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얼마전은 남자친구생일이라서 그동안 알바한돈으로 갖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아이패드는 아니지만.. 스마트폰을 사줬어요..
그래도 스마트폰받고 좋아하더라고요..기분좋았어요..
근데 한 5일정도 후에 문자로
[사랑해,oo아] oo는 제이름이 아니에요;
라고 온거에요 정말 화나고 어이없고 3년동안 사겼는데 배신감들고..
바로 전화를 했어요
"ㅎ..너 나랑 만나자"
"어?;(이때 좀당황하던것 같았어요)안되~ㅎㅎ;나 오늘은 약속있어서"
"아 그래?그래 그럼,나중에 만나"
하고 끊고 진짜 제가 평소에 화장을 안해요..남친이 쌩얼로 다니라고해서..ㅠ
화장완전 짙게하고 휴 그렇게 화장짙게한건 처음이었어요
머리도 풀고다녔는데 다 묶고 남자친구네 집으로 갔어요
남자친구가 문을 두드려도 안나오더라고요
또 전화를 걸었죠
"너 어디야?뭐해"
"ㅎ나?;친구랑 같이 놀고있는데~"
"그래 안녕"
"(남친목소리가 아닌 한 여자목소리였어요)자기야~~"
"..."
"뚝"
어이가 없더라고요
남친 집비밀번호아니까 누르고 들어갔어요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왠 여자 속옷이 있더라고요?
짜증나서 그 속옷 가위로 다 갈기갈기 찢어발겨버리고 콘ㅍ로스ㅌ 먹던거 바닥에 다쏟아버리고 냉장고열어서 유리로 된 물병 바닥에 던져버리려다가 제 발이 다칠까봐 식탁에 올려놓고 냉장고안에있던 뭔 고기?같은거 꽁꽁얼려있더라고요 그거 봉지찢어서 발로다밟고 변기물에 담갔다가 조심조심해서 다시 새봉지에 넣고 꽁꽁묶어서 냉동고에 넣고 남자친구방에들어가서 책도 다찢어버리고 그 바람피던 여자로 추정되는 여자의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거다 변기에 넣어버리고 제가 선물해준 시계,셔츠,양말,속옷,기타등등 다 가지고 온 핸드백에 꾸역꾸역쑤셔넣고 나머지 속옷들 다 그부분만 자르고 바지들도 다 그부분만 잘랐어요 또 화장실들어가서 섬유유연제 그런거 다 바닥에 부어버리고 치약도 새거 꺼내서 꽉꽉짜면서 화장실에 다 묻혔어요 덤으로 스위치 손닿는부분들,문손잡이등등 다 치약묻혀버리고 베란다에 화분다깨버리고 창문에 속옷걸어놨어요 그리고나오면서 물병 다 깨버리고 신발다발로밟아버렸습니다ㅡㅡ
그래도 화가 안풀리네요 휴
집에 돌아오는길에 남친 차가 있더라고요 발로 뻥 차버렸는데 삐용삐용소리 나서 놀라서 집으로 얼른달려갔습니다
집에 오니까 목이 마르더라고요
전 제가 좋아하는 ㅋ카콜라를 마셨어요
ㅋ카콜라는 한 해에 470억 병이 판매되며 이 세상 모든 브랜드 가운데 인지도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고
★★★남자친구의 수상한 행동
전 현재 3년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뭐 사먹거나 그럴때도 가끔 서로가 사주거나 더치페이를 해요
게다가 얼마전은 남자친구생일이라서 그동안 알바한돈으로 갖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아이패드는 아니지만.. 스마트폰을 사줬어요..
그래도 스마트폰받고 좋아하더라고요..기분좋았어요..
근데 한 5일정도 후에 문자로
[사랑해,oo아] oo는 제이름이 아니에요;
라고 온거에요 정말 화나고 어이없고 3년동안 사겼는데 배신감들고..
바로 전화를 했어요
"ㅎ..너 나랑 만나자"
"어?;(이때 좀당황하던것 같았어요)안되~ㅎㅎ;나 오늘은 약속있어서"
"아 그래?그래 그럼,나중에 만나"
하고 끊고 진짜 제가 평소에 화장을 안해요..남친이 쌩얼로 다니라고해서..ㅠ
화장완전 짙게하고 휴 그렇게 화장짙게한건 처음이었어요
머리도 풀고다녔는데 다 묶고 남자친구네 집으로 갔어요
남자친구가 문을 두드려도 안나오더라고요
또 전화를 걸었죠
"너 어디야?뭐해"
"ㅎ나?;친구랑 같이 놀고있는데~"
"그래 안녕"
"(남친목소리가 아닌 한 여자목소리였어요)자기야~~"
"..."
"뚝"
어이가 없더라고요
남친 집비밀번호아니까 누르고 들어갔어요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왠 여자 속옷이 있더라고요?
짜증나서 그 속옷 가위로 다 갈기갈기 찢어발겨버리고 콘ㅍ로스ㅌ 먹던거 바닥에 다쏟아버리고 냉장고열어서 유리로 된 물병 바닥에 던져버리려다가 제 발이 다칠까봐 식탁에 올려놓고 냉장고안에있던 뭔 고기?같은거 꽁꽁얼려있더라고요 그거 봉지찢어서 발로다밟고 변기물에 담갔다가 조심조심해서 다시 새봉지에 넣고 꽁꽁묶어서 냉동고에 넣고 남자친구방에들어가서 책도 다찢어버리고 그 바람피던 여자로 추정되는 여자의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거다 변기에 넣어버리고 제가 선물해준 시계,셔츠,양말,속옷,기타등등 다 가지고 온 핸드백에 꾸역꾸역쑤셔넣고 나머지 속옷들 다 그부분만 자르고 바지들도 다 그부분만 잘랐어요 또 화장실들어가서 섬유유연제 그런거 다 바닥에 부어버리고 치약도 새거 꺼내서 꽉꽉짜면서 화장실에 다 묻혔어요 덤으로 스위치 손닿는부분들,문손잡이등등 다 치약묻혀버리고 베란다에 화분다깨버리고 창문에 속옷걸어놨어요 그리고나오면서 물병 다 깨버리고 신발다발로밟아버렸습니다ㅡㅡ
그래도 화가 안풀리네요 휴
집에 돌아오는길에 남친 차가 있더라고요 발로 뻥 차버렸는데 삐용삐용소리 나서 놀라서 집으로 얼른달려갔습니다
집에 오니까 목이 마르더라고요
전 제가 좋아하는 ㅋ카콜라를 마셨어요
ㅋ카콜라는 한 해에 470억 병이 판매되며 이 세상 모든 브랜드 가운데 인지도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고
북극곰도 마시는 콜라라서 인기가 짱짱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