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동성로 미샤에서 미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근데 사자마자 노즐부분 불량으로 미스트가 계속 세어나갔고 그당시 잠시 외국에 나가는 바람에 교환시기를 놓쳐 오늘에서야 동성로 매장으로 다시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이거 불량떄문에 어떻게 조취를 취할수 없냐고 하니 영수증이 없으면 교환및 환불이 않된다는겁니다 그직원분 말씀은 손님의 과실인지 아닌지 모르니 영수증이 없으면 않되며 저희 매장에서 사신건지 확인도 않되기때문에 더더욱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홈페이지에보면 구입매장이아니더라고 교환및환불가능하다고 함) 그러면서 7일이내에 연락이라도 주시고 오셨으면 된다고 말씀하시길래 전화번호 모른다고 하니 무시하는 말투로 인터넷에 치면 다나온다며 혼잣말을 다들리게 하시더라고요 (불량제품 구매후 일주일전에 전화하고 1년뒤에 찾아가도 바꿔주나요?) 자꾸 일주일전에 전화만주셨어도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방법이 없냐고 하니깐 그런건 저희 매장에서 못하고 직접 본사와 통화를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사전화번호 모른다고 하니 가르쳐준다고 하길래 그러면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불량을 해결할 다른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단종된제품이라 교환및 환불이 않된다며 기분나쁜 어투를 자꾸 하면서 방법이 없으니 가지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는 기분이 나빠서 말을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하니깐 지금 본사도 문닫았고 자기들도 저녁시간이라 피곤해서 그런다면서 기분나쁘다면 사과드릴께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자기가 뭘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사과만 하면 다인건 아니잖습니까 그리고는 같이온친구가 어떻게 여기서 해결할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다시한번 여기서 구매하신제품이 확인이안되고 단종된 제품이라 본사에 직접연락하라며 하길래 여기동성로 점에서 연락해주면 안되는거냐고 하니깐 제가 본사전화번호를 원해서 가르쳐 드리는거라고 원래 규칙상 가르쳐줄수없는데 가르쳐 주는거라면서 제가 원하는데로 해주는데 왜 화내는지모르겠다면서 오히려 더 화를내더라고요 전 분명히 가르쳐 달란말한적없습니다 그직원분이 처음부터 본사에 직접연락하라고해서 번호 모른다고 하니깐 가르쳐 준다했습니다 그래서 가르쳐 달라했습니다 끝까지 본사에 직접 크레임 걸어서 오늘 여기서 하신얘기 외국나갔다 오신것 까지 그대로 말씀하셔서 조취를 취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내일 동성로점에서 본사에 연락해줄수없냐고 하니깐 이중으로 연락하시게요? 이러길래 저도 열받아서 이중으로 제가 본사에 연락도 하고 동성로점에서 본사에 연락해주면 연락도 받을꺼라고 하니 알겠다며 번호를 써주는데 ... 종이쪼가리에 번호도 무슨글씬지도 모르는번호 적어서 직원분 이름도 적어달라고 하니 명찰만 그냥 보여주는겁니다 원래 미샤가 이렇게 직원교육을시키는겁니까? 직원이 피곤해서 손님한테 화내는게 당연하다는듯이 말하고 환불및교환은 직접본사에전화해서 해당제품으로 직접바꾸라하고 제가 변심으로 바꾸는것도 아니고 미스트 노즐불량으로 바꾸는건데 왜이렇게 진상취급을 당하면서 이회사 제품을 써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미스트 가격을 얼마안하지만 그 시내 사람많은곳에서 당한거 생각하면 정말 열이 받습니다 불량을 바꾸려고 매장에 찾아간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 불량제품을 바꾸려고 직접 서울본사로 연락해야하는 이런회사가 어디있을까요 ?
미샤 동성로점 이경민 직원분
몇달전 동성로 미샤에서 미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근데 사자마자 노즐부분 불량으로 미스트가 계속 세어나갔고 그당시 잠시 외국에 나가는 바람에 교환시기를 놓쳐 오늘에서야 동성로 매장으로 다시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이거 불량떄문에 어떻게 조취를 취할수 없냐고 하니
영수증이 없으면 교환및 환불이 않된다는겁니다
그직원분 말씀은 손님의 과실인지 아닌지 모르니 영수증이 없으면 않되며
저희 매장에서 사신건지 확인도 않되기때문에 더더욱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홈페이지에보면 구입매장이아니더라고 교환및환불가능하다고 함)
그러면서 7일이내에 연락이라도 주시고 오셨으면 된다고 말씀하시길래
전화번호 모른다고 하니 무시하는 말투로 인터넷에 치면 다나온다며 혼잣말을 다들리게 하시더라고요
(불량제품 구매후 일주일전에 전화하고 1년뒤에 찾아가도 바꿔주나요?)
자꾸 일주일전에 전화만주셨어도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방법이 없냐고 하니깐 그런건 저희 매장에서 못하고 직접 본사와 통화를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사전화번호 모른다고 하니 가르쳐준다고 하길래 그러면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불량을 해결할 다른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단종된제품이라 교환및 환불이 않된다며
기분나쁜 어투를 자꾸 하면서 방법이 없으니 가지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는 기분이 나빠서 말을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하니깐
지금 본사도 문닫았고 자기들도 저녁시간이라 피곤해서 그런다면서
기분나쁘다면 사과드릴께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자기가 뭘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사과만 하면 다인건 아니잖습니까
그리고는 같이온친구가 어떻게 여기서 해결할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다시한번 여기서 구매하신제품이 확인이안되고 단종된 제품이라 본사에 직접연락하라며
하길래 여기동성로 점에서 연락해주면 안되는거냐고 하니깐
제가 본사전화번호를 원해서 가르쳐 드리는거라고 원래 규칙상 가르쳐줄수없는데
가르쳐 주는거라면서 제가 원하는데로 해주는데 왜 화내는지모르겠다면서 오히려 더 화를내더라고요
전 분명히 가르쳐 달란말한적없습니다 그직원분이 처음부터 본사에 직접연락하라고해서
번호 모른다고 하니깐 가르쳐 준다했습니다 그래서 가르쳐 달라했습니다
끝까지 본사에 직접 크레임 걸어서 오늘 여기서 하신얘기
외국나갔다 오신것 까지 그대로 말씀하셔서 조취를 취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내일 동성로점에서 본사에 연락해줄수없냐고 하니깐
이중으로 연락하시게요?
이러길래 저도 열받아서 이중으로 제가 본사에 연락도 하고 동성로점에서 본사에 연락해주면 연락도 받을꺼라고 하니
알겠다며 번호를 써주는데 ... 종이쪼가리에 번호도 무슨글씬지도 모르는번호 적어서 직원분 이름도 적어달라고 하니 명찰만 그냥 보여주는겁니다
원래 미샤가 이렇게 직원교육을시키는겁니까?
직원이 피곤해서 손님한테 화내는게 당연하다는듯이 말하고
환불및교환은 직접본사에전화해서 해당제품으로 직접바꾸라하고
제가 변심으로 바꾸는것도 아니고 미스트 노즐불량으로 바꾸는건데 왜이렇게 진상취급을 당하면서
이회사 제품을 써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미스트 가격을 얼마안하지만 그 시내 사람많은곳에서 당한거 생각하면 정말 열이 받습니다
불량을 바꾸려고 매장에 찾아간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
불량제품을 바꾸려고 직접 서울본사로 연락해야하는 이런회사가 어디있을까요 ?