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판 써보는건 2번째네요 처음쓴것도 그냥 4줄짜리 별거 아니었지만.. 굉장히 어지럽고 산만해 보일지도 몰라요 첨써서 ㅠ 갑니다~ 1. 힐끔힐끔 쳐다본다. 여자님들 당신들은 정면을 보고 있어도 좌우로 60도 정도는 누가 날 쳐다보는거 다알지요?? 남자도 마찬가지임 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쳐다보면 그 여자가 날 쳐다보는걸 느낌 근데 너무 자주 쳐다보는 여자들...그러지 마요 나님 흔들리잔아.. 2. 내 옆에서 친구와 날 쳐다보더니 속닥속닥 거린다. 너님들도 맨날 판을 보는만큼 이제 다 알거임 남자들은 거울을 보면서 자신이 꽤 괜찮다고 생각함. 특히 폼클랜징하고 세수하고나서 홍조를 띄고 샤방~ 하면서 쳐다보면 자기가 남신인줄 암.. 그렇기 때문에! 친구와 속닥속닥 거리면 우리는 내가 마음에 드나..? 역시 내 얼굴이면 여자한테 꽤먹히는 얼굴은 되는군ㅋ 라고 착각함. But 아 저 나쁜기지배가 날 흉보는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굉장히 기분나쁜일임.. 속닥속닥거리지말고 그냥 대놓고 말해!! 흉보는거여도 괜찮으니까 제발 말해줘 뭔 얘기하는지 궁금해죽겠어 ㅠㅠㅠ 3. 내 앞에서 친구한테 온갖 애교와 아양을 떤다. 나님은 독서실을 다님.. 근데 집 갈때 차 타면 내 맞은편에 앉는 한 여학생이 있음 분명 독서실 안에서 볼땐 굉장히 과묵하고 옆에서 누가 떠들면 "야 조용히해 ㅡㅡ" 꽤 성깔있는 여자임.. 이 여자애가 다니는 학교가 남녀공학인지라 여자애들이 다 치마가 짧음 그래서 몸을 돌리고 밖에 창문을 보고 있음 하지만 나의 옆통수에는 눈이 달려있음 (아 물론 다리가 보인다거나 한다는건 아님) 이 여자는 분명 나를 보고있음... 시선이 느껴져// 또 착각하게 되는 무렵 친구가 들어옴.. 그 과묵하고 성깔있어보이던 여자가.. "xx야 왜케 늦게와쪙 ㅠㅠ" 헐 애교에 내 심장 터지는줄 알았네.. 왜케 귀여움 아오;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이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그렇다고 또 콧소리 앵앵내고 시도때도 없이 하면 역효과 보는거 알제잉) 그러면서 또 착각함 내 앞에서 귀여워보이려고 애교 부리고 내숭떨고 그러는구나..ㅋ 넌 넌 내여자~ ㅋㅋㅋㅋㅋ아 제발 너님 그러지마라 ㅠㅠ 4. 선문자가 자주 온다. 여자님들도 마찬가지일거임 남자들도 마찬가지임 여자한테 자꾸 선문자가 오면 그여자한테 호감이 생기고 "얘가 날 좋아하는구나 ^^. 착각하게됨 그러니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면 너님들은 선문자하는 버릇을 기르도록 하심이. 나 같은 경우 1학년떄 봉사동아리에서 알게 된 여자애가 맨날 나한테 문자하는 바람에 얘를 짝사랑하게 됫는데.. 1년동안 짝사랑만 했는데 알고보니 남자한테 관심도 없고 아는 남자가 나뿐인거였음.....어흐그 흐그 내 심장은 이미 나트륨으로 가득참 5. 자꾸 뭘 사달라고 한다 남자한테 계속 밥 사달라 그러고 뭐 갖고 싶다고 그러고.. 어떤 님은 내기 하자고 해서 내기를 구실삼아 뭔가를 사달라고함 그럼 남자님은 "나랑 둘이 만나고 싶은가? 어 그럼..날 좋아하네?" 착각하게 만드는 것도 모자라 내 돈까지 털어감 흐그흐그.. 니 돈으로 사먹어!!!!!!! ㅠㅗㅠ 6. 내 과거나 여자에 관해서 묻는다 "너 여자 몇번 사귀어봤어?" , "너 이상형이 모야??" 이러면 나님은 살짝 흔들림 그러면서 다 말해줌. 그러곤 여자님이 이젠 자기에 대해서 털어놈. "아 난 키크고 노래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인데~ㅋ" 남자의 착각이 발동됨 '어...이거 나 말하는거 맞지? 그치?' 여자님들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남자가 좋아서 물어보는거야? 응..? 7. 외롭다고 한다 "아 외로워.. 남소라도 받으면 좋겠다" 이럴때 나님의 생각 '나보고 어쩌라고....왜 나한테 이런말을 하는거야? 서!!!! 설마 날!!!!!'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 없죠?ㅋㅋ 근데 왜 남소라도 받으면 좋겠다고 말해?? 외로우면 남소해줘 이러던지 왜 어중간하게 해달라는건지 그냥 그럼 좋겠다는건지 불분명하게 말함? 헷갈리잔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쓰고 읽어보니 내용이 참 부실하고 허접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해줄거죠!!!!? 나도 남들이 하는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 이런 여자친구 생겨요 ! ! ㅋ 아 근데 정말 이쁘다..., 273
☆★남자를 착각하게 만드는 여자의 행동!★☆
ㅎㅇㅎㅇ
판 써보는건 2번째네요 처음쓴것도 그냥 4줄짜리 별거 아니었지만..
