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3명정도되는 회사에 처음으로 22살때 취직하여 여태까지 거의 만 4년을 전자캐드를 하였습니다. 다닐 때 사람들도 다 좋고, 돈은 세금떼고 150정도받았구요. 설날추석때 30만원씩나오고, 여름휴가때 50 4월마다 보너스로 150정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그자리에만 머물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의욕도 점점 사라지고 하는일도 계속 반복이다보니, 자기발전없이 그자리에만 머물러있는 것같고, 특히나 작은회사다 보니 모든 업무에서 사장님의 컨드롤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자면 휴가계 하나를 쓰더라도 위에 대리님->과장님->차장님->사장님 까지 직접 싸인을 받고 쉬었죠. 하나부터열까지 사장님의 컨트롤을 받다보니, 조금큰회사에가고싶어 이력서를 썼고 지금 한 회사에 붙은 상태이고 첫출근예정입니다. 거기에 면접보러가니, 그곳은 직원이 본사에만 320명정도였고, 중국공장에는 1000여명이넘는 굉장히 큰 기업입니다. 제가 만 4년이되었지만 한달 모자른 4년이기때문에 경력을 3년으로 쳐주고, 연봉은 2450에 계약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지금알고보니 연봉의 나누기 12가아닌 14로하여, 추석 설날에 100%씩 나눠서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따지고보면, 지금받는거와 별반 다를바 없기도하고, 큰회사라 경쟁구도도 심할것같아서 솔직히 지금 좀 두렵습니다. 어차피 벌어진일이지만, 후회할까봐 걱정이됩니다. 잘한 선택일까요? ㅜㅜ 1
25세 여자입니다. 이직인데 전회사랑 비교좀 해주세요.
저는 13명정도되는 회사에 처음으로 22살때 취직하여 여태까지 거의 만 4년을 전자캐드를 하였습니다.
다닐 때 사람들도 다 좋고, 돈은
세금떼고 150정도받았구요.
설날추석때 30만원씩나오고, 여름휴가때 50
4월마다 보너스로 150정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그자리에만 머물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의욕도 점점 사라지고 하는일도 계속 반복이다보니,
자기발전없이 그자리에만 머물러있는 것같고,
특히나 작은회사다 보니 모든 업무에서 사장님의 컨드롤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자면 휴가계 하나를 쓰더라도 위에 대리님->과장님->차장님->사장님
까지 직접 싸인을 받고 쉬었죠.
하나부터열까지 사장님의 컨트롤을 받다보니,
조금큰회사에가고싶어 이력서를 썼고
지금 한 회사에 붙은 상태이고 첫출근예정입니다.
거기에 면접보러가니, 그곳은 직원이 본사에만 320명정도였고,
중국공장에는 1000여명이넘는 굉장히 큰 기업입니다.
제가 만 4년이되었지만 한달 모자른 4년이기때문에 경력을 3년으로 쳐주고,
연봉은 2450에 계약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지금알고보니 연봉의 나누기 12가아닌 14로하여, 추석 설날에 100%씩 나눠서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따지고보면, 지금받는거와 별반 다를바 없기도하고,
큰회사라 경쟁구도도 심할것같아서 솔직히 지금 좀 두렵습니다.
어차피 벌어진일이지만,
후회할까봐 걱정이됩니다.
잘한 선택일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