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길어요 양해부탁드려요~ㅜ 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면접을 보고 들어가고 이력서 제출하고 일단 몇달만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정규직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원래 중학교만 맡기로 했는데 고등부수업을 하라고 하셔서 거절을 하지 못하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했는데 부모님이 교생가는데 고등학교 하면 집에오면 새벽인데 내일 학교가서 제대로 할수 있겠냐고 하시면서 학원을 그만두라고 까지 와서 원장님한테 사정을 애기하고 더이상 하기가 어렵겠다고 하자 당장 사람을 구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겠다고 하고 고등부 수업은 안하고 중등부만 사람 구할때까지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사람 구할시기가아니고 기말고사까지는 사람이 안구해 질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도 잘못이 있으니 알겠다고 하고 대신 최대한 구하실수 있으면 빨리 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하는데 사람을 구하는 느낌이 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실장님한테 죄송한데 최대한 빨리 사람을 구할수 없을까요 라고 한번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 실장님께서도 지금 사람구할 시기가아니다라며 말씀하셨고 저는 죄송하다며 그래도 최대한 빨리 구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교생을 나가다보니 도저히 시간상 맞지않고 몸도 너무 피곤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생각이들어서 문자로 제가 학원끝나고 집에와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죄송한데 더이상 못할거 같다고 그랬더니 일단 토요일보충 수업이있으니 오라고 하시며 얼굴을 보면서 애기하자고 문자가 오시고 다른 선생님께서 전국학원 엽합회블랙리스트에 제이름을 올리고 학교총장을 만나러가신다고 문자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생각에도 가서 직접말씀드리려 학원을 가는게 맞는거 같아서 그래서 토요일날 나가니 수업을 하였는데 5분하고 나가니 원장님이부르셔서 원장실에 오라고 하셔서 가서 그만두겠다고 뭐라고 하셔서 저도 몇번 애기했다고 하니 막 건방지게 어디 눈똑봐로 쳐다보면서 애기하냐며 내가 너 가만 둘거 같냐고 고소하고 니 범죄자 만들어서 니인생 망쳐 놓을거라고 너희 부모 잘났냐고 어디 한번 해보자고 니가 지금 이렇게 그만둬서 애들 나간다 말있고 하면 그 피해청구 다 저한테 할거라고 고소할거라고 원장님 오빠가 현대기업 법무팀에 있다며 난 어짜피 돈 안들고 변호사 쓰니깐 한번 잘 막아봐라고 니가 어디에 취직하던지 그곳에 니가 어떤앤지 다 보낼거라고 니가 이렇게 내 사업 망쳐놓고도 무사할줄 아냐고 막 쏘아붙이시고 건방지다고 평소에 이쁘다 해주니깐 뵈는게 없냐며 한참 그렇게 쏘아붙이시고 지금 내가 니를 나두는건 나중에 학교 총장실에서 보자는 겁니다 학교 총장실 찾아가서 가만안둘거라고 니 같은 학벌 가진애 써준거 고마워하라며 어디 사람 무시하고 있냐며 학원이 작아서 무시하냐고 여자라서 무시하냐고 자신도 법대를 나오셨다고 하시면서 한참을 뭐라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어디가서 일할 생각하지말라고 시집이나 갈생각하라고 하시며 한참 뭐라고 하신겁니다 그리고 제가 서있으니 보기싫다고 나가라고 하시며 그렇게 하고 저는 결국 학원을 나왔습니다 기다리라고 하시며 곧 너한테 고소장이 갈거니깐 법원에서 보자고 총장실 찾아갈테니깐 총장이랑 저랑 원장님 이렇게 애기해보자고 그리고 심지어 월급은 받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받을 생각도 없구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제가 처한 상황이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모르겠고 뭔지도 잘모르겠어서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길었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학원 원장이 고소할거라네요 ㅜㅜ
조금 길어요 양해부탁드려요~ㅜ
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면접을 보고
들어가고 이력서 제출하고 일단 몇달만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정규직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원래 중학교만 맡기로 했는데
고등부수업을 하라고 하셔서 거절을 하지 못하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했는데 부모님이 교생가는데 고등학교 하면 집에오면 새벽인데 내일 학교가서 제대로
할수 있겠냐고 하시면서 학원을 그만두라고 까지 와서
원장님한테 사정을 애기하고 더이상 하기가 어렵겠다고 하자
당장 사람을 구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겠다고 하고 고등부 수업은 안하고 중등부만 사람 구할때까지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사람 구할시기가아니고 기말고사까지는 사람이 안구해 질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도 잘못이 있으니 알겠다고 하고 대신 최대한 구하실수 있으면 빨리 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하는데 사람을 구하는 느낌이 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실장님한테 죄송한데 최대한 빨리 사람을 구할수 없을까요 라고 한번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 실장님께서도 지금 사람구할 시기가아니다라며 말씀하셨고
저는 죄송하다며 그래도 최대한 빨리 구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교생을 나가다보니 도저히 시간상 맞지않고 몸도 너무 피곤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생각이들어서
문자로 제가 학원끝나고 집에와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죄송한데 더이상 못할거 같다고
그랬더니 일단 토요일보충 수업이있으니 오라고 하시며 얼굴을 보면서 애기하자고 문자가 오시고
다른 선생님께서 전국학원 엽합회블랙리스트에 제이름을 올리고 학교총장을 만나러가신다고 문자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생각에도 가서 직접말씀드리려 학원을 가는게 맞는거 같아서
그래서 토요일날 나가니
수업을 하였는데 5분하고 나가니 원장님이부르셔서 원장실에 오라고 하셔서 가서
그만두겠다고 뭐라고 하셔서 저도 몇번 애기했다고 하니
막 건방지게 어디 눈똑봐로 쳐다보면서 애기하냐며
내가 너 가만 둘거 같냐고 고소하고 니 범죄자 만들어서 니인생 망쳐 놓을거라고
너희 부모 잘났냐고 어디 한번 해보자고 니가 지금 이렇게 그만둬서 애들 나간다 말있고
하면 그 피해청구 다 저한테 할거라고 고소할거라고 원장님 오빠가 현대기업 법무팀에 있다며
난 어짜피 돈 안들고 변호사 쓰니깐 한번 잘 막아봐라고
니가 어디에 취직하던지 그곳에 니가 어떤앤지 다 보낼거라고 니가 이렇게 내 사업 망쳐놓고도
무사할줄 아냐고 막 쏘아붙이시고 건방지다고 평소에 이쁘다 해주니깐 뵈는게 없냐며
한참 그렇게 쏘아붙이시고 지금 내가 니를 나두는건 나중에 학교 총장실에서 보자는 겁니다
학교 총장실 찾아가서 가만안둘거라고 니 같은 학벌 가진애 써준거 고마워하라며
어디 사람 무시하고 있냐며 학원이 작아서 무시하냐고 여자라서 무시하냐고
자신도 법대를 나오셨다고 하시면서 한참을 뭐라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어디가서 일할 생각하지말라고
시집이나 갈생각하라고 하시며 한참 뭐라고 하신겁니다
그리고 제가 서있으니 보기싫다고 나가라고 하시며
그렇게 하고 저는 결국 학원을 나왔습니다 기다리라고 하시며 곧 너한테 고소장이 갈거니깐
법원에서 보자고 총장실 찾아갈테니깐 총장이랑 저랑 원장님 이렇게 애기해보자고
그리고 심지어 월급은 받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받을 생각도 없구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제가 처한 상황이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모르겠고
뭔지도 잘모르겠어서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길었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