굉장히 어지럽고 산만해 보일지도 몰라요 첨써서 ㅠ
갑니다~
1. 힐끔힐끔 쳐다본다.
여자님들 당신들은 정면을 보고 있어도 좌우로 60도 정도는 누가 날 쳐다보는거 다알지요??
남자도 마찬가지임 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쳐다보면 그 여자가 날 쳐다보는걸 느낌
근데 너무 자주 쳐다보는 여자들...그러지 마요 나님 흔들리잔아..
2. 내 옆에서 친구와 날 쳐다보더니 속닥속닥 거린다.
너님들도 맨날 판을 보는만큼 이제 다 알거임
남자들은 거울을 보면서 자신이 꽤 괜찮다고 생각함.
특히 폼클랜징하고 세수하고나서 홍조를 띄고 샤방~ 하면서 쳐다보면
자기가 남신인줄 암..
그렇기 때문에!
친구와 속닥속닥 거리면 우리는
내가 마음에 드나..? 역시 내 얼굴이면 여자한테 꽤먹히는 얼굴은 되는군ㅋ
라고 착각함.
But 아 저 나쁜기지배가 날 흉보는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굉장히 기분나쁜일임..
속닥속닥거리지말고 그냥 대놓고 말해!! 흉보는거여도 괜찮으니까 제발 말해줘
뭔 얘기하는지 궁금해죽겠어 ㅠㅠㅠ
3. 내 앞에서 친구한테 온갖 애교와 아양을 떤다.
나님은 독서실을 다님..
근데 집 갈때 차 타면 내 맞은편에 앉는 한 여학생이 있음
분명 독서실 안에서 볼땐 굉장히 과묵하고 옆에서 누가 떠들면
"야 조용히해 ㅡㅡ"
꽤 성깔있는 여자임..
이 여자애가 다니는 학교가 남녀공학인지라 여자애들이 다 치마가 짧음
그래서 몸을 돌리고 밖에 창문을 보고 있음
하지만 나의 옆통수에는 눈이 달려있음 (아 물론 다리가 보인다거나 한다는건 아님)
이 여자는 분명 나를 보고있음... 시선이 느껴져//
또 착각하게 되는 무렵
친구가 들어옴..
그 과묵하고 성깔있어보이던 여자가..
"xx야 왜케 늦게와쪙 ㅠㅠ"
헐 애교에 내 심장 터지는줄 알았네..
왜케 귀여움 아오;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이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그렇다고 또 콧소리 앵앵내고 시도때도 없이 하면 역효과 보는거 알제잉)
그러면서 또 착각함
내 앞에서 귀여워보이려고 애교 부리고 내숭떨고 그러는구나..ㅋ 넌 넌 내여자~
ㅋㅋㅋㅋㅋ아 제발 너님 그러지마라 ㅠㅠ
4. 선문자가 자주 온다.
여자님들도 마찬가지일거임
남자들도 마찬가지임
여자한테 자꾸 선문자가 오면 그여자한테 호감이 생기고
"얘가 날 좋아하는구나 ^^.
착각하게됨
그러니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면 너님들은 선문자하는 버릇을 기르도록 하심이.
나 같은 경우 1학년떄 봉사동아리에서 알게 된 여자애가
맨날 나한테 문자하는 바람에 얘를 짝사랑하게 됫는데..
1년동안 짝사랑만 했는데 알고보니 남자한테 관심도 없고
아는 남자가 나뿐인거였음.....어흐그 흐그
내 심장은 이미 나트륨으로 가득참
5. 자꾸 뭘 사달라고 한다
남자한테 계속 밥 사달라 그러고 뭐 갖고 싶다고 그러고..
어떤 님은 내기 하자고 해서 내기를 구실삼아 뭔가를 사달라고함
그럼 남자님은 "나랑 둘이 만나고 싶은가? 어 그럼..날 좋아하네?"
착각하게 만드는 것도 모자라 내 돈까지 털어감 흐그흐그..
니 돈으로 사먹어!!!!!!!
ㅠㅗㅠ
6. 내 과거나 여자에 관해서 묻는다
"너 여자 몇번 사귀어봤어?" , "너 이상형이 모야??"
이러면 나님은 살짝 흔들림
그러면서 다 말해줌.
그러곤 여자님이 이젠 자기에 대해서 털어놈.
"아 난 키크고 노래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인데~ㅋ"
남자의 착각이 발동됨
'어...이거 나 말하는거 맞지? 그치?'
여자님들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남자가 좋아서 물어보는거야?
응..?
7. 외롭다고 한다
"아 외로워.. 남소라도 받으면 좋겠다"
이럴때 나님의 생각
'나보고 어쩌라고....왜 나한테 이런말을 하는거야? 서!!!! 설마 날!!!!!'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 없죠?ㅋㅋ
근데 왜 남소라도 받으면 좋겠다고 말해??
외로우면 남소해줘 이러던지
왜 어중간하게 해달라는건지 그냥 그럼 좋겠다는건지
불분명하게 말함?
헷갈리잔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쓰고 읽어보니 내용이 참 부실하고 허접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해줄거죠!!!!?
나도 남들이 하는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
이런 여자친구 생겨요 ! ! ㅋ
아 근데 정말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