄마아빠 없으면 어떡할 거야?"
애기한테 괜히
"준호야 아저씨한테 인사해야지~ 아저씨 안녕하세요"
애기 아프지도 않은데 일부러 동정심 사려고 그렇게 말하면서
계속 살인범을 지켜봤대요.
그렇게 말을 계속 걸고 그러는데도 단 한마디도 안했다고..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로 살인범 얼굴을 봤는데
주머니 속에 칼쥐고 있는 손을 잠시도 가만두지 못하고
무엇보다 눈동자를 계속 굴리면서 안절부절..
시선고정 못하고 눈도 못마주치더래요.
그 언니가 새언니한테 말하길..
"언니는 사람한테 살기가 느껴진다 라는 게 뭔지 모르지? 난 그 살기를 직접 느껴봤어" 이랬대요.
그 살인자 눈을 보니까 눈동자를 계속 굴리고 있었는데도
눈에.. 살기가.. 온몸이 얼음장이 되어도 모자랄 만큼..
그렇게 엘리베이터는 언니가 사는 층에 도착했대요. 문이 열렸는데..
살인자가 안내리더래요.. 그래서 언니도 안내리고 같이 그 자리에 서있었는데
살인자가 먼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더니 엘리베이터 바로 옆 비상구 층계로 가더래요.
언니가 이때다 싶어서 집으로 막 뛰어갔는데
계단으로 내려가던 살인자가 다시 쫓아오는 소리가 들려서
집에 남편도 없는데 진짜 살아야겠다는 집념 하나로 일부러 살인자 들으라고
남편 이름 부르면서
"여보!! 나야 나왔어 문열어줘"
초인종 누르면서
"문열어달라니까? 여보 자는 거야? 문좀 열어봐!!"
발로 문 쾅쾅 차면서 그러고 있는데
다가오다가 멀리서 가만히 서있다가 다시 가더래요.
언니가 남편도 없는데 문에 대고 계속 문열어달라고 그러다
살인자가 다시 층계로 내려가는 소리 들리자마자
도어락 번호키였는데
삑삑삑삑삑 따다다다닥!!
누르고 들어가는데 그와 동시에 저멀리서 그 살인자가 포기하고 가다가
번호키 누르는 소리 들리니까 진짜 쾅쾅쾅하면서 미친듯이 뛰어오더래요.
열쇠였으면 바로 잠그면 되는데 도어락은 문닫고서 몇초 있다가 닫히잖아요.
삑삐삑~ 찰칵! 하면서..
근데 저렇게 잠궈지기도 전에 살인자가 문고리를 잡고 덜컹덜컹 거리더랍니다..
만약 거기서 문이 열렸다면.. 언니는 당했겠죠..
현관문 열고서 안고 있던 갓난애기를 정말 개패듯이 집어던졌답니다..
엄마들은 알겠지만 자식 낳고 키우면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이
하는데.. 얼마나 급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했으면 태어난지 몇개월 밖에 안된 애기를 바닥에 내팽개쳐 던져버렸겠습니까..
그렇게 문고리 잡고 있다 살인자가 다시 가는 소리 들리자
언니는 애기 안고서 화장실 들어가서 문잠궈놓고 그렇게 남편올 때까지 벌벌 떨고 있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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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후에..
TV 뉴스에 나오더랍니다..
비오는날.. 비옷 입고.. 부녀자 살해한 살인범..
아마 이 글 읽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뉴스에서 얼핏 봤다..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렇게 상상하면서 쓰는데도 내가 당한 것처럼 심장이 미친듯이 뛰네..
휴.. 아 무서워..
다행히도 그 살인범은 잡혔구요.
언니가 당할 뻔한 그때는 다들 쉬쉬하고 경찰에서 언론보도 되는 거 막고 있을 때라 하더랍니다.
제가 인터넷 검색창에 쳐보니까 자세한 것들은 안나오는데..
유영철..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